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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여파 타이레놀 1위…고함량 비타민도 상승세[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일반약 판매 1위를 앞다투던 비맥스메타와 까스활명수가 '타이레놀'에 자리를 내줬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에 따르면 18일 0시 기준 누적 접종 인원은 478만 5576명으로 백신 접종이 본격화 됨에 따라 해열진통제인 타이레놀이 처음으로 1위를 차지했다. GC녹십자 비맥스메타와 동화약품 까스활명수는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케어인사이트가 지난달 POS가 설치된 전국 378곳의 약국을 대상으로 100위권 내 일반약 판매량과 금액 등을 조사해 데일리팜에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타이레놀 500mg 10정과 8시간이알서방정 6정, 500mg 30정이 각각 1위와 6위, 34위에 올랐다. 이번 데이터 분석 결과 고함량 비타민제 판매와 동물용 심장사상충·구충제 판매도 눈에 띈다. 1위를 차지한 타이레놀 500mg 10정은 지난달 판매량 2만9872건, 판매금액 7740만원으로 3월 판매량 2만294건, 판매금액 5255만원 대비 눈에 띄게 상승했다. 타이레놀 8시간이알서방정 6정 역시 판매량 1만3262건, 판매금액 3010만원으로 전달 7411건, 1689만원 대비 판매량과 금액이 각각 늘었다. 34위를 차지한 타이레놀 500mg 30정은 2039건, 1462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달 1위를 차지했던 비맥스메타의 판매량과 판매금액도 늘었다. 4월 판매량은 1356건, 판매금액은 7241만원으로 3월 1246건, 6612만원 대비 늘었지만 타이레놀에 자리를 내줬다. 이밖에도 아로나민골드 10위(전 달 11위), 렛잇비정 13위(전 달 14위), 엑세라민프로정 19위(전 달 47위), 마그비액티브정 49위(전 달 51위), 아로나민실버프리미엄 54위(전 달 61위), 삐콤씨파워정 61위(전 달 77위) 등도 판매가 각각 늘었다. 이는 지자체별 재난지원금 등으로 인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지난달 49위였던 지르텍은 봄철 꽃가루 알러지 등으로 25위로 껑충 뛰었으며, 베링거인겔하임 넥스가드 스펙트라 3.5~7.5kg은 2월 77위에서 3월 48위로, 4월 30위로 판매량이 지속적으로 늘었다. 동국제약 판시딜 180캅셀 역시 96위에서 64로 여러 계단을 상승했다. 한편 자세한 100위권 100위권 일반약 판매 순위 정보는 데일리팜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2021-05-18 10:29:25강혜경 -
오세훈 시장 만난 한동주 회장 무슨 이야기했나[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시약사회(회장 한동주)는 17일 오후 2시 서울시청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과 만나 약계 주요 현안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이번 간담회는 오세훈 시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성평등공모사업, 세이프약국, 공공야간약국 등 약사 현안에게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주문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한동주 회장은 공직약사 처우 개선, 공공야간약국 참여·지원 확대, 세이프약국 약력관리 서비스료 현실화, 건강서울페스티벌 협조, 약 바르게 알기 지원사업 동참 등을 건의했다. 이어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 위기시에는 약국의 방역지원 등 업무협의 강화, 코로나 백신관리 전담인력에 약사 확보, 보건소나 코로나 전담 의료기관 인근 약국 지원 등을 주문했다. 한동주 회장은 "서울시 약사들은 시민들의 감염병 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해 현장에서 불철주야 힘쓰고 있다"며 "시민 건강권 향상과 약계 현안 해결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간담회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박유미 시민건강국장, 서울시약사회 한동주 회장, 추연재·이명자·장현진·유성호 부회장, 김영진 총무이사, 허인영(종로)·김인혜(중구)·김영희(성동)·윤종일(동대문)·송유경(서대문)·이종옥(영등포)·문민정(강남) 회장 등이 참석했다.2021-05-18 09:31:43강신국 -
AZ백신 맞았던 병원약사, 2차 접종…'격리면제' 가능[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지난 2월 말 아스트라제네카 예방백신을 맞았던 병원약사들의 2차 접종이 도래했다. 2월 말과 3월 초 백신접종을 완료했던 요양병원과 종합병원 약사 등이 이번 주부터 2차 접종을 받게 된다. 먼저 요양병원 약사로 접종 첫날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 받았던 김강미 약사는 오늘(18일) 2차 접종을 받는다. 또한 3월 4일 접종을 시작했던 서울대병원, 조선대병원, 의정부성모병원 등 근무 약사들도 순차적으로 접종을 하게 된다. 4일 접종했던 서울대병원 약제부 약사들도 2차 접종을 실시하게 된다. 개국 약사들이 4월 접종을 시작해 오는 7월 경 2차 접종을 하는 데 반해 먼저 접종을 완료했던 병원약사들은 좀 더 빨리 코로나로부터 안전해 질 것이라는 기대다. 김 약사는 "19일이 석탄일이라 접종 후에도 보다 편히 휴식을 취할 수 있을 것 같아 오늘 접종을 한다. 접종 후에라도 마스크를 벗을 수는 없지만 단계적으로 제한이 풀리고 있는 상황"이라며 "최근 세계적으로 변이바이러스 등이 다시 이슈가 되고 있지만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확진자 발생 추이는 크게 달라지고 있지 않지만 주2회 받던 PCR검사도 지난 주부터는 주1회로 줄었고 보호자 면회 횟수나 규정 등도 이전에 비해 느슨해지고 있다는 것. 2차 접종을 완료한 약사들은 확진자 접촉 시에도 자가격리가 면제되게 된다. 질병관리청은 지난 5일부터 접종 완료 후 항체 형성 기간을 고려해 2주가 지난 경우에는 확진자와 접촉했더라도 자가격리가 아닌 능동감시로 전환하기로 했다. 또한 국내에서 예방접종을 완료하고 2주가 지난 뒤 외국에 나갔다가 입국한 경우에도 검역 과정에서 진행한 검사가 음성이고 기침·인후통 등의 의심 증상이 없다면 자가격리를 하지 않아도 된다.2021-05-18 09:08:14강혜경 -
영재·과학고 졸업생, 의약대 진학 금지법안 추진[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영재학교와 과학고 학생들의 의약대 진학을 원천 금지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과학분야 인재들의 의약대 진학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다. 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의원은 최근 이 같은 내용의 '고등교육법 일부개정안'을 동료의원 9인의 서명을 받아 국회에 제출했다. 법안을 보면 해당법 33조에 제5항을 신설해 '영재교육진흥법 제6조에 따라 지정된 영재학교를 졸업한 사람 또는 초중등교육법에 따라 교육감이 지정, 고시한 과학 인재 양성을 위한 과학계열의 고등학교를 졸업한 사람은 의과대학, 한의과대학, 치과대학, 약학대학에 입학할 수 없도록 했다. 법안은 공포후 1년 후 시행되며 이 법 시행 이후 영재학교 또는 과학계열의 고등학교에 입학한 학생부터 적용하도록 했다. 강 의원은 "영재학교와 과학고등학교는 과학 분야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하여 설립된 학교인데 이들 학교 졸업생이 매년 꾸준히 의약학계열 대학에 진학해 학교의 설립취지를 훼손하고 있다는 의견이 있다"고 말했다. 강 의원은 "영재학교나 과학고에 대한 예산 지원에도 불구하고 과학 분야가 아닌 의약학계열 대학에 진학하는 것은 사회적 손실이자 다른 학생의 교육 기회를 박탈하는 행위라는 비판이 있어 법안을 발의했다"고 설명했다. 영재학교는 경기과학고, 광주과학고, 대구과학고, 대전과학고, 서울과학고,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인천과학예술영재학교, 한국과학영재학교 8곳이다. 이에 앞서 영재학교장협의회는 최근 올해 중 이 고교 입시를 치르는 2022학년도 입학전형 모집요강에 '영재학교 학생 의약학계열 진학 제재 방안'을 반영했다. 주요 제제방안은 의·약학 계열로 진학하는 학생은 학교에서 대입 관련 상담을 받지 못하고 일반고로 전출을 권고 받는다. 장학금을 반납하고, 기숙사와 독서실 이용도 제한되는 등 각종 불이익이 주어진다. 협의회는 "영재학교 설립 취지와 다른 의·약학 계열 진학은 바람직하지 않다. 이번 조치로 영재학교 학생들이 이공계 분야로 더 많이 진출해 과학기술 발전에 큰 역할을 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2021-05-17 22:11:42강신국 -
중대 약대 1회 입학생 손동헌 명예교수의 모교 사랑[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중앙대 약학대학의 발전을 이끌어온 '약대 1회 입학생' 손동헌 명예교수가 15일 모교에 1억원을 쾌척했다. 손 명예교수는 중대 약대의 역사를 온 몸으로 겪은 산증인이다. 1930년 함경남도 출생인 손 명예교수는 평양 국립가축위생연구소에서 돼지콜레라, 탄저병 등의 백신을 제조하며 약학자로서의 삶을 살다 6·25 전쟁을 거치면서 월남했다. 피난생활의 어려움 속에서도 약학자로서의 삶을 이어가고자 1953년 약대에 입학한 손 명예교수는 중앙대에서 학사·석·박사학위를 모두 취득했다. 이후 미국·일본 등지에서 박사후 과정을 마친 손 명예교수는 1960년 귀국해 1995년까지 35년간 약대 교수로 봉직하며, 후학 양성에 집중했다. 환경위생학을 전공한 손 명예교수는 일찍이 환경과 약학 분야를 접목해 국내 최초로 위생약학의 중요성을 연구하기 시작했다. 그 공로를 인정받아 문교부장관 표창을 1970년과 1987년 두 차례 수상했으며, 1991년에는 국민훈장 동백장도 받았다. 손 명예교수는 그간 모교에 대한 애정을 꾸준히 드러내 왔다. 이번 발전기금 기부 이전에도 장학기금과 발전기금 명목으로 4000만 원을 기부했으며, 2014년에는 약학대학 60주년과 우리 대학 설립 100주년을 기념해 '우뚝 선 중앙대학교, 날아오르는 중앙 약대'란 뜻을 담은 '용립중앙 비상약대' 현판을 직접 제작, 모교에 기증한 바 있다. 15일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약대 동문회장인 권석형 노바렉스 대표와 김하형 약학대학장, 이무열 대외협력처장 등이 참석했다. 손 명예교수의 차녀이자 약대 84학번 동문인 손수정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료제품연구부장도 함께 해 자리를 빛냈다. 박상규 총장은 "약대의 오늘이 있기까지 아낌없이 열정과 애정을 쏟아주신 교수님께 스승의 날을 맞아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극심한 통증이 동반되는 힘든 투병 생활 중에도 모교를 잊지 않고 큰 뜻을 담아 기탁해 주신 발전기금은 우리 대학이 세계 속의 명문대학으로 도약하며 성장하는 데 있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2021-05-17 21:44:45강신국 -
용인시약, 독거노인 무료급식소에 사랑의 쌀 기탁[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용인시약사회(회장 곽은호)는 17일 기흥무료급식소에 쌀 400kg을 전달했다. 기흥무료급식소는 이승준 목사가 지역 어르신을 위해 16년째 운영 중이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100여명의 지역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점심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곽은호 회장은 "지역사회 외로운 어르신들이 행복한 도시락을 드시면서 교류할수 있도록 약사회원들과 함께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고 전했다. 쌀 전달식에는 곽은호 회장, 유영숙 부회장, 황인아 사회참여위원장이 참석했다.2021-05-17 21:29:35강신국 -
약사 개설약국 인증 현판 무산…"실효성보다 부작용 커"[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사 개설 약국을 인증하는 현판을 부착하자는 의견이 지역 약사회에서 논의됐지만 결국 반대 의견에 부딪혀 무산됐다. 서울시약사회는 최근 한약사 개설 약국과 약사 개설 약국을 구분하자는 취지에서 약사회 인증 현판을 부착하는 사업을 논의한 바 있다. 시약사회 상임이사회에서는 사업 추진을 위해 24개 분회에 찬반 의견을 물었지만, 이중 반대 의견이 압도적으로 많아 제동이 걸렸다. 시약사회 관계자는 "찬성을 하는 분회가 훨씬 더 적었다. 상임이사회에서는 추진 사업으로 논의를 했었지만, 반대를 하는 분회가 많기 때문에 사업을 추진하지 않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대다수의 분회장들은 현판 부착으로 인한 효과보다는 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이 더 클 수 있다고 우려했다. A구약사회장은 "서울 전체 약국에 설치를 한다고 하면 개당 비용을 아끼더라도 적지 않은 금액이 필요한 사업이다"라며 "과연 그정도의 필요성이 있는 사업인지에 대한 의문이 있어서 반대했다. 한약사의 일반약 판매는 근본적인 문제 원인이 다른 곳에 있다. 현판을 다는 것으론 해결책이 될 수 없다고 본다"고 말했다. 또한 A회장은 "본래 의도와는 다른 방향으로 현판이 왜곡될 수 있고, 오히려 한약사 개설 약국에 대한 부각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하는 의견들도 있었다"고 전했다. 하지만 현판을 부착하는데 찬성하는 일부 구약사회에서는 다시 한번 시약사회에 요청을 한다는 입장이다. B구약사회장은 "소수지만 몇몇 분회장들은 찬성을 했다. 그중에는 필요성을 크게 느끼고 있는 곳도 있다"면서 "현판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지역에서만 진행을 하는 것보단 모두가 함께 추진해야 의미가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다시 한번 더 시약에 제안을 해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A회장은 "만약 현판을 설치하려거든 문구나 표현에 있어 신중해야 한다. 단순히 약국, 한약국을 양분하는 목적이 아니라 약국에 부착하는 것만으로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어야 추진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2021-05-17 20:27:17정흥준 -
코지맘, 120억 투자해 충북 건기식 공장 신설[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건강기능식품 업체인 (주)코지맘(대표 박영철)이 충청북도와 음성군에 총 120억원의 투자해 GMP 공장을 신설한다. 코지맘은 12일 충청북도, 음성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 협약식을 진행하고 앞으로 협력관계를 공고히 하기로 했다.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간 120억원을 투자하며, (주)코지맘은 음성군에 약 5680평 규모의 공장을 신설하고 본사를 이전한다. 충북과 음성군은 향후 코지맘의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기로 했다. 또 코지맘은 신규 고용시 지역민 30%를 우선채용 하는 등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로 했다. 박영철 대표는 "지자체 투자와 행정적 지원을 받아 건기식 생산 라인을 확대해 구축한다"면서 "또한 개인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팜119스마트 자판기 등의 생산 공장도 계획에 두고 있다. 향후 투자 규모를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2021-05-17 14:38:57정흥준 -
실천약, 종근당·홍익메디케어에 감사패 발송[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실천하는약사회(대표 성소민, 이하 실천약)는 17일 한약국에 의약품을 미공급한 종근당과 홍익메디케어에 감사패를 발송했다. 실천약은 "약사법상 한약사의 면허범위를 벗어난 의약품 판매 행위에 동조하지 않겠다는 걸 분명히 한 제약사와 도매상이다"라며 "두 곳의 회사들이 수익에 연연하지 않고 불법에 당당히 맞서는 정의감과 용기를 보여준 것에 대한 존경과 고마움을 담아 감사장을 보냈다"고 설명했다. 실천약 회원 일동은 두 회사의 용기와 정의감에 경의를 표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실천약은 "이를 일시적인 사건으로 잊혀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 실천약 공식 카페와 블로그를 통해 회사들이 감사장을 받았다는 사실(수여회사명단)을 지속적으로 알릴 것"이라고 전했다. 업계 전반으로 확산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만약 같은 방침을 결정하고 그 사실을 실천약에 통보해주는 곳들에도 감사장을 보낸다는 계획이다. 실천약은 "카페와 블로그의 감사장 수여 회사 명단에 포함될 것이라는 내용의 안내문도 제약회사 및 도매상들에 전할 예정이다"라며 "전국의 모든 제약사와 도매상들이 감사장을 받게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2021-05-17 14:15:43정흥준 -
대지인팜, 휴베이스몰 입점…의약외품까지 원스톱 주문[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지인팜이 휴베이스몰에 입점했다. 때문에 의약품부터 부외품까지 원스톱으로 편리한 주문이 가능해졌다. 휴베이스(대표 김성일·김현익)은 17일 "대지인팜이 휴베이스몰에 입점하게 됨에 따라 휴베이스몰에서 주문이 가능한 부외품이 약 4만개 더 증가했다"며 "휴베이스몰을 통해 의약품 이외 부외품까지 원스톱으로 주문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휴베이스몰 유통을 담당하고 있는 허용성 이사는 "대지인팜의 휴베이스몰 입점은 양사가 협업을 통해 휴베이스 약국에 더 많은 제품을 보다 쉽게 공급함으로써 더 다양한 품목을 판매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휴베이스는 주문 편의를 위해 더 많은 제품을 몰에서 바로 주문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업체와 협업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2021-05-17 14:06:18강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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