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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약, 호우피해 취약계층 성금 100만원 기탁[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 영등포구약사회(회장 이종옥)는 중부지방 수도권 호우피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및 지역사회를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구약사회는 지난 31일 영등포구청 사회복지과 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하고 예상치 못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힘든 상황을 잘 극복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2022-09-01 11:04:2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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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장 부인이 일반약 팔고, 복약지도까지"[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약사 부인이 일반약 팔고, 복약지도까지..." 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은 지난 7월~8월 지역 약국과 의약품 도매상을 상대로 불법영업 행위를 단속해 약사법 등을 위반한 4곳을 적발했다고 1일 밝혔다. 적발 유형별로는 무면허자의 의약품 판매 1건(2명), 사용(유효)기한 의약품 및 비규격 의약품 판매목적 저장·진열행위 3건(3명) 등이다. 먼저 대덕구 소재 A약국은 약국장인 남편의 약국 일을 돕기 위해 약사 면허가 없는 부인이 약사를 대신해 자신이 마치 약사인 것처럼 상습적으로 일반약을 복약지도·판매하다 적발됐다. 또 동구·유성구·대덕구 소재 약국 3곳은 사용(유효)기한이 지난 의약품 11품목과 GMP(우수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 인증을 받지 않은 비규격품 한약재 1품목을 판매 목적으로 저장·진열하다 단속에 걸렸다. 약사법은을 보면 무면허 의약품 판매자와 위반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주의·감독을 게을리 한 약국 대표자에게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양벌규정)에 처할 수 있도록 한다. 사용(유통)기한이 지난 의약품과 비규격품 한약재를 판매 목적으로 저장·진열한 약국은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 받는다. 특사경은 적발된 업체 관계자를 검찰에 송치하고 관할 자치구 보건소에 행정처분 조치를 의뢰할 방침이다 한선희 시 시민안전실장은 "시민 건강을 위해선 적법한 의약품 유통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시는 앞으로도 의약품 제조·유통·판매 과정에서 불법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촘촘한 감시활동과 지속적인 단속을 벌일 계획"이라고 말했다.2022-09-01 10:35:28강신국 -
약학정보원, 부원장·상임이사 교체...조직쇄신 단행[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김현태 약학정보원장 사직서 논란 등 내홍을 겪고 있는 약학정보원이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약학정보원은 31일 임시이사회를 열고 강의석 부원장, 김병주, 박현진, 이형후 상임이사에 대한 자진사퇴 의사를 수용했다. 임시이사회는 인적 자원의 공백을 하루빨리 해소하는 한편 외부 인력의 새로운 투입을 통한 경영쇄신과 조직안정을 도모할 목적으로 이뤄졌다. 최광훈 이사장(대한약사회장)이 주재한 회의에서 강의석 부원장, 김병주, 박현진, 이형우 등 4인의 임원이 경영상의 손실이 없는 가운데서도 최근 외부로부터 불거진 그릇된 소문을 불식시키고 재단의 명예를 지키겠다는 명분으로 보직 사의를 자진해서 표명했다. 약정원은 "오도된 소문 중의 일부인 정도에 어긋난 회의비와 보수를 받는다는 것은 실제 확인된 결과 일반 약국 근무약사의 시간당 지불 비용에 해당되는 수준이었고 재단 감사에서도 상근 또는 상시에 해당하는 임원의 적정 보수지급을 통해 기업에 해당하는 경영능률을 갖추라는 지적사항을 받은 바 있어 정당한 측면까지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사회는 이어 디지털 비즈니스 전문가인 방준석 숙명여대 약대 교수(약국학회장), 전자상거래 전문가인 안상호 전 인천대교수, 스마트헬스케어 전문가인 김양우 보건인재원교수 등을 새로운 이사로 선임했다. 김현태 원장은 "관련 분야의 전문가 영입을 통해 외부용역 과제에 대한 수주와 부족한 개발인력의 손실을 상당 부분 해결할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더 좋은 프로그램 개발과 약업서비스를 발굴해 정보원의 역량을 끌어 올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앞서 사의를 표명한 김현태 원장은 최 이사장의 반려로 복귀했으면 부원장과 상임이사들의 사퇴 대열에서 빠진 이민재 부원장은 자진 사의를 표하지 않아 그대로 유임됐다.2022-09-01 10:01:41강신국 -
경기도의료원 6개 병원 파업 철회...가슴 졸이던 약국들 안도[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경기도의료원 산하 6개(수원·안성·이천·파주·의정부·포천) 병원 노조가 오늘(1일)부터 예정돼있던 총파업을 철회했다. 이로써 인근 약국들이 우려하던 외래진료 중단은 피할 수 있게 됐다. 노조 측은 경기도와 밤샘 협상 끝에 인력 증원과 수익성 경영평가 폐기, 임금 인상 등을 극적 타결했다. 인력 증원의 경우 이달 말까지 1단계로 39명을 증원하고, 2단계로 병상 가동률이 병원별로 60~70%에 도달하면 간호사·간호조무사 증원을 협의·승인하기로 했다. 또한 수익성 위주 경영평가 폐기에 합의하고, 상대적으로 공공성 지표가 높은 보건복지부 운영평가만 받기로 했다. 이외에도 임금 1.4% 인상과 단계적 직급 상향, 공공의료 협의체 관련 거버넌스 구성을 합의했다. 6개 병원 인근 약국들은 경기도의료원이 코로나 전담병원으로 지정되면서 장기적인 매출 피해를 입었던 곳들이다. 올해 상반기 의료원이 외래진료를 재개하면서 일부 매출을 회복하는 추세였다. 예상치 못한 총파업 예고로 외래진료 중단과 환자 전원 등에 따른 피해가 우려됐지만 극적 협상으로 마무리됐다.2022-09-01 08:41:51정흥준 -
타이레놀ER·그날엔, 최고 3천원·최저 2천원...1.5배 차[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수요가 급증한 유명 해열진통제 약국간 가격차이가 1.5배까지 벌어졌다. 데일리팜이 9월 기준 경기 북부지역 약국 25곳의 다빈도 일반약 37개 품목 판매가를 조사한 결과 그날엔(10정)과 타이레놀ER(6정)은 각각 최고가 3000원, 최저가 2000원으로 1.5배의 가격차이를 보였다. 이지엔6이브정(10정)은 최고가 3000원, 최저가 2500원이었고, 펜잘큐정(10정)도 최고가 3000원, 최저가 2300원으로 격차가 크지 않았다. 소화제들도 가격차이가 많이 났다. 훼스탈플러스정(10정)은 최고가 3500원, 최저가 2400원으로 1.45배의 가격차이가 났다. 이 제품의 평균가격은 2800원대였다. 평균판매가 2900원대의 닥터베아제정(10정)도 최고가 3500원, 최저가 2400원으로 1.45배의 차이를 보였다. 비맥스메타(120정)은 최고가 6만5000원, 최저가 4만5000원으로 2만원(1.44배)의 차이가 발생했다. 인사돌플러스정(100정)은 최고가 3만2000원, 최저가 2만9900원으로 2100원 차이가 났다. 이 제품의 평균 판매가는 3만700원대였다. 경쟁 품목인 이가탄에프캡슐(100정)도 최고가 3만5000원, 최저가 2만9900원에 평균 3만1600원대에 판매됐다. 임팩타민프리미엄(120정)은 최고가 5만원, 최저가 4만5000원으로 가격 편차는 5000원으로 나타났다. 벤포벨정(120정)은 최고가 7만원, 최저가 6만원이었다. 광동경옥고(60포)는 최고가 25만원, 최저가 20만원에, 평균가는 22만5000원대로 조사됐다. 판시딜캡슐(270캡슐)은 최고가 10만원, 최저가 9만9000원, 텐텐츄정(120정)은 최고가 2만5000원, 최저가 1만9000원으로 나타났다. 한편 경기 북부지역 약국의 자세한 일반약 판매가 정보는 데일리팜 가격조사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2022-08-31 23:05:54강신국 -
제조·수입업체 관리약사 연수교육 610여명 수강[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 산업유통위원회(부회장 유태숙, 이사 이영미)는 31일 2022년도 제1차 제조·수입업체 관리약사 연수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교육에 앞서 최광훈 회장은 "약사의 역할 다변화와 직능의 고도화가 이뤄지는 만큼 산업약사 직역이 제대로 발휘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또 “내년부터 시행되는 전문약사 제도는 의약품 품질과 안전관리의 총괄 책임자로서 약사의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며 제도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연수교육에는 의약품 제조관리 약사 등 610여명이 참여했으며 ▲대한약사회 산업유통위원회 사업소개(이영미 산업유통위원회 이사) 강의를 시작으로 ▲제약바이오산업의 현황과 전망(정윤택 제약산업전략연구원 원장) ▲최근 약사(藥事) 법령의 이해(이재현 성균관대학교 교수) ▲메타버스 시대의 제약바이오산업의 대응 방안(이건복 마이크로소프트 IOT사업부 팀장) 등이 진행됐다. 이 밖에도 ▲디지털헬스케어 전망과 약업계 방향(방준석 숙명여자대학교 교수)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정신 건강 관리(우성일 순천향대학교 교수) ▲동물용 의약품 관련 법규의 이해(조성완 건양대학교 교수) ▲의약품 연속제조공정 소개 및 기술동향 분석(이해우 K-MEDI HUB 책임연구원) ▲데이터 완전성 규정 준수를 위한 방안 및 사례(인터페이스 정보기술 대표) 주제로 한 강의도 이어졌다. 한편 의약품 제조·수입업체 관리약사 연수교육은 약사법 제15조에 근거해 매년 의약품 제조, 수입업체에 근무하는 제조, 품질, 안전, 수입 관리약사를 대상으로 8시간 진행되고 있다. 2022년도 의약품 제조·수입관리약사 연수교육 일정은 2차 오는 9월 29일, 3차 10월 27일, 4차 11월 30일에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교육과 관련한 문의는 대한약사회 사무국(02-3415-7650-1, 02-3415-7608)으로 하면 된다.2022-08-31 21:07:36김지은 -
한약사회 "GMP 생산 업체마저 불법…한의약분업이 정답"[데일리팜=강혜경 기자] 한약사단체가 또 다시 한의약분업을 주장하고 나섰다. 최근 한약제제 제약사에 대한 현장 점검 결과 임의변경, 제조기록서 거짓작성 등이 적발된 것과 관련해 대한한약사회(회장 임채윤)는 31일 "GMP 생산 업체에서 조차 이같은 불법행위가 이뤄진다는 것이 대단히 충격적"이라며 "GMP생산 업체마저 불법행위가 이뤄지는데 원외탕전실에서 얼마나 많은 불법행위가 이뤄지고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든다"고 밝혔다. 이들은 "한약은 한의원 또는 약국에서 환자에게 제공돼야 하며 제조가 아니라 정성스레 환자를 위해 1:1로 직접 조제해야 하는 의약품이지만 현재 전국 대부분 한의원이 한약을 의뢰하고 있는 원외탕전실은 온갖 불법을 의심할 만한 정황이 수두룩한 불법한약제조공장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복지부가 한약에 대한 관리 강화를 위해 원외탕전실 인증제를 실시했지만 1주기를 마친 현재 전국에 수많은 원외탕전실 중 인증을 받은 기관 수는 단 10개에 불과하다는 것. 이들은 "현재의 GMP시설에서 생산하는 한약제제에 위반사항이 많은 점을 봤을 때, HACCP을 참고한 기준의 시설에서 의약품을 생산하겠다는 원외탕전실 인증제의 논리는 추후 이번 사태보다 더 큰 문제를 불러일으킬 우려가 있다"며 원외탕전실 인증제는 한약의 신뢰성을 강화시키기 보다 저하시킬 수밖에 없다는 것. 한약사회는 "정부는 원외탕전실에 대한 대대적인 조사와 더불어 올바른 가이드라인 확립을 위한 정책 시행이 실시돼야 한다"며 "한약에 대한 안전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해결책은 한의약분업 뿐"이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의약분업이 의·약사간의 크로스체크를 통해 국미에게 의약품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담보하는 것처럼 한의약분업을 통해 GMP제조시설의 한약제제 전담 한약사 인력을 양성하고 원외탕전실이 아닌 약국개설소에 한의사, 한약사로 크로스체크가 되는 의약품을 제공할 때 오남용과 신뢰성을 보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2022-08-31 18:37:04강혜경 -
이미옥 서울대 교수, 약학회장 선거 단독 입후보[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대 약학대학 이미옥 교수(59)가 대한약학회장 선거에 단독 입후보하며 추대가 유력해졌다. 약학회 임원 선출 규정에 따라 찬반 투표를 통해 과반수 찬성으로 당선 여부를 결정한다. 약학회는 지난달 16일부터 31일 오후 5시까지 후보 등록을 받았다. 최종 후보 등록 결과 이미옥 교수가 단독 출마했다. 지난 2010년 약학회가 직접선거로 전환한 이후 첫 추대 사례다. 이번에는 경선으로 인한 선거 후유증이 남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오늘(1일) 약학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입후보자 검증 등을 통해 최종 공고할 예정이다. 또한 선거인 명부도 확정한다. 투표 기간은 9월 22일부터 9월 28일까지 진행된다. 10월 초 이사회를 열고 신임 회장을 선출한다. 단독 입후보한 이 교수는 지난 2005년부터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교수직을 맡고 있다. 서울대학교에서 연구부처장, 환경안전원장을 역임했다. 약학회에서는 지난 50대 집행부에서 학술위원장을 맡았다. 또한 11회 마크로젠 여성과학자상& 8231;서울대학교 학술연구상, 18회 한국 로레알-유네스코 여성과학자상 학술진흥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2022-08-31 17:44:22정흥준 -
서울 강동구약, 관내 공공심야약국 방문해 의견 청취[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신민경)가 새벽까지 문을 여는 공공심야약국을 방문해 회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구약사회는 29일 우리들약국과 행복나무약국을 방문해 심야약국 운영에 대한 어려운 점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 등을 들었다. 10년 넘게 새벽 3시까지 공공심야약국을 운영해 왔던 우리들약국 백남익 약사는 "취객 상대 등 치안 문제가 가장 크다. 체력적으로도 힘들지만 약사회가 관심을 가져주니 힘이 된다"고 말했다. 행복나무약국 정은주 약사도 "코로나 상황에서 심야에 활동하는 사람들이 적어 운영 자체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2년 정도 지나면서 자연스레 홍보가 돼 인근 하남시나 남양주시에서도 약을 구입하기 위해 찾아오는 분들이 있다"며 "응급이나 긴박한 상황에서 찾아오는 곳이라는 책임을 가지고 환자 상태 파악이나 약물 선택, 복약지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정 약사는 "처방전 의존도 없이 약사직능에 기반한 역량을 극대화한 약국 형태로 자리잡고 싶다"며 "다만 불가피하게 약국이 폐문을 해야 할 상황이 생겼을 때 근무시간 변동을 관련 홈페이지에 빠르게 업데이트할 수 있는 비상연락망이 구축됐으면 한다"고 건의했다. 신민경 회장은 "늦은 시간과 휴일까지 약사라는 소명을 가지고 중대한 업무를 수행하는 두 약국의 얘기를 직접 청취하고 격려하는 계기가 됐다"면서 "공공심야약국 시범사업은 약사 직능에 대한 대국민 신뢰 제고와 편의점 상비약 품목 확대 저지를 위해서도 매우 중요한 사안인 만큼 약사회가 보다 큰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방문에는 신민경 회장과 임은주 총무부회장, 백지원 약학부회장, 손영재 여약사부회장, 이조미 홍보부회장이 함께 했다.2022-08-31 11:34:45강혜경 -
고양시약, 회원수 급증한 삼송반 분반...고문노무사 위촉[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계성)는 30일 제3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하반기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시약사회는 팀별로 운영되는 회무, 상반기 결산을 함께 점검했다. 먼저 총무팀은 기존 반편제에서 회원수 40명을 초과하는 반을 분반하는 기준을 수립하고 첫 분반 대상으로 삼송반을 결정했다. 삼송반은 최근 2~3년내 인구의 유입이 빠르게 증가하고 신설되는 약국이 많아 짐에 따라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 분반예정인 삼송2반의 지역 이사가 결정 되는대로 시행하기로 했다. 아울러, 회원신고 미필 약사들을 독려해 약사면허신고 미필 등의 불이익이 가지 않도록 안내하기로 했다. 또한 고문변호사 위촉에 이어, 고문노무사 위촉을 통해 가칭 노무119사업을 운영할 방침이다. 이는 회원이 노무와 관련해 긴급한 문제가 발생할 경우 즉시 삼당할수 있는 창구를 마련해, 적법하게 대응할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것. 약국 경영팀은 공공심야약국 격려 방문 결과를 보고하고 활성화 방안, 대국민 홍보에 주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시약사회는 공공심야약국의 안착을 위해서는 국민의 인식 변화가 중요하다며, 대한약사회가 공중파, 전문지가 아닌 대국민 언론매체 등에 대대적인 홍보를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시약사회는 관련 내용을 건의사항으로 채택해 송부할 방침이다. 통합학술지원팀은 분회연합 동영상 보충연수교육을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해 타분회와 연계할 방침이다. 또한 경기약사 학술대회에 많은 회원이 참여할수 있도록 독려하기로 했다. 대외협력팀은 총무팀과 연계해 보건소장 간담회 등을 계획하고 있으며, 산학협력위원회는 프리셉터교수들로부터 거출된 성금을 동국대 약대 발전기금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회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 약사인력풀 사업에 대해 중간 평가를 실시했으며 다양한 환경의 유휴 약사인력의 효율적인 참여를 지원할 예정이다. 사회참여팀은 2022년 11월 18일 사회공헌기금 모금 다과회 실시를 결정하고 관련 내용을 준비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2022년도 주력 사업인 약사회지 발간 사업추진에 대해 경과를 보고하고 창간호 발간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문화복지단은 오는 28일 파주 CC에서 2022년도 '코로나 극복을 위한 고양시약사회장배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김계성 회장은 "26대 집행부가 출범하고 8개월의 시간이 지나면서 모든 임원들이 열성적으로 회무에 앞장서는 능동적인 약사회로 거듭났다"며 "팀장의 권한과 회무추진 자율권을 확대하고, 상임위원장이 주축이돼 회무를 운영할수 있도록 운영한 결과로 확인되며 3년간 이 회무기조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현재 약 배달과 품절약 사태 등 넘어야 할 산들이 많지만, 집행부의 협심과 능동적 회무로 타개해 나가자"고 밝혔다.2022-08-31 11:27:59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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