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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리피토' OTC 전환 위해 노력 중화이자가 콜레스테롤 저하제인 ‘리피토(Lipitor)’를 OTC로 판매하기를 희망한다는 한 일간지의 보도가 나왔다. 그러나 화이자는 이런 보도에 대해 언급을 거부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화이자가 의사의 처방없이도 사용할 수 있는 리피토 OTC 제품의 FDA 승인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리피토는 연간 매출이 110억불에 달하는 거대품목으로 미국에서 오는 11월 특허권 보호가 만료된다. 화이자는 제네릭 경쟁으로 인한 리피토의 매출 감소를 줄이기 위해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OTC 제품의 판매를 희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리피토를 한달 간 사용할 경우 150달러 정도의 비용이 들지만 제네릭의 경우 약 10달러 정도에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익명의 제보자를 통해 화이자가 OTC 제품의 승인 획득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다른 경쟁사의 경우도 스타틴계 약물의 OTC 전환을 위해 노력 중이라고 보도했다.2011-08-04 09:44:10이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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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약가인하 유예 오리지널 의약품 총 53품목제네릭이 등재돼 있더라도 특허만료 시점까지 판매하지 않기로 함에 따라 20% 약가인하가 유예된 오리지널이 총 53품목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대웅제약 올메텍이 함량별로 새롭게 추가됐으며 한국MSD 싱귤레어 4품목은 올 하반기 특허만료 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최초 등재 제품의 80% 인하시기가 '특허권 존속기간 만료일 익일'인 오리지널 품목 최신 목록과 특허 소명 자료, 판매 예정 시기 제출양식을 2일 공개했다. 자료에 따르면 이번에 등록, 특허가 소명된 오리지널 품목은 총 53품목으로 상반기 특허만료된 사노피-아벤티스의 크렉산주와 한독약품의 코아프로벨정 등의 영향으로 5품목 줄었다. 반면 대웅제약의 올메사탄메독소밀 제제 올메텍정 용량·제형별 4품목(2013. 9.16)과 세엘진의 세엘진탈리도마이드캡슐50mg(2014. 2.20) 총 5품목은 새로 추가됐다. 특허만료 시한이 2014년 2월 20일자였던 비엘엔에이치 파미온탈리도마이드캡슐50mg의 경우 목록에서 빠졌다. 한편 한국MSD의 천식 및 알레르기 치료제 싱귤레어의 용량·제형별 4품목은 올해 12월 말 특허만료를 앞두고 있다.2011-08-03 12:24:46김정주 -
가정의학과 전문의 공급확대…지역·종별 병상 관리정부가 1차의료 전담인력 확보차원에서 가정의학과 전문의 공급을 확대하고 지역·종별 병상허가제 도입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 의원에 대해서는 불필요한 병상설치를 억제하고 종합병원 병상기준은 300개 이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복지부 자문기구인 보건의료미래위원회는 3일 5차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의료자원 관리 선진화 방안을 심의했다. ◆인력=의과대학과 전공의 정원에 대한 합리적 수급 분석체계를 도입하고 전공의 수련체계를 개편한다. 특히 인턴제도를 페지하고 대신 레지던트 수련기간을 진료과목별로 다르게 하는 방안과 함께 1차의료 전담인력으로서 가정의학과 전문의 공급을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병상=전략적 병상관리계획 수립을 통해 병상 허가제도를 합리적으로 개선하고 품질강화 방안을 마련한다. 우선 지역별, 종별 병상 목표를 마련해 병상 신증설 필요성을 심사하는 사전 허가제도 도입과 연계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 종별가산율 등 수가가산제도를 의료서비스 수준과 연계될 수 있도록 개선하는 방안을 검토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현재 면적기준만 존재하는 병상 시설기준을 입원실(병상간격, 실당 수용인원 등), 위생시설 등을 반영해 강화한다. 또 의원은 불필요한 병상신설을 억제(산부인과, 정형외과 등은 예외)하고 종합병원 병상기준은 300개 이상으로 높이는 등 종별 기준개선을 추진한다. ◆장비=무분별한 고가 의료장비 도입을 억제하고 품질을 제고할 수 있는 관리체계를 구축한다. 의료장비별로 표준코드를 부여해 등록, 사용, 폐기에 이르는 생애이력을 관리하기로 했다. 또 특수의료장비 관리대상을 현행 3종에서 11종으로 확대하고 노후도에 따라 검사주기를 차별화한다. 초고가 의료장비에 대한 총량 관리 시스템 도입 필요성도 검토한다.2011-08-03 11:00:05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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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제네릭 경쟁으로 2사분기 매출 감소화이자는 2사분기 이윤 및 순이익이 상승했다고 2일 발표했지만 제약 사업부의 매출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앞으로 제네릭 경쟁에 따른 우려를 높였다. 화이자는 구조조정과 세금 감세 효과로 인해 2사분기 이윤이 5% 증가했다. 그러나 신흥시장을 제외하고 모든 제약 사업부의 매출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미국의 경우 제네릭 경쟁으로 매출이 9%나 감소했다. 분석가들은 이번 실적 결과 화이자의 킹스 파마 매입이 앞으로 닥쳐올 '리피토(Lipitor)' 특허권 만료에 따른 영향을 줄이지 못할 것으로 예상했다. 리피토의 매출은 계속 하향세를 그리며 8% 감소한 25억불을 기록했다. 특히 캐나다 및 해외국가에서의 매출이 21%나 감소했다. 이에 비해 소아용 백신인 ‘프리베나(Prevnar)’와 ‘프리베나13(Prevnar 13)’의 매출은 44% 증가한 8억2천만불을 기록했다. 그러나 FDA는 50세 이상 성인에 대한 프리베나의 승인을 연기한 바 있다. 면역장애 치료제인 ‘엔브렐(Enbrel)’과 통증 치료제인 ‘리리카(Lyrica)’, 항암제인 ‘수텐트(Sutent)’는 매출이 2자리수 이상 증가했다. 한편 소비자 용품과 동물 약품에서는 각각 6%와 18%의 매출 증가를 보였다. 그러나 화이자는 현재 후기 임상시험 중인 실험약의 결과가 기대된다며 앞으로 12-24개월 이내 수개의 약물이 시판될 것으로 전망했다. 승인이 기대되는 제품은 신장암 치료제인 악시티니브(axitinib)와 폐암 치료제인 크리조티니브(crizotinib), 류마티스 관절염약인 토파시티니브(tofacitinib)등이 있다.2011-08-03 10:42:50이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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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넬생명과학, 항체치료제 기술 도입 계약슈넬생명과학은 에이프로젠, 청계제약과 유방암 바이오시밀러 항체치료제인 AP062의 국내 비임상 및 임상 공동개발과 국내 판매와 관련된 제반권리 일체를 이전 받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공시했다. 계약에 따라 에이프로젠과 슈넬생명과학이 공동으로 임상시험을 실시하고, 품목허가를 획득할 예정이다. 또 에이프로젠은 임상시료의 생산에 필요한 물질과 기술 및 관련서류 등을 제공하고 임상시험 결과 분석에 기술 자문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국내 품목허가 획득후 국내 판매권은 슈넬생명과학이 일정기간 독점적으로 보유하게 된다. 한편, 계약은 계약체결 일에 발효하여 본 권리를 이용한 사업을 중단할 때까지 유효하다.2011-08-03 10:25:13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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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가일괄인하 정책, 2014년까지는 참아주세요"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특허만료의약품과 제네릭 약가일괄인하 정책이 법리적으로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재량권 일탈의 위헌적 요소가 있는 것은 물론 소급 입법 금지행위에 위배된다는 것이 업계의 주장이다. 따라서 제약사들은 정부의 약가일괄인하 정책을 중단하고 현재 시행되고 있는 약가인하 기전이 마무리 되는 2014년 이후에 재검토 할 것을 다시한번 촉구했다. 한국제약협회는 최근 약가일괄인하 정책과 관련한 법리적 자문을 통해 추가약가인하제도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업계가 주장하고 있는 추가 약가인하 법리적 문제점은 ▲재량권 일탈의 위헌적 요소 ▲행정의 신뢰성과 안정성 훼손 ▲소급입법 금지행위 위배 등 3가지 사안이다. 우선 고시에 의한 재산권이 침해됐다는 점에서 재량권 일탈의 위헌적 요소가 있다는 설명이다. 업계에 따르면 국민의 재산이나 권리제한은 법률로 규정해 예측 가능성을 부여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번 추가약가인하 방안은 고시(약제의 결정 및 조정기준)로 제약사들의 재산권을 침해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소급입법 금지행위도 위배된다는 것이 업계의 설명이다. 제약업계는 새 기준을 신규제품에 국한하지 않고 이미 약가를 부여받은 기존 의약품에 대해서도 새기준을 적용해 인하하는 것은 부당하고 과도한 조치라고 강조했다.. 특히 이번 약가정책이 행정의 신뢰성과 안정성을 훼손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제약기업은 10년 이상을 내다보고 제조시설 및 신약개발 투자계획을 수립하고 있지만 정부의 약가정책이 급변함으로써 기업의 장기적 예측적 투자활동이 불가능 하다는 것이다. 업계 한 관계자는 “주요 제약사들이 연구소를 신축하고 제조시설을 투자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지만 약가정책이 예측 불가능하다면 이런 노력들은 모두 허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제약업계는 정부의 추가약가인하 정책은 기등재의약품 정비사업이 완료되고, 시장형실거래가제 제도 영향분석이 가능한 2014년 이후에 재검토 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한목소리를 내고 있다. 제약업계는 예측가능한 약가제도 마련으로 정부에서 신약개발 활성화를 도모해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하고 있다.2011-08-03 06:50:00가인호 -
줄기세포 치료제 특허출원, 매년 대폭 증가최근 들어 줄기세포 치료제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특허청(청장 이수원)에 따르면, 줄기세포 치료제에 관한 국내 특허는 2002년에 최초로 출원된 이후 계속 증가해 2010년까지 모두 281건이 출원됐다. 특히, 2010년에는 전년 대비 62% 증가한 60건을 기록했으며, 최초 특허가 출원된 2002년 5건 대비 12배 증가한 수치다. 전체 특허 중 내국인이 특허출원은 63%를 차지하고 있는데, 대학과 병원이 55%, 중소기업이 28%로 출원비중이 높고, 대기업의 비중은 1%로 매우 적은 것이 특징이다. 줄기세포 치료제에 대한 출원을 기술분야별로 성체줄기세포에 관한 출원이 43%, 수정란 배아줄기세포에 관한 출원이 36%를 차지했다. 이들 기술분야가 국내 특허출원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 내국인은 성체줄기세포에, 외국인은 수정란 배아줄기세포에 출원이 집중됐다. 한편, 지난달 1일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줄기세포 치료제에 대해 세계 최초로 품목허가를 내줬다. 여기서 '품목허가'는 정부가 당해 의약품의 국내 생산 및 판매를 허가한다는 것으로 줄기세포 치료제가 세계에서 처음으로 국내에서 상용화 단계에 돌입하였음을 의미한다. 특허청은 "이번 우리나라 식약청의 품목허가를 계기로 앞으로 줄기세포 치료제에 관한 연구개발 투자가 크게 확대되고, 특허출원도 더욱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2011-08-02 12:00:00최봉영 -
식약청, 체외진단분석기용 시약 등급분류 적용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진단검사 결과의 오류를 방지하고 국민건강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의료기기와 연동해 사용되던 체외진단분석기용 시약의 성능과 안전성을 더욱 엄격하게 관리한다고 2일 밝혔다. 과거 의료기기의 단순 보조적인 역할만을 수행했던 체외진단 분석기용 시약은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진단 검사결과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제품이 개발됨에 따라 훨씬 강화된 허가·심사를 통한 안전관리가 필요하게 됐다. 이를 위해 지난달 28일자로 일부 개정된 '의료기기 품목 및 품목별 등급에 관한 규정'에 '체외진단분석기용 시약' 품목을 새로이 신설하고, 개인 및 공중 위해도 등에 따른 등급분류를 마련하게 됐다는 것이 식약청의 설명이다. 식약청은 위해도가 높은 품목부터 선진외국과 조화된 심사평가 지침서를 마련 중에 있으며 이를 통해 규제 일관성과 예측성을 제고하고 업계의 의료기기 시장진입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고시개정의 세부내용은 '식약청 홈페이지(http://www.kfda.go.kr) - 정보자료 - 법령자료 - 제·개정 고시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2011-08-02 09:58:19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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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I제제 장기투여시 저마그네슘혈증 부작용 추가위, 식도 역류질환 등의 치료에 사용되는 프로톤펌프억제제(PPI제제) 허가 '일반적 주의사항'에 저마그네슘 혈증 부작용이 추가됐다. 3개월 이상 장기간 사용한 환자에게 드물게 이상반응이 보고되고 있는데, 강직, 부정맥, 발작을 포함한다는 내용이다. 식약청은 라베프라졸 단일제 등 7개 성분제제에 대한 허가사항을 이 같이 변경하기로 하고 오는 4일까지 의견을 받기로 했다. 대상약제는 96개사 239개 품목이다. 변경안 내용을 보면, 3개월 이상 PPI제제 치료를 받은 환자들에게서 저마그네슘혈증이 드물게 보고됐으며, 1년 이상 치료를 받은 경우 가장 많이 나타났다. 중대한 이상반응은 강직이나 부정맥, 발작을 포함한다. 따라서 대부분의 환자는 치료를 위해 마그네슘을 보충하거나 PPI제제 투여를 중단할 필요가 있다. 또 장기간 치료가 필요하거나 디곡신 또는 저마그네슘혈증을 유발하는 약물(이뇨제 등)을 병용투여하는 환자들은 치료시작과 함께 주기적으로 마그네슘 수치에 대한 모니터링이 요구된다. 이에 앞서 식약청은 부작용 보고사례와 관련 논문을 분석, 평가한 결과 '장기 복용 시 저마그네슘혈증 위험성'이 증가할 수 있으므로 사용에 주의해 달라는 안전성 서한을 지난 3월 배포한 바 있다. PPI제제 성분에는 오메프라졸, 에스오메프라졸, 라베프라졸, 란소프라졸, 레바프라잔, 판토프라졸, 일라프라졸 등이 있다.2011-08-02 09:24:05최은택 -
허가신청 온라인 프로그램 민원인 불만 '폭주'식약청 온라인 민원창구 시스템(ezdrug.kfda.go.kr)에 대한 이용자(제약사 등)들의 불만이 끊이지 않고 있다. 잦은 종료 현상에 걸핏하면 버벅거리는 시스템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가 많다는 주장이다. 특히 최근에는 대부분 허가신청이 온라인상에서 이뤄지고 있어 시스템 보완이 절실하다는 지적. 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식약청 온라인 민원창구인 이지드럭과 민원서식기에 대한 불만이 폭주하고 있다. 최근 제약업계는 식약청에 허가자료를 신청하기 위해 이지드럭 사이트를 주로 이용한다. 온라인 허가신청은 이지드럭 사이트에서 민원서식기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양식에 맞춰 신청서를 작성해 다시 올려놓는 방법으로 진행된다. 업계 허가 담당자들은 민원서식기 작성 중 파일이 사라지고 프로그램이 종료되는 현상을 한 두번쯤 다 겪는다고 토로한다. 업계 한 관계자는 "민원서석기로 자료를 작성하고 있는데, 프로그램 자체가 종료돼 파일이 날아간 적이 한 두번이 아니다"며 "식약청에 계속 문의했지만 재작성할 수 밖에 없다고 말만 들었다"고 말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민원서식기 작성 중 첨부자료가 많아지면 프로그램이 스스로 종료되는 일도 허다하다. 또 불필요한 폴더를 삭제하면 서식기 전체가 날아가는 일도 많다는 주장이다. 일단 민원서식기를 작성해도 이지드럭상에 파일을 올려놓는 일도 쉽지 않다. 대용량 자료일 경우 업로드 시 오류가 발생하거나 아예 안 되는 경우도 있다는 것. 업계 다른 관계자는 "용량이 큰 자료는 아예 인터넷 신청을 포기하는 게 낫다"며 "게다가 허가 신청이 몰리는 날은 이지드럭 사이트 접근 자체가 어렵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업계는 허가신청은 시간이 돈인 만큼 이지드럭의 빈번한 오류를 신속히 개선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식약청도 이러한 문제점을 인식하고 매번 업그레이드 작업에 나서고 있으나 불만을 잠재우기에는 아직 부족한 수준이다. 이에 대해 식약청 관계자는 "민원인이 불편하지 않도록 시스템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2011-08-02 06:49:48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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