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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제약 무통성 피록시캄 주사제 '주목'삼성제약(대표이사 회장 김원규)은 무통성 피록시캄 주사제 료마주가 제7차 병원으료산업전시회에 참가해 관계자의 관심을 끌었다고 9일 밝혔다. 삼성제약은 대한병원협회 창립 50주년기념으로 개최된 제7차 병원의료산업전시회에 참가해 아마서플, 포리콜 등의 수액제를 소개했다. 또한 세계최초 조성물 특허 등록된 페니실린계 콤비신 등 전문 의약품도 선보였다. 삼성 관계자는 "특히 미국 한국 특허획득 (No. 5420124)한 안정한 무통성 피록시캄 칼륨 주사제 료-마 주가 병원관계자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고 밝혔다.2009-11-09 09:29:18이현주 -
부광 표적항암제, 중국서 2010년 발매 예정부광약품(대표 이성구)에서 개발 중인 차세대 표적 항암제 Apatinib mesylate(아파티니브 메실레이트)가 빠르면 내년말 중국에서 발매될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부광약품에 따르면 표적항암제 중국 판권을 가지고 있는 중국 Hengrui 사는 중국에서 2/3상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다는 것. 1/2상 임상시험은 전국임상종양학대회서 결과가 발표되었는데 Apatinib mesylate 복용 후 약 10개월에 생존하고 있는 환자가 약 60%에 달하였고 66%의 환자에서 질환이 진행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같은열의 다른 항암제에서 부작용이 심각한 것을 고려한다면 고혈압 등의 경미한 부작용을 나타내는 Apatinib mesylate는 안전성 측면에서도 큰 장점을 가진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부광측은 중국에서 2/3상 시험은 내년 중으로 완료될 것으로 예상되며 빠르면 2010년 말에 중국에서는 제품 허가를 받아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부광약품은 판권을 소유하고 있는 유럽, 일본, 한국 허가를 위한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2009-11-08 22:43:13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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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사용승인 약제, 식약청 허가반영 추진심평원에서 승인된 허가초과 약제의 사용승인 결과가 추가에 사용할 수 있도록 식약청과 제약사에 통보될 전망이다. 6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민주당 전현희 의원에게 제출한 서면답변에 따르면 지난 7월 입법예고를 거친 '허가·신고범위 초과약제 비급여 사용승인 고시 개정안'을 지속 추진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 의원은 허가초과 약제 사용승인제도의 운영 시, 약화사고의 책임을 질의했다. 심평원은 "허가범위를 초과할지라도 임상근거가 충분한 경우에는 국민의 안전한 약제사용 확보를 위해 해당의약품의 허가사항을 추가 또는 변경하는 절차 등 보완방식을 식약청과 협의할 계획이다"고 답했다. 약화사고의 책임을 식약청으로 일원화하기 위해서라도, 심평원에서 승인된 약제가 식약청 허가사항에 반영되는 것은 당연한 수순으로 보인다. 심평원 관계자는 "허가를 추가해서 쓰는 것이 원칙인 만큼 심평원이 승인한 건에 대해서 그 결과를 식약청에 통보할 계획이다"며 "아직 구체적으로 검토한 단계는 아니다"고 말했다. 그는 "입법예고 안대로 된다면 승인 결과를 제약사에 통보하는 것도 고민해봐야 할 사항이다"고 덧붙였다. 또한 복지부 관계자는 "현재까지는 승인결과를 통보하지 않았지만, 임상 근거를 바탕으로 한 결정이기 때문에 식약청에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제약사가 해야 하는 허가신청을 대신 해주는 것은 아니고, 허가를 추가 또는 변경하는 것은 식약청의 판단이 될 것"으로 설명했다.2009-11-07 06:23:26박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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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허가 있는 제약, 타미플루 보유 처벌불가제약사들이 직원들을 위해 ‘ 타미플루’를 비축했더라도 도매상 허가가 있다면 문제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식약청 조사단의 ‘타미플루’ 불법 사재기 수사가 전방위로 확산될 조짐이어서 외자계 제약사들을 긴장시키고 있다. 다국적사의 경우 본사 지침에 따라 직원용 ‘타미플루’를 비축한 업체들이 상당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실제 한 다국적 제약사는 본사 방침으로 수백명분의 ‘타미플루’를 보관하고 있다고 인정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그러나 “국내 법에 저촉되지 않도록 매뉴얼을 수립하고 있어 큰 걱정은 하지 않는다”며 무덤덤한 반응을 보였다. 식약청 조사단의 수사 손길이 미치더라도 항변할 근거가 있다는 것이다. 반면 다른 제약사들은 수사 후폭풍을 맞을까 전전긍긍하고 있다는 후문. 하지만 이런 걱정은 기우에 불과할 것 같다. 유통되지 않은 의약품을 자체 창고에 보관하기 위해 대부분의 제약사들이 도매업 허가를 받아 놓는 게 일반적이다. 따라서 도매업자 자격으로 ‘타미플루’를 구매했다면 문제 없다는 게 식약청의 판단. 식약청 주선태 사무관은 이날 데일리팜과의 전화통화에서 “현행법상 도매업 허가를 받은 제약사가 다른 법령(처방.조제)을 위반하지 않은 상태에서 타미플루를 구매했다면 처벌할 근거가 없다”고 말했다. 노바티스의 경우 구매과정에서 불법적으로 처방.조제에 개입해 도매업 설립여부가 다퉈지지 않았지만, 만약을 사태를 위해 비축만 해놨다면 문제가 없다는 해석이다.2009-11-06 12:25:31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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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 국내 첫 제약공장 설립…내년 가동국내서 처음으로 제주도에 제약공장이 들어섬에 따라 주목된다. 따라서 내년부터는 제주도에서 생산된 의약품이 본격적으로 공급될 전망이다. 6일 식약청과 관련업계에 따르면 매출 90억원대의 중소제약사인 한국비엠아이제약이 기존 향남공단에 입주해있던 제약공장을 제주도로 이전, 현재 공사가 마무리단계에 접어들고 있는 것. 향남 공단 입주 제약사들이 충주, 제천, 원주 등 이전사례는 많았으나 제주도에 입주하는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와관련 비엠아이제약은 지난 2008말 제주도 첨단과학산업단지 내에 제약공장 이전을 최종 결정하고 지난 7월부터 공사를 시작해 내년 2~3월경 준공될 예정이다. 내년 하반기부터는 제주도에서 첫 의약품이 생산되게 되는 것. 공장 규모는 기존 향남 공단 공장의 약 5배 규모인 4800여 평 규모로 파악됐으며 투자비는 120억원이 소요됐다. 100억이 채 안되는 중소제약사로서는 대규모 투자라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현재 비엠아이제약은 GMP허가절차를 밟고 있으며, 신규 공장에서는 고형제 및 주사제 생산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비엠아이제약이 GMP공장을 제주도로 이전하게 된 계기는 생각보다 물류가 원활하고 투자 유치가 수월했기 때문. 의약품 물류의 경우 제주도-평택항을 통해 물류가 이뤄지기 때문에 큰 어려움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또한 제주도 산업은행에서 선뜻 공장 투자를 결정해 주면서 제주도 내 제약공장 설립이 가능해졌다는 설명이다. 이 회사 이광인 사장은 “향남 공단 내 제약공장이 협소해 어디로 이전할까 고민하다가 세제혜택과 투자유치가 수월한 제주도를 선택하게 됐다”며 “물류문제가 해결된다는 점에서 제주도에 제약공장을 짓는것도 고려해볼 만 하다”고 말했다. 한편 비엠아이제약은 2005년에 설립됐으며 올해 매출 90억원대를 예상하고 있다. CJ연구원 출신이 주축이 된 비엠아이제약은 철분 주사제를 자체 개발하는 등 연구개발 투자를 강화하고 있으며 11월부터는 바이오의약품 개발에 착수한다는 계획이다.2009-11-06 12:24:16가인호 -
의약품 정책 및 허가심사 역량강화 다짐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의약품분야 정책 및 허가심사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오늘(6일) 서울대 약학교육연수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의약품안전국 직원을 대상으로 주요 현안 및 업무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제약업계 CEO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여 ‘10년도 업무계획 기본방향 수립에 참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식약청은 정책 및 허가심사 역량 강화를 위해 연말까지 사회 저명인사 및 학계 전문가, 제약업계 CEO 등을 초청하여 강연 및 토론을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여기서 도출되는 과제에 대해서는 전문가 자문을 거쳐 ‘10년도 업무계획 및 중·장기 전략계획 수립에 반영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워크숍에는 한미약품 임성기 회장이 ‘제약산업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강연을 할 예정이며, 제약산업 지원방안 및 식약청의 역할 등에 대해 질의하고 함께 토론하는 순서도 마련된다.2009-11-06 10:41:28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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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시밀러, 30조 시장 10년내 '활짝'바이오신약, 후기임상 '파이프라인' 170개 글로벌 바이오신약들이 향후 10년내 잇따라 특허가 만료된다. 이들 제품의 지난해 기준 시장규모는 약 300억달러(한화 30조원) 규모로, 같은 크기의 바이오시밀러 시장이 활짝 열리게 되는 셈이다. IMS헬스는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전세계 바이오의약품 산업 현황 분석보고서를 최근 펴냈다. 5일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시장은 올해 1분기 MAT 기준 1200억 달러(120조원) 규모다. 이 시장은 전년대비 12.5% 성장해 7.9%인 전체 의약품 시장 성장률을 웃돌았다. 시장점유율도 2005년 13%에서 올해는 17%로 증가했다. 이는 제약사들이 가격이 비싼 특수질환 치료제에 집중하게 되고, 의사들의 선호도가 증가한 데 따른 결과다. 임상성과 또한 좋았다. 바이오의약품 시장은 미국과 프랑스, 독일, 영국, 이태리, 스페인, 일본에 전체 매출의 80%가 집중돼 있다. 이중 미국이 48%로 압도적으로 높고 영국과 스페인은 가파른 성장곡선을 이어간다. 한국을 포함해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터키, 멕시코 등 이른바 이머징마켓 또한 성장속도가 매우 빠르다. 로슈·암젠·사노피, 바이오의약품 시장 견인차 제약사 중에서는 상위 20개 제약사가 시장의 84%를 지배할 만큼 집중도가 높다. 로슈가 18.2%로 가장 선두에 있고, 암젠 14.5%, 사노피아벤티스 10.3%, 노보노디스크 7.2%, 존슨앤드존슨 6.1% 순으로 뒤를 잇는다. 질환별로는 항암제(14.7%)와 자가면역질환(12.6%), 인슐린(11.3%)이 38.6%로 시장을 리드하고 있다. 품목별 매출 또한 류마티스관절염치료제인 ‘엔브렐’과 ‘레미케이드’가 각각 50억달러 이상의 매출로 단연 으뜸이다. 항암제 ‘맙테라’, 항응고제 ‘로베녹스’, 항암제 ‘아바스틴’도 40억달러가 넘게 판매됐다. 바이오의약품 시장은 막강한 파이프라인에 힘입어 향후에도 전체 의약품 시장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관측된다. 실제 바이오신약은 2005년 이후 19개 질환군에 27개 품목이 런칭됐으며, 현재 3상 이상 단계에 있는 신약 아이템이 170개나 된다. 항암제와 백신이 절반 가량을 점하는 데 이는 전체 의약품 후기 임상 중 28%에 달하는 수치다. 엔브렐·레미케이드·휴미라 등 속속 특허만료 주목할 점은 이 시장을 이끌고 있는 21개 선발품목들의 특허가 향후 10년내 줄줄이 만료된다는 점이다. 자가면역질환 대표주자인 ‘엔브렐’과 ‘레미케이드’, ‘휴미라’(79억달러) ▲항암제 ‘졸라덱스’, ‘허셉틴’, ‘아바스틴’, ‘맙테라’, ‘얼비툭스’ ▲면역증진제 ‘뉴포젠’, ‘뉴라스타’, ‘코파손’(52억달러) ▲항당뇨제 ‘휴마로그’, ‘바이에타’, ‘노보라피드’, ‘란투스’(487억달러) ▲헤파린 ‘로베녹스’(25억달러) ▲혈액응고제 ‘코게네이트’, ‘노보세븐’, ‘레팍토’, ‘베네픽스’(9억달러) ▲황반변성치료제 ‘루센티스(9억달러) 등이 포함된다. 이는 최근 바이오시밀러에 관심을 갖고 투자를 확대한 국내 기업들에게도 기회를 제공한다. 바이오시밀러가 공략할 수 있는 300억달러, 30조원 시장이 새로 열리게 되기 때문이다. IMS헬쓰는 이와 관련 미국의 한 보고서를 인용해 “바이오시밀러가 시장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연매출 25억달러 이상이면서 오리지널이 2~3개 이내에서 경쟁하고 있는 시장을 타킷팅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2009-11-06 06:24:24최은택 -
10월, 의료기기 제조수입 품목 213건 허가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지난 달 월간 의료기기 허가현황 발표를 통해,'제조(수입)업허가'가 32건,'제조(수입)품목허가'가 213건 허가됐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의료기기 '제조업허가' 및 '수입업허가'는 각각 16건으로 전년 동기대비 6.7% 증가했고, 전월 대비 각각 33.3% 및 100% 증가했다. 같은 기간 의료기기 '제조품목허가' 및 '수입품목허가'는 80건, 133건으로 각각 전년 동기대비 28.6% 및 0.7% 감소했으며 전월 대비 각각 35%, 10.1% 감소했다. 한편, 이 기간에 허가를 받은 제품 중, ‘피부적외선체온계’는 환자의 이마 등의 부위에 비접촉식으로 간격(5~15cm)을 두고 측정용 방아쇠를 당기면 적외선 센서가 온도를 검출하여 자동으로 측정 온도가 LCD창에 표시하는 제품으로, ‘기술문서심사’를 통해 품목허가를 받았다. 10월의 품목허가 현황은 ‘직접주입용의약품주입용기구’가 11건, ‘기도형보청기’가 11건 허가돼 최다 품목허가를 차지하는 등, 전월 품목허가 현황과 전반적으로 유사한 양상을 나타냈다.2009-11-05 09:55:54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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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청소년 플루백신 허가…3세미만 보류녹십자의 소아 및 청소년에 대한 신종인플루엔자 백신 사용이 최종 허가됐다. 그러나 3세 미만 영유아용 신종플루백신 허가는 임상적 유의성이 입증되지 않아 허가가 보류됐으며, 9세 미만 백신의 경우 2회접종으로 최종 결정됐다. 이에 따라 오는 11일부터 예정된 초중고교생 대상의 백신접종이 진행될 예정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4일 기자회견을 열고 녹십자의 신종 인플루엔자 예방 백신인 '그린플루-S'의 소아 및 청소년에 대한 사용을 허가하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오는 11월11일부터 시작되는 초 중 고교생 대상의 신종인플루엔자 백신 접종 계획 일정도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게 됐다. 임상시험 결과에 따르면 '만9세 이상~만18세(15㎍접종)'에서는 당초 예상대로 1회 접종만으로 항체생성율이 82.6%를 나타났다. 이는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백신효과 허가기준(70%)을 만족하는 수치. 또 '만3세 이상~만9세 미만(15㎍접종)'의 경우 1회 접종 3주 후에 측정한 항체 생성율이 허가기준에는 못 미쳤으나, 이는 백신의 소아 임상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며, 2회 접종 결과에서는 충분한 항체생성율을 나타낼 것으로 예측되어 ‘2회 접종’로 허가하기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6개월 이상~3세 미만(7.5㎍접종)의 경우에는 1회 접종에서 낮은 항체생성율을 보임에 따라 2회 접종 결과가 나오는 11월 중순에 허가여부를 최종 결정키로 했다. 다만, 2회 접종 결과에서도 허가 기준에 못미칠 경우를 대비해 용량을 늘려 추가 임상시험을 병행해 실행할 계획이다. 식약청은 이번 소아 및 청소년 임상시험에서도 주사부위 통증, 피로 등 가벼운 증상으로 중대한 이상약물반응은 나타나지 않아 안전성면에서도 문제가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허가는 지난 9월21일부터 6주간 진행된 임상시험 결과를 토대로 이뤄졌다.2009-11-04 14:17:37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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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백신 9세 미만 1일 2회 접종 유력소아 청소년용 신종플루백신 허가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9세 이상은 1일 1회접종, 9세미만은 1일 2회 접종이 유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항체생성률이 낮게 나온 3세 미만 영아에 대해서는 추가 임상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중앙약심은 3일 회의를 열고 신종플루백신 허가와 관련 이같이 자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중앙약심은 18세 이하 임상결과를 검토한 결과 사용승인이 타당하다는 결론을 도출했다. 이에 식약청은 4일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관심을 모았던 접종횟수의 경우 9세 이상은 성인과 마찬가지로 1회접종이 결정될 것으로 보이나, 9세 미만은 우선 1회접종을 실시하지만 결국 2회 접종이 유력한 것으로 관측된다. 특히 3세 미만 유아의 경우 허가를 보류하고 성인과 동일한 용량을 투여하는 임상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보건당국은 16일부터 소아 청소년 대상으로 백신 접종을 시작한다는 방침이다.2009-11-04 08:40:27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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