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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 감사에 정명진·이은동·조병금서울시약사회 감사에 정명진, 이은동, 조병금 약사가 선출됐다. 서울시약사회는 19일 62회 정기대의원총회를 열고 감사 경선을 진행했다. 투표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다. 정명진, 이상민, 이진희 감사 후보는 낙선했다.2016-02-19 18:16:46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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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부회장에 박규동·박형숙 등 6명 확정서울시약사회 김종환 회장이 부회장 6명을 지명했다. 김종환 회장은 19일 62회 정기 대의원총회에서 박규동 전 금천구약사회장(원광대), 박형숙 전 동대문구약사회장(덕성여대), 오수영 약사(조선대), 장은숙 전 총무이사(숙대), 정영기 전 종로구약사회장(서울대), 하충열 전 도봉강북약사회장(중앙대) 등을 부회장에 임명한다고 밝혔다. 남은 3명의 부회장은 추가 인선될 예정이다.2016-02-19 17:40:10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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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 총회의장 선거 민병림 당선서울시약사회장 총희의장 선거에서 민병림 전 서울시약사회장이 황공용 전 감사를 누루고 당선됐다. 서울시약사회는 19일 62회 정기대의원총회를 열고 총회의장 경선을 진행했다. 투표 결과는 공식적으로 공개하지 않았다. 민병림 신임 의장은 "열심히 의장 역할 충실히 하겠다. 고맙다"고 짧게 소감을 밝혔다. 총회의장 선거는 대약 파견 대의원 선정에 중요한 변수이기 때문에 대의원들의 관심을 모았다. 즉 대약 파견 대의원 선출과정에서 지부장과 의장이 동등한 지분을 챙길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서울시약 대의원인 조찬휘 대한약사회장도 서울시약 총회의장 선거에 참여했다. 결국 조찬휘 회장은 황공용 전 감사를, 김종환 회장은 민병림 전 서울시약사회장을 지원하는 모양새 였다. 특히 총회에 앞서 두 명의 의장 후보들은 대의원들을 상대로 한 홍보전도 치열하게 펼쳐진 것으로 알려졌다.2016-02-19 17:31:05강신국 -
김종환 2기 집행부 출범…"약사직능 미래 만들자"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이 약사 직능의 미래 발전을 위해 함께 뛰자며 2기 집행부 출범을 알렸다. 서울시약사회는 19일 대한약사회관 4층 대강당에서 제62회 정기대의원총회 및 제35대 서울시약사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연임에 성공한 김종환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정부가 헬스케어 산업 대책으로 건강관리서비스를 전문인력이 아닌 민간에 맡겨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를 하겠다고 한다"며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이 재정되면 대통령령으로 법인약국, 일반인 약국개설, 원격의료, 의약품 택배배송 등 근간을 훼손시키는 정책이 만들어질까봐 크게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에 김 회장은 "대내외적인 환경에 적극 대처하고 교육, 대관, 홍보, 정책, 민생 등 5대 회무에 주력하겠다"며 "아울러 동일성분조제 사후통보 간소화, 불용재고약 문제, 폐의약품 분리수거 등 회원들에게 약속했던 것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또한 "회원들의 고충지원, 풀뿌리 반회 활성화 등도 추진하겠다"며 "대국민 홍보 사업도 예산 범위 내에서 진행해 나가겠다. 9월25일 서울광장에서 2016년 건강서울 페스티벌 행사를 개최하겠다"고 언급했다. 김 회장은 "약사는 지역주민의 건강관리자, 약국은 백세시대 건강관리센터"라며 "약사 직능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자"고 주문했다. 이어 문재빈 총회의장은 "새롭게 구성되는 집행부는 대약과 손발을 맞춰 국민의 건강을 위해, 약사의 생존을 위해 잘못된 보건의약정책이 달라질 수 있게 해야한다"며 "위기가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긍정의 힘을 통해 슬기롭게 위기를 극복하는 지혜를 모으자"고 주문했다. 조찬휘 회장도 격려사를 통해 김종환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총회 수상자] ◆서울특별시장 표창장 장광옥(부회장), 오수영(부회장), 장은숙(서울시약 총무이사), 황미경(학술이사), 김인옥(문화복지이사) ◆서울특별시의회 의장 표창장 이정명, 이영실, 주경미(건강증진사업단장), 강미선(근무약사이사), 김경우(여약사위원) ◆대한약사회장 표창패 강신화(약국이사), 김애리(보험이사), 이용화(보험이사), 김원호(약사지도이사), 장보현(청년약사이사), 안혜숙(여약사위원), 김화명(여약사위원), 이보현 ◆서울시약사회장 표창패 김진희(종로), 김경숙(중구), 정창훈(용산), 김소영(성동), 안경석(광진), 유옥하(동대문),장문선(중랑), 권유경(성북), 오현자(도봉강북), 이정숙(노원), 피숙자(은평), 김희성(서대문), 김신애(마포), 정영미(양천), 이완범(강서), 김영미(구로), 백영숙(금천), 고미지(영등포), 김영경(동작), 도중호(관악), 김남균(서초), 조보선(강남), 홍실(송파), 노진희(강동) ◆서울시약사회 약사대상 강응구(구로), 황기태(광진), 정덕기(중랑), 김명호(구로) ◆제4회 서울시약사회 한독문학상(시 김경희(성북), 박옥희(강남), 최명숙(성북) ◆제4회 서울시약사회 한독문학상(생활수기 수필) 이옥형(용산), 이신자(종로), 김명자(은평), 정온희(성북)2016-02-19 16:10:23강신국 -
경희대 약대 신임 학장에 이경태 교수 임명경희대 약학대학 신임 학장에 이경태 교수가 임명됐다. 19일 경희대 약학대학은 류종훈 학장에 이어 14대 신임 학장으로 이경태 교수가 공식 취임했다고 밝혔다. 이경태 교수는 경희대 약학대학과 대학원, 벨기에 루벤대학교 대학원(의학박사)을 졸업한 후 1995년부터 경희대에서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한편 이경태 신임 학장은 오늘(19일) 합동교무위원회 연찬회와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참석을 시작으로 학장으로서 공식일정에 들어갔다.2016-02-19 14:37:23김지은 -
자가골수줄기세포이식, '버거씨병' 치료효과 재입증자가골수줄기세포이식을 이용한 버거씨병 치료효과가 다시 한 번 입증됐다. 삼성서울병원 혈관외과 김동익 교수팀은 Nature Publishing Group에서 발행하는 Scientific Reports 학술지에 '버거씨병에 대한 자가골수줄기세포이식술 결과' 보고, 지난 1월 21일 온라인판에 게재됐다고 19일 밝혔다. 김동익 교수는 "치료 결과 환자들의 통증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감소했고 발에 발생한 조직 궤양치료 효과 역시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자가골수줄기세포이식을 통한 치료가 버거씨병 환자의 삶의 질 향상에도 매우 효과적임이 입증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자가골수줄기세포이식술과 관련해 거부반응, 출혈, 감염, 심근경색, 심정지 등 심각한 부작용이 발생한 경우도 한 건도 없어 치료방법의 안정성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희귀난치성 질환인 버거씨병은 팔-다리 동맥이 염증성 변화 때문에 막혀서 팔-다리 조직이 썩는 질환으로 줄기세포에 대한 분리 및 배양 등의 조작을 하지 않고 자가골수줄기세포 자체를 채취와 동시에 이식하는 임상치료성적 보고는 전 세계적으로도 매우 드물다. 김동익 교수는 이미 2006년 줄기세포 관련 권위지인 Stem Cells와 2011년 European Journal of Vascular Surgery’(유럽혈관외과학회지)에 버거씨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줄기세포이식술 임상 성적을 발표한 바 있다.2016-02-19 13:21:10강신국 -
약사회 "약사 배제한 건강관리서비스 도입 철회하라"대한약사회가 건강관리서비스 도입을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약사회는 19일 성명을 내어 "정부가 발표한 건강관리서비스 가이드라인 은 보건의료 영리화를 도모하기 위한 우회적 시도에 불과하다"며 "국민의 건강과 질병 관리를 약사 등 보건의료 전문가가 아닌 민간기업에 열어주기 위한 계획에 지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약사회는 "이는 보건의료의 공공성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보건의료서비스를 돈벌이 수단으로만 인식한 반국민적 정책"이라며 "수익 창출을 목표로 하는 민간기업에게 건강관리 서비스를 맡길 경우 국민의 건강관리에 심각한 위해가 초래될 것은 물론 국민의 보건의료비 부담은 가중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약사회는 "국민의 건강관리는 의약품의 안전한 사용환경 조성이라는 기본적인 전제가 깔려 있음에도 불구하고 건강관리서비스 영역에서 약사를 배제하는 것은 기재부의 보건의료환경 및 그 체계에 대한 인식이 일천하다는 반증"이라고 주장했다. 약사회는 "국민에게 제공되는 건강관리서비스는 보건의료 전문가가 중심이 돼야 한다"며 "보건의료 영리화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건강관리서비스 활성화 가이드라인 제정이 철회되지 않을 경우 보건의료단체와 시민단체 등과 연대해 강경하게 대처하겠다"고 말했다.2016-02-19 12:57:0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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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약 "약국경영 지원 실질적인 성과 내자"경기 안산시약사회(회장 김희식)는 17일 시약사회관에서 1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본격적인 신임 집행부를 회무를 시작했다. 선임된 상임이사진 전원이 참석한 회의에서는 올해 사업계획안과 예산안을 수정해 의결했다. 상임이사회는 복잡하고 다양해지고 있는 약사회의 사업을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학술 및 약국경영활성화, 사회참여, 문화체육, 총무 기획 등 사업부 단위로 정비됐다. 김희식 회장은 "약국경영에 있어서 실질적인 성과의 개선을 이룰 수 있는 임상적, 경영상의 교육서비스를 회원들에게 제공하겠다"며 "전원 참석한 임원들의 열의가 임기 끝까지 지속돼 성공적인 집행부로 기록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2016-02-19 08:40:00강신국 -
경상대 약대, 약사국시 100% 합격 기록경상대학교 약학대학(학장 이윤석)은 18일 제67회 약사 국가시험에서 2012년 입학생 전원이 응시, 모두 합격했다고 밝혔다. 경상대 약대는 2011년 신설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약사국시에서 응시자 전원이 합격하며 총 40명의 약사를 배출했다. 이윤석 학장은 "첫해 졸업생들의 100% 합격으로 부담을 안고 있었다"며 "특강과 지도교수 개별 상담, 그룹학습, 전국 모의고사 전원 참여등 주기적 평가 등의 노력을 해왔다"고 말했다.2016-02-18 20:15:46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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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약, 신임 회장-상임이사 첫 회의 진행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안혜란 회장)는 17일 구약사회관 회의실에서 회장단, 상임이사 상견례 자리를 진행했다. 신임 집행부는 이날 위원회별 사업 계획과 의약품안전사용교육 약사체험프로그램 진행사항등을 논의했다. 또한 3월 중 각 반별 순회 반회의를 겸한 연수교육을 진행하기로 협의했다. [마포구약사회 신임 집행부] ▲회 장: 안혜란(메디팜 건우) ▲부회장: 오영돈(성산연세), 박일순(한우리), 안혜숙(평화온누리), 김은주(신마포) ▲비개국소통단장: 이승미 ▲상임이사: 총무-이경희(행복한), 윤리-김혜자(샘터), 약학-박명희(연세참사랑) 약국-이재형(태평양), 여약사-이연경(대교), 한약-박정미(비타민) 근무약사-김신애(2층), 정보통신-김소연(아름다운),정책-장재임(즐거운), 홍보-남인혜(인혜)2016-02-18 20:00:55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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