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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교육평가원 이사장에 김봉옥 충남대병원장한국의학교육평가원 이사회는 이사장 임기만료에 따라 24일 18차 이사회를 열고 제5기 이사장에 김봉옥 충남대병원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김봉옥 이사장 임기는 3월부터 2019년 2월까지 3년이다. 김봉옥 이사장은 현재 의협 부회장, 병원협회 국제이사, 한국여자의사회 부회장 등 의료계 주요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수행하고 있고 다양한 국제업무 경험이 있어 이를 토대로 의학교육 평가인증 제도의 국제화 및 우리나라 의학교육의 국제적 위상을 드높이는 데 큰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2016-03-30 00:25:22강신국 -
서울 중구약, 회원권익지원단·문화복지단 운영서울 중구약사회(회장 정영숙)는 지난 26일 초도이사회와 척사대회를 열고 '하나되는 약사회, 나누는 약사회'가 되는데 회세를 집중하기로 했다. 아울러 구약사회는 회원화합과 약사공동체문화 육성을 위한 문화복지단을 신설하고 약사회 현안과 회원들의 권익 신장에 도움을 줄 회원권익지원단 구성도 확정했다. 구약사회는 올해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원안대로 승인했고 임원 인준도 완료했다. 구약사회는 또한 4월 10일 열릴 남산걷기대회 때 금연·환경캠페인을 펼쳐 국민들에게 약사 직능을 홍보하고 자선다과회는 5월 3일 열기로 했다. 이어 여약사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척사대회는 회원들간 유대를 돈독히 하고 약국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이 됐다. [척사대회 결과] 1등 - 김정애, 김인혜, 김미화, 이춘노 2등 - 설경애, 강순자, 이형용, 최명자 3등 - 안영습, 조혜숙, 민옥진, 변수현 아차상 -이춘희, 김효경, 조근태, 장영순2016-03-30 00:01:20강신국 -
시도지부장들 "김종환 회장, 대약 부회장 선임해야"전국 15개 시·도지부장들이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의 대한약사회 부회장 선임을 건의하고 나섰다. 29일 서울시약사회장을 제외한 15개 시·도지부장들은 조찬휘 대한약사회장에 "서울시약사회장을 대한약사회 부회장으로 임명할 것"을 요구하는 건의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건의서에서 15개 시·도 지부장들은 "전국 16개 시·도 약사회 상징적인 대표성을 갖는 서울시지부장을 부회장에서 배제하려는 대한약사회 인사정책이 우려스럽다"고 운을 뗐다. 이어 지부장들은 시·도지부와 대한약사회 간 소통 강화를 위해 16개 시도지부를 대표하는 서울시약사회 회장이 대한약사회 부회장에 임명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부장들은 "전국 16개 시·도지부, 대한약사회의 소통과 원활한 회무가 집행될 수 있도록 시·도약사회 대표로 서울시 지부장이 대한약사회 회무에 참여해 서로 신뢰하고 협조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시도지부장들은 "서울 지부장이 부회장에서 배제되면 시도지부장 협의회와 대약의 소통이 단절 될 수 있다"며 "산적한 현안을 전국 16개시·도 약사회와 대약이 반목하지 않고 신뢰 속에서 슬기롭게 대처하기 위해 서울지부장을 부회장에 선임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덧붙였다.2016-03-29 22:10:27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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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약, 지역 보건소와 협력방안 논의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는 29일 은평구 보건소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향정의약품 반품, 폐기 승인절차 간소화 건과 약국자율점검 진행, 세이프약국 운영 지원 등 약국 업무 협조사항 등의 의견을 개진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우경아 회장과 최미선, 정병욱, 임기민 부회장, 윤희경 여약사위원장, 하현성 보건소장, 김성금 과장, 이복경 팀장, 염보경 계장, 강주은 약사 등이 참석했다.2016-03-29 22:00:14김지은 -
광진구약, 회원고충 처리 위해 약국 방문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영희) 총무위원회(부회장 손효환, 이사 박미순)는 21일 회원소통 및 고충처리를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1반 전체 회원약국 15곳을 방문했다. 조영희 회장은 "올해 회원들이 약국현장에서 느끼는 실질적 고충이 무엇인지,약사회에 바라는 사항들은 무엇인지, 아주 사소한 불편사항도 약사회가 주의깊게 듣고 처리하고자 하는 '회원고충처리사업'에 중점을 두고있다"며 "매달 1개반씩을 순회하며 회원의 고충을 듣고, 고충사항들을 취합, 분석해 관련 해당위원회에서 전담해 해결하도록 추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먼저 3월 동안 1반 회원약국을 방문해 회원들 고충, 약사회 건의사항들을 수렴하고 약사회 공지사항 및 회무방향과 협조사항을 전달했다. 이번 회원약국 방문에서 가장 많이 건의된 것은 일반약 판매가격 문제. 회원들은 이웃 약국 간 일반약 가격차이로 인한 방문고객의 불만과 신뢰의 실추로 오는 스트레스가 크며, 이를 약사회가 해결해달라고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광진구약사회도 일반약 가격 차이, 특히 난매 약국 문제 해결을 위해 해당 위원회가 최선을 다 하겠다고 답했다. 이날 1반 순회는 조영희 회장, 손효환 총무부회장, 박미순 총무이사가 함께 했다.2016-03-29 20:17:53정혜진 -
조찬휘 집행부 상임위원장·본부장 47명은 누구?조찬휘 2기 집행부에 참여할 상임위원장, 특보, 특별위원장, 본부장 47명이 확정됐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30일 제38대 집행부 임원 명단을 발표했다. 상임위원장 인선결과를 보면 ▲약사윤리-신성숙 ▲총무-박희성, 최두주 ▲법제-박근희 ▲정책-강봉윤, 윤영미 ▲정보통신-강의석 ▲보험-손은선, 이모세, 이용화, 조양연 ▲학술-김은주 ▲약국-서영준, 이병준 ▲약사지도-양경인 ▲홍보-최미영, 한갑현 ▲병원약사-김귀숙 ▲제약유통-황상섭 ▲여성보건(여약사)-이경숙, 김종희 ▲한약정책-곽은호 ▲보건환경-김미숙 ▲국제-단온화, 이영임, 장말숙 ▲대외협력-김인혜, 한봉길 ▲근무약사-이상민 ▲청년약사-김상찬 약사다. 아울러 3개 특별위원회의 경우 건강기능식품특별위원장에 김홍진, 동물약특별위원장에 김성진, 기능성화장품특별위원회장 정혜린 약사가 각각 임명했다. 정책특보 이재명, 홍보특보 송재겸 약사가 임명됐다. 본부장에는 ▲상비의약품관리본부장-조선남 ▲직역확대본부장-김경희 ▲경영개선본부장-정태원 ▲유통개선본부장-김희섭 ▲제도개선본부장-이병윤 ▲OTC활성화본부장-김선자 ▲소비자민원대책본부장-이진희 ▲대외협력본부장-강민경, 김경자, 류호진, 배은희 ▲회원고충처리본부장-이병각 약사가 임명됐다. 임원 인선에 대해 조찬휘 회장은 "회무의 연속성과 안전성, 그리고 전문성에 중점을 뒀다"며 "동시에 개혁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한 고려가 있었다"고 밝혔다. 조 회장은 "새 집행부는 대한약사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며 "약사사회의 단결과 화합을 위해 오직 회원만 바라보며 일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약사회는 신임 상임위원장 구성에 따른 첫 상임이사회와 임원워크숍을 내달 9일 개최할 예정이다.2016-03-29 11:46:26강신국 -
약준모, 불법판매자 약국 23곳 공익신고약준모가 불법판매자 일반의약품 판매 의심 약국 23곳을 공익신고했다. 약사의미래를준비하는모임(회장 백승준, 이하 약준모) 보건의료클린팀(이하 클린팀)은 지난 29일 불법판매자 일반의약품판매 의심약국 23곳에 대해 21차 공익신고했다고 밝혔다. 신고된 약국은 총 6개 시도지부 23곳으로, 경기도가 10곳으로 가장 많았다. 이밖에 ▲서울 1곳 ▲인천 1곳 ▲경남 4곳 ▲광주 5곳 ▲충남 2곳 등이다. 약준모는 "클린팀은 앞으로도 불법판매자약국 척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2016-03-29 11:11:03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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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피부염, 폼알데히드 노출시 악화된다"폼알데히드가 피부장벽기능을 무너뜨리고 아토피피부염의 증상을 악화시키는 직접적 원인이라는 사실이 규명됐다. 공기 중의 수많은 환경유해물질 중 폼알데히드를 분리해 단독으로 인과관계를 증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삼성서울병원 환경보건센터 안강모·김지현 교수(소아청소년과) 연구팀은 깨끗한 공기와 폼알데히드가 포함된 공기를 아토피피부염 환자 41명과 대조군 34명에게 각각 노출시킨 결과, 이 같은 사실을 밝혀냈다. 이번 연구는 환경부가 주관하는 '생활공감 환경보건기술개발사업'의 알레르기질환 발생 환경유해인자 규명기술개발 과제로 진행됐고 영국피부과학저널(British Journal of Dermatology)에 게재될 예정이다. 연구 결과를 보면 폼알데히드를 포함한 공기에 노출됐을 때 아토피피부염 환자와 대조군 모두 경피수분손실도(Transpidermal Water loss, TEWL)가 현저히 높아졌다. 경피수분손실도는 피부를 통해 수분이 손실되는 양을 뜻하는데 수분 손실이 많아지면 피부가 건조해져 아토피피부염 환자의 가려움증이 더욱 심해질 수 있고 나아가 피부장벽 손상을 야기할 수 있다. 폼알데히드에 노출된 시간에 따라 수분손실도가 점차 증가해 대조군은 1시간 노출시 4.4%, 2시간 노출시 11.2%로 나타났다. 아토피피부염 환자의 경우 대조군보다 2배 가량 더 많은 수분이 빠져나갔다. 이들 환자의 경우 1시간, 2시간 노출 시 각각 수분손실도가 10.4%, 21.3%으로 측정됐다. 피부 산도(skin pH) 역시 같은 방법으로 측정 시 폼알데히드에 각각 1시간, 2시간 노출됐을 아토피피부염 환자의 피부 산도는 각각 1.2%, 2.0% 늘었다. 대조군에서는 별다른 차이가 없었다. 연구팀은 폼알데히드의 노출에 의해 아토피피부염 환자의 피부 기능이 손상되고 있음을 의미하는 결과라고 설명했다. 이번 연구로 앞으로 아토피피부염을 진단, 치료하는 데도 변화가 예상된다. 기존에는 집 또는 주변 환경에서 포집한 공기에서 유해물질의 구성비나 농도 등을 토대로 간접 분석하는 방식이 주를 이뤘지만 이제 어떤 물질이 환자에게 악영향을 미치는지 직접 분석할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폼알데히드에 특별히 민감한 환자라고 했을 때 주요 발생원인 새 가구, 접착제, 페인트 등 사용에 주의를 기울이도록 권고하는 한편, 실내공기 중 폼알데히드 농도를 반드시 점검하도록 조치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연구팀은 같은 원리를 이용해 톨루엔, 미세먼지, 이산화질소(NO2), 총휘발성유기화합물 등으로 검사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안강모 교수는 "아토피피부염과 관련된 환경요인을 증명할 수 있으면 이를 제거해 불필요한 약물의 사용을 줄이면서 아토피피부염을 치료할 수 있다"며 "어릴 때부터 체계적인 질환관리로 아토피피부염, 천식, 알레르기비염 등 관련 질환을 예방하거나 증상을 완화하는데 보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2016-03-29 08:50:54강신국 -
사퇴 압박받는 강청희 의협 부회장의 '이유있는 성명'강청희 의사협회 상근부회장은 의료계 일각의 사퇴 압박에 대해 "사실과 다른 납득할 수 없는 이유로 해임건의가 논의된 이상 명예를 지키기 위해서라도 정기총회에서 회원들의 불신임 가부 판단에 따를 것"이라고 말했다. 강 부회장을 포함한 집행부 일괄사퇴 요구를 수용하지 않겠다는 의미다. 강 부회장은 28일 전문지에 배포한 '최근 논란이 되는 부분에 대한 설명과 입장'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이 입장문에는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문제, 대국회 활동 비판, 대정부 대관활동 비판, 해임건의에 대한 생각 등 의료계 일각의 문제제기와 비판에 대한 6가지 반박성 설명과 입장이 순서대로 기술돼 있다. 먼저 현 의사협회 집행부가 정치적 중립성을 잃었다는 시도의사회장협의회 지적에 대한 반론이다. 강 부회장은 "협회의 정치적 중립성 훼손 문제에 대해서는 이견이 있을 수 있다. 다만 (비례대표 도전에) 개별 의사회인 흉부심장혈관외과의사회, 경기도의사회, 전북의사회, 대한전공의협의회 등의 지지성명과 흉부외과학회의 지지문 발표가 있었는 데, 모두 정당이 아니라 개인(강청희)의 비례대표 지원에 대한 지지였다"면서 "오히려 의사협회, 시도회장협의회, 대의원회 등은 지지를 하지 않았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반면 김숙희 회장에 대해서는 대한의사협회, 시도회장협의회, 개원의협의회, 여자의사회의 지지선언이 줄이었다. 이런 상황에서 (시도회장협의회가) 중립성 훼손 문제를 논할 수 있는 지 살펴봐야 한다"고 지적했다. 강 부회장은 오히려 "결과적으로 보면 의사협회가 중립성 훼손이 우려될 정도로 지지 표명을 하지 않은 게 나에게는 너무나도 슬픈 현실이었다"고 했다. 강 부회장은 특히 "제일 가슴 아프고 반드시 짚고 넘어갈 부분은 달리는 말의 기수를 '누가, 왜, 어떻게 바꾸었느냐' 하는 부분이다. 후일 복기과정을 통해 잘잘못을 가리고 사죄를 받고 과오를 명백히 해 향후 전철을 밟는 일이 없어야 할 것"이라며 "의료계 미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대사를 앞두고, 의사회 내부에서 속된말로 '뒷통수 치는 일이 더 이상 반복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대국회 활동을 비판한 경상남도의사회의 지적에 대해서도 조목조목 반박했다. 강 부회장은 "내가 출사표를 내고 기자회견 한 시점은 2월 20일과 24일이다. 이 때는 이미 2월 임시국회 회기가 끝난 시점이어서 출마를 이유로 업무를 등한히 해 법안이 통과됐다는 경남의사회의 주장은 시기적으로 맞지 않다"고 지적했다. 이어 "오히려 입법과정에서 의료 전문가의 목소리가 반영되지 않고 포퓰리즘이나 잘못 조성된 사회여론에 따라 엉뚱한 방향으로 법안이 개악되는 현실을 바로잡고 싶다는 게 '제1의 출마 이유'였다. 따라서 회무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현실정치에 참여하려는 충정이 있었다고 평가 받아야 마땅하다"고 주장했다. 강 부회장은 '비급여강제조사법안', 'DUR법안', '전자의무기록법안', '의분법' 등과 관련한 의사협회 국회 담당자로서 구체적인 노력과 성과를 일일이 설명하기도 했다. 해임건의에 대한 입장도 밝혔다. 강 부회장은 "비례대표 도전과 관련, 그동안 여러차례 공직선거법이나 정관상 위배되지 않으므로 그만 둘 의사가 없다고 밝혀왔다. 만약 사퇴한다면 추무진 집행부와 함께 할 수 없다는 자의적 판단에 의해서만 가능하다는 소신을 거듭 피력해 왔다"며, 사퇴할 뜻이 없음을 재확인했다. 그러면서 "더구나 사실과 다른 납득할 수 없는 이유로 해임건의가 논의된 이상 명예를 지키기 위해서도 정기총회에서 회원들의 불신임 가부 판단에 따를 것"이라고 했다. 강 부회장은 또 "정기총회를 마무리 하고 인적쇄신이 필요한 부분은 집행부 수장인 추무진 회장의 뜻에 따라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지난 시절 희생을 감내하고 묵묵히 일해 온 상임이사들이 모든 책임을 떠맡고 불명예 퇴진하는 것은 의사협회와 의료계의 미래를 위해, 앞으로 이어져 나갈 집행부에 함께 할 임원진의 입장에서도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명확히 반대의 뜻을 표한다"고 했다. 또 "집행부의 불신임을 원한다면, 회장에 대한 재신임이 우선"이라고도 했다. 강 부회장은 결론적으로 "어긋난 현실정치 참여가 무산된 이상 정치세력화라는 허울 좋은 구호 대신 총선현장에서 우리의 정책 대안이 제대로 받아들여 질 수 있는 각 지역의사회 차원의 노력을 중앙회가 적극 지원해야 할 시점이다. 다시 신발 끈을 묶고 뛴다는 초심으로 돌아가 의료현장 민초의 심정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앞서 경상남도의사회는 최근 정기총회에서 추무진 회장과 강 부회장, 최재욱 의료정책연구소장 등에 대한 사퇴권고안을 중앙회 대의원 총회 안건으로 채택했다. 또 시도의사회장협의회는 현 집행부가 20대 대국회 업무가 우려될만큼 중립성을 잃고 우왕좌왕하고 비판하면서 임원진 전면 개편을 요구했다.2016-03-29 06:14:50최은택 -
노원구약, 크레소티와 스마트 POS 업무제휴서울 노원구약사회(회장 조영인)는 25일 노원구약사회에서 크레소티 박경애 대표이사와 약국전용 스마트 POS인 '캣포스' 업무제휴를 실시했다. '캣포스'는 바코드 스캔형식으로 즉시 팜페이 단말기 화면에 약품명이 자동으로 표시되며 팜페이 단말기에서 등록, 결제, 수정, 영수증 발행까지 한번에 처리가능하고 약품명이 표시된 영수증 발행 및 현금영수증 재발행도 가능하다. 이번 협약으로 노원구약은 회원 50명 한정 선착순으로 2D바코드 무상지원 + 서비스 이용료 50%할인 혜택 등을 제공한다.2016-03-28 21:52:56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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