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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약, 5월19일 자선다과회 준비에 만전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강성희, 위원장 정호은)는 19일 분당구 소재 벨라메종에서 2차 위원회 회의를 열고 내달 19일 개최되는 자선다과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여약사위원회는 자선다과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행사 준비사항과 성금모금 활성화 방안, 주요초청 내빈 등을 점검했다. 여약사위원회는 히 신임 집행부와 여약사위원회의 첫 대외 행사인 만큼 철저한 사전준비에 노력하기로 했다. 회의에는 한동원 회장, 강성희 부회장, 정호은 여약사위원장, 김혜옥 기획단장, 전귀분 부회장, 이원향 홍보위원장, 이현주 약학위원장, 권혜진 연수교육위원장, 박징자, 변경옥, 유덕임, 김문희, 박수연, 오승희, 신유진 여약사위원 등이 참석했다.2016-04-20 17:21:11강신국 -
영등포구약, 세이프약국 적극 지원서울 영등포구약사회 신용종 회장은 신임 집행부 구성을 끝내고 처음으로 지역보건소와 간담회를 진행했다. 구약사회와 보건소는 올해 세이프약국 운영사업에 관해 선정된 약국들이 보다 많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구약사회와 보건소는 약국자율점검실시 안내와 가정내 폐의약품 수거 사업, 약물 오·남용예방교육 등에 대해서도 상호간 업무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간담회에는 엄혜숙 보건소장, 최정화 의약과장, 손영주 약무팀장, 민연진, 강민영, 구남옥, 김태금 주무관이 구약사회 신용종 회장, 이종옥, 조경호, 오시영 부회장, 권우섬, 곽명애 위원장, 이지원 사무국장이 배석했다.2016-04-20 17:12:20강신국 -
영등포구약, 전지 워크숍 열고 화합 도모서울 영등포구약사회(회장 신용종)는 지난 17일 강화도 에버리치호텔에서 임직원 결속과 화합 도모를 위한 상임이사 워크숍을 개최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오는 27일 자선다과회를 열기로 하고 행사 시간과 당일 봉사하는 여약사 위원들의 유니폼 등 세부사항을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지난해 메르스로 상반기 교육이 취소돼 하반기에 보수교육까지 함께 진행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고 보고 올해는 6월 중으로 8시간 교육을 꼭 진행해 하반기에 보수교육을 통해 회원들이 연수교육을 이수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하기로 했다. 교육 내용도 회원약사에게 꼭 필요한 교육이 진행될 수 있도록 약학위원회에서 논의하기로 했다. 또한 구약사회는 사회 발전을 위한 기타 토론의 시간에서 반회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신용종 회장은 "구약사회 임·직원 모두 단결하고 화합해 전국의 리딩 분회가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자"고 주문했다.2016-04-20 15:46:25강신국 -
약사회 한약사 대책은?…약사-한약사 명찰부터 구분대한약사회가 한약사 일반약 판매 관련 대책 마련에 나섰다. 약사회 한약정책위원회(부회장 김남주, 위원장 곽은호)는 19일 회의를 열고 약국 한약(생약)제제 보험급여 적용, 한약사 일반약 판매 대책 등에 대해 논의했다. 약사회는 한약사 대책으로 ▲한약사 일반약 판매 및 불법조제에 대한 약사법령상 처벌조항 신설 ▲한약사 문제 관련 정책자료 및 지역약사회 행동강령 지침 마련 ▲명찰 패용 의무화 관련 약사·한약사 등 면허종류 구분 표시 추진 ▲약사 한방정책 백서 제작 등을 제시했다. 아울러 약사회는 약국 한약제제 보험급여 적용 추진을 위해 ▲약국 한약제제 활성화를 위한 대국민·대회원 홍보 및 교육 ▲한약조제자격이 없는 약사를 위한 맞춤형 한약제제 활성화 방안 마련 ▲6년제 약대의 임상 한약제제학 교육 강화책 마련 등을 논의했다. 한약제제에 대한 보험급여는 '한약제제 급여목록 및 급여상한금액표'(보건복지부 고시 제2016-44호, 2016.3.29)에 따라 국민건강보험법에 존재하지 않는 '한방요양기관'이라는 임의적 명칭으로, 국립병원 한방진료부, 한방병원, 한의원, 보건의료원 한방과에만 적용되고 있으며 약국은 한방요양기관에 포함되지 않은 상태다. 약사회는 약국 한약제제 보험급여 적용과 한약사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중앙회 뿐만 아니라 지역 약사회와의 정책적 공감에 기반을 둔 유기적 대응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약사회는 이에 약사법 등 관련 법령에 대한 개정의견을 복지부에 제출하고 새롭게 구성되는 제20대 국회, 특히 지역약사회의 지역구 국회의원에 대한 입법 활동 지원을 통해 법 개정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2016-04-20 15:02:47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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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치과의사 치과치료 이외 보톡스시술 유죄 타당"대한의사협회는 치과의사의 치과치료목적 이외 보톡스시술에 대한 유죄판결은 정당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치과의사 정모 씨가 의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사건과 관련, 의협은 "보톡스 시술행위는 의료법 제2조 제2항 제2호의 치과 의료행위가 아니기 때문에 같은 법 제27조 제1항이 규정한 '무면허 의료행위' 해당된다"며 "피고인에 대해 유죄를 인정한 1심과 항소심의 판단은 지극히 타당하다"고 판단했다. 의료법은 치과의사의 업무범위를 치과의료와 구강보건지도로 규정하고 있으며, 보건복지부는 '치과의사가 치과치료가 아닌 미용을 목적으로 보톡스를 주사하는 행위 등은 의료법에 규정된 치과 의료행위로 볼 수 없으므로 무면허 의료행위에 해당된다'고 유권해석을 내린 바 있다. 의협은 "치과대학 교수들이 저술한 치의학 교과서에서조차 치과학을 치아 및 구강조직 및 주위조직에 관한 학문으로 한정하고 있다"며 "보톡스의 시술 대상인 이마와 미간의 주름 등은 구강조직은 물론 주위조직에도 해당되지 않아 치과 의료행위에 포함되지 않다"고 강조했다. 의협은 "보톡스 시술은 약제의 성분 및 시술 방법 등에 따라 인체에 매우 위험한 부작용을 발생시킬 수 있는 의료행위"라며 "부작용이 발생할 경우 심각한 합병후유증을 막기 위해 발생 초기 단계에서 응급조치 및 치료가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시술의사는 부작용 발생 가능성 및 대처방법에 대하여 사전에 정확히 인지하는 등 고도의 의료지식 및 기술을 습득하고 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2016-04-20 14:16:13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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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협, 불법의료기관 신고 포상금제도 운영대한치과의사협회(협회장 최남섭, 이하 치협)는 19일 대회의실에서 2015회계년도 제12회 정기이사회를 개최하고 건전한 치과의료 질서를 확립하고 국민 건강을 수호하기 위한 신고 포상금제도를 마련·운영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포상금제도 안건은 지난 사무장치과척결 및 의료영리화저지대책 특별위원회 회의에서 동 안건의 시행에 따른 효율성, 적절성에 대해 면밀히 검토한 결과, 의료질서 정화차원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이끌어 낼 것으로 판단, 이사회에 상정돼 논의 끝에 통과됐다. 이 포상금제도 운영위원회는 법제담당 부회장이 위원장을 맡고 위원 구성은 위원장에게 위임하기로 했으며, 운영 규정 (안)은 수정·보완하여 차기 이사회에 보고하기로 결정했다. 치협은 보건복지부에서 최근 1회용 주사 관련 감염문제, 의료기관에서 발생하고 있는 의료인과 환자 간의 성추행 문제, 3년마다 실시되는 면허재신고 등 의료인 면허신고를 강화하는 지침을 고려중인 가운데, 치협과 한의협을 배제한 채 복지부와 의협 간의 관련 회의로만 진행하고 있는데 대해 문제점을 지적했다. 이에 향후 전개되는 상황에 대해 적절한 대책 마련을 위해 긴급히 TF를 구성하기로 결의했다. 치협은 앞으로 TF를 통해 복지부의 면허신고 강화를 위한 지침에 대해 치과계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치과계와 치과의사의 권익 보호를 위해 체계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에 구성된 TF는 이성우 총무이사가 위원장을 맡고 강정훈 치무이사, 이강운 법제이사, 김철환 학술이사(이하 치협), 심동욱 학술이사, 조영탁 법제이사, 김성남 치무이사(이하 서울지부) 등이 위원으로 구성됐다.2016-04-20 14:13:06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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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 경력 없는건 문제 없다...난 행정전문가""'부'자가 붙은 사람은 포부를 가지면 안된다. 철저하게 (회장을) 보좌해야 한다." 김록권(61·가톨릭의대 졸업) 대한의사협회 상근부회장이 첫 데뷔전을 가졌다. 오늘(20일) 추무진 의협회장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은 김 상근부회장은 출근과 함께 기자간담회를 자청했다. 의무병과 출신 대한민국 최초의 3성 장군으로 지난 2007년 예편한 김 상근부회장. 최근까지 경기도에서 노인요양원장을 지냈다. 김 상근부회장은 자신을 '임상에서 손을 뗀, 행정 전문가'로 표현할 정도로 의학 석·박사가 아닌 병원행정 석사, 보건학 박사 출신이다. 때문에 일부 개원의들 사이에서는 김 상근부회장이 개원의를 대변할 수 있느냐고 의구심을 품기도 한다. 이에 대한 김 상근부회장의 일문일답. -어려운 시기에 의협 상근부회장 역할을 수용했다. =의협에 왔다갔다 한지 벌써 6년 정도 됐다. 어려운 상황이라는 것을 안다. 과연 제대로 된 선택을 한 건지, 나도 어렵다. 모르는게 많다. 하지만 회원들의 권익을 위해, 의료계 발전을 위해 일을 하겠다고 이야기 하고 싶다. -강청희 상근부회장의 해임을 두고 논란이 많았던 자리다. 부담은 없었나. =큰 부담은 없었다. 그리고 후임자가 전임자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은 예의가 아니라고 본다. 임명장을 받은 사람으로서 나에게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 -개원을 해본적이 없어 개원의를 대변할 수 있겠느냐는 반대 목소리가 있는걸 아는가. =개원한 적이 없으니, 개원을 모르는건 당연하다. 하지만 그 일로 준비가 안되었다고 이야기 하면 안된다. 나는 행정 전문가다. 부회장이라는 자리는 원래 무엇을 하겠다고 결심하는 자리가 아니다. 한 조직의 '부'자가 붙은 사람은 원래 회장의 방향에 따라 조직을 관리하고 보조를 맞추는 역할을 해야 한다. 부회장은 자기 색을 드러내는 자리가 아니다. -장성 출신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굽히지 않을 것이라는 지적도 있다. 과연 대관업무에 적합한가. =남에게 수그리는지, 수그리지 않는지 본 사람들이 있는지 묻고 싶다. -상근부회장으로서 꼭 해야 하겠다는 업무는 무엇인가. =상근부회장의 역할은 고정되지 않았다고 본다. 내부 살림, 바깥살림 모두 다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내 소관, 네 소관을 따질 필요가 없다. 군대를 예로들면, 모든 군인이 총을 쏘지 않는다. 인사, 작전, 모든 일에 참여한다. 참모조직을 컨트롤 하는게 내 역할이라고 본다. 그리고 현재까지 아무런 업무보고를 받지 못했다. 아마 정기대의원총회가 끝나고 업무, 일반현황, 당면과제에 대해 보고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보고 이후 우선순위를 정하겠다. -자신을 행정전문가가로 표현했는데, 행정은 어렵지 않은가. =나는 대부분 최종 결재권자였다. 내가 어렵기 보다, 누구든 나에게 맞춰야 했기 때문에 맞춰야 하는 사람들이 힘들었을 것이다. 의사협회도 행정적인 면에서 보완이 필요한 부분이 많이 보인다. 군이나 공무원 체계는 행정이 가장 잘되어 있는 곳이다. 그 장점을 의사협회에 이식하는게 내 역할인거 같다. 일례로 현재 상임이사회 회의록의 보고 형태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서술형의 나열식은 보는 사람을 피곤하게 한다. 몇 단어로 의사가 전달될 수 있는 보고서를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 -과거 국방의학전문대학원 설립을 주장했는데, 의협과 입장이 다른거 같다. =국방의학전문대학원이 필요하다는 것은 누구다 인정하고 있다. 의료계가 반대하는 이유는 의사가 또 늘어날 것이라는 지적 때문이다. 법안을 내가 발의를 도왔기 때문에 부정할 수는 없다. 하지만 어떤 안건이든 찬성이냐 반대냐로 물으면 곤란하다. 제3의 절충안을 찾는 게 중요하다. -원격의료에 대한 입장은 어떤가. =원격의료는 짚신장사 아들과 우산장사 아들을 둔 부모의 심정이다. 원격의료에 관심 없는 전문과목이 있고, 접목되는 순간 큰 피해를 보는 과목이 있다. 결국 무슨 말을 하던 한쪽이 타격을 받는다. 다만 나는 군에서 원격진료를 해봤다. 전방 GP, 도서지방 군인을 위해 진료를 했다. 어떤 목적으로 하느냐가 중요한거 같다. -추무진 의협회장이 상근부회장직을 제안할 때 무슨 말을 했는가. 추 회장과의 인연은? =상근부회장직을 맡아달라고 이야기 했고, 내가 맡는게 맞는 자리인지 고민을 했었다. 추 회장과의 인연은 제37대 의협회장 선거 때다. 당시 윤창겸 전 의협 부회장의 선거캠프 위원장을 맡았었고, 추 회장도 그 캠프에 있었다.2016-04-20 13:19:07이혜경 -
정부 發 약국 규제완화 태풍온다…민감 이슈 대거 포함조제약 택배, 화상투약기 도입, 인터넷 의약품 판매, 안전상비약 품목수 확대 등 정부 발 약국 규제완화 태풍이 몰아칠 전망이다. 19일 열린 대한약사회 지부장회의에서도 이같은 내용이 주요 의제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원격의료와 연관된 조제약 택배, 자동판매기를 통한 일반약 판매, 인터넷 일반약 판매 허용, 안전상비약 품목수 확대 등 그동안 경제단체와 일부 업체들의 요구에 정부도 규제완화 대책에 대한 검토에 착수했다는 것이다. 국무총리실과 규제개혁위원회의 규제완화 요구가 강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부부처인 복지부와 식약처 등도 세부 검토에 착수했다는 관측도 나온다. 이같은 내용을 강봉윤 정책위원장이 지부장들에 보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회의에 참석한 A지부장은 "조제약 택배, 자판기 약 판매, 법인약국, 한약사 문제, 과징금 기준 개선, 인터넷 의약품 판매 등 다양한 이야기가 오갔다"고 말했다. B지부장은 "마약류 통합관리시스템과 과징금 기준 개선에 대한 문제점이 노출돼 지부장들의 의견이 있었다"며 "과징금 기준 개선은 상황이 좋지 않아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은 최근 논평에서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이 아니더라도 약국과 약사의 움직임을 위축시키거나 직역상 위협이 될 만 한 행정과 제도의 변화가 예측되는 사안이 무려 30여건에 달하고 있다"며 "3년 전 처음 취임했을 때 몰아닥친 현안과 감히 비교가 안 될, 거대한 쓰나미와 같은 현안 앞에서 약사회는 사상 초유의 단결된 힘을 필요로 하고 있다"고 밝혔었다.2016-04-20 12:15:00강신국 -
약사회, 지부장 희의 열고 현안 설명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19일 대한약사회관 대회의실에서 제2차 지부장회의를 열고 약계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회의에는 10개 약사회 주요 현안에 대해 강봉윤 정책위원장이 보고하고 2017년 요양급여비용 계약을 위한 약국 환산지수 연구 등 구체적인 협상 전략과 계획에 대해 이영민 보험정책연구원장이 지부장들에게 설명했다. 이어 약사면허관리제도에 대해 윤영미 정책위원장이 보고하고 교육부 의약품안전사용교육 현안에 대해 이애형 약바로쓰기운동본부장이 설명이 진행됐다. 아울러 약사가족 국회의원 당선 축하연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조찬휘 회장은 "38대 집행부의 3년은 가장 힘들고 어려운 시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대한약사회와 지부는 상하관계가 아닌 수평관계로 같이 회원을 위해 함께 힘을 합쳐 봉사하자"고 밝혔다.2016-04-20 10:11:51강신국 -
안산시약, 연수교육 풍성한 볼거리로 호평받아경기도 안산시약사회(회장 김희식)는 17일 회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산 중소기업연수원대강당에서 연수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연수교육은 '혁신을 통해 약국의 미래를 바꾸자!'는 슬로건 아래 약국 경영환경을 혁신하기 위한 다양한 학술강의가 진행돼 회원 약사들의 호평을 받았다. 특히 이번 연수교육에는 사전에 많은 제약사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무료로 부스설치를 제안, 15개 제약사가 부스를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이례적으로 분회 연수교육임에도 불구하고 15개 제약사가 부스 홍보를 진행했다. 연수교육은 박종화 온누리에이치엔씨 대표가 '새로운 유형의 헬스커뮤니케이션 약국'을, 오보라 약사가 '약국을 회사처럼 경영하라'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어 이준 약사가 '당뇨병 소모성재료 급여와 진단시약', 정원용 약사가 '마그네슘 파헤치기'를 주제로 강의했다. 특별히 이날 강의 중에는 이주하 교수가 '약국 고객의 시선을 사로잡는 VMD 전략'에 대해 강의했다. 이번 강의는 분회가 사전에 회원 약국 중 한곳을 선정해 인테리어와 디스플레이를 진행, 전 후비교를 진행해 약국 환경 개선 사업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시간이 됐다. 시약사회 관계자는 "지금까지의 연수교육과는 차별화되는 알찬 내용으로 채워져 만족하는 분위기였다"며 "앞으로의 연수교육의 방향도 회원의 약국경영에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채워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16-04-20 09:47:01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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