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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숙 충북여약사회장, 경찰서장 감사장 수상충북약사회 임명숙 여약사회장이 충북경찰서 감사장을 수상했다. 임명숙 여약사회장은 지난 19일 충북경찰청의 '4대 사회악 근절 치안정책 설명회'에서 유공 기관·단체 일환으로 감사장을 받았다. '4대 사회악 근절 치안정책'은 아동, 여성, 노인 등 사회적 약자 보호 치안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에는 충북경찰청장 등 경찰 관계자와 대학, 기업, 약사회, 법조계 등 관련기관 단체 관계자들, 아동보호전문기관과 여성발전센터, NGO 등 관계자 총 50여 명이 참석했다.2016-04-21 09:22:59정혜진 -
강원도약, 의약품 안전사용 아토피예방 교육 진행강원도약사회(회장 이경복)는 2016년도 의약품 안전사용 및 아토피 예방 교육을 춘천, 원주, 강릉, 동해, 삼척 5개 분회로 확대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먼저 춘천시약사회(회장 안병현)는 지난 15일과 22일 이현주 약사가 강사를 맡아 상천초등학교와 석사초등학교에서 3학년 2학급의 아토피 교육과 5학년 5학급의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을 진행했다. 원주시약사회(회장 박해령)도 지난 14일과 19일 평원초등학교와 장양초등학교 3학년 4학급의 아토피 예방 교육을 진행했으며 신성이 약사와 박해령 회장이 강의했다. 강릉시약사회(회장 우준기)는 14일부터 22일까지 명주초등학교와 교동초등학교에서 5학년 6학급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강사 오지현, 최현진)을, 14일부터 22일까지는 강동초등학교, 포남초등학교, 중앙초등학교, 남산초등학교, 옥계초등학교 5개학교에서 3학년 8학급의 아토피 예방 교육을(강사 신경순, 오지현, 박경희, 최현진, 최경진) 진행하고 있다. 또 동해시약사회(회장 정수환)는 20일 망상초등학교 5학년 1학급의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을 정수환 회장이 실시했다. 삼척시약사회(회장 김선하)는 올해 처음 약물안전교육에 참여했다. 부부약사인 홍혜정 회원이 전담해 오는 22일 장호초등학교를 시작으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강원도약사회가 강원도교육청과 협업해 진행하는 의약품 안전 사용교육과 아토피 예방 관리 교육은 장기 프로젝트로, 초등학교 6년 교육 기간 동안 3학년과 5학년 2회에 걸쳐 약에 대한 바른 지식 습득의 기회를 제공하는 보건교육 기회 제공을 위해 진행되고 있다. 도약사회는 올해 중으로 강원도 내 200여 학급의 교육을 실시할 계획을 갖고 있다.2016-04-21 08:55:47김지은 -
마포구약, 지역 영유아 대상 의약품안전사용 교육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안혜란)에서는 19일 마포구 성산동에 위치한 성미어린이집에서 영·유아들을 대상으로 의약품안전사용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최순숙 약사가 진행했다. 같은 날 오전에는 장재임 약사가 마포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하시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복약전문상담을 실시했다.2016-04-21 08:49:23김지은 -
백병원 운영 인제학원, 의약품 물류대행업체 설립 추진서울·부산·상계·일산·해운대 등 5개 백병원을 소유하고 있는 인제학원이 의약품, 진료재료 및 기타소모품 등을 공급하는 물류대행업체를 설립하기로 했다. 학교법인 인제학원은 최근 이사회를 갖고 의안으로 올라온 '신규물류대행업체 설립 투자(안)'을 이사 9명의 전원 찬성으로 원안대로 의결하기로 했다. 백대욱 인제학원 재단본부장은 "부속병원에 공급되는 각종 의약품, 진료재료 및 기타소모품 등을 공급하는 물류대행업체를 신규로 설립, 부속병원 관련 거래구조를 투명화 할 계획"이라며 "거래를 통해 발생한 이익을 최대한 인제학원으로 수용해 부속병원 회계로 편입하려 한다"고 의약품 물류대행업체 설립투자 안건을 상정했다. 인제학원의 의약품 물류대행업체 논의는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의 '안연케어'를 벤치마킹하면서 이뤄졌다. 또한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서는 시뮬레이션과 6개월에 걸친 법률검토가 진행됐다. 백 재단본부장은 "관련법상 법인은 물류공급업체의 주식을 49%까지만 보유할 수 있다"며 "우리는 회사를 운영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업체와 부속병원 간 거래에서 발생하는 이익을 최대한 인제학원 쪽으로 가져와 부속병원으로 보내는 것이 궁극적인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따라서 인제학원이 보유할 주식 중 우선주의 비율을 최대한 늘려 배당을 받는 방법을 강구했다. 이는 연세대학교가 안연케어 회사 주식을 49% 가지고 있는 것을 벤칭마킹 한 결과로, 인제학원은 의약품 물류대행업체의 주식을 보통재산이 아닌 수익용 재산으로 편성하기로 했다. 백 재단본부장은 "우리 법인은 법적으로 학교법인이 보유해야 할 수익용 재산 비율이 10%밖에 안된다"며 "부속병원의 거래에서 얻은 수익은 병원으로 돌려준다는 면과 수익용 재산 보유 비율을 조금이라도 올리려는 노력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또한 인제학원이 신규업체 설립을 통해 최대한 재무적 수익을 확보하기 위한 방안으로 ▲합법적 수준의 계약이행보증금 확보 ▲적절한 수준의 우선주를 통한 이익배당금 극대화 ▲합법적인 추가 이익 확보방안 고려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규업체 설립 파트너의 투자유도를 위한 자본금 규모는 약 80억원 정도로, 신규업체와 공급계약기간은 10년 이내로 제한하기로 했다.2016-04-21 08:48:23이혜경 -
마포구약, 지역 노인복지관에 영양제 전달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안혜란)는 19일 가정의달을 맞아 마포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사랑나눔 영양제 100개를 전달했다. 구약사회는 2011년부터 마포노인종합복지관과 협약해 나눔과 배려의 서울복지희망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아름다운 이웃, 서울디딤돌' 사업을 진행하며 매월 복약전문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안혜란 회장은 이 자리에서 복지관을 방문하는 어르신들에 재능 나눔, 봉사를 계속적으로 지원하겠다는 말을 전했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 안헤란 회장과 안혜숙 부회장, 장재임 홍보위원장 등이 참석했다.2016-04-21 08:45:51김지은 -
충북도약, 여성 긴급전화 1366에 의약품 지원충북약사회(회장 최재원) 여약사회(부회장 임명숙)가 20일 여성 보호 기관에 의약품을 전달했다. 여약사회는 가정폭력과 성폭력 피해 여성을 위한 보호기관 '긴급전화 1366' 충북센터에 100만원 상당의 응급의약품을 전달했다. 충북 여약사회는 도내 90여 개 나누미약국에서 가정폭력과 성폭력 피해 여성을 대상으로 의약품을 무료지원하고 있다.2016-04-21 08:40:47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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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LS, 해외 유입 감염병 공동 대처방안 마련아시아 진단검사의학 전문가들이 모여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해외 유입 감염병에 대한 공동 대처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아시아 6개국에서 14명, 아프리카 말리에서 3명 등 총 17명의 국외 의사 및 과학자들과 15명의 국내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ANCLS (Asian Network for Laboratory Standardization & Harmonization)가 22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다. ANCLS는 1999년 시작된 미팅으로 연례 학술대회와 함께 2001년부터 아시아 14개국 약 70개 진단검사의학 검사실에 Asian Quality Assurance Survey (AQuAS) 프로그램을 제공, 아시아 각 나라에서 국가 차원의 EQA를 수립하는 데에 큰 기여를 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올해부터는 국제적 협력 활동의 범위를 좀 더 넓혀서 Country EQA 활동뿐 아니라 우리나라에서 개발되는 새로운 검사테크닉 및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최근 이슈인 해외 유입 감염병에 대한 공동 대처를 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될 계획이다. 차영주(중앙의대 교수) ANCLS 부회장은 "최근 외국에서 유입되고 있는 감염병은 대부분 아시아 및 아프리카 등 열대지방에서 유행하고 있다"며 "우리나라에서는 혈청 등 시료를 얻기 어려운 경우가 많으므로 국내에서 개발되는 제품의 임상시험 등을 위하여서는 국제적인 협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차 부회장은 "이번 미팅에서는 다양한 네트워크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최신 지견 및 정보를 공유함과 동시에 다양한 인적 교류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2016-04-21 08:11:37이혜경 -
약사 1만명 모아 FIP 서울총회·약사대회 동시 개최내년 9월 서울서 열리는 세계약학연맹(FIP) 총회와 전국약사대회가 동시 개최된다. 2017년 FIP 서울 총회를 공동 개최하는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와 대한약학회(회장 손의동)는 20일 대한약사회관 대강당에서 '2017 FIP 서울총회 조직위원회 출범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조찬휘 회장은 "FIP 서울총회와 동시에 9월 10일 전국약사 1만명 이상 모아 놓고 퍼포먼스를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 회장은 "힘들지만 FIP 서울총회를 성공시키고 싶다"며 "1만명 이상 모으는게 중요하다. 총회 성공의 열쇠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FIP 총회는 코엑스에서 전국약사대회는 잠실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안이 유력하다. 아울러 "2017년 FIP 서울총회는 대한민국 약사와 약학의 위상을 높이는 디딤돌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며 "사상 최대 규모의 행사로 발자취를 남기자"고 주문했다. 손의동 대한약학회장도 "대회에는 외국약사 3000명과 내국약사 2000명 등 모두 5000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내년 개최되는 FIP 서울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조직위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조 회장은 전인구 동덕여대 약대 교수와 백경신 대한약사회 부회장을 조직위원장에 위촉했다. 한편 2017년 FIP 서울총회 주제는 'Medicines and beyond!, The soul of pharmacy'이며 내년 9월 10~14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다. [FIP 서울 총회 조직위원회] △대회장 : 조찬휘·손의동 △조직위원장 : 백경신·전인구 △부위원장 : 용철순·류환선·이승진·장석구 △사무총장 : 김상건·홍진태 △사무국장 : 홍송희 △기획창조위원장 : 정재훈 △국제협력위원장 : 문애리 △재정회계위원장 : 박광식·장말숙 △학장포럼위원장 : 이범진 △약무프로그램위원장 : 서동철 △약과학프로그램위원장 : 이상국 △출판전시위원장 : 이미옥 △문화홍보위원장 : 송재겸 △대외협력위원장 : 황성주 △개패회식준비의전위원장 : 김위학 △청년약사위원장 : 권경희 △자원봉사단장 : 홍명자2016-04-21 06:14:53강신국 -
의료광고 자율심의·모니터링 한계…"정부 기금 필요"지난해 헌법재판소의 판결로 의료광고 사전심의 제도가 폐지된 가운데, 현재 제대로 된 사후모니터링이 이뤄지지 않는 것으로 파악됐다. 박종률 대한의사협회 의무이사는 20일 오후 7시 30분 건강세상네트워크 주최로 열린 '의료광고 사전심의 위헌결정, 이대로 좋은가' 정책포럼에서 "의료광고 자율심의는 신청이 들어온 것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며 "사후모니터링은 자율심의를 받은 광고만 하고 있을 뿐, 이외의 것은 손을 못대고 있다"고 밝혔다. 의협이 스스로 의료광고 사후모니터링을 하지 못하고 있는 이유는 예산 때문이다. 박 이사는 "소비자시민모임에서 의료광고 사후모니터링에 2500만원의 예산을 투입했던걸로 안다"며 "석달에 한 번씩 한다면 1~2억원은 기본으로 투입돼야 하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의료광고 사전심의 의무화가 없어진 이후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의협에 자율심의를 받은 의료광고 건수는 총 560여건이다. 지난해 1만5600여건이 의료광고 사전심의를 받았다면, 현재는 1/7 수준으로 줄어든 것이다. 의협은 그동안 한 달에 1200건 정도의 의료광고를 일주일에 한 번 300건 씩 총 3단계에 거쳐 사전심의했다. 박 이사는 "일주일에 한 번 회의를 준비할 때, 직원 10명이 전문과별로 나눠 1, 2차로 모니터링을 하고 미진하면 매주 화요일에 전원이 모여 심층심의를 한다"며 "3단계 과정에서는 의료법에서 의료광고 금지를 시킨 11개 조항 이외 의학적 타당성을 검토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 같은 작업을 위해 의협은 의료기관으로부터 일정 비용을 수수료로 받아왔다. 박 이사는 "사전심의를 의무화하지 않고 사후모니터링을 강화할 수 있겠지만, 전문가들이 투입되려면 비용이 어마어마하다"며 "사후모니터링은 정부가 기금을 조성, 의협 중앙회, 소비자단체, 매체 등에서 사전심의나 사후모니터링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무분별한 의료광고, 국민 건강권 영향 안기종 한국환자단체연합회장은 의료광고 사전심의 폐지로 허위·과장 광고가 남용될 것이라 생각하지 않지만, 상업적 광고로 인해 현혹되는 환자들은 지속될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안 회장은 "공급자단체에서 자율심의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사후규제를 강화 하는데 한계가 있을 것 같다"며 "특수법인 형태의 비영리법인으로 의료제약광고위원회를 만들어서 관리하는 방안도 좋을 것 같다"고 밝혔다. 황선옥 소비자시민모임 부회장 또한 "사전심의 없이 나온 의료광고를 보고 소비자는 현혹되서 피해를 입는 경우가 생긴다"며 "피해를 입고 난 이후에 사후모니터링을 해결되면 뭐하냐"고 비판했다. 황 부회장은 "의사단체든 어디든 자율심의가 제대로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불법 의료광고가 나타났을 땐, 지금보다 처벌 수위를 강화해서 자율적 사전심의를 적극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광고로 의학적 정보를 얻지 못한다는 지적은 박 이사도 동의했다. 박 이사는 "광고는 상업적으로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정보를 얻을 수 없다"며 "의료계가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지 못한 부분은 반성한다"고 대신 사과했다. 양승욱 변호사(건강세상네트워크 운영위원)는 "의료광고 사전심의는 행정권을 배제하면 진행할 수는 있을 것"이라며 "어떤 방향으로 갈지 답이 나오긴 쉽지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 양 변호사는 "안기종 회장이 말한 듯 의료와 제약을 묶고 특수법인을 만들어 광고위원회를 만드는 방법도 좋을 것 같다"며 "어느 방식으로든 빨리 시작해야 한다. 1년만 지나면 타이밍을 놓칠 수도 있다"고 언급했다. 한편 헌법재판소는 지난해 12월 의료법 제56조제2항제9호 중 '제57조에 따른 심의를 받지 아니한 광고' 부분 및 의료법 제89조 가운데 제56조제2항9호 중 '제57조에 따른 심의를 받지 아니한 광고'에 관한 부분은 모두 위헌이라고 판결했다.2016-04-21 06:14:49이혜경 -
송파구약, 초도이사회서 신임 집행부 구성 완료서울 송파구약사회(회장 박승현)는 지난 14일 2016년도 초도이사회를 개최하고 주요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직전 회의록 접수와 일자별 주요회무를 보고하고 이사구성 보고 및 부회장, 단장, 상임이사 임명제청의 건, 2016년도 사업계획과 세출예산안, 자선다과회, 연수교육 건에 대해 안건 심의했다. 이사는 당연직, 선출직 총 42인으로 구성했으며 집행부는 의약품안전사용교육단과 대외협력단을 신설했다. 또 약사회 내부 소통과 상생을 위해 아산병원 김승란 약사를 병원약사이사로 선임했으며 한미약품 마케팅총괄 박명희 상무를 이사로 위촉했다. 이번 임명으로 구약사회는 2단장, 5 부회장, 8 상임이사체제로 구성을 완료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오는 5월 12일 자선 다과회 일정 보고와 자선성금 1만원 인상을 승인하고 연수교육은 오는 30일 오후 5시 한성백제박물관에서 진행하기로 했다. [송파구약사회 10대 집행부] ▲회장: 박승현 ▲단장: 김연하, 김태윤 ▲부회장: 위성윤, 강미애, 함영혜, 이순화, 황숙경 ▲상임이사: 홍실, 정한성, 염인아, 황해평, 김승란, 이춘순, 유태혁, 이선2016-04-20 21:32:03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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