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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마퇴본부, 김용구 신임 본부장 취임식 진행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인천지부는 28일 인천로얄호텔 영빈관에서 김수경 전 본부장 이임식과 김용구 신임 본부장 취임식을 진행했다. 김용구 신임 본부장은 취임사에서 "새로운 예방교육 콘텐츠 개발과 대국민 홍보에 박차를 가해 그 성과가 현장에 뿌리 내리고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내빈 모두가 아낌없는 성원과 협조를 해 주실 것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영구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이사장, 이양헌 인천마약퇴치운동본부 초대본부장, 장재인 약사공론 사장, 최병원 인천광역시 약사회장, 이승훈 경인식약청 과장 등이 참석했다.2016-04-29 08:53:37김지은 -
약준모, 전국 10곳 불법판매자 약국 공익신고약사의미래를준비하는모임(회장 백승준, 이하 약준모) 보건의료클린팀(이하 클린팀)은 29일 불법판매자 일반의약품판매 의심약국 5개 시도지부 총 10곳을 신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고는 22번째 진행되는 것으로, 전국 5개 지역에서 10개 약국 대상이다. 지역별로는 경기도가 4곳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과 대구 2곳, 경북과 울산이 각각 1곳으로 총 10개 약국이다. 약준모 클린팀은 "앞으로도 불법판매자약국 척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2016-04-29 08:46:22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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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브로커 미용성형이 의료관광 활성화 발목?성형외과가 외국인환자 진료수입의 25.8%를 차지하고 있지만, 오히려 국내 의료관광활성화의 발목을 잡을 수 있다는 목소리들이 나왔다. 사단법인 대한의료관광진흥협회는 28일 춘계학술대회 및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김삼량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국제의료본부장은 '한국 의료관광 과거와 현재' 주제발표를 통해 "대부분은 중국인들은 한국의 의료기술이 우수한지 모른다"며 "성형만 우수하다고 생각하고, 미국 등에서 진료를 받고 있는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진흥원에 따르면 2014년 외국인환자 진료수입은 총 5569억원이다. 이 가운데 미용성형 진료수입은 1439억원으로 25.8%를 차지하고 있다. 김 본부장은 "초기에 비중이 높았던 건강검진, 피부과 비중은 지속적으로 감소추세"라며 "성형외과 진료 비중은 2009년 4.4%에서 2014년 10.2%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미용성형에 의존하는 한국 의료관광의 문제점은 박영진 대한성형외과의사회 기획이사가 조목조목 짚었다. 박 기획이사는 "2009년부터 해외환자 유치에 관한 조항이 의료법에 들어가면서부터 의료관광은 큰 변화를 가지고 왔다"며 "의료광고의 허용은 이제껏 쌓아온 한국 성형외과의 위상이 바뀔 큰 사건이 됐다"고 설명했다. 성형수술을 할 줄 모르는 의사라도 광고업체나 업자를 통해서 명의를 만들고, 환자를 유치하는 일들이 발생했다는 얘기다. 박 기획이사는 "해외환자 유치에 관한 조항이 의료법에 들어간 이후 황금을 찾아 엘도라도로 물밀 듯이 가던 현상과 같이 중국환자를 대상으로 과다한 바가지 의료비 수수로 사회적 물의가 극에 달했다"며 "1억원 쌍거풀 수술, 생일파티 병원의 수백억 탈세 및 환치기는 의료관광을 국가성장산업으로 자리매김 하려는 정부정책에 찬물을 끼얹었다"고 지적했다. 정신과 전문의가 필러 시술을 하고, 산부인과 의사가 코수술을 하는 곳이 서울 강남이라며, 박 기획이사는 "지금이라도 어떤 신분의 의사가 진료하는지 밝히는 의사실명제, 병의원 실명제, 수술동의서 교부 의무화의 의료환경을 제공해야 한다"며 "투명성과 안전성 확보가 한국 의료관광의 미래를 좌우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박진식 세종병원 이사장은 불투명한 진료비, 검증되지 못한 의료의 질 등 서비스 질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했다. 박 이사장은 "어떤 의료기관도 환자들로부터 신뢰를 얻지 못하면 성장하지 못한다"며 "환자들은 병원을 선택하기 전에 주변사람들에게 자문을 구하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박 이사장은 외국인 환자 유치를 위한 자법인 설립의 활성화를 주장했다. 현재 자법인 설립을 위해서는 성실공익법인 지정 절차를 밟아야 하지만, 자법인 설립 이외의 혜택은 주어지지 않는 상태다. 박 이사장은 "성실공익법인에 다른 공익법인과 같이 세제혜택을 준다면 자연스럽게 자법인 설립도 활성화 될 것"이라고 말했다. 언론계도 미용성형 의존에 따른 불법브로커 기승 등의 문제가 의료관광의 도약을 막고 있다는데 목소리를 보탰다. 신성식 중앙일보 논설위원 겸 복지전문기자는 "미용성형 의존도를 줄이고 중증환자를 확보하기 위한 시장기반을 강화애햐 한다"며 "브로커 단속의 경우 중국 현지 브로커가 몸을 사릴 수 있기 때문에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길원 연합뉴스 의학담당 전문기자는 "비싼비용, 불친절은 한국 의료이용을 막는 걸림돌"이라며 "외국인환자 유치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려면 의료서비스에 대한 인지도, 호감도를 유지하고 친근 이미지를 높이기 위한 한국 의료서비스 브랜드 구축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2016-04-29 06:14:50이혜경 -
16개 시도지부장 "국민건강 외면 옥시 제품 거부"전국 16개 시·도지부장 협의회가 최근 가습기 살균제 문제로 논란을 빚고 있는 옥시 측의 책임있는 자세를 촉구하고 나섰다. 대한약사회 전국 16개 시·도지부장 협의회는 28일 성명을 통해 "전국 시도지부 약사회는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외면하는 기업의 제품을 거부 한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성명에 앞서 "이번 옥시사태 조속한 해결과 유사한 사례들의 재발방지를 위해 약사들은 국민과 함께 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협의회는 성명에서 업체와 관계 당국의 요구사항을 발표했다. 협의회는 "옥시는 가습기 살균제로 인한 국민의 피해에 대한 진심어린 사과와 책임 있는 자세를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협의회는 "관계 당국은 국민건강을 기업, 개인에 맡기고 사후 수습하는 모습이 아니라 국민건강을 최우선으로 삼아 사전 예방에 힘 써야 한다"며 "각 정당은 보건의료와 관련해 수요 창출, 시장 확대의 보다 국민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책을 펼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협의회는 "국민건강을 지키는 길에 약사들은 늘 함께하고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2016-04-28 18:25:49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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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방치과·구강보건학회장에 김영수 교수고대구로병원 치과 김영수 교수(사진)가 대한예방치과·구강보건학회(구 대한구강보건학회) 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2016년 4월 1일부터 2018년 3월 31일까지 2년간이다. 김 교수는 1983년 서울대학교 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 8228;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대한구강보건협회 부회장, 대한구강보건학회 산하 구취조절연구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예방치학 및 공중구강보건학을 전문으로 하는 김 교수는 '구취진료에서의 의사소통 임상증례 보고', '생리적 구취 관리방법 소개(An introduction of a physiologic oral malodor control method)” 등을 비롯해 꾸준한 연구논문 발표와 공중구강보건학개론, 구강보건통계학, 구취관리학 등의 발간을 통해 국민구강건강 향상에 이바지해 왔다.2016-04-28 15:18:43이혜경 -
의료관광진흥협 창립…"K-메디칼 바람 일으킬 것"한국 의료관광의 새로운 이정표를 마련한다는 목표로 의료관광진흥단체가 공식 출범했다. 사단법인 대한의료관광진흥협회가 그것이다. 의료관광진흥협회는 28일 오후 2시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의생명산업원구원 2층 대강당에서 춘계학술대회와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권덕철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 김록권 대한의사협회 상근부회장, 박상근 대한병원협회장, 선경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심재억 한국과학기자협회장, 손건익 전 보건복지부 차관 등이 참석해 창립을 축하했다. 권덕철 실장은 이 자리에서 의료관광진흥협회를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의료 해외진출법이 국회를 통과해 6월부터 시행 예정"이라며 "(이런 상황에서) 의료관광진흥협회의 창립총회는 뜻 깊다. 열심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권 실장은 또 "의료관광진흥협회가 의료관광과 해외환자 유치 준비를 위해 추가적으로 필요한 게 있다면 건의해 주면 감사하겠다"며 "메디칼코리아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록권 의협 상근부회장은 "글로벌 시장에서 통할 수 있는 전략을 마련하고 시행해야 할 시점에 의료관광진흥협회가 비영리법인으로 출범한 것은 의미있는 일"이라며 "질병 치료와 건강검진 등 강점을 홍보하고, 보다 많은 의사와 중대형 의료기관의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역할을 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의료관광진흥협회가 글로벌 의료관광을 선도하고, 해외환자 유치와 의료관광 활성화의 효율적 운용방안을 도출해 달라"고 했다. 박상근 병협 회장은 의료관광 산업이 미래 먹거리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박 회장은 "의료계는 아직 배 고프고, 국민들을 위해 해야할 일이 많다"며 "의료관광진흥협회가 국익을 높이는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축하했다. 선경 이사장은 "의료관광은 국가적 성장동력"이라며 "의료관광진흥협회라는 민간단체의 긍정적 역할은 국가 정책 방향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치켜세웠다. 선 이사장은 이어 "의료관광이 향후 산업 발전과 연구 교류까지 이어지길 바란다"며 "우리 재단이 동반자적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주천기 의료관광진흥협회장은 지구촌 5대양, 6대주를 아우리는 메디칼벨트를 구축해 K-메디칼 바람을 이끌어 내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겠다며 화답했다. 주 회장은 "정부가 2017년까지 160개 이상 의료기관의 해외진출과 외국인환자 50만명 유치, 5만개 일자리 창출을 천명했다"며 "급변하는 의료관광 추세를 빠르게 파악해 관련 분야는 물론 지역별, 국가별로 차별화된 전략을 제시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현재 우리나라는 지자체, 정부까지 나서 의료관광에 대한 관심과 투자가 고조되고 있지만 각종 규제와 폭리성 진료비, 급증하는 의료사고, 불법 브로커 폐단 등의 문제는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로 꼽힌다. 주 회장은 "우리 협회는 이런 문제를 하나씩 해결하면서 궁극적으로 대한민국이 전 세계 의료관광 핵심 강국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법·제도적 보완책 모색, 고질적인 문제점으로 지적되는 사안들에 대한 해결책 마련, 연계 분야와 시너지 효과 가시화 등 한국 의료관광의 새로운 이정표를 써낼 것"이라고 다짐했다.2016-04-28 15:12:35이혜경 -
노원구약, 2016년도 상반기 연수교육 개최서울 노원구약사회 (회장 조영인) 약학위원회(부회장 성기현)는 23일 노원구청에서 2016년도 상반기 연수교육을 실시했다. 강의는 ▲약물안전사용교육-전병관 약사(수락100세약국) ▲의약품부작용(ADR)보고-윤중식 약사(대호약국) ▲약국이 교실이다(청소년 약국직업체험교육)-성기현 약사(이화약국) 순으로 진행됐다. 강의 후 조영인 회장은 약물안전사용교육에 참여하는 대표 회원에게는 위촉장을, 의약품부작용보고에 참여하는 대표회원에게는 우수협력약국 현판을, '약국이 교실이다'에 참여하는 회원에게는 직업체험약국 현판을 전달했다. 삼육대학교 임상약학담당 송영천 교수와 숙명여자대학교 임상약학대학원 방준석 교수는 "노원구약사회가 지역약국의 사회적 역할을 심도있게 고민하고 실천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강의에는 노원구약사회 회원 220명이 참석해 강의를 청취했다. 이날 강의에는 서울시약사회 김종환 회장, 대한약사회 지역의약품안전센터 이모세 센터장과 김나영 약사, 삼육대학교 임상약학담당 송영천 교수, 숙명여자대학교 임상약학대학원 방준석 교수, 서울시약사회 손윤아 교육이사가 참석했다.2016-04-28 13:39:23정혜진 -
부산시약, 시약 홈페이지 개선 계획 결정부산시약사회(회장 최창욱)는 27일 서면 이비스호텔에서 2016년도 초도이사회를 개최했다. 최창욱 회장은 "상근회장으로서 소통을 모토로 보다 많이 찾아뵙고 귀 기울이며 특히 분회 행사에 적극 참여하고자 한다"며 "상임이사 및 특별위원회 임원 중 새 인물이 많아 혁신적인 한편 실수의 여지도 있다. 격려와 질책 속에서 전통을 지키면서 새로운 미래를 개척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신축회관 공사가 6층 골조까지 완료되어 70%가량 진행된 상태로 8월초 입주 이후 각종 행사를 계획 중"이라며 "회원들의 관심과 지원에 걸맞도록 훌륭하게 꾸려 부산시약사회의 새 시대를 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사회는 총 이사 83명 중 참석 60명, 위임 8명으로 성원됐다. 아울러 2015년도 최종이사회 회의록 접수 및 상임이사·특별위원회 임원 인준의 건과 2016 부산광역시약사회 사업계획(안), 2016 부산광역시약사회 위원회별 예산(안)의 건을 심의하고 통과시켰다. 이밖에 최 회장은 ▲부산시약 홈페이지 개선이 신축회관 완공 시기에 맞추어 진행 ▲부산약사신협과 함께하는 어울림축제 일정 및 추진 계획 ▲1차 연수교육 진행사항 ▲약사명찰 공동 제작에 관한 건 ▲금융과 인테리어 사업을 결합한 약국경영 개선 지원 계획 ▲회관신축 경과 등에 대해 보고했다.2016-04-28 13:30:45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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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 건강 수명 100세 위한 논의의 장 마련국립중앙의료원(원장 안명옥)은 27일 오후 2시 연구동 2층 스칸디아홀에서 만성질환연구센터가 주관하는 '노화와 면역기능'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자리는 지난달 30일 개소한 공공보건의료연구소가 주관하는 2번째 심포지엄으로, 고령 인구 증가로 인해 국내·외적으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노인성 질환 예방 및 건강수명 연장을 위한 효과적인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노화에 따른 면역기능 변화와 질환의 관계 등을 살펴보는 전반부와 노인의 면역기능 향상 및 노화방지에 대해 알아보는 후반부로 심포지엄이 진행됐다. 자가 면역, 면역 노화 등을 연구하고 있는 서울대학교의과대학 미생물학교실 이원우 교수가 '노화에 따른 면역기능 변화'를 주제로 다루고, 다음으로는 노인성 만성질환에 대한 효과적인 예방법 등을 연구하고 있는 국립중앙의료원 만성질환연구센터 임동균 센터장이 '만성질환과 면역기능 변화' 발표를 통해 면역 노화의 실체 파악에 나섰다. 다중 만성질환 노인 환자의 진료 및 상담을 하는 연세대학교 노년내과 김창오 교수가 '노인의 항체 생성기능과 예방접종 효과'를 주제로 최근 의료계에서 문제점으로 대두되고 있는 노인 예방접종의 한계와 이에 대한 극복 방법을 알아봤다. 대구경북과학기술원 박상철 석좌교수는 '고령사회와 장수시대의 과학 문화적 함의' 발표를 통해 면역력이 약화된 노인층의 건강 회복 및 건강 증진 방안을 모색했다. 안명옥 원장은 "자율적인 삶을 영유할 수 있는 건강수명이 늘어나야 노년기에도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기 때문에, 고령화 시대에 건강한 노년 만들기는 중요한 사회적 이슈"라고 강조하고 "이번 심포지엄이 노년층에 자주 생기는 질병의 발생 자체를 줄이고 건강한 고령화 사회를 이루는데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공공보건의료연구소는 올해 연구소 산하 각 11개 센터의 의료계 및 국민적 관심이 필요한 주제를 선정해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다음 일정은 오는 5월 11일(수) 'IT 기술을 통한 개도국의 의료 질 향상과 접근성 개선'을 주제로 국제보건의료연구센터가 심포지엄을 열 계획이다.2016-04-28 10:48:38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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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약, 2016 건설인 하프마라톤대회 참가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는 지난 23일 상암월드컵공원 평화의 광장에 개최된 제7회 건설인 하프마라톤대회에 참가했다. 이번 대회에는 한상훈 약사(1시간 55분)와 김영재 약사(2시간 5분)가 참가해 완주했다.2016-04-28 10:11:21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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