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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서울병원, 난청 환자 중이임플란트 성공순천향대서울병원(원장 서유성)이 난청으로 정상적인 대화가 불가능한 환자에게 인공와우이식을 진행한 이후, 중이임플란트까지 성공해 자연스러운 청력을 제공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병돈& 8228;황규린 이비인후과 교수팀은 3월 25일 난청환자인 정진교(67) 씨에게 중이 임플란트를 시술하고 5월 9일 내부장치로 신호를 전달해주는 외부장치를 세팅했다. 정 씨는 유년시절부터 왼쪽 귀의 난청이 있었고 오른쪽 청력에 의존해 생활하던 중 15년 전부터 오른쪽 귀도 서서히 난청이 진행돼 병원을 찾게 됐다. 그동안 보청기를 통해 생활해왔지만 단어 구별이 안 되고 회 사와 현장 사무실에서 업무에 상당한 제약을 받아왔다. 황규린 교수는 "인공와우의 경우 전혀 듣지 못하는 분들에게 들을 수 있게 해주는데 의의가 있고 중이 임플란트는 소리를 더 잘 듣고 단어와 문장을 훨씬 잘 구분할 있게 해주는데 의미가 크다"고 평가했다. 보통 소리를 듣는 원리는 음파라고 부르는 공기의 진동이 이소골을 거쳐 달팽이관으로 전달되고 달팽이관이 이 진동을 신경이 인지할 수 있는 전기신호로 변환시켜 비로소 뇌가 소리를 인지하게 된다. 중이임플란트 수술은 귀 내부의 3개의 작은 뼈에 내부 임플란트를 이식해주고 이 내부 임플란트가 외부에서 전달되는 소리의 진동을 증폭시켜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 중이 임플란트는 귀 부분에 자성체를 이식하기 때문에 차후 뇌 MRI(자기공명영상) 촬영이 제한된다. 그래서 보통 중이 임플란트 수술 전 MRI 촬영으로 뇌병변 여부를 확인하고 치료하는 것을 권한다. 부득이하게 중이 임플란트 수술 후 뇌 MRI 촬영을 해야하는 상황이라면 임플란트 제거 후 재이식을 시도할 수 있다.2016-05-13 19:05:01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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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웅 한양대병원 교수, 브릿지 사업 우술기술 선정한양대병원 안과 임한웅 교수의 '누액퉁과부를 포함하는 비루관 튜브' 특허기술이 대학창의적자산실용화지원사업(브릿지사업) 우수기술로 선정됐다. 브릿지사업은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여 대학의 창의자산을 발굴하고, 실용화와 기술 창업을 촉진하는 사업이다. 임 교수는 "비루관 튜브는 여러 원인의 눈물흘림 환자에 널리 사용되는 안과용 의료기구"라며 "이번에 개발한 누액통과부를 포함하는 비루관 튜브 기술은 기존의 비루관 튜브의 눈물 배출효과를 향상시켜 눈물길폐쇄 환자의 증상완화 및 치료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박혔따. 국내에서는이미 특허 등록되어 있으며, 해외 주요국가에도 특허출원한 상태다. 임 교수는 "원천기술의 상용화를 위하여 산학협력단과 함께 기술이전 및 시제품 개발을 계획 중"이라며 "안구운동범위 측정 방법 및 그 장치라는 기술이 특허 등록되어 공과대학과 함께 사시검사 장치 및 소프트웨어를 개발 중에 있다"고 말했다. 사시와성형안과를 전문분야로 하고 있는 있는 임한웅 교수는 한양의대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학(UCLA) Jules Stein에서 연수했다. 한국사시소아안과학회,한국신경안과학회, 대한성형안과학회, 미국안과학회(ARVO)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고,대한안과학회 구연 및 비디오 학술상,대한안과학회 의학상, 미국안과학회(ARVO)Travel grant를 수상한 바 있다.2016-05-13 19:00:19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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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병원, 신입직원 가족 초청 간담회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병원장 강중구)은 13일 신입직원 가족 초청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신입 직원의 조직문화 조기적응과 애사심 및 자긍심 고취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올해 상반기 채용 과정을 거쳐 최종 선발된 신입 직원 31명의 가족이 참여했다. 이날 가족들은 병원장과의 간담회를 통해 일산병원의 운영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주요 시설을 돌아보며 일산병원을 이해하는 자리를 갖았다. 간담회에 참석한 강중구 병원장은 "훌륭하게 자녀들을 키워 일산병원의 인재로 입사할 수 있도록 해주신 부모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일산병원은 신입 사원들이 본인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일산병원은 직원 자녀가 부모들의 일터를 체험해보는 부모직장체험프로그램과 직원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관람, 야구관람 등의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하는 등 직원 가족들을 위한 다양한 가족친화경영을 펼쳐오고 있다.2016-05-13 18:56:46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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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대 병원협회장에 홍정용 중소병원협회장제38대 대한병원협회장에 홍정용(65·서울의대·정형외과) 후보가 당선됐다. 2012년 제36대 병협회장에 도전장을 내민 이후, 4년 만에 재도전에 성공했다. 홍 신임회장은 서울의대를 졸업하고, 동부제일병원 이사장, 창동제일의원 이사장, 경기도노인전문시흥병원 이사장으로 병원을 운영 중이며, 대한중소병원협회장을 맡고 있다. 이번 투표 선거권자는 총 37명의 임원선출위원으로, 득표율은 공개되지 않았다. 홍 신임회장은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은 없다고 생각한다"며 "병원계에 산적한 문제를 해결할 능력도 없지만, 우리들이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뒷받침 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홍 신임회장은 "정말 열심히 일하겠다"며 "회원들이 단결해서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의료계 내부 화합도 강조했다. 홍 신임회장은 "그동안 의료계가 원하는 일을 이루지 못했던 이유는 의료계에서 조차 토의와 의견 합치가 이뤄지지 않았던 것 때문"이라며 "병원계가 앞장서 의협, 의학회, 모든 분들을 설득하고 존중과 배려로 공감을 이끄는 회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병협은 올해 예산안으로 95억453만1000원을 책정했다. 지난 3년간 동결했던 회비수입을 3% 인상하기로 하면서 입회비 및 협회비가 3만원씩 인상된다. 이번 회비 인상은 차기 집행부의 현안 대책방안 마련 및 사업활성화를 위해 이뤄졌다. 회비 인상으로 확보된 재정(1억3000만원)은 의료정책 등 공청회 개최, 한국보건의료정책포럼 신규 개최, 2018년도 수가협상 대비 환산지수 연구 및 의료기관 규모별 수익 상관관계 연구에 우선 편성하기로 했다. 전공의특별법 제정에 따른 수련환경평가비 또한 신설했다. 수련병원은 신청 과목당 7만원의 평가비를 지불해야 한다. 시도 및 직능병원회 건의사항으로는 ▲의료양극화로 인한 지방병원 경영 어려움 해결 모색 ▲의약분업제도 선택분업으로 추진 ▲수가관련 저수가 구조개혁 및 수가정책 개선 ▲지방 중소병원에 대한 정책지원 ▲시도병원회 운영활성화 및 위상정비 ▲상급종합병원 지정방법 개선 ▲병문안 문화개선 권고안에 대한 홍보 ▲급성기병원의 불필요한 장기입원 수요억제 ▲정부의 의료정책 결정에 대한 의료공급자의 참여 및 의견 개선 ▲개인정보인증 및 정보보호인증 의무화 지원 ▲에이즈 감염인 요양병원 입원관련 제도개선 ▲요양병원 대상 간병비 급여화 적용 등이 상정돼 논의가 이뤄졌다.2016-05-13 17:09:55이혜경 -
고양시약, 저소득층 어르신에 실버카 기증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은진) 사회참여위원회(부회장 김화연, 이사 김윤진)는 지난 12일 고양시 국제 꽃 박람회장을 찾아 저소득층 어르신 30여명에게 노인 보행 보조기인 '실버카'를 전달했다. 김은진 회장은 "고양시 약사회원 한분 한분과 내외빈께서 기탁해주신 자선기금으로 이렇게 뜻깊은 사업을 하게 돼 행복하다"고 말했다. 김화연 부회장은 "고양시 약사회원 모두의 뜻을 담아 정성껏 마련한 보행보조로 어르신들의 나들이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실버카를 받은 문옥매 씨는 "복지관을 15년째 다니고 있는데 갑작스럽게 좋은 선물을 줘 감사하다"며 "평소 약국만 다녀서 약사회가 노인들을 위해 이렇게 좋은일을 하는지 몰랐다"고 환하게 웃었다. 실버카 전달식에는 김은진 회장, 김화연 부회장, 김윤진 이사, 최성 고양시장 등이 참석했다.2016-05-13 16:41:44강신국 -
약사회, 슬로건·UCC공모전 등 진행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홍보위원회(부회장 이민재, 위원장 최미영·한갑현)는 13일 1차 위원회 회의를 열고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하고, 위원회에 참여하는 위원에게는 위촉장을 수여했다. 홍보위원회는 더 많은 홍보 콘텐츠를 발굴해 주도적인 홍보활동과 지원이 가능하도록 하고 슬로건이나 UCC 공모전 등 약사와 약국의 역할을 알리고 이미지 제고를 위한 방법을 찾기로 했다. 회의에 참석한 조찬휘 회장은 "약사와 약국의 역할을 바르게 전달하고, 긍정적인 인식을 심기 위해서는 알리는 일도 중요하다"며 "자리를 함께 한 여러 위원들이 뜻을 모아 이 중요한 역할에 힘을 실어 달라"고 당부했다. 조 회장은 또 "약사의 사회적 역할과 이미지를 재정립하고, 뛰어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갑현 위원장은 "국민보건향상에 이바지하는 회원약사의 숭고한 정신과 철학을 널리 알리고, 약사회 회무방향을 적극 홍보할 것"이라며 "약사회 역사 바로 알기 활동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자리를 함께 한 최미영 홍보위원장도 "소통의 수단으로서 홍보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며 "위원회에 참여하는 모든 위원들이 역할에 충실하고, 힘을 모으면 위원회가 모범적으로 운영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2016-05-13 16:29:43강신국 -
약바로쓰기운동본부, 청소년 표준교육 교재 제작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약바로쓰기운동본부(본부장 이애형)는 청소년들의 약에 대한 지식습득을 위해 표준교육 교안을 제작해 전국 안전사용교육 강사단에 배포한다. 약바로쓰기운동본부는 12일 약사회관 소회의실에서 1차 교안제작팀 회의를 열고 초중고교생으로 이어지는 눈높이 교육을 위해 체계적인 교재 및 교안을 개발하기로 했다. 이애형 본부장은 "교육대상자의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고 눈높이에 맞는 체계적인 약물안전교육을 위해 맞춤형 교재를 제작하게 됐다"며 "내달부터 전국에 있는 의약품안전사용강사가 청소년 교육에 새로운 교안과 교재를 활용해 강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 본부장은 "앞으로도 약물안전에 취약한 노인, 어린이, 여성 등에 대한 찾아가는 약물안전교육을 강화하고 약물안전문화 콘텐츠를 개발하는 등 다양한 시책 발굴 및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운동본부는 ▲청소년 대상 맞춤형 교안교재제작 ▲2016년 청소년 약 바르게 알기 지원 사업 ▲제10회 팜 엑스포 연계한 강사교육 진행에 대해 논의했다.2016-05-13 16:23:36강신국 -
중앙대 간호대학 동창회, 중대병원에 1000만원 기부중앙대학교 간호대학 동창회(회장 신현주)가 중앙대학교병원(원장 김성덕)에 발전기금 1000만원을 후원했다. 지난 12일 중앙대 간호대학 신현주 동창회장과 송정희 재무이사는 중앙대 간호대학 동창회를 대표해 병원을 찾아 김성덕 중앙대병원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신현주 간호대학 동창회장은 "모교의 많은 동문들이 있는 병원이 갈수록 발전하는 모습에 너무나 기쁘고 자랑스럽다"며 "중앙대 간호대학 동창들의 뜻을 모아 이번에 기탁하게된 작은 기금이 모교 병원의 발전과 도약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성덕 원장은 "중앙대병원은 동문들의 도움 없이는 현재와 같은 큰 성장이 이룰 수 없었다"며 "병원의 발전을 넘어 환자들에게 신뢰받는 최선의 병원으로 나아가 더 크게 도약 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2016-05-13 14:48:50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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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무협 "드림복지사업으로 회원 복지 책임"대한간호조무사협회(회장 홍옥녀, 이하 간무협)는 지난 12일 드림복지사업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드림복지사업은 간무협이 회원에게 돌려주는 협회를 모토로 지난 1년 여간 준비해온 사업으로, 국내은행 자산규모 1위인 하나금융그룹(하나은행, 하나카드, 하나생명)과 인터파크 비즈마켓, 유아이(SKT 판매 법인), KDB생명이 참여했다. 이번 복지사업에는 간호조무사 회원만을 위한 KLPN 1Q(원큐) 회원카드, 복지 대출, 사이버 드림복지몰, 자산관리 서비스 등 다양한 복지 콘텐츠가 포함됐다. 대표 콘텐츠인 KLPN 1Q(원큐) 회원카드에는 회원번호가 기재돼 있으며 기본적인 카드 혜택과 더불어 적립된 포인트로 협회비를 납부하는 등의 회원 맞춤형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사이버 드림복지몰에서는 생활 편의, 여행/숙박, 건강, 공연/레저, 도서/학습, 기념일 등 6개의 복지 항목에 포함된 4천만 가지 상품을 회원가로 이용할 수 있다. 이외의 복지 콘텐츠들도 회원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마련돼, 간호조무사들의 복지 갈증을 해소하고 삶의 질을 향상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간무협 홍옥녀 회장은 "드림복지사업은 협회가 회원들의 일상 속으로 다가가기 위해 오랫동안 준비해 온 노력의 결과물"이라며 "지금의 모습에 만족하지 않고 회원들에게 보다 많은 복지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간무협은 지난 11일에는 인터파크 비즈마켓, KDB생명, 유아이와, 지난 12일에는 하나금융그룹과 잇따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간호조무사를 위한 복지 혜택을 제공하는데 상호 협력하기로 한 바 있다.2016-05-13 14:39:23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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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스마트헬스 분야 협력 MOU삼성서울병원과 성균관대학교 삼성융합의과학원은 독일계 시험인증기관인 TUV SUD Korea(티유브이슈드코리아)와 12일 스마트헬스 분야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 체결은 각 기관의 전문성을 활용하여 스마트헬스케어 분야의 기술표준 수립을 포함한 디지털헬스케어 R&D시스템 인증 분야에 대한 다양한 협력을 모색하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세 기관은 ▲스마트헬스의료기기 제품의 최종 승인을 위한 검증 및 유효성 검토▲제품 개발 초기 단계에서 관련 규제 및 안전 문제를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 ▲새로운 의료기기 기술의 적합성 평가를 위한 데이터 베이스 및 노하우 구축▲삼성융합의과학원 교육프로그램 협력 등을 협력해 나갈예정이다. 권오정 삼성서울병원장은 "이번 스마트 헬스분야 협력을 계기로삼성서울병원이 아시아 디지털헬스 기술표준화 허브 기관으로도약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디지털 기반의 의료 혁신을 통해 최상의 환자 치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균관대학교 삼성융합의과학원(SAIHST)은 2011년 설립되어 임상의학 및 의료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임상의학의 기초부터 의료기기산업, 임상연구, 인허가제도 관련 분야까지 의과학분야를 종합적으로 연구, 교육하는 기관이다. 이번 3자간 업무협약으로 티유브이슈드코리아와 다양한 실습 및 교육 프로그램 개발로 글로벌 현장에서 요구하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해로 창립 150주년을 맞은 TUV SUD는 독일 뮌헨에 본사를 두고 전 세계 850개 이상 지역에 사무소 및 시험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 법인인 TUV SUD Korea는1994년설립되어의료 산업 분야에서 가장 신뢰받고 있는 국제적 기술표준 인증기관으로 다양한산업 분야에 시험, 인증,검사, 교육, 지식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MOU 협약식에는 권오정 삼성서울병원장,임효근 삼성융합의과학원장, TUV SUD Korea스테판렌취 사장, TUV SUD피터 하벨의료기기부문 총괄 본부장 등 세 기관의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2016-05-13 14:30:38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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