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무협 "드림복지사업으로 회원 복지 책임"
- 이혜경
- 2016-05-13 14:3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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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버 드림복지몰 등 다양한 혜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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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간호조무사협회(회장 홍옥녀, 이하 간무협)는 지난 12일 드림복지사업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드림복지사업은 간무협이 회원에게 돌려주는 협회를 모토로 지난 1년 여간 준비해온 사업으로, 국내은행 자산규모 1위인 하나금융그룹(하나은행, 하나카드, 하나생명)과 인터파크 비즈마켓, 유아이(SKT 판매 법인), KDB생명이 참여했다.
이번 복지사업에는 간호조무사 회원만을 위한 KLPN 1Q(원큐) 회원카드, 복지 대출, 사이버 드림복지몰, 자산관리 서비스 등 다양한 복지 콘텐츠가 포함됐다.
대표 콘텐츠인 KLPN 1Q(원큐) 회원카드에는 회원번호가 기재돼 있으며 기본적인 카드 혜택과 더불어 적립된 포인트로 협회비를 납부하는 등의 회원 맞춤형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사이버 드림복지몰에서는 생활 편의, 여행/숙박, 건강, 공연/레저, 도서/학습, 기념일 등 6개의 복지 항목에 포함된 4천만 가지 상품을 회원가로 이용할 수 있다.
이외의 복지 콘텐츠들도 회원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마련돼, 간호조무사들의 복지 갈증을 해소하고 삶의 질을 향상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간무협 홍옥녀 회장은 "드림복지사업은 협회가 회원들의 일상 속으로 다가가기 위해 오랫동안 준비해 온 노력의 결과물"이라며 "지금의 모습에 만족하지 않고 회원들에게 보다 많은 복지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간무협은 지난 11일에는 인터파크 비즈마켓, KDB생명, 유아이와, 지난 12일에는 하나금융그룹과 잇따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간호조무사를 위한 복지 혜택을 제공하는데 상호 협력하기로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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