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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연구학회, 염증성장질환 인식 개선 활동대한장연구학회(학회장 한동수 교수)는 세계염증성장질환의날(World IBD Day, 5월 19일)을 맞아 염증성장질환에 대한 인식 개선 활동을 15일 동아일보 사옥 앞에서 열었다. 인식 개선활동은 염증성장질환 환우들이 질환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반인들 못지 않은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다는 내용의 마임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염증성장질환 환우들과 함께 질환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는 길거리 홍보 활동을 가졌다. 염증성장질환은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난치성 만성 장염으로 세계적으로 약 500만 명이 고통 받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에 지난 2012년 크론병·궤양성대장염협회 유럽연맹(EFCCA)은 염증성장질환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세계 염증성장질환의 날'을 제정했다. 한동수 대한장연구학회 회장은 "세계 염증성장질환의 날을 맞아 일반인들의 염증성장질환에 대한 인식 제고 활동뿐만 아니라 염증성장질환관리교육, 치료비 절감 방안 모색 등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 환우들이 일상 생활에 어려움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2016-05-16 10:36:23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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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의대 시과학연구소, 퇴행성 안질환 치료제 개발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시과학연구소(소장 주천기 교수)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에서 주관하는 '2016 이공분야 대학중점연구소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실명 연관 안과 질환의 진단과 치료 기반 구축을 위한 원천기술 개발과 국제화 역량을 갖춘 창조적 시과학 연구인력 양성을 목표로, 향후 9년간 약 50억 원을 지원받는다. 이공분야 대학중점연구소지원사업은 대학연구소의 인프라 지원을 통해 대학 및 지역의 연구거점을 구축하고 연구소 특성화 및 전문화를 유도함으로써 우수한 젊은 연구인력을 육성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번에 선정된 12개의 연구소들 중 의과대학 연구소로는 가톨릭의대 시과학연구소가 유일하다. 시과학연구소는 1994년 국내 최초로 개설된 안과 분야의 기초연구실인 시과학연구실이 2010년 승급되어 재탄생한 곳으로, 시과학(외안부) 분야의 권위자인 서울성모병원 안과 주천기 교수가 설립 초기부터 소장을 맡아 120 여건의 국책과제 및 산학과제를 수행하는 등 탁월한 연구성과를 남겨왔다. 주천기 소장은 "연구소 총괄 책임자로서 이번 선정을 계기로 현대 고령 사회에서 지속적인 증가 추세에 있는 퇴행성 안과 질환의 치료제 개발을 위한 원천 기술 확립에 박차를 가해 시과학연구소를 글로벌 수준의 연구소로 성장시킬 계획"이며 "기초생물학자 및 기초의학계열 연구자들과 함께 시과학 분야 글로벌 연구 네트워크를 구축해 향후 중개연구를 이끌 고급 전문 인력 양성에도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은 대학중점연구소지원사업 외에도 교육부의 BK21플러스사업, 미래창조과학부의 MRC(Medical Research Center: 기초의과학 연구센터), 보건복지부의 T2B(Technology to Business) 기반구축센터 등 국가의 주요 대형 연구지원사업 4개에 모두 선정됐다.2016-05-16 10:29:05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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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 약대 동문회, 동문 약사 위한 경영 강의숙명약대 개국동문회(회장 김인옥) 학술위원회(학술이사 장현진, 김은아)는 6월부터 매주 화요일 4회에 걸쳐 새내기 약사들을 위한 강의를 진행한다. '선배가 들려주는 약국 경영 노하우'를 주제로 한 이번 강의는 약국 개설준비와 경영 노하우 등 여러 약국근무를 경험해야 알수있는 내용 등이 알차게 구성됐다. 강의는 오는 6월 7일, 14일, 28일과 7월 5일 총 4회에 걸쳐 매주 화요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서울시약사회 대회의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동문회는 앞으로 개국을 희망하는 후배 약사들에게 선배들의 경험을 전달하는 교류의 장으로써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김인옥 회장은 "약국경영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이 있는 젊은 후배들에게 필요한 강의를 열어 선후배의 끈끈한 정을 다져나가겠다"며 "앞으로도 동문들에게 필요한 사업을 꾸준히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강의 대상은 숙명여대 약대 졸업 약사로 선착순 50명이며 무료로 진행된다. 접수를 원하는 약사는 숙명여대 약대 동문회 유성은 이사(010-2798-3026)에 연락하면 된다.2016-05-16 09:39:32김지은 -
"3제는 맞고 2제는 틀린 당뇨 급여기준은 모순"3제요법은 보험이 인정되지만 2제요법은 보험혜택을 받을 수 없다? 이달 1일부터 적용된 경구혈당강하제 급여 기준으로 인해 초래된 문제다. 보건복지부는 신규 등재된 SGLT-2 억제제 자디앙(엠파글리플로진)에 대해 설폰요소제와 2제요법은 인정되지 않지만, 메트포르민+설포닐우레아 포함 3제요법은 인정한다는 개정고시안(보건복지부 고시 제2016-66호)을 발표했다. 주1회 투여하는 GLP-1 유사체 트루리시티(둘라글루타이드)는 동일 계열인 이페르잔(알비글루타이드)이나 바이에타(엑세나타이드), 릭수미아(릭시세나타이드)와는 달리, 인슐린+메트포르민 포함 3제요법을 급여로 인정받을 수 없다. 이번 고시를 따르자면, GLP-1 유사체를 포함해 3제 병용치료를 진행하다 혈당이 호전되거나 저혈당이 발생한 환자에게 설폰요소제를 중단할 경우 급여가 인정되지 않는다. 보험 혜택을 받기 위해선 무리하게 설폰요소제를 유지하거나 처방은 받되 설폰요소제는 복용하지 말고 버리도록 꼼수를 부려야만 한다는 게 일선 임상의들의 의견이다. 자디앙 역시 메트포르민+설폰요소제와 병용하다가 호전되어 한 가지 약제를 끊으려면 동일한 문제가 발생한다. 13일 대한당뇨병학회 춘계학술대회장에서는 학회 산하의 진료지침위원회와 보험법제위원회, 식품의약품안전처 및 보건복지부 보험약제과 사무관이 이 같은 문제를 토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얼마 전 고시개정안에 대한 의견서를 제출한 데 이어 진료의사의 처방권과 환자의 최적 치료를 방해하는 급여 기준의 헛점들을 해결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평가된다. 이날 발제를 맡은 보험법제위원회 유성훈 교수(한림의대 내과)는 "진료지침위원회가 방대한 자료를 근거로 진료지침을 만들었지만 보험기준과 간극이 있어 일선 진료현장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의료비 차이에도 불구하고 미국보다 당뇨병 조절률이 낮은 것은 이러한 요인이 크다"고 꼬집었다. 근본적으로 학회의 진료지침과 식약처의 허가사항, 복지부의 급여 기준 규정들이 맞지 않아 처방현장의 혼란과 삭감을 초래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실제 약가를 계산해 봐도 자누비아 100mg(910원) + 액토스 15mg (628원)을 병용 처방하면 하루에 1538원, 자누비아 100mg(910원)과 포시가 10mg(784원)을 병용하면 1694원으로 156원 차이 밖에는 나지 않는다. 액토스 15mg(628원)과 슈글렛 50mg(705원)을 처방할 경우 1333원으로 더 저렴해진다. 약가를 낮춤으로써 보험재정을 절감하려는 이유는 아니라는 얘기다. 유 교수는 "임상시험으로 모든 약제들의 병용 효과를 검증할 수는 없는 일이지 않느냐"면서 "동일 계열임에도 개별 약제마다 급여기준을 다르게 설정하는 것은 매우 혼란스럽다. 진료지침에서 명시한 대로 작용기전이 다르고 특별한 금기가 없다면 3제까지는 모든 조합의 병용을 허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번 사안은 대학병원 내분비내과 전문의보다도 일차의료를 담당하는 의원급에서 체감하는 바가 큰 문제다. 의사는 불법을 무릅쓰고 환자는 고비용을 부담하면서 병용치료를 감내해야 할 상황에 처한 것이다. 삭감에 대한 우려 때문에 적극적인 환자 관리가 어려워지고, 불필요한 민원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청중으로 참석한 한 개원의사는 "근거가 부족해서 개별 약제의 급여 기준에 차이가 발생했다고 보기에는 예외적으로 DPP-4 억제제 사례가 있지 않냐"며 "SGLT-2 억제제에만 이런 기준을 적용하는 것은 형평성에서 어긋난다고 본다. 보험이 될지 안될지를 따지기 보다는 환자에게 집중할 수 있도록 조금 단순화 된 모듈을 만들어 달라"고 주문했다. 패널로 참석한 구미정 보건복지부 보험약제과 행정사무관은 "새로운 계열 약물이 허가된 시점이 2014년 하반쯤으로 얼마 되지 않았고 비교적 약제수가 한정적이라 임상 경험이 쌓일 때까지 지켜보자는 입장이었다"며 "행정예고가 나간 직후 당뇨병학회에서 의견을 주셔서 검토에 들어갔다. 급여기준 때문에 환자들이 손해 보는 일이 없도록 학회와 소통을 통해 개선해 나가겠다"고 답했다. 대한당뇨병학회 박태선 교수(전북대병원 내분비내과)는 "3제요법에서 효과가 있는 약제를 2제로 줄여도 된다는 근거를 어떻게 마련해야 할지 학회 차원에서도 고민해 보겠다"며 "시판후조사(PMS)를 적극 활용해 국내 데이터를 보완하는 방법도 고려 중이다. 진료지침과 급여기준의 간극을 줄일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16-05-16 06:14:59안경진 -
[Why] 원내약국 부활 외쳐온 병협이 조용해졌는데…병원계에서 원내약국 부활 주장이 쏙 들어간 이유가 있었다. 2012년 국민 270만명 이상 서명을 받으며 원내약국 부활을 외치던 대한병원협회. 하지만 두 번의 집행부가 바뀌는 과정에서 원내약국 이야기는 점점 사라져갔다. 이와 관련, 부산시병원회가 대한병원협회 정기총회에 '의약분업제도를 선택분업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건의안을 올렸다. 직능분업 대원칙 하에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 소비자 중심으로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는 의견이다. 하지만 병협은 제도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병협은 "국회에 제도개선을 위한 입법발의 요청을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있으나 협의가 어려운 상황"이라고 털어놨다. 2014년부터 원내약국 허용을 담은 약사법 개정안 발의를 위한 물밀접촉을 하고 있지만 쉽지 않았던 것이다. 보건복지부 역시 정착단계에 있는 현행 의약분업 제도에 대한 개선에 실익이 없다는 입장을 병협에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병협은 "제20대 국회 구성과 함께 대외협력국을 중심으로 제도개선에 대한 대국회 협조를 다시 요청하겠다"며 "주도적으로 제도개선을 추진할 수 있는 시민단체를 확보해 공동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제도개선이 어려울 경우에 대한 대비책도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병협은 "제도개선 자체가 어려우면 의약분업 예외규정 확대 등 건의 가능한 사항 도출도 검토하겠다"고 강조했다.2016-05-16 06:14:57이혜경 -
"잘 나가는 약, 여기 다 있네" 당뇨약 경쟁 후끈잘 나가는 약들은 모두 모였다. 12일부터 14일까지 경주 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열린 대한당뇨병학회 제29차 춘계학술대회장에는 업계에서 가장 '핫'하다는 치료제들이 총 출연했다. 아스트라제네카, 릴리, 베링거인겔하임, 노보노디스크 등 최근 당뇨병 신약을 출시한 다국적 제약사부터 대웅제약, CJ헬스케어, 동아ST 등 국내 제약사들, 메드트로닉, 로슈진단, 존슨앤존슨메디칼 같은 진단기기 업체까지 부스에 참여한 기업수는 손에 꼽기 힘들 정도다. 셀트리온 제약도 간장질환용제 '고덱스'로 홍보부스를 차렸다. 대표적 만성질환으로 등극한 당뇨병 치료시장의 경쟁열기를 실감할 수 있다. 올해 부스전시장 특징들을 몇 가지 꼽아보자면, 메트포르민 다음 2인자로서 무려 9개 품목이 경쟁을 벌이고 있는 DPP-4 억제제의 선전이 눈에 들어온다. MSD의 자누비아(시타글립틴), 베링거인겔하임의 트라젠타(리나글립틴)와 아스트라제네카의 온글라이자(삭사글립틴), 동아ST의 슈가논(에보글립틴), 아스트라제네카의 온글라이자(삭사글립틴), 한독의 테넬리아(테네리글립틴) 등이 접전을 벌였다. 자누메트(시타글립틴+메트포르민·MSD)와 가브스메트(빌다글립틴+메트포르민·노바티스), 트라젠타듀오(리나글립틴+메트포르민·베링거인겔하임) 등 메트포르민 복합제까지 가세해 경쟁이 더욱 과열된 모양새다. SGLT-2 억제제 계열에서는 최근 급여권에 진입한 자디앙(엠파글리플로진·베링거인겔하임)이 시장을 선점하고 있는 포시가(다파글리플로진·아스트라제네카)와 후발주자인 슈글렛(이프라글리플로진·아스텔라스)의 신경전이 볼 만했다. 경구용제에 비해 상대적으로 관심을 받지 못했던 주사제들도 신약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노보노디스크가 장기지속형 인슐린 트레시바(인슐린디글루덱)를 단독으로 내세워 홍보부스를 크게 마련했고, 사노피는 인슐린글라진 성분의 장기지속형 인슐린 투제오와 란투스를 들고 나왔다. 이달부터 급여를 받게 된 릴리의 트루리시티(둘라글루타이드), 사노피의 릭수미아(릭시세나타이드) 등 GLP-1 유사체도 홍보부스로 등장했다. 한 학회 관계자는 "식약처의 허가속도가 빨라지면서 당뇨병 신약진입도 빨라지고 있다"며 "새로운 기전의 약물 등장은 임상의사로서 환영할 만한 일이다. 신약인 만큼 국내 환자들에 대한 리얼월드 데이터를 확보해야만 차별성을 가지고 시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2016-05-16 06:14:49안경진 -
성남시약, 화상투약기·조제약 택배 긴급회의 소집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는 13일 긴급 상임이사회를 소집해 화상투약기, 조제약 택배배송 정부 정책추진 관련 긴급회를 진행했다. 시약사회는 관련 이슈 추진경과와 지부 및 대한약사회 대책을 예의주시하기로 했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만약의 경우에 대비해 성명서 발표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2016-05-16 02:39:09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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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약, 올바른 의약품 사용 캠페인서울 중구약사회 마약류 명예지도원들은 한국바스프와 함께하는 올바른 의약품 사용 캠페인을 진행했다. 구약사회는 중구보건소와 함께 가정 불용의약품 수거·분류, 의약품에 대한 정확한 지식과 오남용 방지, 폐의약품 처리방법 등을 전달했다. 이어 이주영 강사의 심혈관계질환 관련 의약품 및 건강기능 식품의 올바른 복용법 강의가 이어졌다.2016-05-16 02:34:41강신국 -
강동구약, 약국 22곳서 폐의약품 수거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전경준)는 최근 강동구보건소와 합동으로 보건소 후면 주차장에서 가정 내 불용의약품 237.5kg을 수거해 구청 청소행정과 생활폐기물팀에 인계했다. 강동m약국 외 22개 약국과 건보공단 강동지사에서 모아진 가정폐의약품은 안전하게 소각처리 된다. 가정 불용의약품 수거 폐기에는 약국담당 최명희 부회장이 참여해 수거와 폐기 처리과정을 확인했다. 구약사회는 재활용쓰레기 분리가 의약품 수거 과정에서도 필요한 만큼 폐의약품만 수거통에 따로 배출할 수 있도록 약국 방문 환자에게 알려 줄 것과 약국에서는 비닐봉투에 불용의약품을 따로 수거해 달라고 당부했다.2016-05-16 02:28:54강신국 -
경남도약, 자율정화팀 가동으로 호객 막는다경남약사회(회장 이원일)는 지난 11일 제2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하고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원일 회장은 "총선이후 급변하는 상황들이 발생하고 있다"며 "회세를 모으고 여러 임원들의 진취적 생각들이 필요한 시기"라고 강조했다. 도약사회는 이날 연수교육 계획과 관련 오는 6월 26일 영남 팜엑스포 참가자에게 연수교육 8시간 중 6시간을 인정키로 했다. 또 헬프약사 제도에 대해 그동안 헬프약사 운영 문제점을 보완하고 헬프약사 자격요건 강화, 지원 금액을 상향조정해 6개월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구인광고를 진행하기로 했다. 이 밖에도 최근 일부 지역에서 벌어지는 환자 호객 행위 등 의약분업 원칙훼손행위에 대해서는 실태 파악 후 자율지도 정화 팀을 가동 강력 대응하기로 했다.2016-05-15 16:38:19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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