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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의료배상공제조합 신규조합원 16.2% 증가대한의사협회 의료배상공제조합(이사장 강청희, 이하 공제조합)이 제3기 회계연도 공제사업 실적을 분석한 결과, 전기 대비 16.2%의 조합원이 증가했다. 공제료가 29% 늘어난 셈이다. 공제조합은 손해보험사(현대해상, 한화, 동부화재 등)보다 저렴한 공제료와 신속하고 공정한 사건처리를 바탕으로 상품 경쟁력 우위를 확보한 것이 조합원 증가의 첫 번째 원인으로 분석했다. 정형외과, 신경외과, 마취통증의학과의 경우 공제조합의 공제료는 최대 45%이상 저렴하며, 손해보험사의 경우 자기부담금(면책금)제도 상향운영(5백만원, 2천만원), 성형외과& 8901;정형외과의 경우 Co-Insurance 20~40% 운영으로 함으로써회원이 사고발생시 자기부담금 이중부담하고 있다. 공제조합은 "정기적으로 조합원(회원)에게 DM 및 TM을 시행하고, 홈페이지를 통한 가입 홍보, 각 시& 8901;도의사회, 각 개원의협의회 및 각 학회 등의 학술대회, 세미나 등에 참여하여 적극적인 가입홍보를 시행한 것이 가입증가의 요인"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강청희 이사장은 전 임직원과 수시로 각 시& 8901;도의사회(시& 8901;군& 8901;구포함), 개원의협의회, 각 학회 정기모임 등 행사시에 적극적인 공제조합 가입홍보 및 계약유도를 해왔다. 강청희 이사장은 "공제조합 가입은 조합원의 안정된 의료 환경 조성과 경제적 부담을 경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향후 조합원에 대한 지속적인 서비스 방안을 마련하여, 조합원에게는 안정된 의료 환경 제공과 동시에 공제조합 신성장 동력의 토대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2016-05-25 11:22:08이혜경 -
전영구 전 마퇴본부이사장, 성대약대 동문회장 거절전영구 전 한국마약퇴치본부 이사장은 성대 동문회장 자리를 사실상 사양했다. 전 이사장은 25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창립24주년 기념식 및 이사장 이·취임식에서 이러한 입장을 밝혔다. 전 이사장은 동문회에 대한 입장'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명예와 전통을 자랑하는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 동문회가 모든 동문과 약업계에 혼란과 걱정을 치겨 유감스럽다"고 운을 뗐다. 그는 "동문들께서 동문회장으로 추대하셨지만, 저는 이제 공직을 잘 마치고 기업에 돌아가 새로운 마음으로 맡겨진 소임에만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지금 우리 동문회는 선배는 후배를 아끼고 후배는 선배를 존중하는 양보와 배려가 필요하다"며 "빠른 시간 내에 역대 동문회장이 화합하며 하나되는 동문회를 위해 뜻을 모아달라"고 강조했다.2016-05-25 11:22:03정혜진 -
중앙보훈병원, 환자안전·감염관리의 날 행사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김옥이) 중앙보훈병원(병원장 이정열)은 환자안전 중요성을 알리고 감염관리 활동 공유를 통해 의료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24일 '2016년 환자안전 및 감염관리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중앙보훈병원은 이날 행사에서 병원장을 포함한 의료진을 중심으로 보타이를 착용하는 포퍼먼스를 벌였다. 넥타이로 인한 감염발생을 예방해 깨끗하고 안전한 병원이 되겠다는 각오였다. 이어 감염관리전담 간호사의 시범에 따라 전직원이 함께 손 위생을 시행하면서 올바른 손 위생 방법에 대해 숙지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임원진 'Safety Rounding'을 통해 정확한 환자확인, 낙상, 화재, 시설 등 병원 전반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ATP 측정기(세균오염도측정기)로 직원들의 손과 병동 물품의 오염도를 확인했다. 이정열 병원장은 "안전과 감염관리는 우리병원이 가장 최우선적으로 점검해야 할 부분이자 핵심적인 의료서비스의 한 축"이라고 강조하고 "지속적 변화와 개선으로 안전시스템을 확립해 고객감동을 실현할 수 있도록 다함께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2016-05-25 11:06:12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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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약, 장애인 공동 생활 가정에 성금 전달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최미선, 여약사위원장 윤희경)는 24일 지역 장애인 공동 생활 가정 ‘민들레 울’을 방문해 성금 5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우경아 회장과 최미선 부회장이 참석했다.2016-05-25 10:33:56김지은 -
조찬휘 회장 "국가가 국민이 아닌 기업을 대변" 비판"내 삶을 걸고 선봉에 서겠다." 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은 25일 서울시 강남구 파티오나인에서 열린 2016년도 제1차 제조 ·수출입업체 관리약사 연수교육에서 원격 화상투약기와 관련한 정부 정책을 강력 비판하고 "삶을 걸겠다, 약사들의 단결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조찬휘 회장은 인사에 앞서 "국가가 국민이 아닌 기업을 대변하고 있다"고 비판의 날을 세웠다. 조 회장은 "정부가 임명한 산업자원통상부, 미래창조과학부 등 임명자를 보니 보건복지부가 압력을 이기지 못할 것으로 예상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약사들이 단결을 유지하면 올해 말까지 10개든, 30개든 어떠한 현안이 닥쳐와도 막을 수 있다"며 약사 사회의 단결을 호소했다. 조 회장은 "대한약사회는 정부 정책에 강력 반대하는 성명 발표했고, 규제악법투쟁위원회를 만들어 악법이 철회될 수 있도록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다짐했다. 또 "정부가 원격화상투약기 도입을 비롯해 의약품과 제조품 등 관리자에 비전문인을 고용하는 정책을 발표했다"며 "의약품과 화장품 등 제품은 인체에 영향이 크기 때문에 안전성이 최우선인데 이런 정책들은 식품의약품안전처 본분에도 어긋나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강봉윤 정책위원장은 규제개혁 약사현안 브리핑에서 "화상투약기 도입은 불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강 위원장은 "가습기 살균제 문제 등 보건의료에 대한 국민 불안심리가 고조된 상황에서 원격화상투약기 도입은 안전한 의약품 투여라는 국가의 책무를 위반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의약품 오투약 및 약화사고 발생 우려, 약사법 기본 원칙인 대면 투약 원칙 훼손, 원격의료 단초 제공의 우려와 문제점을 제기했다. 그는 "사전에 모든 것을 무조건 허용하고 사후 규제하면 된다는 방침을 정부가 내세우는데 산자부, 미래창조과학부 등이 정책을 내다보니 중구난방"이라고 비판했다.2016-05-25 10:21:58김민건 -
지샘병원, 항암 면역세포치료제 임상환자 모집지샘병원은 6대암(폐암, 위암, 대장암, 췌장암, 난소암, 담도암) 및 기타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항암 면역세포치료제 임상시험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임상시험은 4월 29일 식품의약품안전처 임상시험 계획 승인에 따라 진행되는 것으로, 4기 고형암 환자에서 자가유래활성화림프구(NKTM)의 안전성 및 유효성 평가에 대한 근거를 확보하기 위한 시험이다. 임상시험 모집대상은 19세 이상의 성인남녀로 4기 고형암 환자 가운데 최소한 1개월간 항암치료가 중단된 환자이다. 총 250명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시험 기간은 최대 7년이며, 참여하는 모든 환자에게는 임상시험용 의약품(NKTM)이 제공된다. 임상시험과 관련 궁금한 사항이나 참여방법에 대한 안내를 받고자 하는 분은 지샘병원(031& 8211;389-3838)으로 문의하면 된다.2016-05-25 09:23:00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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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떠난 강청희, 공제조합 이사장 놓지 않는 이유지난 달 18일 해임 통보를 받고 24일 열린 대한의사협회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재신임을 받지 못한 강청희 전 의협 상근부회장이 의료배상공제조합 이사장으로서 입을 열었다. 서울 용산구 이촌동을 떠난지 딱 한달 만이다. "내가 입을 열면, 의협과 공제조합 간 갈등으로 비쳐질 것 같았다." 강 이사장은 24일 기자들과 만났다. 오는 28일 오후 4시 공제조합 대의원총회를 앞두고 의협과 공제조합 간 갈등이 커지면서 더 이상 참을 수 없다는 결단이 선 것이다. 의협은 최근 강청희 이사장 대신 김록권 상근부회장을 이사장으로 추천했다. 근거는 지난 21일 열린 공제조합 임시 이사회 회의 결과였다. 의협 측 추천으로 공제조합 이사를 맡고 있는 이우용, 임익강, 박영부 이사와 주영숙 감사가 21일 오전 7시 의협 3층 회의실에서 임시의사회 소집을 요구했고, 이사 3명과 공제조합 측 이사 2명이 모여 의협 의료배상공제조합 이사회 운영규정 개정과 유화진 법제이사 사표 수리 등을 논의했다. 하지만 이사 5명과 감사 1명이 모인 임시의사회가 무효라는게 강 이사장의 입장이다. 강 이사장은 "유화진 법제이사의 사표를 논의해달라는 요청이 오면서 22일 오후 7시 공제조합 회의실에서 긴급이사회를 소집을 요구했다"며 "이사장이자 의장의 권한으로 준비된 긴급이사회가 아닌 곳에서 운영규정 개정이 이뤄졌다"고 토로했다. 공제조합 정관 제34조에 따르면 이사회를 개최했을 경우 의장(이사장)은 의사의 경과 및 결과 등을 기재한 의사록을 작성한 후 출석한 이사 2명 이상으로부터 서명·날인을 받아 보존해야 한다. 강 이사장은 "임시의사회는 이사장이자 의장이 참석하지 않았고 아직까지 의사록을 보지도 못했다"며 "의협 산하기관이 아닌 별도의 법인의 정관을 무시한 처사"라고 비난했다. 현재 의협은 강 이사장을 공제조합 이사장으로 인정하지 않고 있다. 임시의사회에서 운영규정 개정을 통해 이사장은 의협 상근부회장이 맡아야 한다고 논의하고, 김록권 상근부회장을 이사로 추천한 상태다. 이와 달리 공제조합은 법무법인 광장과 엘케이파트너스 등 2곳의 법무법인을 통해 의협 상근부회장이 아니더라도 이사장 직을 이어갈 수 있다는 법률자문을 받았다. 강 이사장은 "4월 18일 의협 상근부회장 해임 통보를 받고 19일 감사의 요구로 법무법인 2곳에 이사장직 수행에 대한 법률자문을 받았다"며 "5월 12일 이사회에서 이사장직 상실여부에 대한 안건을 상정하자는 이야기가 나왔지만 부결됐다"고 말했다. 법무법인 광장 측은 "상근부회장의 지위는 공제조합 이사 선임의 자격요건이라 볼 수 있다"며 "그런데 추천 및 선임이 아무런 하자없이 행하여 진 이후 자격요건을 상실한 경우라도 이미 행해진 추천 및 선임은 하자가 없기 때문에 추후 자격요건을 상실해도 추천 및 선임이 무효로 된다고 볼 수 없다"고 판단했다. 법무법인 엘케이파트너스 또한 "분쟁조정법, 의협 정관, 공제조합 정관 및 규정을 봐도 의협 임원 직위에서 해임될 경우 공제조합 직위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지 여부를 명시한 규정은 없다"며 "독립적 법인인 공제조합의 이사장 직위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법률자문은 마쳤지만, 강 이사장이 의협을 떠나면서 자존심을 내려놓고 공제조합에 남는 이유는 무엇일까. 강 이사장은 "공제조합은 1만5000여명의 조합원이 참여하고 있고, 자신의 자산을 믿고 맡긴 것"이라며 "지난 2년 간 이사장을 맡으면서 올해 가장 큰 성과를 냈다"고 자평했다. 작년 대비 16% 이상의 회비 증가, 연 2000여명 이상의 회원 가입 등 눈에 보이는 성과를 냈다는게 강 이사장의 설명이다. 그는 "올해는 공제조합이 발전할 수 있는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며 "조합원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주기 위해 안정을 추구했는데, 의협과 불협화음이 신뢰를 떨어뜨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조합이 안정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모두가 도와줬으면 한다"며 "이번 대의원총회에서 해임 건을 비롯한 많은 이야기가 오가겠지만 현명한 대의원들의 판단을 기대하고, 따르겠다"고 말했다.2016-05-25 06:14:50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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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개혁 악법 저지투쟁에 약대 동문회 동참전국 약학대학 동문회장들이 대한약사회의 규제개혁 악법 저지 투쟁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대한약사회는 24일 전국 약학대학 동문회장 초청 간담회를 열고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규제 개선 과제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향후 대응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조찬휘 회장은 "제38대 집행부 출범 직후부터 앞으로 3년은 약사사회에 위기가 닥쳐올 것으로 예상했던 만큼 약사로서의 삶을 걸고 지금의 위기상황을 극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 회장은 "7만 약사 회원들이 한결같은 단결력을 발휘해 부당한 정책에 저항할 때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만큼 동문회장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난 40여년간 약국이 사회환경 변화에 어떻게 대처해 왔는지 성찰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과 함께 대한약사회가 중심이 돼 시대에 맞는 약사, 행복지수가 높아지는 약사가 될 수 있도록 대한약사회의 주도적인 역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었다. 또한 동문회장들은 투쟁위원회의 활동 등 대한약사회의 요청이 있을 경우 한마음으로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간담회에서는 ▲과징금 산정 ▲약국종업원 업무 범위 ▲약무사관제도 ▲한약사 문제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의 24시간 영업의무 위반 등 약사회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기됐다.2016-05-25 06:00:28강신국 -
약사회, 38차 전국여약사대회 10월 개최38차 전국여약사대회가 10월 말 개최된다. 대한약사회 여성보건(여약사)위원회(부회장 조덕원, 위원장 이경숙·김종희)는 24일 2차 위원회 회의를 열고 38차 전국여약사대회 개최, 한독과 함께하는 사랑플러스캠페인 추진, 여성보건(여약사) 주관 행사 의전에 관한 안건 등 올해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조찬휘 회장은 새로 구성된 위원 30명 위촉장을 수여하고, 불우이웃돕기사업과 함께 저출산 및 아동학대 대책을 비롯한 사회공헌활동 등 다양한 사회참여로 여약사의 이미지 쇄신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조덕원 부회장은 "기존에 추진하던 모든 사업을 관행적으로 이행하기 보다는 좀더 심도 있게 검토해 계승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위원회는 38차 전국여약사대회를 10월말 전후 개최하기로 하고 주관지부를 선정하기로 했다. 위원회는 위원회 주관으로 실시하는 행사 의전의 경우 약사회 내 상급기관부터 소개하는 것을 원칙으로 정했다. 조덕원 부회장은 "여성보건(여약사)위원회 주관으로 실시하는 행사의 의전뿐 아니라 약사회 내 총회 등 각종 행사의 의전에 대해 필요한 자문을 거쳐 지침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위원회는 올해 2016년도 위원회 추진 사업에 대해 설명했고 참석한 위원이 아동학대사업에 대해 관련 교육이 필요하다며 먼저 교육을 받아 확산시킬 수 있는 방법 등을 모색하자고 의견을 제시했다.2016-05-25 06:00:04강신국 -
중앙약대 동호회, '약제반의날' 40주년 기념중앙약대 동문 모임이 최근 기념식을 열어 동문 화합의 장을 가졌다.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약제학실 동문 모임 'ALBA'회(회장 최창우)가 주최한 '약제반의 날' 40주년 기념행사가 지난 22일 서울 팔레스 호텔에서 개최됐다. '약제반의 날'은 매년 5월 넷째주 일요일에 개최하는 중앙대학교 약제반 출신 졸업생들의 역사 깊은 모임. 약제반의 날은 1977년 5월 15일에 처음 시작해 지금까지 이어지며 중앙약대 전통으로 자리잡고 있다. 규모와 역사는 물론, 동문 간 유대감과 결속력을 높여 회원들의 자부심이 각별하다. 약제학실 박사 출신 모임 '목원회' 회장 박종화 약사는 "10년 전 선배님들이 마련해주신 '약제반의 날' 30주년 행사에 이어 이번 40주년 행사는 약제반 80년대와 90년대 학번이 주관이 되어 치르게 됐다"며 "준비를 잘 해준 후배들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약제학실 최영욱 주임교수는 "고인이 되신 전임 김종갑 교수님께서 생전에 동문들의 화합과 결속을 무엇보다 중요시했다"며 "후임 교수인 나를 포함, 우리 제자들이 이를 물려받아 오늘에 이르게 됐다"며 소감을 밝혔다. 또 40주년 행사를 맞이해 약제반의 역사를 한데 엮은 300여 페이지의 출판물을 발간해 참석자들에 배포했으며 약제반의 날을 처음 만들고 이를 활성화 시킨 공로로 74학번 전일오 동문과 조윤준 동문 등에 공로패를 수여했다. 이날 행사는 약제학실 주임교수 최영욱 교수를 비롯해, 서국진 전 중대 약학대학 총 동문회장, 김정호 현 중대 약학대학 사무총장, 약제학 여성 박사 1호 이숙경 명예 교수, 온누리 H&C 박종화 대표, 건강식품협회장 권석형 대표 등 약제학실 학사, 석사, 박사 출신 동문 다수와 현 대학원생, 재학생들 170여 명이 참석했다.2016-05-24 23:12:07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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