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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약대 합창동아리 '칼라무스' 31번째 공연중앙대 약대 합창동아리 '아코러스 칼라무스(Achorus Calamus)'가 지난 20일 서울 동작구 서울여성프라자 아트홀 봄에서 '사색'을 주제로 제31회 정기발표회를 진행했다. 모두 4부로 구성된 정기발표회는 각 파트마다 곡의 색깔과 느낌을 강조해 가을에 어울리는 사색의 이미지를 강조하는데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공연에서는 지휘자와 반주자를 포함 42명의 재학생이 무대에 서서 그간 연습한 14곡의 노래를 선보였다. 후배들의 노력을 응원하기 위해 온 졸업생 선배들은 노래를 따라 부르거나 박수를 치면서 무대를 즐겼다. 특히 마지막 순서에서는 객석에 있던 졸업생 선배들이 재학생들과 함께 무대에 올라 우정의 노래(Stein song)를 부르며 선후배간의 화합을 다지기도 했다. 공연에서 지휘를 총괄한 윤형식 상임지휘자는 "올해 지휘자로서 공연을 준비하며 완성도 있는 공연을 만들고자 노력했다"며 "공연을 하는 것에 의의를 두는 것이 아니라 감동을 줄 수 있는 무대를 선사하자는 각오로 달려왔다"고 설명했다. 윤 지휘자는 "믿고 따라준 단원들과 참석해 주신 선배님들께 모두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며 소감을 밝혔다. 발표회에 자리를 함께 한 졸업생 커뮤니티인 아코러스의 구영준 회장도 "매년 정기공연에 참석해 후배들을 볼 때마다 반갑고 고맙다"며 "앞으로도 열심히 준비해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었으면 한다"고 후배들을 응원했다. 아코러스 칼라무스는 지난 1965년 창설돼 지금까지 역사를 이어온 중앙대 약대에서 가장 역사가 깊은 동아리이다. 1년에 한 번씩 동아리 자체적으로 정기공연을 열어 선배들과 동기, 후배들을 초청하고 있다. 특히 졸업생 커뮤니티인 ‘아코러스’를 따로 운영하며 매년 동아리 학생 가운데 6명을 선정해 장학금 전달하는 등 지원과 교류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2016-11-22 13:04:59강신국 -
올해 마지막 제약 관리약사 연수교육 23일 열려대한약사회 제약유통위원회(위원장 황상섭)는 18일 7차 위원회 회의를 열고 4차 의약품 제조수출입업체 관리약사 연수교육, 제약산업약사 전문강사 모집 등에 관해 논의했다. 회의에 앞서 황상섭 위원장은 "2016년도 마지막 연수교육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한해 사업을 마무리 짓는 시기인 만큼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제약유통위원회는 홈페이지(http://www.kpaips.com/main.asp)를 통해 전국 약학대학 및 관련 기관의 수요에 맞는 강사를 추천해주기 위한 제약산업약사 전문강사를 모집하고 있다. 신청은 홈페이지 팝업을 이용하면 된다. 아울러 올해 마지막 제조-수출입업체 관리약사 연수교육은 23일 파티오나인(강남구 논현로 소재)에서 350여명의 관리약사를 대상으로 열릴 예정이다.2016-11-22 13:00:10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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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대의원들 뿔났다…"비대위 재구성하라"대한의사협회의 저조한 투쟁력이 결국 문제가 됐다. 의협 대의원회(의장 임수흠) 운영위원회는 최근 워크숍을 열고 의협 측에 '투쟁성이 강한 비대위 재구성', '(가칭)의료악법대처특별위원회 구성'을 제안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최근 의협 집행부가 주요 의료현안애 대한 즉각적인 대응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질책이 나온 것이다. 이날 워크숍에서 대의원회 운영위원회는 주요 현안에 대해 회원 및 대의원의 관심 제고 및 참여 유도 방법, 비대위를 포함한 집행부의 주요 현안 대처에 대한 논의 및 향후 발전적인 방향제시, 대의원회 운영위원회의 분명한 역할 정립과 향후 주요 추진 사안 등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추무진 의협회장이 위원장을 맡고 있는 비상대책위원회의 역할론에 대한 비판이 나왔다. 대의원회 운영위원회는 "각종 의료악법과 잘못된 정책들이 속수무책으로 양산되는 중차대한 위기상황에서 현 비대위의 역할 및 활동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하지 않을 수 없다"며 "투쟁 로드맵 미비, 투쟁 조직 구성 미완성, 회원 홍보 미약, 상황과 맞지 않는 형식적인 회의, 투쟁성과 미흡 등 비대위 존재에 회의감이 가득하다"고 비난했다. 그러면서 지난 정기총회에서 의결된 대로 투쟁성이 강한 비대위로 재구성 해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대의원회 운영위원회는 "과거 추무진 회장의 잘못된 방향으로의 의료일원화 찬성 및 추진 의도, 한방사의 의료기기 불법사용에 대한 미흡한 대응 등이 문제가 됐다"며 "의협 수장으로서의 부적절한 개인적인 원격의료 관련 일부 찬성 발언 등 일탈 조짐이 보인다"고 우려했다. 이에 추무진 회장에게 "앞으로는 일부가 아닌 여러 곳과 전체의 의견을 수렴하여 회무를 진행해 달라"며 "원격의료 강력저지 등을 포함한 주요 현안들에 대해 정관과 총회 의결을 지키며 모든 책임을 지는 각오로 엄정하게 회무를 수행하지 않을 경우 책임을 지어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의협 집행부 내부 갈등에 대한 문제도 드러났다. 대의원회 운영위원회는 "대부분의 많은 임원들이 개인적인 희생을 감수했지만, 의협 내부 임원진들 간의 갈등이 있었다며 "소통의 문제, 회무의 능력, 회원들에 대한 잘못된 사고와 언행 등에 대한 논란이 있었다"고 지적했다. 대의원회 운영위원회는 "의료계는 원만치 못한 의협 집행부의 대관·대국회 업무 등으로 혼란스럽다"며 "의협은 상황을 정확히 분석하고 빠른 시일 내에 시도의사회장단과 운영위원회의 연석회의를 개최해야 한다"고 요구했다.2016-11-22 12:14:06이혜경 -
광명시약, 동호회 '광명팜퐁' 주최 탁구대회 열어경기 광명시약사회(회장 오성택)가 관내 약사회 탁구동호회인 '광명팜퐁' 주최로 탁구대회를 개최했다. 광명시약은 20일 광명시 소재 광명탁구회관에서 남녀 단식 경기와 이벤트 게임, 탁구코치 시범경기 등 프로그램으로 약 5시간 동안 행사를 진행했다. 오성택 회장은 "처음하는 대회지만 이번대회를 디딤돌로 내년에는 더 알찬 행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아울러 오늘 경기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약사님들에게 축하를 전한다"고 말했다. 경기 결과, 여자단식 우승은 김학순 약사(하늘약국)가, 준우승은 안영숙 약사(장수약국)가 차지했다. 3등은 조영란 약사(혜민약국)와 유선아 약사(한빛온누리약국)가 뒤를 이었다. 남자단식 우승은 민필기 약사(희망약국)가, 준우승은 고민영 약사(훼미리약국)가 성적을 거뒀다. 3등은 정성학 약사(철산약국)와 조성학 씨(광동제약 비타500담당)가 차지했다.2016-11-22 11:52:57정혜진 -
금천구약, 지부감사 받아…회무·회계 등 점검서울 금천구약사회(회장 이명희)는 17일 서울시약사회 회무-회계 감사를 받았다. 서울시약사회 감사단은 올해 구약사회 사업실적과 회무, 세입-세출 현황을 점검하고 금천약사한마음운동회, 세이프약국, 자선다과회, 의약품안전사용교육 등도 확인했다. 감사단은 또한 폐의약품 수거사업에 대해 타의 모범이 된다며 분리에 대한 안내표지는 아주 좋은 아이디어로 서울시 전체에 배포해 활용 할 수 있도록 적극 추천 하겠다고 말했다. 감사단은 약권수호기금은 목적 외에는 쓸 수가 없는데 누적이 많이돼 있어 회원들에게 혜택을 주는 활용 방안을 모색하도록 했다. 감사단에는 서울시약 정명진 감사와 박규동 부회장, 한재현 차장이 구약사회 이명희 회장, 이금봉·오경여·조현연 부회장, 박혜자 사무국장이 참석했다.2016-11-22 11:48:17강신국 -
서울 중구약, 세이프약국 실적 평가회서울 중구약사회(회장 정영숙)는 최근 중구보건소와 2016년도 세이프약국 실적 평가회를 진행했다. 정영숙 회장은 "주민들의 체계적인 약력관리 등을 진행하면서 약국이 지역주민의 건강관리센터로 자리잡게 된 것 같다"고 말했다. 보건소 이은주 의약과장은 "정신건강 관련상담을 통해 정신보건센터로 연계상담을 원하지 않더라도 매 상담마다 관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구약사회와 보건소는 내년도 참여 약국 확대 독려와 약력관리 프로그램 개선에 관해 논의했다. 평가회에는 정영숙 회장, 세이프약국 운영약사와 홍혜정 보건소장, 이은주 의약과장 등이 참석했다.2016-11-22 11:12:23강신국 -
선수술 양악수술로 평균 14개월 만에 주걱턱 교정수술 전 교정 과정 없이 수술로 치아의 교합을 맞추고 난 후 치아 교정만 거치면 치료가 끝나는 선(先 )수술 후(後)교정 양악수술을 통해 기존 치료 기간의 절반정도로 치료 기간을 앞당기고 효과적으로 주걱턱을 교정할 수 있다는 것이 장기간 연구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아산병원 성형외과 최종우 교수팀은 지난 2007년 12월부터 2014년 12월까지 선수술 후교정 양악수술을 받은 환자군과 기존의 선교정 후 양악수술을 받은 환자군을 장기간 비교 관찰한 결과, 선수술 양악수술의 치료기간이 평균 14개월로 치료기간이 짧아도 중대한 합병증 없이 안정적인 턱교합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는 기존 치료에서의 치료기간이 평균 22개월인 것에 비해 절반 수준이었으며, 특히 치아를 뽑지 않는 비발치 선수술 양악수술의 경우는 평균 13개월이 걸려 치료기간이 더 단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최종우 교수는 이번 선수술 양악수술과 전통적인 양악수술간의 장기간 비교 연구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최근 영국에서 열린 유럽두개악안면학회에서 마스터 클래스(Master Class) 주제로 전 세계 전문가들 앞에서 1시간 동안 발표했다. 최종우 교수팀은 2007년부터 2014년까지 서울아산병원에서 양악수술을 받은 수백명의 환자 중 치료가 끝난 같은 조건의 선수술 양악수술을 받은 환자 45명, 전통적인 양악수술을 받은 환자 52명 등 97명을 대상으로 치료기간과 합병증 발생 여부 등을 비교했다. 선수술 양악수술을 받은 환자들의 평균 치료 기간은 14.6개월이었고, 전통적인 치료를 받은 환자들의 평균 치료기간은 22개월이었다. 특히 선수술 양악수술을 받은 환자들 중 치아를 빼지 않고 치료과정을 거친 환자들은 평균 13.6개월 밖에 소요되지 않았다. 또한 선수술 양악수술의 치료기간이 짧다고 하더라도 미용적인 측면에서나 교합 측면에서 전통적인 수술과 유사한 결과를 보였으며 교합 불안정, 출혈, 감염과 관련된 중대한 합병증도 전혀 나타나지 않았다. 최종우 교수는 "이번 연구는 전통적인 양악수술 방법과 선수술 후교정 양악수술의 치료기간에 대한 명확한 근거를 제시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며 "수술과 교정기간이 길어지면 그 기간 동안 환자들이 제대로 된 영양섭취도 어렵고 생활에도 불편을 주는 만큼 얼굴 비대칭과 주걱턱의 경우에는 선수술 양악수술을 통해 전체 치료기간을 상당히 줄임으로써 환자의 불편을 덜 수 있다"고 말했다.2016-11-22 11:09:3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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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강북구약 산악동호회, 경남 고성서 112번째 트레킹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최귀옥) 산악동호회 '약산회(회장 강창원 약사)'는 지난 20일 제112회 산행으로 경상남도 고성 상족암 군립공원 둘레길을 걸었다. 이번 산행에는 동호회원 15명이 참가해 삼천포항-상족암-맥전포항 코스와 둘레길을 트레킹했다. '약산회'는 매월 셋째주 일요일 산행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112회째 산행을 진행했으며, 산행을 원하는 회원을 수시로 모집하고 있다. 최귀옥 회장은 "건강도 챙기고 회원들간 화합과 단합을 도모하는 각종 동호회 활동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며 "현재 5개의 동호회(산악회,테니스회,탁구회,골프회,걷기회)가 활발히 운영 중"이라며 회원들의 동참을 당부했다.2016-11-22 10:08:05정혜진 -
서울아산, 비임상개발센터 개소…"신약 성공률 UP"신약후보물질의 적합성 검증이 효율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문센터가 개소돼 신약개발 시행착오를 줄이고 성공률을 높일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신약개발은 신물질발견 후 동물에게 적용해보는 비임상시험, 인체에 적용하는 임상시험의 단계적 과정으로 진행된다. 비임상 독성개발은 동물을 대상으로 하는 독성시험의 결과가 과연 사람에서도 부작용이 예상되는지를 과학적으로 검증하고 판단하여 개발전략을 수립하는 고도의 기술로, 신약개발의 가장 어려운 관문이기도 하다. 서울아산병원(원장 박성욱)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원하는 바이오의료기기 산업핵심기술 개발사업의 '신약 실패율 감소를 위한 사전예측평가 플랫품 구축 및 서비스' 과제 주관기관으로 최근 선정됐다. 서울아산병원은 향후 5년 동안 정부출연금 약 50억 원을 지원받아 신약 개발과정 중 비임상(전임상) 단계의 개발을 하는 ‘비임상개발센터’를 개소하고, 신약개발 회사의 연구자들과 함께 직접 독성개발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과제선정으로 서울아산병원은 병원과 국내외 전문가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독성평가의 계획수립에서부터 시험결과의 해석, 그리고 전략적인 개발여부 결정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개발 서비스 제공할 뿐만 아니라 개발된 기술을 산업계에 이전하고 교육할 계획이다. 이번 과제를 통해 독성개발 기술의 부족으로 인한 약물개발 비용과 소요시간을 줄여 성공률을 높이고, 이를 통해 단기간 내에 개발기술을 신약개발 분야로 이전하고 정착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아산병원은 비임상개발센터 개소를 기념해 17일 병원 대강당에서 심포지엄을 열었다. 서울아산병원, 안전성평가연구소, 삼성 바이오에피스 연구자들이 ▲비임상 독성 결과를 이용한 First-In-Human 시험 디자인 ▲심장독성평가법의 현재와 미래 ▲유해물질의 독성연구 ▲약물의 지속적인 안전관리를 주제로 발표를 했다. 연구책임자인 손우찬 서울아산병원 병리과 교수는 "지금까지는 신약후보물질 개발을 위해서 주로 독성시험의 비용을 지원하는 방식이었지 이번처럼 독성개발기술 자체를 지원한 전례는 없었다"고 말했다. 손 교수는 "비임상 개발 기술은 다방면의 의학지식이 필요한 분야로, 임상경험이 풍부한 서울아산병원이 중심이 되어 신약개발에 직접 참여할 뿐 아니라 산업계 재교육 기관으로 거듭나 신약개발 발전에 이바지 할 것"이라고 말했다.2016-11-22 09:56:1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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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차세대 병원정보시스템 오픈울대병원(원장 서창석)은 차세대 병원정보시스템을 구축해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고 19일 밝혔다. BESTCare2.0은 흩어진 의료정보를 통합해 제공함으로써 의료진의 빠르고 정확한 의사결정을 지원하는게 특징이다. 이전 시스템에서는 환자 의료정보를 여러 화면으로 이동하며 봐야 했지만, BESTCare2.0은 한 화면에서 모든 정보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세계적으로도 환자의 모든 진료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구현한 의료정보시스템은 획기적이라는 평가다. C/S 기반 시스템으로 설계돼 환자정보 보안이 강화됐고 더욱 빠르게 동작할 뿐만 아니라 빅데이터 기술과 임상데이터웨어하우스 등 다양한 최신 IT 기술을 적용해 임상의사 결정을 지원하게 됐다. 서울대병원을 찾는 환자들은 개인건강관리(PHR; Personal Health Record) 시스템인 SNUH myCare를 통해 인터넷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진료이력, 검사결과, 처방정보를 조회하고 투약시간 알림, 건강수첩 등을 관리할 수 있다. 차세대 병원정보시스템은 글로벌 표준지향 의료서비스 기반으로 데이터 모델이나 의료용어 표준화와 진료정보 교류체계 개선 과정 등이 폭넓게 고려되어 글로벌 수준의 경쟁력을 갖췄다. 서창석 서울대병원장은 "복잡한 병원 특성상 대형병원의 시스템 변경은 1년 가까이 기한을 초과하는 경우가 많았으나 서울대병원은 예정된 일자에 오픈했다"며 "차세대 병원정보시스템을 통해 서울대병원이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공공의료와 의료한류를 선도하는 연구중심병원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2016-11-22 09:51:20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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