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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4일 경기지역 11개 분회 정기총회경기도 31개 분회 2017년도 정기총회 일정이 확정됐다. 26일 경기도약사회에 따르면 1월 7일 평택, 의왕시약사회를 시작으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성남시약과 남양주시약은 1월 12일, 고양시약은 1월 13일 총회를 열고 1월 14일에는 포천, 김포, 구리, 과천, 이천, 광명, 부천, 안산, 용인, 의정부, 하남 등 11개 분회가 총회를 개최한다. 안양시약은 18일 총회를 열고, 21일에는 군포, 시흥, 동두천, 안성, 광주, 수원, 파주, 화성시약이 총회를 연다. 이미 총회를 개최한 분회도 있다. 오산, 양주, 여주, 연천군약은 총회를 마무리했고 가평군약은 총회 일정이 26일 현재 미정이다.2016-12-26 11:03:33강신국 -
복지부, 국내 연수 외국인 의사 임상 기회 확대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 국내 병원에서 외국인 의사를 대상으로 실시중인 의료 연수의 방법과 절차 등을 개선하기 위해 관련 고시를 개정해 23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연수생의 임상 진료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연수협력전문의 제도 신설이 핵심이다. 25일 개정내용을 보면, 앞으로 연수지도전문의 부재 시(해외 학술대회 참석 등) 연수협력전문의가 그 역할과 책임을 대행하는 제2의 지도전문의가 돼 연수생의 임상 진료를 지도하게 된다. 연수협력전문의는 최대 3인까지 지정할 수 있어서 지도전문의 전문분야 외에 다양한 분야의 임상경험도 가능하다. 가령 정형외과에서 연수중인 A씨는 현재 지도전문의 전문분야인 수부질환 시술 뿐만 아니라, 무릎관절 치료가 전문인 연수협력전문의에게 해당 시술을 배울 수 있게 된다. 또 연수생이 치과의사인 경우에는 제한적 의료행위를 할 수 있는 승인기간이 현재 2년에서 4년으로 늘어난다. 국내 치과 레지던트 과정이 일반 의사와 달리 3년인 점을 감안해 해당 연수 기간 동안 제한적 의료행위를 할 수 있는 승인 기간을 최대 4년으로 연장한 것이다. 연수생의 환자 안전을 위한 제한적 의료행위 감독 기능도 재정비했다. 구체적으로 승인심사위원회 위원의 책임감 있는 활동을 위해 임기(2년)를 정하고, 연수생이 제한적 의료행위를 신청할 때 반드시 연수실시기관(병원)을 경유하도록 명문화했다. 정진엽 장관은 "이번 고시 개정이 우리나라 의료기술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한국의료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인적 네트워크 형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국내 외국인 의료연수가 글로벌 스탠다드에 근접할 수 있도록 확대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라고 했다.2016-12-25 21:35:18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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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약대생, 흰가운 입고 예비약사 의미 새겨부산대 약학대학(학장 정연진)은 최근 2017학년도 현장 실습을 앞둔 6년제 약대 5학년 학생들의 실무실습교육 선서식을 가졌다. '화이트코트 세리모니(White Coat Ceremony)'라고 부르는 실무실습교육 선서식은 학생들의 현장 실무실습교육 전 예비약사로서 지녀야 할 가치관과 태도, 마음가짐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행사다. 부산약대 교수들은 담당 지도 학생들에게 직접 흰 가운을 입혀주고 이후 학생들은 선서문 낭독으로 앞으로의 각오를 다졌다. 부산대 약대생 실무실습은 26일부터 시작되며 학생들은 향후 9개월 동안 병원과 지역약국, 제약회사 및 행정, 약학연구실(교내) 파트로 나누어 실습을 받게 된다.2016-12-25 20:56:18강신국 -
의약사 면허취득자 '전문의무병' 내년 2월부터 모집무자격 의무병에 의한 의료보조행위를 최소화하기 위해 내년부터 의약사 면허·자격 보유자를 의무병으로 모집, 선발하는 '전문의무병' 제도가 도입된다. 국방부는 부족한 간호사, 약사, 의료기사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전문의무병 제도를 도입한다고 25일 밝혔다. 전문의무병은 군병원과 사단급 의무부대에서 간호, 약제, 임상병리, 방사선촬영, 치위생, 물리치료 등 면허& 8231;자격이 필요한 업무를 수행한다. 면허가 없는 일반의무병은 앞으로 체온& 8231;혈압 측정, 진료실 정리, 기구 소독 등 단순 보조행위만 수행할 예정이다. 전문의무병은 관련학과 졸업 및 면허 취득 후 입대해 사단급 이상 의무부대에서 본인의 전공을 살려 근무할 수 있고, 의무부사관으로 지원할 경우에는 우대 혜택도 받게 될 전망이다. 전문의무병 선발은 내년 2월 병무청에서 모집인원 등을 공고하고, 4월에 선발을 시작, 5월부터는 매월 입영이 가능해진다. 국방부는 향후 1~2년간은 관련학과를 졸업할 예정인 남학생들이 대부분 병역을 필한 점을 고려해 면허& 8231;자격자를 우선 선발하되, 선발인원이 부족할 경우 전공학과 재학생에게도 자격을 부여할 예정이다. 유균혜 국방부 보건복지관은 "지금까지 면허& 8231;자격자는 장교나 부사관으로 충원해 왔으나, 간부를 늘리는 것은 편제와 예산 문제로 쉽지 않았다"면소 "면허& 8231;자격자가 병으로 복무하게 되면 간부 증원과 인건비 증액 없이도 군에 필요한 전문인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새 제도가 시행되면 현재 병역을 미필한 관련학과 1~2학년 남학생들이 졸업하는 2019~2020년경부터는 많은 학생들이 전문의무병 입대를 희망 할 것으로 기대된다.2016-12-25 20:27:11강신국 -
관악구약, 제12차 상임이사회·송년회 열어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전웅철)는 지난 21일 관내 음식점에서 '제12차 상임이사회 및 임원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사들은 올 한해동안 약사회 회무를 맡아 애썼던 임원들을 격려하고 2017년 정유년을 맞이해 건강하고 회원들이 걱정없이 약국을 운영할 수 있도록 약사회 회무를 맡아달라고 부탁했다. 전웅철 회장은 "16대 회무를 맡은 지 얼마안된 것 같은데 1년이 빠르게 지나갔다"며 "한해동안 지지해주셨던 응원과 격려에 감사드리고 내년에도 약사사회가 풀어야될 숙제는 많지만 오직 회원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일하겠다"고 감사 뜻을 전했다.2016-12-25 19:25:14정혜진 -
성북구약, 내년 정기총회 1월 7일 개최키로서울 성북구약사회(회장 전영옥)는 지난 22일 성북구약사회관에서 최종이사회 및 선구자의 밤을 개최했다. 이사회는 임대료 수익사업으로 개국회원 신상신고비 지원금 연 10만원을 작년에 이어 내년에도 10년째 지원하기로 했다. 소요 예산은 총2030만원이다. 또 정기총회와 제1차 연수교육은 내년 1월 7일 오후 5시 성북구청 다목적홀에서 개최하기로 의결했다. 전영옥 회장을 비롯한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 및 모든 상임이사와 의장단, 감사, 자문위원 및 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도 세입·세출결산 보고와 각 위원회별 사업실적 및 2017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승인 및 각 위원회별 사업계획안 보고와 질의 응답 시간을 가졌다. 또 새롭게 시작된 우쿨렐레 동호회가 공연을 진행했다. 이날 전영옥 회장은 "그동안 성북구약사회의 발전을 위해 협조해주신 선배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건강하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2016-12-25 19:20:25정혜진 -
서초구약, 서초에듀팜 12기 15차 강의 마무리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권영희, 약학부회장 강미선, 위원장 강희경)는 지난 20일 서초에듀팜 12기 '질환별 병태생리 및 OTC핵심복약지도' 15회차 강의를 마무리했다. 이번 서초에듀팜 12기는 서울성모병원 교수들의 영역별 최신 의학정보 강의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김명철 약학박사의 다수강의, 황은경 박사의 약국활용 진단시약 강의 등 일선에서 적용하기 유용한 정보를 제공했으며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부신피로증후군, 필수지방산, 대사증후군, 장누수증후군의 개념과 활용을 알기쉽게 전달한 오재훈약사의 강의가 포함됐다. 이번12기는 396명이 수강신청을 했으며, 총15회 강의 중 12회 이상 수강한 회원이 135명이었다. 서초구약은 수료증을 모두 액자에 담아 제작했으며, 수료증을 약국에 꼭 게첨하도록 안내했다. 서초구약 관계자는 "모든 강의에 개근한 수강생만도 38명에 달하고, 수료증 액자와 함께 작은 선물을 증정했다"며 "특히 이번 에듀팜12기에는 장복심 전 국회의원이 15회 동안 한 번도 빠지지 않았고, 강사들에게 질의응답도 유도하는 등 열정을 보여 후배들에게 귀감이 됐다"고 설명했다. 또 이번 서초에듀팜에서는 6명의 강의 요약 담당 약사를 별도로 선정, 매회마다 중요 내용을 요약정리 했다. 약국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요약집을 제작하여 참석한 수강생들에게 배포했다. 권영희 회장은 "15주가 생각보다 긴 시간인데, 약사로서 국민건강을 위한 투철한 사명감이 없다면 피곤한 일상 후 밤늦은 시간 이렇게 많은 분들이 강의에 참석하기 힘들었을 것"이라며 "서초에듀팜 11기와 12기에 공부하셨던 내용을 그냥 묻어두지 말고 나눠드린 요약본을 참고하여 환자들에게 응용해 보시라"고 당부했다. 서초구약사회는 2012년 화요강좌를 시작으로 서초팜스쿨을 거쳐 현재 서초에듀팜으로 발전시켜 강의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2016-12-25 19:15:01정혜진 -
경남마퇴, '청소년 약물 오남용 예방 UCC 공모전' 열어경남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윤성미)가 주최하고 경상남도와 경상남도약사회가 후원한 '2016년 청소년 약물 오·남용 예방을 위한 UCC공모전‘시상식이 23일 경상남도약사회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총 500만원의 상금이 걸린 공모전으로 수상자는 ▲중등부 대상 이준열 외 2명(경기 판교중), ▲중등부 최우수상 이하은 외4명(경기 판교중), ▲중등부 우수상 이은석 외 2명(김해 능동중), ▲중등부 장려상 최윤서(대구 월서중) ▲고등부 대상 김유빈(수원 삼일상업고) ▲고등부 최우수상 최연희 외 4명(창원 신월고) ▲고등부 우수상 송지연(진주 삼현여고) ▲고등부 장려상 윤다빈 외 2명(경기영상과학고) 이었다. 이번 공모전은 청소년 약물 오·남용에 대한 의식 고취와 건강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됐다. 윤성미 본부장은 "마약퇴치운동본부의 역할과 더불어 미래 중역인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시키고 실생활에서도 무분별하게 사용되고 있는 '마약'이라는 단어 사용을 자제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또 "마퇴본부에 대한 관심과 약물오남용예방에 대해 또래 청소년들에게 알리자"고 부탁했다.2016-12-25 19:08:12정혜진 -
"청주 약사가 가운 아닌 산타복을 입은 이유는?"충북 청주시약사회(회장 최도영)는 12월 한달간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과 함께 산타원정대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 캠페인은 청주시약사회가 올해 처음 시행한 캠페인으로, 긴급하게 의료비가 필요한 어린이들을 집중적으로 돕고자 기획했다. 이를 위해 약국들이 하루씩 돌아가며 산타복장을 입고, 의료비가 필요한 어린이 후원을 시민들에게 홍보했다. 청주시약사회 측은 "시국이 어둡지만 약사들은 '이웃에게 도움이 필요한 때가 바로 지금'이라는 의식으로 적극 참여했다"며 "막상 산타복을 입은 약사들은 즐겁게 후원행사에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청주시약사회 김향식 여약사회장은 "약국에 얽매여 봉사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도 참여하기 어려운 약사들은 이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최도영 회장은 "약국 참여가 높고 만족도도 높아 매년 연례행사로 기획하려고 한다"며 "앞으로도 기회있을 때 마다 적극적인 사회참여에 나서겠다"고 강조했다.2016-12-25 19:04:10정혜진 -
의약 성명전…"영업사원 방문 후 왜 처방약 바뀌나"전국 16개 시도지부장 협의회가 '의사협회의 성분명처방 반대 주장'을 맹비난하며 성분명 처방 도입을 촉구했다. 서울시약사회도 별도 성명으로 가세했다. 대한약사회가 20일 '성분명처방 의무화를 주장한데 대해, 의사협회가 반박성명을 내고, 이를 다시 약사회 산하 단체들이 재반박하는 성명전으로 이어지는 양상이다. 16개 시도지부장협의회는 24일 성명을 내어 "성분명 처방 의무화에 대한 의협의 반대 입장발표를 접하고, 국민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전문가단체의 자질을 의심스럽게 하는 행위에 개탄을 금치 못한다"고 말했다. 협의회는 "성분명 처방이 시행되면 재고약 처분에 악용될 소지가 있고 특정 복제약을 강요하는 상황이 초래된다는 의사단체의 주장은 터무니없는 억측으로 일고의 가치도 없는 반대를 위한 반대"라고 지적했다. 또한 협의회는 "의약분업 재평가와 선택분업 도입 주장을 운운하기 앞서 의약분업시 약속한 처방전 2매 발행과 지역처방의약품목록 제출을 먼저 이행해야 한다"면서 "의료법상 의무를 다하지 않은 적반하장식 억지 주장에 대해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협의회는 "약효 동등성이 인정된 의약품을 대상으로 환자에게 처방약에 대한 선택권을 부여하는 것은 유럽, 미국 등 선진국에서 시행되고 있는 정책"이라며 "국민 의료비 절감, 건강보험 재정 안정화, 국민의 약국 이용 편의성 증대 등의 장점과 효과가 입증되고 있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최근 최순실 사태로 들어난 대리처방과 진료기록부 허위작성 등 의료계의 비윤리적이며 부도덕한 폐단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바로 잡는 노력을 경주하라"며 "지금이라도 국민 건강권 확보와 의약분업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라"고 의협을 비난했다. 이어 서울시약사회도 별도의 성명을 발표했다. 서울시의사회의 성명 발표에 대한 맞대응으로 풀이된다. 시약사회는 "건강보험제도 국민인식조사에서 국민의 53.6%가 성분명처방이 바람직하다고 응답함에 따라 성분명처방의 조속한 시행을 촉구한 약사회의 입장에 반발하고 있는 반사회적인 의사회의 행태에 우려를 금할 수 없다"고 말했다. 시약사회는 "의사회가 성분명 처방에 대한 국민적 요구를 무시한 채 터무니없는 선택분업 카드를 내밀면서 속물적 근성을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다"며 "성분명처방의 가장 큰 문제는 의약품의 신뢰성이 아니라 자신들의 약에 대한 지배권 상실과 그동안 뒷주머니로 챙겨왔던 금전적 이익과 갑의 위상을 잃을 수 있다는 파렴치한 이해관계 때문일 것"이라고 지적했다. 시약사회는 "약국 현장에서는 제약사 영업사원의 방문에 따라 동일성분의 처방약 제품이 자주 변경된다는 것은 공공연한 비밀"이라며 "한 의원에서 동일성분의 여러 제품명 처방이 나오는 경우도 있다"고 주장했다. 시약시회는 "실거래가상환제에서 병원 입찰을 성분명으로 받고 있는 것 또한 목숨처럼 애지중지하는 제품명 처방을 스스로 부정하는 것과 다름없다"며 "성분명처방은 의사의 처방권을 침해하는 것이 아니라 금전적 이익을 침해하는 것으로 의약품 리베이트는 과잉투약으로 국민의료비 부담을 가중시키고, 건강보험의 재정을 갉아먹는 공공의 적에 불과하다"고 강조했다. 시약사회는 "동일 성분이라도 제품마다 효과가 다르다는 의사회의 의견을 적극 존중하더라도 이에 대한 기본적인 전제는 지역처방의약품목록 제출"이라며 "처방약목록을 제출하지 않아 약국에는 재고약이 쌓이고, 환자들이 지역 내 약국 아무 곳에서나 조제마저 받을 수 없는 비정상적인 환경을 만들어 버렸다"고 말했다. 시약사회는 "국민 편익을 파괴한 의사회가 선택분업을 운운하는 것은 의약분업 취지를 훼손하는 것을 넘어 사적인 이익을 추구하기 위한 속물근성을 고스란히 드러내는 것"이라며 "의약분업에 따른 국민의 불편사항은 상품명·성분명처방, 지역처방약목록 제출 등 의·약·정 합의사항만 제대로 이행한다면 충분히 해결이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시약사회는 "의약분업의 주인은 직능단체가 아니라 국민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면서 "성분명처방은 국민들이 처방·조제 불편을 해소하고, 건강보험 재정을 절감해 공공보험의 지속가능성을 유지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라고 언급했다.2016-12-24 06:15:00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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