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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 청소년 약 바르게 알기사업 결산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 국민건강증진사업본부(본부장 이애형)는 23일 지부회관에서 청소년 약 바르게 알기 지원사업 결산을 앞두고 마지막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식약처가 주관하는 청소년 약 바르게 알기 지원사업과 관련해 도약사회는 희망 회원들을 대상으로 두 차례 강사양성교육을 시행했고 유아교사를 대상으로 두 차례 교육을 진행했다. 도약사회는 도와 교육청의 협조를 얻어 도내 초중고 및 유치원을 대상으로 80개소 기관으로부터 교육 신청을 받아 현재는 4개 학교 강의를 남겨 놓고 있다. 자문회의에서는 2016년 식약처 청소년 약 바르게 알기사업 접수 및 진행사항에 대한 보고와 함께 자문위원들의 폭넓은 의견을 청취했다. 최광훈 회장은 "국민에게 봉사할 수 있는 이런 좋은 기회에 도약사회가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애형 본부장도 "강사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수준 높은 강사진으로 올바른 약물교육을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최광훈 회장, 이애형 본부장, 김성남 단장, 박지영 팀장 및 사업 자문위원으로 경기도교육청 최정분 장학관, 부천시 보건정책과 장윤희 약무팀장이 참석했다.2016-11-24 12:46:26강신국 -
제조관리약사 연수교육 마무리…1300여명 이수대한약사회가 주과한 올해 마지막 제조·수출입업체 관리약사 연수교육에 350명의 약사가 참여했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23일 2016년도 제4차 제조·수출입업체 관리약사 연수교육을 개최했다. 350여명의 관리약사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연수교육에서는 ▲약사윤리(정호철 이대 약대 교수) ▲제약산업 R&D(정진현 연세대 약대 교수)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시행과 대응방안(박상화 변호사) ▲경계의 종말(박종민 딜로이트 선임연구원) ▲제약기업의 특허관리 전략(김지원 녹십자 변리사) ▲약사회 현안 및 약사직능발전방안'(황상섭 대한약사회 제약유통위원장) 등이 소개됐다. 또한 ▲인문학 강좌(조용진 전 서울교육대학 교수) ▲2016년 제약산업 육성정책(한국보건산업진흥원 제약산업지원팀장)의 강의도 함께 마련됐다. 교육에 앞서 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은 "우리나라가 세계 6번째로 ICH 회원국 가입에 성공했다"며 "이같은 결실은 제조수출입업체 관리약사들의 진심어린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조 회장은 "앞으로도 우수한 의약품과 뛰어난 신약이 탄생하는데 역량을 발휘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약사회는 제조·수출입업체 관리약사를 대상으로 올해 상& 8228;하반기 각2번씩 총 4회 연수교육을 진행고 1300여명의 관리약사가 교육을 이수했다.2016-11-24 12:34:22강신국 -
약국 약제비 영수증 발급민원 증가…실손보험 영향?실손의료보험 가입자가 늘어나면서 약국에 약제비 영수증을 요청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그러나 일부 약국에서 영수증 발급이 이뤄지지 않는다는 민원이 제기되자 복지부가 약사회에 협조를 요청했다. 또 약국 당뇨 소모품 웹EDI 청구가 차상위 대상자에게까지 확대된다. 24일 대한약사회는 건강보험 관련 공지사항을 각 시도약사회에 안내했다. 먼저 국민건강보험 요양급여의 기준에 관한 규칙 제7조에 따라 요양기관이 요양급여를 실시한 때에는 가입자 등에게 일정한 서식에 따라 약제비 계산서·영수증을 발급하도록 돼 있다. 이에 따라 환자가 약제비 계산서·영수증을 약국에 요청하는 경우 이를 제공해야 한다. 약사회는 실손의료보험 청구와 연말정산이 다가오면서 약제비 영수증을 요청하는 환자들이 늘고 있다며 영수증 발급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설명했다. 또 건강보험 차상위 대상자의 당뇨 소모성재료 웹EDI 청구가 지난 12일부터 시행됐다. 건강보험 환자에 한해 웹 EDI 청구가 가능했지만 차상위 대상자까지 대상이 확대된 것. 청구방법은 환자의 위임에 의한 웹 EDI시스템으로 종전과 동일한 전산청구(종전과 동일)를 하면 된다. 다만 환자 본인부담금이 발생하지 않는 차상위 환자의 경우 현금(카드) 승인번호'란에 '0000000000'로 입력해 청구하면 된다.2016-11-24 12:14:54강신국 -
농어촌 응급실 간호사 파견제 전국 확대 추진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 농어촌 응급의료기관 간호사 인력난해소를 위해 '취약지 응급의료기관 간호사 파견제도'를 추진하기로 하고 사전 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응급실 전담간호사는 적정응급의료를 위한 필수 인력이지만 농어촌에서는 인력난이 심각한 상황이다. 실제 2015년 응급의료기관 평가결과 법정기준을 미충족한 군 지역 응급의료기관 중 68%는 간호인력 기준(응급실 전담간호사 5명) 미달이었다. 복지부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권역 거점병원인 권역응급의료센터에서 응급실 근무 간호사를 추가 확보한 뒤, 응급실 간호사 일부를 인근 농어촌 응급실에 순환 파견하는 시범사업을 올해 7월부터 일부지역에서 시행해 왔는데, 내년부터 전국으로 확대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시범사업에서는 4개 거점병원에서 5개 취약지병원에 간호사 8명을 파견했었다. 이번 수요조사 대상 의료기관은 응급의료 취약지에 소재한 지역응급의료기관이다. 내달 8일까지 수요조사서를 작성해 해당 시도로 제출하면 된다. 복지부는 향후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제도 참여 권역응급의료센터 공모를 시행할 예정이며 내년부터는 준비된 권역응급의료센터 및 취약지 응급의료기관부터 파견을 실시할 예정이다. 복지부 관계자는 응급실 간호사 파견제도를 통해 농어촌 주민의 응급의료 접근성과 질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각급 응급의료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2016-11-24 11:40:28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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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에 맞는 당뇨병 예측모델 개발" 약속23일 대한의학회(회장 이윤성)와 한국베링거인겔하임(사장 박기환)이 주최하는 ‘제26회 분쉬의학상’ 시상식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윤성 대한의학회 회장, 조승열 분쉬의학상 운영위원장 등 의료계 주요 인사와 더불어 슈테판 아우어(Ambassador Stephan Auer) 주한독일대사와 박기환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사장이 동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시상식에서는 서울의대 박경수 교수가 본상을, KAIST 의과학대학원 이정호 조교수와 성균관의대 이주명 조교수가 젊은의학자상 기초 부문과 임상 부문을 각각 수상했다. 본상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함께 상금 5000만원이, 젊은의학자상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함께 상금 2천만원이 각각 수여됐다. 본상 수상자인 박경수 교수는 “그동안 한국인 당뇨병의 병인을 밝히기 위한 연구에 함께 참여한 내분비내과 의국원들은 물론, 협력연구에 참여해준 국내외의 연구자들과 오늘의 수상의 영광을 나누고 싶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한국인 당뇨병의 병인에 맞는 맞춤치료와 예방법을 개발하기 위한 연구에 한층 더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박 교수는 서구인과 다른 한국인 당뇨병의 임상, 유전학적 특성을 토대로 한국인의 당뇨병 및 합병증 발병 예측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서구인에 비해 두드러진 한국인 당뇨병의 특징 중 하나인 인슐린분비능 저하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으로서 췌장베타세포의 기능과 양을 증가시킬 수 있는 방법 연구에 기여한 공로를 크게 인정 받아 제 26회 분쉬의학상 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대한의학회 이윤성 회장은 “박경수 교수를 비롯한 분쉬의학상 수상자들의 연구 업적을 통해 한국을 넘어 세계적인 수준에서 적용될 수 있는 국내 의학의 밝은 미래를 재확인했다”며, “의과학 연구자들의 업적을 기리고 지원함으로써 국내 의학 발전을 도모하고자 하는 분쉬의학상의 취지를 살려 향후에도 우수한 연구자들을 꾸준히 발굴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분쉬의학상은 조선 고종의 주치의이자 국내 최초 독일인 의사인 '리하르트 분쉬(Richard Wunsch)' 박사의 이름을 빌어, 한국 의학계의 학술발전을 도모하고 의학 분야에서 한국과 독일의 우호관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지난 1990년 제정된 상이다. 객관적이고 엄격한 심사기준을 통해 국내 의학 발전에 주목할 만한 연구 업적을 남긴 의학자들을 선정, 시상하고 있으며, 한국 의학자들 사이에서 가장 받고 싶은 의학상으로 인식되며 올해 26회를 맞이했다.2016-11-24 11:25:00안경진 -
가톨릭대 약대, 이준 약사 초청 한약제제 특강약대생들을 대상으로 한 개국 약사의 실용 강의가 진행돼 눈길을 끈다. 가톨릭대 약학대학은 22일 오전 10부터 12시까지 서울 강남에서 중앙약국을 운영하는 이준 약사를 초청해 특강을 진행했다. 이 약사는 이날 약대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약제제와 상처'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대학 측은 "현재 5학년 학생들은 이론수업이 거의 다 끝나고 병원 실습 기간"이라며 "졸업 후 실전에 활용할 수 있는 강의를 처음 기획해 진행했는데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았다"고 설명했다.2016-11-24 11:21:38김지은 -
고대의대, 피부암 치료 신소재 미생물 개발 성공고대의대 알레르기면역연구소(소장 유영) 윤원석 교수팀이 고려대 생명과학대학 박용근 교수, 연세의대 김병모 교수와 공동연구로 살모넬라균과 인터페론감마를 활용해 피부암 항암 효과가 있는 신소재 미생물을 만드는데 성공했다. 흔히 식중독을 일으킨다고 알려진 살모넬라균은 암세포가 있는 곳에 집중적으로 자라기 때문에 항암제 연구에 적극 이용되어 왔다. 바이러스의 침입을 받은 세포에서 분비되는 단백질로 암세포를 죽이는 등 면역방어에 중요한 작용을 하는 인터페론감마는 천연 항바이러스 제제라고 불리며, 암, 바이러스 질환의 치료 및 연구에 활발히 쓰이고 있다. 연구팀은 이러한 특성에 착안해 인터페론감마를 암세포를 죽이는 효능을 높이기 위해 독소를 약화시킨 살모넬라백신균주에 유전적으로 수정했다. 새로운 미생물을 흑색종양 실험쥐에 주입했으며, 암세포에 융화되어 독성을 이끌어내도록 유도했다. 실험 결과, 아무런 처리를 하지 않은 흑색종양 실험쥐는 실험 60일이 지나자 모두 사망한 것에 비해 신소재 미생물을 주입한 흑색종양 실험쥐는 80일 경과 80%의 생존율을 보였다. 인터페론감마를 주입한 살모넬라백신이 별다른 부작용 없이 암세포를 사멸시키는 데 뛰어난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입증한 것이다. 또한, 오히려 안정적인 면역체계에 비해 암세포를 사멸시키는 데 직접적으로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연구 총괄책임자인 윤원석 교수는 "흑색종과 같은 피부암은 인종에 따라 발병 패턴과 양상에 큰 차이가 있고 동양인에 대한 자료가 부족해 별도의 연구가 필요한 상황"이라며 "이번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보다 개선되고 안전한 치료법을 통해 피부암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에게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세계적으로 저명한 국제학술지 'European Journal of Cancer’에 ‘인터페론감마와 유전적 수정을 한 살모넬라의 악성 흑색종 치료를 위한 적용(원제: Application of genetically engineered Salmonella typhimurium for interferon-gamma (IFN-γ)-induced therapy against melanoma'라는 제목으로 게재됐다.2016-11-24 10:32:09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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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병원, 자연분만 임산부 94% 무통분만 실시제일병원 분만실이 발표한 '2015 무통분만 시행률' 통계에 따르면 자연분만한 초산모(37주 이상)의 94%(1450명/1550명)가 무통분만을 시행하는 것으로 조사돼 본인이 거부의사를 밝히거나 의학적 부적응 임신부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임산부들이 무통분만을 시행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2003년 제일병원의 무통분만 시행률이 3.8%에 불과했던 것과 비교하면 10여년 만에 폭발적으로 증가한 수치로 무통분만의 건강보험 적용 확대와 안전성 입증이 증가의 원인으로 꼽힌다. 무통분만이란 허리 부분의 척추 속 척수를 둘러싸고 있는 막인 경막의 외강(바깥쪽 공간)에 낮은 농도의 국소 마취제를 주사하여 감각신경만 차단시키고 운동신경은 살려 감소된 분만 진통하에서 자연분만이 가능하도록 한 진통법이다. 제일병원 마취통증의학과 윤희조 교수는 "상상할 수 있는 최고의 통증을 10점으로 규정했을 때 임산부가 느끼는 통증은 무통 분만 시술 전 약 8점에서 무통 분만 시술 20분 후 2점 정도로 급격한 통증의 감소를 보이는 것으로 조사됐다"며 "통증에 대한 과도한 공포심과 불안감을 제거할 수 있어 스트레스 없는 편안한 분만이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무통분만은 시술부위의 감염, 출혈 경향, 심한 저혈량 등이 있는 경우 시술 전에 반드시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와의 상담과 진찰을 통해 시행여부를 판단해야 한다. 무통분만을 원할 시 해당 병원에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가 24시간 상주하고 있는지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2016-11-24 10:01:18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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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의료정보시스템 ·홈페이지 인증 획득삼성서울병원(원장 권오정)이 병원 핵심 운영시스템인 의료정보시스템(전자의무기록-EMR / 처방전달시스템-OCS) 및 홈페이지 서비스 운영 부문에서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 Information Security Management System) 인증을 획득했다. 의료정보시스템 부문 인증은 상급종합병원 중 삼성서울병원이 처음이다.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제도는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기업 정보, 산업 기밀, 개인 정보 등 중요한 정보 및 시스템이 안전하고 신뢰성 있게 관리되고 있음을 국가 공인 인증 기관(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으로부터 심사를 받아 보증하는 제도다. 지난 6월 2일 시행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연간매출액 또는 세입이 1500억 원 이상의 상급종합병원(총 43개)이 인증 의무대상자로 지정됐다. 삼성서울병원은 올해 7월 오픈한 차세대 병원정보 시스템(DARWIN : Data Analytics and Research Window for Integrated Knowledge) 의 전자의무기록(EMR)과 처방전달시스템(OCS) 및 홈페이지 서비스 운영에 대한 13개 분야, 104개 통제 항목을 심사 받아 법률에서 요구하는 모든 분야에서 ISMS 인증을 받았다. 박종환 삼성의료원 정보보안팀장은 "삼성서울병원은 ISMS 인증 준비를 하면서 104개 통제 항목을 기준으로 단계별 위험성 평가 및 IT 시스템 보안 점검 등을 수행하였고, 도출된 보안 취약점과 프로세스를 개선하여 더욱 안전한 정보보호 관리체계를 구축했다"고 설명했다.2016-11-24 09:58:27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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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협, 28일 의료양극화 해소 정책토론회의료인력의 양극화에 따라 병원의 규모별, 지역간 의료서비스의 차이가 발생되고 있어 이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한 정책토론회가 열린다. 국회 기동민 의원(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장)과 대한병원협회(회장 홍정용)는 오는 28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공동으로 '의료 양극화 해소를 위한 정책토론회-보건의료 인력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책토론회에서는 보건의료 서비스의 지속발전을 위하여 가장 중요한 요소인 의사, 약사, 간호사 등 보건의료인력의 불균형 해소와 중·장기적으로 안정적 확보를 위한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현재 우리나라의 보건의료 자원공급의 불균형은 전 국민의 의료보장을 책임져야 하는 국민건강보험의 기본가치를 훼손하고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이번 정책토론회에서는 우리나라 보건의료 자원의 공급실태와 문제점을 주제발표를 통해 알아보고 이에 해결방안에 대한 각계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해 정책대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한원곤 교수(성균관의대 외과학)의 좌장으로 동양대 조재국 교수가 주제발표를 하게 된다. 주제발표 이후에는 의료계, 소비자 단체, 환자단체, 언론계, 보건복지부 등에서 전문가가 참여하는 패널토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홍정용 회장은 "의료 양극화 해소를 위한 해결책을 모색하는 이번 정책토론회에 병원계 임직원 및 관련 보건의료단체 등의 많은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2016-11-24 09:54:36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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