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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에서도 티머니 카드 충전·결제 가능약국에서 티머니카드로 교통카드 충전은 물론 의약품과 다양한 생활용품을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게 된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교통카드와 전자화폐로 활용되는 '티머니'를 발행하는 한국스마트카드(대표이사 최대성)와 손잡고 전국 약국에서 티머니 충전, 결제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 약사회는 약국에서 티머니 서비스와 결제가 가능해 짐에 따라 △기존 신용(체크)카드보다 저렴한 카드수수료 △새로운 서비스 제공에 따른 경쟁력 확보 △티머니 구매 및 충전 사용자의 내방으로 인한 신규 수익 등 약국 경영에 보탬이 되는 것은 물론 생활 밀착형 업종으로 면모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 봤다. 한국스마트카드는 약국 티머니 결제서비스를 통해 티머니의 스마트 간편결제 방식과 약국의 전문 서비스가 결합된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서영준 약국위원장은 "약국의 품목 다양화는 이미 오랜 요구이고, 새로운 결제 시스템이 보편화되고 있다면 이러한 기능들도 추가하는 것이 당연하다"며 "티머니 서비스는 약국의 매출과 직결되는 상품이라기 보다 새로운 인프라를 구축하는 실속형 투자로 보고 적극적으로 도입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약사회와 한국스마트카드는 월 800만 명에 이르는 티머니 사용자들이 약국에서도 간편 결제가 가능하게 된 것을 적극 홍보하고 향후 약국 연계 마케팅, 캐릭터 카드상품 판매, 신규 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약국과 티머니 서비스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해 가기로 밝혔다. 한편 약국 티머니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티머니 홈페이지(www.tmoney.co.kr)나 고객센터(080-208-2992)를 참고하면 된다.2017-02-06 10:41:17강신국 -
대구시약, 3월 11일 새내기약사 교육 마련대구시약사회(회장 이한길)가 새내기약사들을 위한 교육을 마련한다. 시약사회 청년약사위원회는 내달 11일 저녁 6시 회관 2층 강당에서 대구경북지역 4개 약대 졸업생을 대상으로 'THE 약사, 藥師, Pharmacist'강좌를 개최한다. 교육에서는 올해 졸업하는 새내기 약사들을 위해 약국개설과 향후 진로, 복약지도, 환자응대, 면대나 카운터약국 문제, 약사회 참여와 관련한 문제 등 다양한 사안들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2017-02-05 23:02:39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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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약, 18일 대의원 정기총회경북약사회(회장 권태옥)가 오는 18일 대구 라온제나호텔에서 제63회 대의원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총회는 도약사회 대의원 150명, 기관, 단체장 등 범약업인 3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도약사회는 총회에서 ▲주요 회무 경과보고 및 감사보고 ▲2016년도 세입 세출 결산 승인 ▲2017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 ▲건의사항 및 기타 등을 논의한다.2017-02-05 20:52:35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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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고' 열풍…"2030 손가락 관절 위협"포켓몬고 정식 출시 5일 째인 지난 29일 국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이용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758만명이 포켓몬고 앱을 내려받고, 698만명이 포켓몬 고를 즐긴 것으로 집계됐다. 하지만 포켓몬고 열풍에 설 연휴기간 귀성 및 귀경길 막히는 차 안에서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들의 경우 손가락 사용이 높다 보니 손가락 관절에 통증을 유발 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포켓몬 고의 경우 몬스터 볼을 손가락으로 터치해 스윙을 하거나 던져서 몬스터를 잡는 방식으로 손가락 관절을 많이 사용하는 대표적인 게임 중 하나다. 평소 메신저 어플을 많이 사용하는 2030대가 손가락 관절의 피로를 더해주는 모바일게임을 장시간한다면손가락건초염과 류마티스관절염 위험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다. 손가락건초염은 손가락을 많이 쓸 때 생기는 질환으로, 손가락에 잦은 통증이 느껴지고 쉽게 부으며 움직이기 어려운 증상이 나타난다. 손가락 관절에 존재하는 활차가 손가락을 구부리거나 펼 때 손가락 힘줄이 활처럼 튀어 나오는 현상을 막아주지 못해 통증이 발생한다. 손가락건초염은 손가락을 사용할 때 방아쇠를 잡아 당기 듯 '딸각'하는 소리가 나기 때문에 방아쇠수지증후군으로도 불린다. 손가락을 자주 사용하는 골프선수나 요리사, 주부에게 자주 나타나는 질병이지만 최근에는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자주 사용하는 현대인들에게도 흔히 발생한다. 척추 관절 특화 동탄시티병원 전문의 김제균 원장은 "손가락건초염 초기에는 찜질과 소염제 복용만으로 증상이 호전될 수 있다"며 "게임 중 손가락이 뻣뻣한 경우 네 손가락을구부리고 엄지와 맞닿아 'O'자 모양을 만들어 가능한 원에 가깝도록 몇 초간 자세를 유지하는 동작을 반복하면 좋다"고 말했다. 손가락 관절염 증상이 나타나면 류마티스 질환이 아닌지도 살펴봐야한다. 류마티스관절염은 손가락에 통증과 염증이 나타나는 질환으로 주로 손가락이나 손목과 같은 작은 관절에 많이 나타난다. 면밀히 따지면 자가면역질환으로 체내에 면역체계가 무너져 발생하는 질환이기 때문에 손가락 이외에도 통증이 다발성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대한류마티스학회 조사결과에 따르면 환자 대부분이 초기 증상이 발생했을 때 파스나 진통제를 사용(33.2%)하거나, 침이나 뜸 같은 물리치료(26.4%)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환자들은 정확한 병명을 아는 데 평균 23개월이 걸렸고, 10명 중 3명(29.1%)은 1년 이상 걸렸다. 류마티스 관절염은 발생 후 1~2년 내에 진단 받고 전문적인 치료를 해야 결과가 좋기 때문에 초기의 증상을 잘 알아 둬야 한다. 조기 치료를 놓친다면 손가락 관절에 만성 활막염을 유발하고, 관절의 변형을 일으켜 펜이나 컵을 잡는 일상 생활이 어려워질 수 있다. 척추 관절 특화 동탄시티병원 김제균 원장은 "아침에 손가락 관절 주변의 뻣뻣함이 1시간 이상 지속되고,오른손과 왼손의 같은 관절에 증상이 나타난다면 류마티스관절염을 의심해 봐야한다"며 "겨울철에는 가능한 장갑을 착용하여 손을 따뜻하게 해주고 증상이 지속되면 병원을 방문하여 전문이의 진료와 적절한 검사를 받는 것 이 좋다"고 말했다.2017-02-05 14:05:29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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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의총 "추무진 회장 무능"…임시총회 소집 요구"의사들은 추무진 대한의사협회장의 무관심, 무능력, 무기력에 의해 면허를 위협받고, 재산을 위협받고, 생명을 위협받는 상황까지 왔다." 전국의사총연합(상임대표 최대집)이 5일 대전KT인재개발원에서 대한의사협회 주최로 열린 열린 '회무발전을 위한 전국시도임원 워크숍'에서 추무진 회장 불신임 임시총회 개최를 요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전의총은 "분쟁과 갈등을 최소화 하고 대화를 통한 합의에 의해 추무진 회장이 자진사퇴하는게 최선의 방법"이라며 "하지만 추무진 회장은 거급된 자진사퇴 요구, 회원총투표를 통한 퇴진여부 확인 등 모든 요구를 거부했다"고 밝혔다. 결국 마지막 방법은 의협 대의원회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하는 것으로, 의협 정관에 따르면 '정관 및 대의원총회의 의결을 위반해 회원의 중대한 권익을 위반한 때'와 '협회의 명예를 현저히 훼손한 때'에는 대의원총회 의결로 회장 불신임을 할 수 있다. 전의총은 "추무진 회장이 임기 절반을 수행하면서 의사회원들에게 끼친 피해는 이루 말할 수 없다"며 "공단 현지확인, 복지부 현지조사 방치, 실상 원격진료인 만성질환관리제 시범사업 실시 찬성, 의료분쟁 강제조사개시법 통과에 대한 책임, 보험사기방지특별법 통과 방치 등 의사의 정당한 권익이 연일 침해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전의총은 "추무진 회장은 더 이상 의협회장을 맡아서는 안된다는 수 많은 의사들의 중지를 모았다"며 "대의원들이 임시총회를 소집해 추무진 회장의 불신임을 물어달라"고 강조했다.2017-02-05 13:42:37이혜경 -
5일 시도의사회임원 워크숍…추무진 불신임 이슈화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 오는 5일 개최하는 전국시도임원 워크숍 현장에서 소란이 예상된다. 일부 의사들이 추무진 회장의 불신임을 촉구하는 피켓 시위를 진행하기 때문이다. 당초 의협이 회무발전을 위해 마련했다는 워크숍은 예산 소진용, 추무진 의협회장 재선을 위한 물밑작업, 의협 성과 보고회 등으로 비쳐지면서 논란이 된 바 있다. 여기에 최근 세계의사회 활동이 없던 추무진 회장이 직접 이사직을 맡겠다고 나서면서 의사회원들의 반발은 극에 달했다. 한국을 대표해 세계의사회에서 활동했던 인물은 신동천 연세의대 교수로 2015년부터 세계의사회 재정기획위원장을 맡고 있다. 재정기획위원장의 경우 관례적으로 재임이 가능한 만큼 신 교수는 세계의사회에서 의협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최적임자로 평가되고 있다. 하지만 신 교수 대신 추무진 회장이 세계의사회 이사로 활동하게 되면, 한국은 세계의사회 재정기획위원장 자리를 잃는 셈이다. 뒤늦게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의사들은 추무진 회장의 행보에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결국 추무진 회장 불신임 추진 특별위원회를 출범한 전국의사총연합이 또 다시 총대를 맸다. 5일 400여명의 의사대표가 모이는 자리에서 추무진 회장의 불신임 운동은 재전개 할 예정이다. 최대집 대표는 "올해 3월 이내에 추무진 회장 불신임 단독 안건 통과를 위한 '원포인트 임시총회'를 개최하도록 할 것"이라며 "추무진 회장 불신임을 의협 대의원회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강력한 투쟁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특별위원회는 현재 의협 대의원들을 대상으로 추무진 회장 불신임 총회 동의서를 수집하고 있는 상태다. 최 대표는 "이번주 워크숍이 열리는 대전KT인재개발원에서 추무진 회장의 자진사퇴를 촉구할 것"이라며 "현장에 모인 대의원들을 대상으로 불신임 총회 동의서도 받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2017-02-04 06:14:53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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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약, 불량의약품 약국신고제 도입대구시약사회(회장 이한길)가 불량의약품 신고제를 도입한다. 시약사회는 1일 2월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를 열고 약사회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먼저 시약사회는 불량의약품 생산을 억제해 의약품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약국에 원활한 약사업무 수행을 위해 불량의약품 신고제를 도입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홈페이지 팝업을 통해 신고제 시행을 안내하고 파손의약품, 수량미달, 변질의약품, 표시미비 및 위반, 용기불량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날 수 있는 불량의약품 사례를 접수하기로 했다. 또한 시약사회는 오는 3월 2일부터 4월 20일까지 8주간 회관 2층 강당에서 2017년도 학술아카데미를 개최하기로 했다. 시간은 매주 목요일 밤 9시부터 진행되며 경영일반 2주(주경미, 김선영 강사), 기능성화장품 2주(정혜린 강사), 건강기능식품 4주(김홍진, 박재영, 성상현, 이지향 강사)로 구성된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여약사위원회를 중심으로 소외계층 및 독거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약손사업과 독거노인응급약 지원 사업도 진행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4일 열리는 최종이사회에서 안전상비의약품 품목 확대 반대 성명서를 발표하고 안전상비약 편의점 판매 등을 억제하는 역할을 할 수 있는 부작용 보고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오는 27일 저녁 6시 호텔라온제나 6층 레이시떼홀에서 제36회 정기대의원 총회를 개최한다. 중구분회 김영군 정책자문위원에게 황금약사대상을, 직전 회장이었던 양명모 총회의장에게는 재직기념패를 수여한다. 이한길 회장은 "집행부도 이제 2년차에 접어들었다"며 "내외부 문제에 대해 좀 더 집중하고 업무를 잘 챙겨나가자"고 주문했다.2017-02-04 01:32:33강신국 -
도봉·강북구약, 전 회원 탐여 통합반회 실시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최귀옥)는 지난 1일 구약사회관에서 전회원이 참석하는 통합반회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이번달부터 시작한 반회 활성화 행사로, 앞으로 정례화할 예정이다. 최귀옥 회장은 "정부의 편의점 상비의약품 품목수 확대 추진에 맞서 회세를 집중해 적극 대응할 것"이라며 "2017년도 한해도 약사의 직역 및 약권수호를 위해 선두에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약사회의 근간인 반회가 활성화 되어야 약사회가 더욱 발전하게 될 것"이라며 "주변약국 회원들과 화합과 소통할 수 있는 반회가 아주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이어진 반회에서 반회담당 부회장(김병욱 부회장, 어수정 단장, 이영실 부회장, 한기숙 부회장)의 편의점 상비의약품 품목수 확대관련 설명 및 개인정보관리 및 약사법 교육, 약사회 현안과 약국운영에 관한 숙지사항을 설명하며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또 구 약사회에서 운영중인 각종동호회(산악동호회, 골프동호회, 테니스동호회, 탁구동호회, 걷기동호회)를 설명하고, 회원들간 단합, 건강증진, 여가선용 위해 참여를 당부했다.2017-02-03 17:52:12정혜진 -
경기도의료원, '2025년 경기 최고 의료원' 비전 선포경기도의료원은 지난 3일 경기도의료원장, 산하병원장, 관리자, 노조대표 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엠스테이호텔에서 비전선포식을 가졌다. 경기도의료원은 '최상의 공공의료를 실현함으로써 경기도민의 건강한 삶에 공헌한다'는 미션을 바탕으로 '2025년, 경기도민이 가장 먼저 찾는 최고의 의료원이 되자'는 비전을 선포했다. 비전 달성을 위한 다섯 가지 핵심가치로 최고지향, 고객중심, 협력추구, 사회적 책임의식, 주인의식을 설정하였으며, 전략 방향으로는 전문화, 차별화, 친화, 효율화를 설정했다. 경기도의료원은 전략방향에 따른 14가지 전략과제와 30가지 추진과제를 설정하고 이를 중장기 사업계획에 반영하여 체계적으로 비전을 달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병욱 경기도의료원장은 "기도의료원은 2017년을 시작으로 2025년 경기도민이 가장 먼저 찾는 의료원이 되기 위해 경기도의료원 임직원 모두가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2017-02-03 17:27:26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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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근영 '급성구획증후군' 진단…어떤 병이길래?배우 문근영이 갑작스런 오른쪽 팔의 통증으로 병원을 찾았는데, 급성구획증후군 판정을 받아 응급수술을 받았다고 한다. 급성구획증후군은 팔과 다리 근육의 출혈과 이로인한 붓기가 발생해 나타나는 응급질환이다. 주요 원인은 골절 등 외상 후 근육조직이 심하게 부어서 혈관과 신경에 손상을 주게 되는데 하반신 붓기가 있는 상태에서 압박붕대나 석고를 했을 때 강한 압박으로 발생하기도 한다. 증상으로는 외관으로 볼 때 팔 또는 다리근육이 부어 있거나 활동시 병변 근육 통증과 감각 및 운동 장애, 심할경우 근육마비가 발생할 수 있으며 주로 발 정강이 부위와 손바닥에서 발생한다.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정형외과 우민수 과장은 "여러구획을 형성하는 우리몸의 근육은 한 덩어리로 이루어져 있는데 근막내 근육 출혈이 생기거나 감염 등으로 고름이 차게 되면 근막안 압력이 높아져 동맥을 압박하게 되고 혈액순환이 차단된다"며 "통증과 함께 괴사로 이어져 반드시 근막절개 수술로 압력을 줄여줘야 한다"고 말했다. 좌상 등으로 피부손상을 입을 겨우 모세혈관 장애가 생길 수 있는데 이 경우에도 부종이 생기고 모세혈관 산소부족으로 상처부위 근육조직의 괴사를 일으킬 수 있다. 만성구획증후군은 일정휴식을 취하면 대부분 통증이 없어지기 때문에 상관없지만 드레싱, 부목 등을 제거해도 통증이 가라앉지 않으면 근육조직 괴사를 방지하는 근막절개술을 시행해야 한다.2017-02-03 17:23:00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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