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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의·약대 정원 절반이상 지역인재로 채운다2020년부터는 의대, 약대생 신입생 중 절반 이상이 그 대학이 위치한 지역 인재로 채워진다. 교육부는 8일 '양극화 대응 교육복지 정책 방향과 과제'를 발표하고, 의대, 약대, 한의대, 치대 등 선호학과 정원의 50% 이상을 지역인재로 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회적 배려 대상 학생들의 입학 기회 확대를 위해 추진되는 이번 정책은 오는 2019학년부터 적용, 2020학년도에는 정원 50% 이상이 지역인재로 선발될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이번에 교육부가 밝힌 선호 학과 범위에는 현재 의대, 약대, 치대, 한의대와 더불어 의전원, 치전원, 법학전문대학원도 포함된다. 지역인재의 경우 해당 대학이 소재한 지역에서 고교를 졸업한 인재를 말하는 것으로, 현재도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에 관한 법률 15조에 의해 지방 의대·약대·치대·한의대 등은 정원의 30% 이상이 지역 고교에서 선발하는 지역인재전형이 운영되고 있다. 교육부 관계자는 "현재 의대 등 선호학과로 명기하고, 그 범위를 약대와 치대, 한의대 등까지로 하고 있는데 더 확대될 수도 있다"며 "현재도 지방대학육성법에 따라 지역인재전형으로 정원의 30%, 일반전형으로 정원의 10% 정도가 지역학생으로 충원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단계적으로 비율을 확대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며 "2020년까지 50%까지 올리는 것은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2017-03-08 12:16:14김지은 -
정당가입·경선참여·비전선포…의사·한의사도 대선모드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앞두고 조기대선이 임박하자 보건의료계 또한 정치적 역량을 모으기 시작했다. 더불어민주당 전국직능대표자회의 참석부터 각 정당에 보건의료현안과 관련한 공약제시, 국민경선참여, 1인1정당 가입, 비전선포식 등 다양한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다. 우선 대한의사협회, 대한약사회 등 각 직능단체는 의약품 및 처방·조제, 보건복지부 조직 개선, 한방, 일차의료활성화 등과 관련한 공약 건의사항을 마련했다. 지난 24일까지 21개 정책 공약에 대한 산하단체 의견조회를 끝낸 의협은 조만간 각 정당에 의료계를 대표한 보건의료 건의사항을 전달할 계획이다. 대한개원의협의회에 이어 대한비뇨기과학회 및 대한비뇨기과의사회까지 의사단체들은 더민주 전국직능대표자회의를 갖고 직역단체 차원의 공약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내과의사회는 벚꽃 대선을 앞두고 1인 1정당 운동을 전개하겠다는 계획이다. 내과 개원의, 전공의 교수 등 1만7000여명을 시작으로 가족, 의료기관 직원 등을 동원, 선도적으로 정치세력화를 진행하겠다는 복안이다. 내과의사회 관계자는 "국회, 각 정당과 소통하기 위해선 1인 1정당 가입 운동이 가장 효과적"이라며 "1인 1정당 가입을 시작으로 권리당원, 책임당원을 만들 것"이라고 언급했다. 의사 포털사이트 닥플에서는 더민주 국민경선참여 운동이 진행 중이다. 닥플은 홈페이지 메인에 경선참여 방법을 안내하고, 명단을 정리하기 위해 가입 현황을 파악하는 중이다. 의료계가 1인 1정당 가입운동, 국민경선참여 운동을 진행하고 있다면 한의계는 다음 달 중으로 전국 한의사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자리를 계획하고 있다. 한의협은 4월 초중순 쯤 한의학비전선포식을 열고 각 정당 대선후보들을 초청, 정치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과거 의협이 대선을 앞두고 전국의사대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박근혜 대통령, 문재인 전 대표, 안철수 전 대표의 부인 김미경 씨 등을 초청했다.2017-03-08 12:15:03이혜경 -
보라매병원 비뇨기과, 결석·내시경센터 설립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원장 김병관) 비뇨기과가 10일 국내 최초로 결석-내시경센터를 설립한다. 끝부분이 구부러져 모든 부위의 신장결석을 제거가능한 연성내시경을 이용하는 최소침습 신장결석 수술은 흉터가 적고 회복이 빨라 최근 각광받고 있다. 보라매병원 비뇨기과는 2017년 2월, 신장결석 수술 1000례를 돌파하며 국내최다 경험을 기록하고 수술 성공률이 90%에 이르렀다. 내시경 치료가 불가능하다고 여겨졌던 4세 미만 소아 환자에게도 국내 최초로 미세 신장내시경을 이용하여 결석을 제거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생후 18개월 환아가 몇 주간 지속되는 혈뇨로 지방 병원을 찾았다가 체외충격파쇄석술을 받기에 결석이 너무 크고 단단하다는 소견으로 보라매병원을 추천받아 내원하여 미세 신장내시경 수술을 성공적으로 받았다. 소아의 경우 신장 크기가 작고 결석의 재발 확률이 높기 때문에 수술로 인한 신장 손상을 최소화해야 한다. 보라매병원은 기존의 수술 방법보다 3분의 1 수준인 3.6mm로 구멍 크기를 줄여 결석을 제거하는 미세 신장내시경을 국내 최초로 도입하여 수술을 시행하고 있다. 보라매병원에서는 검사시 방사선 노출을 최소화하기 위해 저선량 결석 CT를 시행하여 2~3장의 X-ray를 찍는 정도의 방사선 노출로도 안전하게 검사를 받을 수 있다. 10일 개소식에서는 유럽 지역 신장결석 수술의 권위자인 올리비에 트랙서 (Oliver Traxer) 교수 등 국내외 명의를 초빙하여 라이브 수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결석-내시경센터장 조성용 교수는 "연성내시경과 미세 신장내시경으로 신장결석 제거 수술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연구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2017-03-08 11:18:01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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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협, 개인정보보호 자율규제 규약 제정대한병원협회(회장 홍정용)는 최근 개인정보보호 자율규제 규약을 제정하고 의료기관의 개인정보보호와 관련한 교육 및 홍보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병원협회는 행정자치부로부터 의료기관 개인정보보호 자율규제단체로 지정받은 바 있다. 정부가 민간기업 전체의 개인정보보호를 효율적으로 규율하는데 어려움이 따르는 만큼 관련사업 분야의 협회 및 단체에 제도적 지원을 통해 개인정보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자율규제단체를 지정, 개인정보보호 활동을 촉진하고 있다. 의료기관 자율규제단체로 지정받은 병원협회는 이후 법률 자문 및 회원병원 실무전문가 의견수렴 과정 등을 거쳐 자율규제 규약을 마련, 회원병원이 개인정보보호 활동에 대한 교육, 홍보, 자율점검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규약의 주된 내용은 개인정보보호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의료법 및 의료기관 개인정보보호 가이드라인 등의 의무사항 및 권고사항을 근거로 마련했으며, 회원병원의 행정적 부담을 최소화하고 동 규약으로 인한 분쟁을 방지하도록 방향성을 설정했다. 총 3장, 36개 항목으로 구성된 자율규제 규약의 제1장 총칙에는 ▲목적 및 용어 정의 ▲개인정보보호 원칙 ▲관련 법령의 준수 ▲자율규제단체 회원사의 권리 등이, 제2장 개인정보 처리단계별 조치 기준에는 ▲개인정보의 수집·이용 ▲개인정보 제3자 제공 ▲개인정보 처리 위탁업무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개인정보 처리방침의 수립 및 공개 ▲정보주체의 권익보호 ▲피해 구제방법 등의 내용이 담겨있다. 제3장은 ▲각종 서식 ▲벌칙 및 과태료 규정 등의 내용으로 구성된 별첨으로 구성됐다. 한편 병원협회는 오는 30일 오전 9시30분 분당서울대학교병원 헬스케어혁신파크 대강당에서 의료 4차 산업혁명을 만나다(진료정보교류, 인공지능, 클라우드)를 주제로 병원 의료정보화 발전포럼을 개최한다.2017-03-08 11:04:31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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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약, 임원 분회장 워크숍서 사업계획 논의인천광역시약사회(회장 최병원)는 지난 5일 2017년도 인천광역시 약사회 임원 및 분회장 워크숍을 개최하고 주요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과 최두주 정책기획실장, 강봉윤 정책위원장이 참석해 지부 임원, 분회장과 대한약사회 주요 현안에 대해 토의했다. 대한약사회와 시약사회는 이 자리에서 의약품화상판매기 저지와 편의점 상비약 품목 확대 문제에 강력 대처하기로 뜻을 같이했다. 이후 시약사회는 대한약사회 측의 질의하는 갖고, 자리를 옮겨 뮤지컬 ‘아이다’를 함께 관람했다. 한편 이날 워크숍에는 시약사회 임원과 분회장, 분회 이사, 사무국 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했다.2017-03-08 09:50:27김지은 -
"65세 이상 인구의 약 38%가 노인성 난청"난청이란 말 그대로 한쪽 또는 양쪽 귀에 생기는 다양한 청력 소실을 의미하며, 그중에서도 노인성 난청은 노화로 인해 청각기관의 기능이 떨어지면서 나타나는 청력감소를 말한다. 노인성난청 증상은 서서히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기 때문에 잘 알아차리지 못하는 경우가 많을뿐더러, 잘 듣지 못한다는 것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환자들이 많다. 노인들게서 고음 영역에 청력 감소가 나타나고, 소리가 나는 방향을 잘 알지를 못하는 것이 전형적인 증상이며, 65세 이상의 인구의 38% 정도가 노인성 난청으로 추정되고 있다. 말소리는 들려도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으며, 심한 경우 의사소통을 방해하는 심각한 장애를 유발한다. 난청은 보통 전음성 난청과 감각신경성 난청으로 분류되는데, 노인성 난청은 감각신경성 난청에 해당하며 노화에 따른 와우의 기능 장애로 발생하거나 소리에 의한 자극을 뇌로 전달하는 청신경이나 중추신경계의 이상으로 발생하기도 한다. 환자 본인이 전음성 난청과 감각신경성 난청을 구분하는 것은 매우 어려우며, 전음성 난청과는 달리, 감각신경성 난청의 경우 대개 영구적인 장애가 남게 된다. 본인이 인지하기 어려울 수 있으므로 부모님이 평소와 달리 목소리가 커지거나, 점점 대화에 불편을 느끼고, 자주 반복해서 되묻고, 질문에 부적절하게 대답을 한다면 노인성 난청을 의심해봐야 한다. 고대 안산병원 이비인후과 최준 교수는 "만일 난청이 의심된다면, 이비인후과 전문의에게 진단을 받고, 조기에 발견하여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난청의 위험인자인 담배, 술, 소음 노출, 이독성 약물 등을 피하는 것이 난청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난청이 발생하면 업무, 각종 문화생활, 대화 및 의사소통 등 일상생활에 큰 어려움이 발생해 삶의 질이 저하되기 마련이다. 노인성 난청은 발생 시기가 명확하지 않으나, 빠르면 30대에서 청력이 감소하기 시작하여 서서히 진행된다. 난청이 의심된다면, 이비인후과 전문의에 의한 병력청취, 이경 혹은 내시경을 통한 고막 상태판정, 청력검사, 음차검사 등을 시행한다. 환자에 따라 소리에 대한 민감도, 소리에 적응하는 능력 등이 다르므로 청력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에 대한 전반적인 검사를 진행한다. 노인성 난청은 원인에 따라 예방할 수 있으며, 난청의 진행을 막거나 경우에 따라 청력을 개선할 수도 있다. 또한, 본인의 청력 상태에 따라 보청기, 중이 임플란트(인공 중이 수술), 와우이식술을 선택하여 청각 재활을 시행할 수 있다. 최준 교수는 "청력의 감소는 30대부터 시작되나, 1,000Hz 부근의 회화영역에 청력감소가 생겨 실제로 잘 안 들린다고 느끼게 되는 연령대는 40~60세이고, 60대가 되면 질병이나 외상 등의 요인에 의해 저주파 영역도 떨어지게 되며, 양쪽 귀의 청력 저하가 나타나고 다른 사람과의 대화가 어려워지기 시작한다"고 설명했다. 난청의 치료법 중의 하나가 바로 보청기를 사용하는 것이지만, 보청기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부족해 환자들이 난청을 방치하면서 더욱 급격하게 악화하는 경우가 많다. 난청 초기에 보청기를 사용하면 소리가 잘 들릴 뿐 아니라 난청의 진행을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 환자에 따라 소리에 대한 민감도와 소리에 적응하는 능력 등이 다르므로 정확한 청력검사 후 청력 상태에 따라서 보청기, 중이 임플란트, 인공와우이식술을 선택하여 결정해야 한다.2017-03-08 09:19:06이혜경 -
인천시약, 약국경영지원 방송 서비스 협약 체결인천광역시약사회(회장 최병원)는 지난 2일 약사회관에서 (주)피알아이앤티 NHN 한국사이버결제와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약사회는 그동안 회원 소통 통로의 한 축이었던 팜메신저를 활성화하고 이를 통해 회원 간 교류확대, 제약회사와 회원 간 특화된 제품정보 제공, 기타 상호간 성공적인 사업협력을 위해 이번 전략적 제휴관계를 체결하게됐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최병원 회장과 강근형 부회장, 나지희 사무국장, 이연희 주임이 참석했다.2017-03-08 09:13:34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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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춘, 대한약사회 복귀 초읽기…상근 부회장 유력박인춘 전 대한약사회 부회장의 회무 복귀가 임박했다. 7일 대한약사회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박인춘 전 부회장(서울대, 62)의 상근 부회장 기용이 유력해졌다. 이르면 이달 중순 조찬휘 회장의 인선 발표가 있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박 전 부회장이 복귀해 대관 등 건강보험 업무를 담당하게 되면 5월부터 시작될 수가협상단을 이끌 가능성이 높다. 약사회 관계자는 "9일 대의원 정기총회 이후로 인선 시기를 잡을 가능성이 있다"며 "화합 차원의 협치를 고려한 조찬휘 회장의 의중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고 풀이했다. 하지만 인선 추진과정서 내부 반발도 만만치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조찬휘 회장과 37대 대한약사회장 선거에서 맞붙었던 정적을 곁으로 들이는 일에 조 회장 측근들이 거부감을 드러냈기 때문으로 보인다. 그렇다면 굳이 내부 반발을 무마시키며 조찬휘 회장이 박인춘 전 부회장 카드를 손에 쥔 이유는 무엇일까? 현재 우호적 대의원 장악에 실패한 상황에서 원활한 회무수행과 산적한 현안 해결을 위해 화합과 통합의 협치를 해보겠다는 조 회장의 의중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그런가하면 내년에 치러질 대한약사회장 선거에서 중앙대와 서울대가 이미 연합전선을 구축한 것 아니냐는 정치공학적 분석도 나온다. 박인춘 전 부회장에게 약사회 복귀가 꽃길만은 아니다. 이전 대한약사회장 선거에서 회원들은 박 전 부회장에게 안전상비약 편의점 판매에 대한 책임을 물었고, 지금 또 편의점 상비약 확대 정책이 추진되는 시점이어서 여전히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이다. 다른 약사회 관계자는 "이야기가 오고간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 인선 발표가 나기 전이라 끝까지 지켜봐야 하지 않겠냐"며 말을 아꼈다.2017-03-08 06:14:55강신국 -
숙명 개국동문회 "약사회 선거중립 원칙 지킨다"숙명여대약대 개국동문회(회장 장은숙)는 지난 4일 명동 동보성에서 2017년도 초도이사회를 갖고 주요 사업계획, 회칙개정안을 확정했다. 동문회는 이날 지난해 주요업무 및 사업 실적 보고, 총회 결산 보고에 이어 15대 임원, 이사인준과 2017년도 사업계획안, 세입 세출 예산안을 심의했다. 대한약사회 선거 시 동문회의 약사회 선거중립 원칙을 회칙에 추가하는 등 회칙개정안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또 신규사업으로 숙명 약대 학생 대상 장학사업은 장학생 3명을 선발해 정기총회에서 장학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4년간 진행한 사회참여 사업은 올해부터 영등포 소재 요셉의원(소외계층 무료진료소) 월 2회, 라파엘클리닉(이주노동자 무료진료소)에서 격주 일요일 오후 4시간 약국봉사를 하고, 그동안 해오던 8월의 크리스마스 기부도 지속하기로 결정했다. 장은숙 회장은 "내년이면 개국 동문회 창립 30주년을 맞이하는데 선배님들의 노고가 디딤돌이 돼 오늘에 이르렀다"며 "부드럽고 강한 숙명의 힘으로 모든 일에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동문회에는 삼익제약 권영이 부사장과 변길영 품질관리본부장, 신현주 제조본부장이 내빈으로, 장은숙 회장을 비롯해 자문위원, 감사, 지부장, 이사단 66명이 참석했다.2017-03-07 23:00:46김지은 -
송파구약, 임직원 전지워크숍서 사업계획 논의서울 송파구약사회(회장 박승현)에서는 지난 4일, 5일 백제약품 수련원에서 2017년 임직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박승현 회장은 "지난 2월 중 신상신고 및 연수교육을 위한 순회 반회를 다니며 회원들의 고충과 민원을 듣는 귀중한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참석한 상임이사들은 정한성 총무이사 사회로 연간 주요 회무 일정, 순회 반회 결과 및 건의사항 등의 해결방안을 토의했다. 또 회무 과제 설명과 2017년도 위원회별 사업계획 조정을 통한 방법론적 토의도 진행했다. 한편 이번 워크숍에는 박승현 회장과 김연하 의약품안전사용교육단장, 김태윤 대외협력단장, 위성윤, 강미애, 함영혜, 이순화, 황숙경 부회장, 홍실 윤리이사, 정한성 총무이사, 염인아 약국이사, 유태혁 학술/정보통신이사, 김미정 홍보이사, 전성한 사무국장, 정희정 과장이 참석했다.2017-03-07 19:44:56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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