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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약, 자선다과회 열고 이웃사랑 전해경기 용인시약사회(회장 연제덕) 사회참여위원회(부회장 구자영, 위원장 최윤정)는 지난 26일 시약사회관에서 '사랑 플러스 자선다과회'를 열고 사회 공헌사업을 위한 성금을 모금했다. 올해로 11회째를 맞고 있는 자선다과회는 불우한 이웃 돕기와 장학금 후원을 목적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시약사회는 지난해까지 총 69명의 관내 중고교생에게 455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했고 강남학교, 해오름의 집, 효정비전타운 등 중증 장애인 요양 시설 및 학교에 매년 구급의약품 후원 사업을 진행해 왔다. 연제덕 회장은 "불우한 이웃에 경제적인 지원도 중요하지만 약사님들이 가진 재능기부도 중요하다"며 "취약계층에 대한 약물상담과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약물오남용 교육에 필요한 강사를 더욱 양성하고 유관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선다과회에는 최광훈 경기도약사회장과 지부 임원, 각 분회장 및 분회 임원과 김민기 국회의원 등이 참석해 성금 모금에 힘을 보탰다.2017-04-28 23:27:01강신국 -
"조찬휘 집행부 변칙회무 약사사회 갈등 유발"서울시약사회가 대한약사회의 회무 정상화를 촉구했다. 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28일 성명을 내어 "기본적인 정관 규정과 절차를 무시하고, 회원들의 분열과 반목을 조장하는 조찬휘 집행부의 편법적인 회무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시약사회는 "약사회 정관에 근거도 없는 서면이사회, 현역 집행부의 갈등과 반발, 정관 규정에도 없는 각종 기구와 직책 등은 비상식적인 변칙 회무가 불러온 비정상"이라고 지적했다. 시약사회는 "전체 회원의 대표기구이자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대의원총회마저 우롱하는 편법, 약사회의 분열과 갈등의 조장, 중대결단을 운운하며 회원들을 협박하면서 화합과 전진을 억지로 강요하는 것은 이율배반"이라고 말했다. 시약사회는 "기본적인 상식과 절차를 무시하고 회원들을 기만하는 편법적인 회무는 중단해야 한다"며 "대의원총회의 존재가치를 부정하고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는 행위는 멈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약사회는 "편의점약 품목 확대와 원격화상투약기 약사법 개정안이 서슬 퍼렇게 버티고 있는 현 시기에 약사회의 분열과 갈등을 유발하고 내부 역량과 동력을 잃게 되는 우를 범해서는 안된다"며 "조찬휘 집행부가 정관 규정에 입각한 민주적인 논의와 절차를 거치는 정상적이고 신뢰받는 회무가 하루속히 자리 잡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최근 부회장 인선과 관련해 16개 시도지부장협의회, 대한약사회 임원, 서울 분회장, 경기도약사회, 경기도 분회장 등이 발표한 성명을 적극 지지한다"고 덧붙였다.2017-04-28 23:03:52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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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국제이사-김희재, 의약품교육이사-하미애서울시약사회는 김희재 국제이사와 하미애 의약품안전사용교육이사를 새로 선임하고 내달 11일 초도이사회에서 정식 인준받을 예정이다. 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지난 25일 대회의실에서 제4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초도이사회 상정안건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른 지역 전출과 사직으로 공석이 된 국제이사와 의약품안전사용교육이사에 각각 김희재 약사와 하미애 약사를 보선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또한 대한약사회가 2018년 제39차 전국여약사대회 개최지를 공모함에 따라 서울을 행사 개최지로 신청하기로 했다. 2016년도 약사연수교육 미필자 보충교육은 오는 5월 21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서울지역 보충교육 대상자는 714명이다. 내달 13일 서울시와 여성신문사가 주최하는 2017 제17회 여성마라톤대회에 회원 및 가족 단위로 참가하기로 결정하고, 각 분회 차원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이밖에도 심장병 및 소아암 어린이 돕기 자선골프대회, 지역약국실무실습 프리셉터 기본교육, 노인약료 전문가과정 심화 등을 보고했다. 김종환 회장은 "2017건강서울페스티벌이 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헌신으로 잘 마무리돼 감사하다"며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약사사회가 되도록 서울시약사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2017-04-28 22:58:20강신국 -
동대문구약, 가정내 폐의약품 1.4톤 처리서울 동대문구약사회(회장 추연재)가 약국에서 수거한 가정내 폐의약품 처리했다. 구약사회는 25일 12월, 2월, 4월 약국에서 수거한 가정내 폐의약품 1410kg을 구보건소와 합동으로 폐의약품을 폐기했다.2017-04-28 22:50:26강신국 -
동대문구약, 경희대 약대에 장학금 기탁서울 동대문구약사회(회장 추연재)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이진우, 위원장 유옥하)는 27일 경희대 약대 약학과 최연화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추연재 회장은 "후배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게 돼 매우 기쁘고, 앞으로도 많은 후배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추 회장은 "더욱 더 열심히 공부해 멋진 약사가 되길 바란다"고 최연화 학생을 격려했다 장학금 전달식에서 경희대 약대 이경태 학장은 추연재 회장 등 구약사회 회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2017-04-28 21:14:50강신국 -
용산구약, 다문화가정센터에 어린이영양제 전달용산구약사회는 28일 용산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찾아 어린이 영양제를 전달했다. 서울 용산구약사회(회장 이병난)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200만원 상당의 영양제 100통을 지원했다. 용산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인 황혜신 상명대 교수는 "다문화가정의 어린이들 건강을 위해 잘 전달하겠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병난 회장, 장우현 부회장, 안효숙 총무위원장과 박종욱 사무국장이 참석했다.2017-04-28 18:13:35정혜진 -
새내기 약가담당·제약 취준생 실무·멘토링 강좌제약사 취업을 희망하는 약대생·취업준비생들과 이미 취업한 새내기 약가담당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전문 멘토링 교육이 연이어 열린다. 한국제약산업연구회(회장 최중열)는 오는 5월 약가담당자(Market Access, MA) 실무자 교육과 6월 '팜 콘서트'를 기획하고 세부 교육일정을 공개했다. 제약산업연구회는 지난달 29일 창립한 제약업계 비영리단체로서, 우수한 인재들에게 제약산업의 가치를 홍보하고 주요 부서별 업무소개와 실무 전문가를 직접 연결시켜 정보를 제공하는 '길잡이' 및 연구 단체다. 이 단체는 올해 창립과 동시에 교육과 홍보를 목표로 삼고 우수한 인재 발굴과 제약산업 가치를 알리는 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MA 실무자 교육 = 이번 MA 실무자 교육은 제약회사 MA 파트에 취업해 약가 업무를 수행하는 새내기 제약인을 상대로 기획된 역량강화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약가 업무에 실무적으로 필요한 기초이론을 중심으로 현업 경력자들이 직접 나서 실제 사례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보험의약품 가격결정의 변천과정과 현재 ▲제외국 약가와 HTA 검색과 이해 ▲신약 등재 규정과 절차의 이해 ▲신약 등 약가협상 제도의 이해 ▲자료제출/제네릭 의약품의 산정 규정과 절차 ▲자료제출/제네릭 의약품의 등재 사례 ▲건강보험 정책과 제약산업 ▲약제 결정신청서 작성법의 이해와 협상대상 약제 적용 ▲약제 급여기준 확대 실무 사례 ▲협상대상 약제의 실무사례(진료상 필수약제/경평특례) 등으로 진행된다. 강사진은 대학과 국내외 제약사, 건강보험공단 등 산·학·연 고루 분포돼 있으며, 강의가 종료되면 수료증도 수여한다. 일정은 내달 18일과 19일 양 일 간 서울 삼성동 소재 삼탄빌딩 대강당에서 진행되며 같은 달 참가신청은 12일까지 제약산업연구소 홈페이지(www.kpai.co)에서 하면 된다. ◆팜 콘서트 = 제약회사 취업을 희망하는 약대생 또는 취업준비생들을 대상으로 한 강좌 '팜 콘서트'는 우수한 인력을 제약계로 흡수하기 위한 전략적 교육 과정이다. 그간 제약사 취업을 희망하는 취준생들이 관련 정보를 얻지 못해 타 직종으로 이탈하는 사례들이 발생해, 이들에게 제약계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실질적인 취업 길잡이 역할을 하기 위한 목적이 있다. 이에 제약산업연구회는 전국약학대학학생협의회(전약협)과 공동으로 오는 6월 3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팜 콘서트(부제 제약업무설명회)'를 열고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크게 제약업무설명회와 제약 멘토링, 투 트랙으로 진행되는데, 제약업무설명회는 실무 경력자들이 직접 제약업무 전반에 대해 설명하는 강좌이고 멘토링은 1대 1 대면 방식으로 제약 취업 성공을 위한 직접적인 상담 등이 이뤄진다. 분야는 ▲제약산업 전반 ▲공직약사·정부기관 ▲연구소(신약개발) ▲임상시험부 ▲대외협력부 ▲사업개발부 ▲마케팅부 ▲품질보증부 등 제약 업무를 포괄적으로 다룬다. 약대 졸업 예비자뿐만 아니라 제약업계 진출에 관심 있는 취준생 등 예비 제약인들을 폭넓게 수용한다는 것이 연구회의 설명이다. 연구회는 지방 취준생의 교육을 감안해 충청북도와 공동으로 오는 10월 27일에 '팜 콘서트 중부지역'을 충북 오송 C&V센터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참가신청은 홈페이지(www.kpai.co)에서 제약직무교육>팜콘서트에서 확인하면 된다.2017-04-28 17:12:22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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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분명 처방·한의사 의료기 사용, 어떤 정당도 미채택"대한의사협회가 특정 대선 후보가 성분명 처방,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허용 의제를 공약으로 채택했다는 소문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다. 28일 의협은 "다양한 루트를 통해 확인한 바 어떤 정당도 해당 의제를 공식 보건의료공약으로 채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의협은 5월 9일 치러질 19대 대선에서 의료 직역 간 갈등 구조를 종식시키고 일차의료를 기반으로하는 의료체계 구축을 위해 보건의료공약 집중 모니터에 나선다고 밝혔다. 김주현 대변인은 "제19대 대선과 관련해 확인되지 않은 사실의 온라인 게재는 선거법 상 허위사실 유포행위에 해당될 수 있다"고 밝혔다.2017-04-28 14:59:20이정환 -
의협, 뒷돈받고 환자거래 의사들 윤리위 회부불법 브로커에게 뒷돈을 받고 응급환자를 타 병원으로 전원시킨 의사 수십여명이 대한의사협회 중앙윤리위원회에 회부된다. 28일 의협 관계자는 지난 상임이사회에서 환자알선 의사들의 윤리위 회부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아직 윤리위 회부가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사건이 사회에 주는 위해도가 커 이사진은 회부 찬성에 무게를 실었다는 전언이다. 해당 사건은 한 중소병원장이 모 제약사로부터 불법 리베이트로 마련한 자금을 브로커를 통해 서울대병원, 연세대세브란스병원 등 대학병원 레지던트 4년차 의국장들에게 전달하고 환자를 유치받으면서 문제가 됐다. 경찰은 환자알선 의사 등 55명을 불구속 입건한 상태다. 특히 이 사건은 2010년부터 수 년째 관습적으로 진행된 것으로 확인돼 경찰은 수사를 확대 진행할 계획이다. 의협 관계자는 "응급환자를 불법 거래한 의사들의 윤리위 회부를 논의했고, 회부쪽으로 기운 상황"이라며 "공보의 등 신분이 불법에 연루됐을 경우 윤리위 징계와 함께 공무원 징계가 뒤따를 것"이라고 설명했다.2017-04-28 12:14:51이정환 -
불용재고약 반품 또 추진…비협조제약이 관건매년 반복되는 불용 재고의약품 해결을 위해 대한약사회가 반품 추진 TF를 구성한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27일 대회의실에서 4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불용 재고약 반품을 추진 TF 구성 등 안건을 심의·확정했다. TF는 반품 사업을 보다 원활하고 효율적으로 추진함은 물론 불용재고약 품 반품 법제화 등 제도적 보완 장치 마련에 비중을 두고 운영될 예정이다. TF 팀장에는 김희섭 유통개선본부장이 임명됐으며, 약국위원회 등 담당 임원과 지부장을 포함해 10명 내외로 구성될 예정이다. 아울러 박상룡 전 중랑구약사회장이 자문역으로 참여한다. 현재 자체반품을 진행하는 제약사는 106곳, 약사회 반품 협조사는 38곳이다. 한편 약사회는 ▲2017년도 임원 워크숍 개최 ▲의약품 사용과오 예방을 위한 가이드라인 개정 TF 구성 ▲약학대학 동물용의약품 특강 ▲약국 기능성화장품 홍보 스티커 제작 ▲2017년도 사랑플러스캠페인 지역 장애인 건강지킴이 추진 ▲초·중·고 보건교사 의약품안전사용 교육 개최 등의 안건도 원안대로 확정했다. 의약품 사용과오 예방을 위한 가이드라인 개정 TF는 지난 2008년 제작된 가이드라인이 제작된 지 9년이 경과됐고, 처방확인이나 조제 등 약국업무를 추가할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TF 구성이 논의됐다. 또한 약사회는 기능성화장품이 11종으로 확대됨에 따라 약사와 상담을 통한 기능성화장품 구입이 가능하다는 점을 홍보하고 시장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관련 스티커도 제작해 전국 약국에 배포할 계획이다. 상임이사회에서는 ▲2017년도 서면 이사회 개최 ▲2018년도 약국 조제수가 계약 및 수가협상단 구성 ▲2017년도 부작용보고 활성화 심포지엄 개최 등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2017-04-28 12:14:49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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