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약, 자선다과회 열고 이웃사랑 전해
- 강신국
- 2017-04-28 23:27:0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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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원 손길 이어져...모금된 성금 사회공언 사업에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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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1회째를 맞고 있는 자선다과회는 불우한 이웃 돕기와 장학금 후원을 목적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시약사회는 지난해까지 총 69명의 관내 중고교생에게 455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했고 강남학교, 해오름의 집, 효정비전타운 등 중증 장애인 요양 시설 및 학교에 매년 구급의약품 후원 사업을 진행해 왔다.
연제덕 회장은 "불우한 이웃에 경제적인 지원도 중요하지만 약사님들이 가진 재능기부도 중요하다"며 "취약계층에 대한 약물상담과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약물오남용 교육에 필요한 강사를 더욱 양성하고 유관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선다과회에는 최광훈 경기도약사회장과 지부 임원, 각 분회장 및 분회 임원과 김민기 국회의원 등이 참석해 성금 모금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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