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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찬휘 회장, 미래보건의료포럼위원회 고문 위촉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이 보건의료정책의 발전적 논의를 위한 '미래보건의료포럼위원회' 고문으로 28일 위촉됐다. 미래보건의료포럼위원회는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보건의료정책의 미래와 대응방안을 논의하고, 보건의료분야와 정보통신기술의 융합과 활용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보건복지부가 구성한 기구다. 28일 열린 위원회 2차 회의에서는 5개 분과위원회에서 논의된 진행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미래보건의료포럼 및 위원회 운영방향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고문으로 위촉된 조찬휘 회장은 위원회 논의구조에 있어 다양성 확보가 필요하며 위원회 산하 5개 분과위원회 활동에 국민보건의료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약사직능의 참여를 요청했다.2017-07-29 23:56:43강신국 -
경기도약, 유전자 검사서비스 약국접목 시동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가 ㈜테라젠이텍스 바이오연구소와 MOU를 추진한다. 양 기관은 MOU를 통해 약국 전용 건강 상담 프로그램 도입을 위한 유전자 검사 서비스 약국 판매를 도입하는 한편, 공동 협력을 통한 약국 경영 활성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도약사회 약국경영지원단(단장 곽은호)은 26일 2차 실무회의를 열고 테라젠이텍스와 MOU 추진에 관해 논의하는 한편, 약국 홍보용 유전자 책자 시안 검토 및 의견수렴을 진행했다. 도약사회는 약국 내 유전자 검사 서비스 판매는 물론 관련 상품 개발과 홍보활동 등을 공동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이며 이를 통해 약국 매출 증대 및 경영 활성화를 꾀할 계획이다. 곽은호 약국경영지원단장은 "약국 경영 활성화 방안으로 MOU를 적극 검토하고 있고 환자들에게 유전자 검사 서비스를 소개함으로써 약국 경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게 될 것을 기대한다"며 "향후 MOU 체결 외에도 지속적으로 테라젠이텍스와 시너지를 낳을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2017-07-28 21:47:48강신국 -
용산구약, 2017년 상반기 자체 감사 수감서울 용산구약사회(회장 이병난)는 지난 27일 약사회관에서 상반기 자체 감사를 수감했다. 용산구약사회 정연송·김기방 감사의 회무 점검, 예산·재무 점검 등 회무 전반에 대해 살펴봤다. 감사에는 이병난 회장과 회장단.상임위원장단 등이 참석했다.2017-07-28 20:05:14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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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약 감사단 "회원 권익보호 최선 다해달라"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는 26일 약사회관 2층 사무국에서 2017년 상반기 감사를 수감했다. 시약사회 감사단(손현우, 노인화 감사)은 위원회별 사업 및 상반기 주요 회무추진 사항과 일반·특별회계 결산 자료 등을 확인, 점검했다. 감사단은 올 상반기에도 회무에 전념해 온 임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한편 "회원소통과 권익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감사에는 손현우, 노인화 감사와 한동원 회장, 황종인·강성희 부회장, 김혜옥 기획단장, 권세웅 문화체육단장, 전성표 총무위원장 등이 참석했다.2017-07-28 14:49:10강신국 -
광진구약, 2017년 상반기 회무 감사 수감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영희)는 지난 26일 광진구약사회관에서 2017년도 상반기 회무 감사를 수감했다. 신동현·강현주 감사는 2017년 상반기 회무 및 위원회 사업실적, 회계사항 등을 살펴보고 업무관리 세부사항을 확인했다. 아울러 광진구약사회 자가 회관 마련, 나눔사업, 의약품안전사용강사단 활동, 약국경영 개선사업, 회원편의 사업, 지역 저소득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 현황을 검토했다. 이어 2017년도 상반기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와 상반기 사업 현황 및 하반기 사업계획순으로 질의 응답이 있었다. 신동현·강현주 감사는 "집행부 노고를 알 수 있었다. 앞으로도 최선을 다 해 달라"고 당부했다.2017-07-28 11:10:16정혜진 -
서울 중구약, 상반기 자체감사 마쳐서울 중구약사회(회장 정영숙)는 올해 상반기 자체감사를 수감했다고 28일 밝혔다. 오영지, 김동근 감사는 상반기 특별회계, 결산자료를 비롯해 각 위원별 사업실적 등을 점검했다. 특히 최근 정영숙 회장이 기획해 실행에 옮긴 '젊은 약사의 모임' 자리를 자주 마련해 줄 것과 회무 집행에 분주한 집행부를 격려했다.2017-07-28 10:24:56이정환 -
중랑구약, 부작용보고 참여 약국 31곳 격려서울 중랑구약사회(회장 김위학)는 26일 상반기 의약품 부작용 보고에 참여한 약국 31곳으로 방문했다. 김위학 회장은 약국에서 '의약품 부작용 관리 우수 협력약국 현판'과 참가상을 전달하고, 부작용 보고 최다 우수 약국 3곳에 문화상품권을 전달했다. 김 회장은 "중랑구약사회 의약품 부작용 대화방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관심을 보여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구약사회는 25일 70세 이상 선배 약사들을 찾아 과일 선물을 전달했다. 김 회장은 "원로선배님들께서 회무에 보여준 높은 관심과 참여에 감사하다"고 말했다.2017-07-28 10:06:43강신국 -
용산구약, 청소년 약물오남용교실 후원서울 용산구약사회(회장 이병난)는 '방학 중 청소년 약물오남용 예방 교실'을 찾아 학생들에게 간식을 제공하고 격려했다. 서울마약퇴치운동본부가 주최한 청소년 약물오남용 예방 교실은 26일과 27일 이틀간 용산구보건소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약 3시간 진행됐다. 이병난 회장은 보건소를 찾아 학생들에게 간식을 후원하고 약물오남용의 위험성을 적극 홍보했다.2017-07-28 09:12:39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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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회장, 지도력 상실…8월3일까지 사퇴 결정하라"명예회장, 의장단, 감사단, 지부장협의회가 조찬휘 회장은 "회원에 대한 지도력을 상실했다"며 8월 3일까지 사퇴여부를 결정하라고 압박했다. 27일 대한약사회관에서 열린 임시총회 후속조치를 위한 회의에서 명예회장, 의장단, 감사단, 지부장협의회는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 결정사항을 보면 임시총회에서 의결된 회장 사퇴권고안은 지속적으로 유효하며 회장 사퇴를 강력히 권고한다고 적시했다. 아울러 (조 회장은)회장직 사퇴에 대해 8월 3일까지 답변을 해야 하고 임시총회에서 결의된 직무정지 가처분 신청에 관한 건은 사퇴요구가 받아들여지 않으면 변호사를 선임해 즉각 시행한다고 했다. 이같은 결정문에는 김희중·한석원 명예회장, 문재빈 의장, 이호우·양명모 부의장, 박호현·옥순주·권태정·이형철 감사, 이원일 지부장협의회장의 친필 서명이 담겨있다. 이들은 "대한약사회 혼란은 조속히 종식돼야 한다"면서 "조찬휘 회장은 그동안 정관을 위반하고 투명하지 못한 회무를 집행해 오늘의 혼란을 초래했고 이미 회원에 대한 지도력을 상실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조 회장은 더 이상 대한약사회장직을 수행하기에는 부적절하다고 판단했다"고 덧붙였다. 명예회장, 의장단, 감사단, 지부장협의회가 강도 높은 결정을 내리면서 조 회장도 사면초가 위기에 놓였다. 조 회장이 8월 3일까지 사퇴여부를 결정하지 못하고 회장직을 유지할 경우 지부장협의회가 제시한 비대위 구성이 급물살을 타고 회원약사 차원의 조 회장 퇴진운동도 확산될 것으로 전망된다.2017-07-28 06:14:59강신국 -
"지부장들 정체성 의심…분회장들에 누끼치는 꼴"민초 약사들이 조찬휘 대한약사회장 논란과 관련해 유보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는 시도지부장들을 비판하고 나섰다. 조찬휘 회장을 검찰에 고발한 단체 중 하나인 새물결약사회(회장 유창식)는 28일 논평을 내어 최근 16개 시도지부장 협의회가 발표한 입장문을 비판하는 동시에 분회장협의체에 대한 지지 입장을 밝혔다. 단체는 "16개 시도지부장 협의회에서 배포한 입장문을 보면 대체 시도지부장들이 누구를 위한 존재인지, 정체성에 대해 심각한 의문을 갖게 한다"며 "지난 임시총회에서 조찬휘 회장의 불신임안 부결을 얻어내자 이번엔 면죄부를 줘야 한다며 회원들에 우기는 그야말로 민심을 무시하는 작태를 보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단체는 "의결기구인 대의원 총회 산하 집행기구인 비대위를 구성하란 주장은 법인의 조직체계를 무시하는 발상"이라며 "지금은 비대위 구성을 논할 것이 아니라 조찬휘 회장 퇴진이 최우선의 시급한 사안이다. 비대위 구성 주장은 정관에도 맞지 않고 조 회장 이선후퇴 자체가 약사회 정상화를 저해한다는 것을 과연 지부장들은 모르는 것이냐"고 반문했다. 단체는 조찬휘 회장의 거취를 검찰의 기소 여부로 판단하자는 지부장들의 발상이 의심된다고 비판했다. 단체는 "기소 여부가 죄의 유무죄를 결정짓는 것인 아닌데 조 회장의 거취를 기소 여부로 판단하는 것은 사법체계를 무시하는 발상"이라며 "더불어 사퇴요구안을 결의한 대의원총회의 결정을 정면으로 무시하는 행동"이라고 말했다. 이어 "단순 고발건의 기소여부만으로 거취를 결정하자고 주장하는 지부장들은 누구를 대변하는 사람들이냐"고 되물었다. 한편 현재 조 회장 사퇴를 촉구하며 성명을 이어가고 있는 전국 분회장협의체 소속 분회장들에 대해선 지지의 입장을 밝혔다. 단체는 "지난 25일 현재 전국 224명의 분회장 중 조찬휘 회장 사퇴 촉구에 서명한 분회장이 116명을 돌파할 정도로 조찬휘 회장 퇴진운동, 대약 불복종 운동에 앞장서며 민의를 대변하고 있다"면서 "약사회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는 분회장들에 누를 끼치지 말고 지부장들은 무조건 협조해야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임총에서 한마디도 하지 않고 침묵으로 일관했던 16개 시도지부장들은 각 시도지부 회원들을 대표하는 사람들인가, 아니면 조찬휘 회장의 친위대인가"라며 "지금처럼 회원들의 요구에 침묵하고 불의와 타협한다면 조 회장의 퇴진운동이 시도지부장 동반 퇴진운동으로 확대되는 것은 시간문제일 것"이라고 밝혔다. 단체는 또 "약사회 정상화와 정의 실현을 위해 애쓰는 전국 분회장협의체 분회장들께 전 회원을 대신해 감사드린다"며 "분회장 여러분이 회원을 충실히 대변한다면 여러분을 믿고 따르는 회원들도 여러분에게 굳건한 지지를 보낼 것"이라고 덧붙였다.2017-07-28 06:14:52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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