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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약, 노회찬 의원에 경상대병원 부당성 호소창원시약사회가 정의당 노회찬 의원을 만나 창원경상대병원 사태를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했다. 창원시약사회(회장 류길수)는 16일 창원경상대병원 부지 내 약국개설과 관련해 창원시 성산구 지역구에서 활동하는 정의당 노회찬 의원을 만났다. 창원시약은 이 자리에서 약국 개설허가가 나게 된 과정과 행정심판위 결정의 맹점을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했다. 창원시약사회는 특히 남천프라자가 창원경상대병원 소유이며 병원건물 간 지하통로가 만들어져 있어 명백한 약사법 위반이라고 강조했다. 창원시약은 "수많은 병원들이 의약분업의 원칙과 약사법에 위배하며 병원부지 내 약국을 개설하려 할 것"이라며 "행정심판의 취지가 억울한 사람을 구제하기 위한 수단인데, 창원경상대병원은 행정심판이란 제도의 맹점을 이용해 법의 심판을 피해 병원부지내 약국개설을 시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노 의원과 창원시약사회는 창원시가 병원방문객만 이용하고 있는 병원 내 도로를 기부채납받아 관리·보수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점, 따라서 이를 반납해야 한다는 것, 병원이 약국임대업을 하는것은 의료법 제49조에 위배된다는 점에 대해서는 의견을 같이했다. 이에 노회찬 의원은 남천프라자가 누구의 소유인지 약국 외 다른 입점점포가 있는지를 질문한 후 "해당 시·도의원과 사실내용을 다시 파악하고 창원시 입장도 파악해 방안을 찾겠다"며 "재결서를 법리적으로 검토해 대응방안을 찾아보자"고 제안했다.2017-09-18 14:00:19정혜진 -
평택시약, 시민건강축제서 봉사 활동 펼쳐경기 평택시약사회(회장 박수길)는 17일,시청앞 분수광장에서 열린 2017시민건강체험 한마당축제에 20여명의 약사회원들이 참여, 약물 오남용에 대한 경각심을 깨우기 위한 OX퀴즈와 어린이 약국체험행사를 주제로 부스를 운영하고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행사에는 보건소와 의사회, 한의사회, 치과의사회 등이 참여해 시민들이 건강관리를 위해 팔을 걷었다. 박수길 회장은 쾌청한 가을 휴일에 하루를 온전히 봉사해준 약사회원들에 대한 감사를 전하며, 약사회 행사 때마다 적극적으로 참여해주는 회원약사들로 인해 하나되고 발전하는 평택시약사회가 이뤄진다고 말했다.2017-09-18 12:09:54강신국 -
부산시약, 동물약국 위한 경영활성화 강의 진행부산시약사회(회장 최창욱)는 16일 부산시약사회관에서 약국경영 활성화를 위해 '동물약국을 위한 강의'를 개최했다. 윤치욱 학술교육이사는 "2013년 8월 동물의약분업이 시행됐다. 동물용 의약품의 오남용을 막고 동물 보호자들에게 좀 더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 동물약사의 역할일 것"이라며 "올바른 정보를 숙지해 동물약국 경영에 도움 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강사로 나선 임진형 약사는 '동물약국이라면 꼭 알아야 할 7가지, 이것만 알고 시작하자'를 주제로 ▲카밍시그널 ▲외부기생충약 복약지도 ▲무는 강아지 행동교정 ▲심장사상충 예방약 복약지도 ▲강아지 호분증 개선 ▲다양한 원인의 귀 질환과 귓병 치료제 사용법 ▲반려견 눈병케어로 진행됐다. 이밖에도 ▲농림축산식품부 고시 처방대상 동물용의약품 지정에 관한 규정 ▲동물용의약품의 유효성분 ▲수의사법 시행령 개정 사항과 그에 따른 동물보호자의 자가처치 범위 사례 ▲수의사처방대상 다빈도 약품과 동물약국에서 처방전 없이 판매 가능한 처방대상약품까지 동물약국 경영 실무의 전반적인 정보를 다뤘다. 이날 강의는 약사회원 110명이 참여했으며, 대한약사회 연수교육규정에 따라 연수교육 인정시간 2시간을 부여하는 실전교육으로 진행됐다. 부산시약사회는 약국에서 필요로 하는 의학정보 제공과 약사 역량강화, 경영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각 분야 전문의 초청 무료강좌를 지속적으로 유치하고 있다. 각 강의 주제와 강사는 부산시약사회 홈페이지(bpa.or.kr) 팝업창과 회원게시판을 통해 공지하며, 사전 등록을 통해 약사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2017-09-18 12:00:41정혜진 -
강동구약, 실용한방·임상영양강좌로 지역약국 활성화강동구약사회 전경준 회장은 약국위원회, 약학 한약위원회 주관으로 강좌를 동시 개최한다고 밝혔다. 18일에는 약국에 필요한 실용한방강좌, 19일 임상영양강좌를 시작으로 매주 월요일, 화요일 6주~12주에 걸쳐 강동구약사회관 3층 강당에서 두가지 주제의 강좌를 동시 개최할 방침이다. 전 회장은 "이번 강의는 작년부터 진행돼 온 실전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무위주 교육프로그램의 연장선"이라며 "약사 직능 한 부분으로써 관심을 기울여야 할 한약이 더 활성화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임상영양강좌는 오는 19일부터 11월 7일(총 6회) 매주 화요일 저녁 9시부터 11시 30분까지 진행된다. 대한약사회 건강기능식품 위원장이자 팜스임상영양약학회 회장 김홍진 약학박사가 강연을 맡는다. 강의내용은 9월 19일 콜레스테롤 이론의 허구와 진실, 9월 26일 LCHF 다이어트와 IRS, 10월 17일 아토피·수지상세포 역할의 중요성, 10월 24일 간(지방간·알콜성 지방간·간경화·간암), 10월 31일 만성피로(부신피로증후군), 11월 7일 질환 별 임상 리뷰로 이뤄졌다. 약국에 필요한 실용 한방강좌는 9월 18일 월요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전 9시부터 밤 11시까지 12주 동안 현 한림생약회 회장 윤영배 약사가 약국 경영에 활용할 수 있는 한방제제 중심으로 강의한다. 두 강좌는 모두 무료로 진행되며, 강동구약사회 회원이 아니더라도 약사라면 누구나 수강 가능하다.2017-09-18 11:50:37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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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약사회, 이사회 열고 경상대병원 약국개설 규탄충남약사회(박정래 회장)가 경남 창원시 경상대병원 부지 내 약국개설 행위를 비판하는 규탄서를 발표했다. 16일 열린 2017년도 제2차 이사회 및 워크숍 현장에서다. 충남약사회는 올해 2차 연수교육과 약물오남용 예방교육 등 사업 전반을 논의했다. 충남약사회관 노후화에 따른 보수공사 실시와 금산세계인삼엑스초 기간 중 임시약국 운영, 제7회 충남약사회장배 골프대회, 단합대회, 면허대여 척결 등 현안에 결의했다. 특히 경상대병원 약국개설 문제에 심각한 우려를 표하며 지은실 이사를 중심으로 규탄서를 낭독했다. 약사회는 "관할 보건소가 개설을 불허했는데도 법규 명문을 편법적으로 우회해 불법 개설허가를 시도한 것과 행정심판이 이를 인용한 것은 법 취지를 정면 훼손한 사안"이라고 지적했다. 약사회는 "거대자본의 편에서 경상대병원 약국 개설을 허용하면 앞으로 이와 유사한 불법행위가 연이어 일어날 것"이라며 "행정심판 결과를 강력 규탄하며 국민 건강을 위협한 결정에 사과를 촉구한다"고 밝혔다.2017-09-18 11:34:55이정환 -
한의사 노인정액제 제외 반대…김필건 회장 단식 시위대한한의사협회 김필건 회장이 노인정액제 개선에 한의계가 제외되는 것에 항의하며 청와대 앞 단식농성에 돌입할 방침이다. 18일 한의협은 "오늘 오후 2시부터 김 회장이 청와대 앞 분수대에서 무기한 단식투쟁에 나설계획"이라고 밝혔다. 김 회장은 앞서 2015년 2월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 허용을 외치며 14일간 단식을 진행했었다. 김 회장이 두 번째 단식에 돌입한 이유는 내년 1월 개편될 노인정액제에 한의계가 제외될 조짐이 보이기 때문이다. 노인정액제는 만 65세 이상 노인들이 병·의원이나 한의원 등 의료기관 진료 후 진료비가 1만5000원이 넘으면 30%가 가산되는 제도다. 현재 노인정액제 상한액은 17년째 1만5000원이 유지중이다. 복지부는 내년 1월부터 노인정액제 상한액 기준을 1만5000원에서 2만원으로 올리는 개편안을 시행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환자 본인부담률을 진료비 2만원 이하 10%, 2만원 이상 2만5000원 이하 20%, 2만5000원 초과 시 30%로 결정했다. 다만 적용 대상을 대한의사협회로 한정했다. 한의협은 "노인정액제 대상에서 한의계를 제외하는 것은 국민건강을 역행하는 일"이라고 밝혔다.2017-09-18 09:11:00이정환 -
의협 비대위 체제 전환…추무진 회장 회무동력 상실의사단체가 정부의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대책(일명 문재인케어)에 대응하기 위한 비대위를 구성한다. 이 비대위에서는 한의사의 현대의료기기 사용 저지를 위한 활동까지 맡게 된다. 대한의사협회는 16일 임시대의원총회(이하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당초 의협 대의원회는 문재인케어, 의료악법,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저지를 위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임시총회 개최를 예고 했으나, 공고 도중 추무진 의협회장의 불신임안이 새롭게 오르면서 첫 안건으로 '회장 불신임'을 상정했다. 재적대의원 232명 중, 181명의 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 불신임 안건이 올랐으나, 결과는 '부결'. 회장 불신임의 경우 재적대의원 3분의 2 이상의 참석과, 참석대의원 3분의 2 이상이 찬성해야 통과된다. 하지만 뚜경을 연 결과 181명 가운데 106명 불신임 찬성, 74명 반대, 기권 1명으로 의결 정족수를 충족하지 못해 부결됐다. 이후부터 의협의 투쟁체제 전환을 위한 회의가 신속하게 진행됐다. ◆의협 비대위 구성 전권 대의원회 운영위원회에 위임 추무진 회장 불신임안 부결 이후, 대의원들은 비대위구성 건을 안건으로 올렸다. 문재인케어와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사용 저지를 위한 비대위를 각각 구성하자는 안건은 대의원 130명이 '비대위 통일'을 지지했다. 특히 향후 비대위에 강력한 전권을 부여하는 안건에 대해서도 대의원 112명이 찬성하면서, 앞으로 구성될 비대위에 사실 상 투쟁 전권을 줬다. 최근까지 추무진 집행부가 운영하던 '문재인케어 비상대책특별위원회' 또한 비대위에 통합, 흡수된다. 비대위 구성은 대의원회 운영위원회에 위임했으며, 오는 30일까지 집행부를 포함한 직역과 직능, 지역, 재야 인사, 젊은 의사 등을 고루 참여시켜 비대위를 출범시킬 계획이다. ◆추무진 회장 불신임 면했지만, 식물 의협 우려 대한의사협회 추무진 회장의 불신임이 부결됐지만 의사회원들은 '식물의협'은 선언한 상태다. 문재인케어 등 의료계 현안을 이끌 비대위 확정과 의협 회무 전권의 비대위 위임 안건이 표결 통과되면서 현 집행부는 사실 상 식물화됐다는 시각이 나오고 있는 것이다. 표결 직후 장내 의사들은 "이제 의사들의 미래는 없다. 후배 의사들에게 부끄럽지도 않느냐. 회장 탄핵 반대한 대의원들은 다 썩었다"며 손에 쥔 회장 탄핵 피켓을 가리가리 찢고 자리를 박차고 나가기도 했다. 이후 발언권 요청으로 이어진 대의원 발언에서도 추 회장 탄핵 무산에 대한 반대 목소리가 빗발쳤다. 전공의협의회 소속 한 대의원은 "의사들이 추 회장을 믿지 못하고 있다. 최 의장 행동이 과격하다고 볼 수도 있지만 의사 심정을 대변하고 있다"며 "추 회장은 후배 의사들을 위하는 마음으로 의료계를 추하게 하지말고 스스로 내려와 달라"고 말했다. 경남지역 한 대의원은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추 회장 탄핵을 부결시키기 위해 의학회 소속 대의원이 40명이나 참석했다. 정기총회에도 이렇게 많은 수가 참여하는 경우는 없었다"며 "교수 자격이 의심되는 나쁜 사람들"이라고 비판했다. 서울의 한 대의원도 "106명의 대의원이 추 회장 탄핵에 찬성했다. 이미 대표성을 잃고 식물회장이된 셈"이라며 "더는 추 회장이 문 케어 등을 도맡아 정부와 대화해서는 안 된다. 비대위가 실권을 쥐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추 회장의 불신임 부결 이후 의사 회원들은 의협회관 마당에서 "추무진 회장의 불신임 찬성을 106명의 대의원이 한 것은 사실 상 우리가 이긴 것"이라고 했다. 특히 최대집 전국의사총연합은 불신임 부결 이후 "오늘 피를 보여 의사회원들의 뜻을 알릴 것"이라며 임시총회 장에서 머리를 찧는 듯 자해를 하기도 했다. 그는 의협회관 마당에 모인 의사회원들을 향해 "앞으로 구성되는 비대위에 전의총이 참여해 투쟁을 함께 하겠다. 추무진 집행부는 남은 6개월의 임기동안 제대로 된 회무를 집행할 수 없을 것"이라고 경고했다.2017-09-18 06:14:55이정환 -
강남구약, 구룡마을 독거노인 돌봄사업 진행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신성주) 여약사위원회(담당 부회장 이문영, 위원장 김은아)가 구룡마을 독거노인돌봄 사업을 진행했다. 여약사들은 이날 직접 독거노인 가정에 방문해 의약품에 대한 올바른 사용법을 지도하고, 추석을 앞두고 영양제와 참기름 등 물품도 전달했다. 이번 방문에는 여약사회 소속 이문영, 김은아, 최진아, 장희란 약사가 참여했다.2017-09-17 14:32:26김지은 -
관악구약, 상임이사회서 하반기 사업계획 논의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전웅철)는 지난 13일일 구약사회관에서 제9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하고 하반기 사업에 관해 논의했다. 분회는 이날 2017년 제4차 연수교육을 동작구약사회와 합동으로 오는 23일 오후 5시부터 저녁 9시까지 숭실대 한경직기념관에서 진행하기로 했다. 또 100세 나눔운동본부의 독거노인 일촌맺기사업 일환으로 관악노인종합복지관을 통해 여약사위원회가 6명의 어르신들에 도움을 주기로 했다. 또 하반기 회원 무료 문화행사는 오는 10월 25일 신림 롯데시네마에서 단체영화관람을, 전지이사회는 오는 11월 19일 진행하기로 협의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이날 전국약사대회 환불 기금을 어떻게 처리해야 되는지에 관해서도 논의했다고 밝혔다.2017-09-17 14:23:35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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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대의원 "추무진 회장, 비대위에 전권 위임하라"대한의사협회 대의원회가 문재인 케어 대응을 위한 비상대책위원회 구성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16일 추무진 회장 불신임 부결 후 진행된 투표에서다. 비대위 인원과 구성, 위원장 선출 등은 대의원회 운영위에 위임돼 추후 확정될 예정이다. 의협 추무진 집행부가 중심이 돼 구성됐던 '문 케어 비상대책특별위원회'는 비대위에 통합·흡수됐다. 비대위는 문 케어 뿐만 아니라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허용법, 제증명 수수료 상한 등 의료악법 전반에 대한 업무를 주도하기로 대의원 투표 결정됐다. 대의원들은 비대위에 추무진 집행부를 전면 제외해야 한다는 의견과 재야 인사를 찾아 포함시켜야 한다는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결과적으로 집행부는 포함하되 직역과 직능, 지역, 재야 인사, 젊은 의사 등을 고루 참여시켜 이들 사이에서 위원장을 뽑는 것으로 확정했다. 참석 대의원들은 비대위의 추후 운영방향과 재정문제도 논의했다. 추 회장 탄핵 부결 뒤 이뤄진 비대위 구성인 만큼 집행부는 비대위 운영을 적극적으로 지원해야한다는 대의원 요구가 빗발쳤다. 특히 발언권을 얻은 A대의원은 현 집행부가 복지부 등 정부에 투쟁이 아닌 협상 친화적 태도를 보인 것을 비판하며 "의사들은 벼랑끝에 서있는데도 정부에 협상부터 하자고 한다. 비대위원장은 투쟁론을 지닌 사람으로 뽑아야 하고, 전권을 줘서 강력 투쟁토록 해야한다"고 강변했다. 다른 B대의원도 "후 회장 등 집행부는 비대위가 문 케어 등 투쟁에 전권을 부여하고 투쟁에 필요한 군량미를 아낌없이 줘야한다. 군량미 결재권도 비대위원장에게 줘야한다"고 재정문제 견해를 피력했다. C대의원은 "찬성 106표, 반대 74표가 나왔다. 추 회장은 대의원 투표 결과를 무겁게 받아들여라. 목숨걸고 이 비대위가 투쟁할 수 있도록 도우라"며 "협상이냐 투쟁이냐 기로에 서있다. 지금은 투쟁할 때다. 전국의사결의대회 열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대의원회 임수흠 의장은 "대의원 총회 의견은 최고 의견이다. 추 회장님이 이를 꼭 지켜주시고 비대위 구성에 협조해서 잘 이끌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추 회장 탄핵을 강력 주장했던 비급여 비상회의 최대집 의장과 소속 의사회원들은 총회 종료때까지 장내에서 비급여의 전면 급여화 반대, 추무진 회장 탄핵 피켓을 들고 항의 시위를 이어 갔다.2017-09-16 20:10:24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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