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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회 활성화 위해…서초구약, 최우수 반회 선정서울 서초구약사회는(회장 권영희)는 31일 반회 참석 최우수반을 선정, 해당 반장과 회원 약국을 방문해 선물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반회 활성화를 위해 진행된 이번 행사는 반회 개최 시 가장 많이 참석한 반과 가장 높은 참석율을 보인 반을 선정해 선물을 증정하고 있다. 구약사회에 따르면 가장 높은 참석율을 보인 반은 고속반으로 반원 14명 중 10명이 참석해 71%의 참석율을 기록했다. 또 최다 참가자상은 총 반원 20명 중 14명 참석한 서초2반이었다. 권영희 회장은 "반회는 약사회 초석으로 반회 활성화야말로 약사회의 하나된 힘을 기르고 약사와 약국의 권익을 위해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엄현숙 고속반 반장은 반원들이 잘 협조해줘 고맙다며 손수 만든 수제 애플파이와 호두파이를 반원들에 전하기도 했다. 이날 권영희 회장과 엄현숙 고속반장, 류일선 고충처리지원단장은 고속반원 약국을 일일이 찾아 감사 인사와 함께 약사회에서 준비한 선물을 전달했다.2017-10-31 16:06:48김지은 -
"임신중절법 개정 필요…낙태약 도입 신중하게"산부인과의사들이 현행 낙태죄를 현실적으로 개정할 필요성이 있다고 제언했다. 낙태약 미프진의 국내 도입은 부작용이 심각한 약인 만큼 신중검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청와대 홈페이지 내 낙태죄 폐지 청원 참여자가 23만명이 넘은 만큼 합리적으로 법을 변경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특히 태아 생명만큼이나 여성의 자기결정권과 건강권도 보호받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의사가 양심적 인공임신중절 의료행위 후 위법자로 몰리는 현실도 타파돼야 한다고 했다. 31일 대한산부인과의사회는 "낙태죄 폐지 청원이 23만명을 돌파한 현재, 인공임실중절 관련 개선이 시작돼야 한다"고 밝혔다. 산의회는 인공임신중절을 놓고 산부인과의사 간 근절운동과 동료의사 고소·고발로 의사들이 범죄집단으로 몰리게 됐다고 했다. 산과의사들이 인공임신중절 관련 모든 의료시술을 회피하게 돼 여성 건강에 위해요소로 작용중이라는 것이다. 현행법상 형법, 모자보건법에 따른 특별 케이스 외 낙태를 거의 인정하지 않는 국내 현실을 합리적으로 개선해야 한다는 게 산의회 주장이다. 이충훈 회장은 "산과의사들이 낙태 수술 허용법위를 넓히려는 게 아니"라며 "형법·모자보건법을 사회적 합의를 거쳐 개선해 사회적 갈등을 극복하고 여성 건강권·결정권을 존중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산과의사들도 양심적 의료행위로 인한 원치않는 위법자가 되지 않아야 한다"며 "자가 임신중절약 도입은 부작용이 심각해 신중해야 한다. 낙태죄 개정은 여성 건강권 향상이 목표"라고 덧붙였다.2017-10-31 12:14:54이정환 -
인천시약, 이주노동자 건강검진 행사서 약료 봉사인천시약사회(회장 최병원) 여약사위원회는 지난 10월 29일(일) 이주노동자 건강증진을 위한 휴먼네트워크에 참여해 약료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휴먼 네트워크는 지역에서 이주 노동자와 이주 여성, 다문화 아동 등 300여명을 대상으로 해마다 건강검진과 독감접종을 시행하는 제도로, 일반 진료와 치과, 이비인후과, 안과 등이 참여하고 있다. 인천시약사회 여약사위원회 측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약사로서 공익적 기여 뿐만 아니라 다른 보건의료단체와 함께 참여하며 약사 직능 실현에 역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이번 활동에는 최병원 회장과 이정민 여약사 담당 부지부장, 여약사위원과 가천대 약학대학 학생 등이 함께했다.2017-10-31 11:22:41김지은 -
경기도약, 일회용봉투 홍보포스터 자체 제작 안한다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는 지난 27일 제3차 회장단 회의와 제6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상임위원회별 사업추진 현황을 논의했다. 도약사회는 세입-세출 결산 및 골프대회 경과보고 및 모금된 기금 처리 등에 대한 안건을 논의했다. 또한 도약사회는 일회용 봉투 무상제공 금지 안내 포스터 제작과 관련해서는 현재 대한약사회에서 통일된 포스터를 제작 중에 있는 만큼 자체적으로 준비하던 포스터는 따로 제작하지 않기로 했다. 도약사회는 아울러 오는 11월 5일 제26회 경기도약사회장배 볼링대회, 11월 26일 약사연수교육 등 지부 행사일정 안내 및 주요사업 추진에 대해 보고했다. 최광훈 회장은 “집행부 여러분께서 많은 수고를 해주신 덕분에 많은 사업들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며 “한 해 동안 고생 많았던 집행부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연말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회무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2017-10-31 11:13:52강신국 -
성북구약, 회원 약사 화합 위한 등산대회 진행서울 성북구약사회(회장 전영옥)는 지난 29일 강화 석모도 수목원에서 제42회 등산대회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회원 약사, 제약사, 도매업체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전영옥 회장은 대회사에서 "오늘 맑고 청명한 날씨에 강화 석모도 수목원의 맑은 공기를 마음껏 마시고 산행을 통해 회원간 친목과 화합으로 일상의 생활을 재충전하는 기회로 삼아 보람찬 생활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2017-10-31 11:11:41김지은 -
강남 의약단체 연합회, 회장단 간담회 갖고 화합 도모서울 강남구 의·약인 단체 연합회는 30일 논현동 소재 한정식집에서 회장단 간담회를 갖고 화합을 다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강남구약사회(회장 신성주)를 비롯해 의사회, 치과의사회, 한의사회 회장단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국민을 위한 보건의료 정책에 대해 소통하고 화합하는 모습을 강남구가 앞장서기로 하고, 향후 회장단 모임을 정례화하기로 했다.2017-10-31 10:58:57김지은 -
은평구약, 회원 남산 둘레길 걷기 대회 갖고 친목도모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는 지난 29일 회원 약사, 가족 동반 힐링 한마음 남산 둘레길 걷기 단합 대회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이날 오전 몸풀기 체조 후 국립극장 갈림길을 출발해 2시간 반 가량 둘레길을 걸었다. 코스 중반 쉼터에서는 오카리나 동호회(회장 최경애)가 준비한 오카리나 연주를 감상하고 하산 후에는 근처 식당에서 점심 식사를 하며 친목을 도모했다. 우경아 회장은 "바쁜 주말 일정 중에 약사회 행사에 참여해 주신 회원, 가족들에 감사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했다.2017-10-31 10:37:02김지은 -
약준모 "서창석 서울대병원장 즉각 사퇴하라"약사미래를준비하는모임이 서울대병원 서창석 병원장의 즉각사퇴를 재차 촉구했다. 서 병원장은 백남기 농민 사망을 조작하고 최순실과 밀착관계로 뇌물까지 수수해 국립병원장을 맡을 자격이 없다는 주장이다. 31일 약준모는 이같은 내용의 성명서를 배포했다. 약준모는 서 병원장이 최순실 최측근인 의사 김씨와 그 부인 박씨로부터 뇌물을 받고 특혜를 줬다고 지적했다. 약준모는 경찰이 백남기 농민에 물대포 살포해 죽음에 이르게 했는데도 사망진단서를 외상이 아닌 심폐정지로 인한 병사로 조작한 사망진단서를 승인했다고 꼬집었다. 약준모는 "문재인 정부는 서 병원장을 당장 파면하라"며 "국공립병원들이 권력자가 아닌 환자중심으로 돌아가도록 개선하라"고 밝혔다.2017-10-31 06:00:06이정환 -
수원시약, 희망 나눔 음악회 열고 사랑의 선율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한일권)는 28일 저녁 6시 경기도 문화의 전당 소공연장에서 ‘2017 희망·나눔 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행사에는 시약사회가 후원하는 시설 15곳에서 195명, 수원시민 80명 및 회원과 가족 204명 등 총 480여명이 어우러져 흥겨움과 함께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희망·나눔 음악회의 진행은 전 KBS아나운서 김경란씨가 맡았으며, MIOS 피아노5중주, 성악앙상블 Sop. 남지은& Ten. 강정우, 아카펠라 그룹 다이아, 박애리&팝핀현준의 열정어린 공연이 이어졌다. 한일권 회장은 인사말에서 “희망 나눔 음악회에 함께 해준 시민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오늘 희망 나눔 음악회는 수원시 관내 430개 회원약국 약사들의 정성과 수원시민들을 위해 기꺼이 함께해준 김경란 아나운서, 박애리와 팝핀현준, 아카펠라그룹 다이아, 미오스팀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우러진 소중한 음악회"라고 소개했다. 행사에는 염태영 수원시장, 김진표, 김영진, 백혜련 국회의원, 김이항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공연에 앞서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와 함께하는 약물 남용 예방 홍보캠페인에 회원자녀 13명이 참석해 행사의 의미를 더욱 빛냈다.2017-10-30 21:18:34강신국 -
군포시약, 청계산 가족 등산대회 열고 화합 도모경기 군포시약사회(회장 김미숙)는 29일 청계산에서 제7회 가족 동반 등산 대회를 진행했다. 대회에는 약사회원 및 가족 20여명이 참가해 가을 산행을 즐기며 자연속에서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미숙 회장은 "맑고 청명한 날씨에 일상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자연을 통해 재충전하는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며 ”바쁜 시간을 내 참가한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2017-10-30 21:00:36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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