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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약, 올해 지역 내 신규 세이프약국 5곳 늘어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전웅철)는 지난 20일 제3차 상임이사회를 갖고 2018년 세이프약국 사업의 진행 방향, 자선다과회 개최 등을 논의했다. 이번 자리에는 관악구보건소도 참석했다. 이날 보건소 노용남 팀장은 "작년에 비해 5곳이 늘어난 신규 세이프약국의 교육과 입력과정을 직접 약국에 방문해 설명하고 있다"며 "신규 세이프 약국이 잘 따라올 수 있도록 기존 세이프약국 약사님들이 도와달라"고 말했다. 구약사회는 주요 안건으로 오는 4월 17일 개최하는 자선다과회를 여약사위원회가 철저히 준비하기로 하고, 제2차 약사 연수교육은 오는 5월 12일 관악구민회관에서 개최하고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에 관한 교육 등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어 폐처방전과 폐의약품 수거사업을 4월 9일부터 13일까지, 임원 워크숍은 5월 19일부터 20일까지 목포에서 진행하기로 협의했다.2018-03-23 10:23:30김지은 -
의협회장 투표율 급증…개표 하루 남기고 38% 돌파제40대 대한의사협회 회장선거 투표율이 예사롭지 않다. 제39대 참여율 대비 약 10%p 이상 크게 오를 것으로 예측돼 선거 결과에 미칠 영향도 상당할 전망이다. 투표 가능 기일이 하루 남은 22일 오후 5시 40분 기준 온라인 전자투표율은 38.18%로 집계돼 이미 지난 선거 투표율(31.04%)을 훌쩍 넘어섰다. 선거인명부 확정된 온라인 유권자 4만2721명 중 약 1만6310명이 투표를 완료한 셈이다. 여기에 별도로 우편투표를 신청한 유권자 1291명의 투표 참여율도 약 900명으로 70%에 육박한 수준이다. 지난 2015년 시행된 제39대 의협회장 선거에는 총 유권자 4만4414명 중 1만3780명(우편 7849명·전자 5931명)이 참여해 총 투표율 31.04%를 기록했었다. 투표가 채 종료되지 않은 현재 상황과 비교하더라도 의사회원 수가 지난 선거 보다 3500여명 이상 더 많아 최고 투표율을 갱신한 상태다. 여기에 개표일인 23일에도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자투표가 가능하고 우편투표 도착분까지 더해질 것을 예상하면 최종 투표율은 약 50%에 육박할 것이란 게 의료계 예측이다. 40대 회장선거 개표는 23일 오후 7시부터 시작된다. 이번 선거부터 온라인 투표가 기본 선거방식으로 채택돼 유권자 중 97%가 전자투표 대상자인 만큼 개표 결과도 과거 대비 훨씬 빠르고 정확하게 산출 될 것으로 보인다. 의협 선관위는 개표 시작 직후 선관위원장 인사말과 선관위원들 선서 등 약 10여분간의 개표 사전 절차를 거친 뒤 전자투표 결과를 공개할 방침이다. 전자투표 개표는 투표결과 암호화를 해제하는 작업만 필요해 예상 소요시간은 채 1분이 걸리지 않을 것이라는 게 선관위 설명이다. 우편투표는 약 1000여장의 투표지를 확인하는데 약 1시간의 개표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나 전자투표 선택 비중이 97%에 달해 선거결과에 결정적 영향을 미치지는 못할 것으로 관측된다. 결과적으로 전자투표 개표 결과가 공표될 오후 7시 10분경에는 차기 의협회장 당선인이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 의료계 한 관계자는 "지난 선거 대비 투표율이 큰 폭 올랐지만 아직도 의사회원들의 정치무관심과 염세주의는 팽배한 상태"라며 "문재인 케어 등 의원 경영과 의사 생존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현안이 등장한 것과 전자투표 전환이 투표율 상승에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 다만 보수파와 진보파 후보 중 누구에게 유리할지는 개표결과가 나와야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2018-03-23 06:14:50이정환 -
광진구약, '콜레스테롤 저하 성분' 무료강의 진행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영희) 학술정보통신위원회(부회장 김태용, 학술정보통신이사 나민정)는 지난 20일 약사회관에서 '제1차 열광하라 스터디' 강좌를 진행했다. 이날 강좌는 김태용 부회장이 나서 '폴리코사놀과 모나콜린K의 콜레스테롤 저하효과'에 대해 강의했다. 김태용 부회장은 콜레스테롤 처방약의 부작용이 우려될 경우 추천할 만한 약물, 이상지질혈증 작용 기전 등을 다뤘다. 다음달 광진구약사회의 '제2차 열광하라 강의'는 나민정 학술정보통신 이사가 강사로 나서며, 4월 10일 오후9시30분 약사회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강좌에는 조영희 회장, 나민정 학술정보통신이사를 비롯해 회원 20여 명이 참석했다.2018-03-22 18:01:22정혜진 -
은평구약, 강병원 의원에 폐의약품 문제 의견 전달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는 21일 오후 관내 한 식당에서 더불어민주당 강병원 의원과 간담회를 가졌다. 구약사회는 이날 간담회에서 약국의 폐의약품 처리 현황과 조례 재정 상황을 보고하고, 폐의약품 수거체계와 관련 국가의 책임있는 대책을 당부했다. 또 잦은 처방변경으로 해마다 늘어나는 불용재고약의 폐기처분으로 인해 발생하는 국가 경제적 손실과 환경오염 피해를 비롯해 약국 근무환경의 특수성, 최저임금 인상 관련 고충에 대해서도 의견을 전했다고 밝혔다. 강병원 의원은 최근 최저임금 인상 조정안에 대한 협상 과정과 노동 현안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약사회 중점 현안인 편의점 의약품 판매 심각성과 심야공공의원과 약국, 공공보건의료기반 확충 등 실질적 대책 필요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약사회는 이날 논의와 관련된 기사와 자료를 강병원 의원 측에 전달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강병원 의원과 우경아 회장, 윤명로.정병욱.임기민 부회장, 윤희경 여약사위원장, 왕문경 의료보험위원장, 노진호 환경정보통신위원장이 참석했다.2018-03-22 17:31:47김지은 -
소청과의사회장, 인천 연수구청장 협박혐의 고발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 임현택 회장이 22일 이재호 인천시 연수구청장을 모욕·협박·직권남용·업무방해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이 구청장이 임 회장을 대상으로 명예훼손·공직선거법위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검찰 고발한데 따른 맞대응이다. 임 회장과 이 구청장은 최근 '선택예방접종 무료접종 조례 제정안' 입법예고를 놓고 갈등을 빚은 바 있다. 이 구청장이 지난 1월 해당 조례안을 입법예고하면서 전문성이 부족한 보건소에 예방접종을 집중시키는 것이 영유아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는 점을 간과했다는 게 소청과의사회 주장이다. 이에 소청과 임 회장은 이 구청장과 면담을 갖고 해당 조례안 제정 과정에서 소청과의원 의견수렴 절차가 누락됐다는 문제를 지적했다. 특히 소청과는 면담 당시 이 구청장이 임 회장을 향해 '건달'이라고 모욕하고 언성높여 격앙된 대응을 했다고 주장했다. 또 소청과는 이 구청장이 지난달 20일과 이달 7일 두 차례에 걸쳐 임 회장에게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하겠다는 협박성 민원회신으로 소청과 업무를 방해했고 했다. 아울러 이 구청장이 이달 초 대형로펌을 선임해 연수구청 이름으로 임 회장을 명예훼손, 공직선거법위반,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인천지방검찰청에 고발했다고 설명했다. 소청과 임 회장은 "고발을 계기로 지방자치단체가 일방적으로 진행하는 부조리한 보건정책을 바로잡을 필요가 있다고 느꼈다"며 "전문가 단체 대표로서 정당한 정책 비판을 했는데 형사고발을 당한데 좌절과 분노를 느꼈다"고 밝혔다. 임 회장은 "이 구청장은 나를 개인 명의로 직접 고소하지 않고 연수구가 고발토록 해 직권남용이 의심된다. 대형로펌 선임 비용 역시 세금으로 지급한 것으로 추정한다"며 "정치는 국민과 소통인데 정책 비판을 이유로 고발된다면 앞으로 누가 그 정치인을 신뢰하겠나"라고 말했다.2018-03-22 12:23:56이정환 -
서울대병원, 18년 연속 종합병원 브랜드파워 1위서울대병원(병원장 서창석)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발표한 '2018 제20차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종합병원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로써 서울대병원은 종합병원 조사가 시행된 2001년부터 올해까지 18년 연속 1위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월까지 서울 및 6대 광역시 거주자 1만2000명을 대상으로, 각 브랜드 인지도와 선호도 등에 대해 일대일 개별면접 방식으로 진행됐다.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브랜드 진단평가 모델로, 지난 1999년 제1차 조사를 시행했으며(종합병원은 2001년부터),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평가 제도다.2018-03-22 10:44:18이정환 -
강동구약, 여약사위원회 열고 올해 사업계획 확정서울 강동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가 최근 관내 식당에서 제1차 위원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여약사위원회는 지난해 사업결과 보고와 올해 조직운영, 사회공헌 활동, 사회참여, 기금조성 등사업계획을 발표했다. 위원들은 작년 결과와 올해 계획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특히 무료투약 자원봉사약국 운영, 자선다과회, 지정기탁 기부 협조, 오는 5월 제38차 여약사대회, 소녀돌봄약국 문제점 건의 등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강동구약 신민경 부회장은 "위원들의 참여와 협조로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많은 도움과 사랑을 전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2018-03-22 09:37:24이정환 -
약사회장-총회의장 '극한대립'…회무파행 장기화대한약사회장과 총회의장이 전례 없는 대립각을 세우면서 약사회무 차질이 불가피해졌다. 정기 대의원총회 장소 문제로 시작된 논란은 결국 2012년 서울시약사회장 선거 후보매수 사건으로 귀결되고 있다. 조 회장은 총회의장 유고상황이라고 규정하며 문재빈 의장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 반면 문 의장은 대약 집행부가 필요한 행정절차를 진행해 총회를 개최해야 한다며 한발짝도 물러서지 않을 태세다. 조찬휘 회장은 20일 담화문에서 "총회 개최지를 정하는 과정에서 지난 선거에서 현금 3000만원을 전달한 문제로 징계를 받은 문재빈 전 총회의장의 유고로 인해 의장대행인 부의장단에 총회소집을 위한 간담회를 요청했지만 지금까지 진행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 회장은 문재빈 의장을 전 의장으로 칭하면서 의장으로 인정할 수 없다고 선을 그었다. 조 회장은 "직선제를 도입한 이후에 후보 단일화를 둘러싼 금품수수가 일상화돼 왔다"면서 "이번 기회에 이 같은 적폐를 청산할 뿐만 아니라 정정당당한 경쟁을 통한 선거문화를 정착시켜 약사 후배들에게 물려줘야 한다는 것이 저의 소망이자 책무"라고 밝혔다. 이에 문재빈 의장도 발끈했다. 문 의장은 21일 입장문을 통해 "지난 2012년 선거때 3000만원 전달의 목적은 조찬휘 후보를 대한약사회장에 당선시키기 위한 것이었다"며 "이번 사건의 주역은 조찬휘 회장"이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문 의장은 "당시 관여했던 다수의 관련자들이 모두 알고 있다시피 이 사안은 조찬휘 후보를 회장에 당선시키기 위해 조찬휘 주역으로 진행된 일"이라며 "이 사안의 분명한 주역인 조찬휘 회장은 자신이 책임져야 할 일은 피하면서 자신의 당선을 위해 노력했던 선배와 후배를 올가미에 씌우는 파렴치한 행위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문 의장은 "약사회를 둘러싼 산적한 회무를 감안할 때 어떤 이유도 총회 개최 파행의 이유가 될 수 없다"며 "회원을 위한 회무 정상화를 위해 조속히 2018년 정기총회가 돼야 한다. 이에 필요한 행정 절차를 서둘러 진행해야 한다"고 집행부에 촉구해 의장 유고가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했다. 결국 대한약사회 정기 대의원총회는 3월 개최는 사실상 불가능해졌다. 결국 4월 개최가 유력한데 회장과 의장이 대립각을 세우면서 약사회는 시계제로의 상황에 빠졌다. 전직 대한약사회장을 역임했던 명예회장들도 침묵하고 있고, 지부장, 대의원들도 지쳐가는 모양새다. 대의원들도 의장 지지파와 집행부 지지파로 쪼개지는 모양새다. 의장 지지파 대의원들은 대의원총회는 전체 회원의 민의를 모으는 약사회의 최고의사결정기구로 총회의장은 전체 대의원의 손에 의해 선출된 대표라며 대약 윤리위원회가 총회의장과 대의원의 자격을 박탈하는 것은 약사회의 기본 절차를 무너뜨리고 총회와 대의원을 무시하는 명백한 월권행위는 입장이다. 반면 집행부 지지파 대의원들은 법원으로 사건을 들고 나갔다. 이들은 문재빈 의장 권한 부존재 확인소송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출했다. 윤리위 결정에 하자가 없다는 것이다.2018-03-22 06:24:29강신국 -
의협선거 당락 가를 전자투표 시작…내일 당선자 결정제40대 대한의사협회 회장 선출을 위한 전자투표가 21일부터 개표일인 23일 저녁 6시 까지 진행된다. 이번 선거부터 별도 우편투표 신청자를 제외하고는 전자투표가 기본 적용되면서 온라인 다득표 후보가 회장 당선에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될 전망이다. 의협 선거관리위원회는 신고된 회원 12만1880명 중 4만4012명을 유권자로 확정했다. 이중 우편투표 신청자는 1291명으로 4만2721명이 전자투표 유권자다. 21일 의협회장 선거에 출마한 후보 6인은 남은 선거기간동안 일정대로 유세를 끝마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의료계에서는 6명 후보들이 다자 경쟁구도로 치열히 선거유세전을 펼친 만큼 누구 하나 유력한 당선 후보를 꼽기 어렵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판세를 예측할 수 없을 정도 박빙승부가 예상된다는 것이다. 또 의료계 핫이슈 '문재인 케어'와 의협 비대위를 축으로 한 전국의사대표자 대회와 같은 '대정부 투쟁 옥외집회'가 표심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관건이라고 했다. 후보자 6인 간 박빙경쟁을 이유로 투표자들의 표심이 여섯 갈래로 갈라지면 의협회장 당선인으로서 대표성이 떨어질 것이란 우려도 나온다. 실제 5명 후보가 출마한 지난 39대 선거는 총 선거율 31%·총 투표자수 1만3780명을 기록하고 당선된 추무진 회장을 비롯한 상위 랭커 3인이 모두 3000표대 초반 득표수를 얻은 바 있다. 의료계 한 관계자는 "전자투표가 기본 적용됐더라도 투표율이 급격하게 상승하지는 않을 것이다. 지난번과 비슷한 30%대 투표율을 보일 것"이라며 "투표법의 문제가 아닌 선거 자체에 무관심한 의사들이 많기 때문이다. 6인 후보자들의 득표율도 압도적 차이를 보이지 않을 것"이라고 예측했다. 개표일을 이틀여 앞두고 후보 6인은 "선거출마 의사를 밝힌 후 본격적으로 선거운동에 뛰어들면서 의료계 면면을 살피며 개선점과 현실을 보고 듣고 체험할 수 있었다"고 입을 모았다. 추무진 후보(기호 1번)는 "참 어려운 선거기간이었다. 각계, 각층 의사회원을 한 분씩 만나면서 의사 삶의 현실과 고충을 듣고 가슴이 아팠다"며 "부족한 회장임에도 응원하고 질책하신데 큰 절을 올리는 심정으로 유세에 전력했다. 승패를 떠나 회원들의 따뜨산 마음을 가슴에 담을 것"이라고 말했다. 기동훈 후보(2번)는 "(이번 선거가)나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도와준 의료계 팀원들, 친구들, 성원해주신 선생님들 모두에게 감사를 표한다"며 "제40대 의협회장 선거가 협회 변화와 개혁을 통한 의료계 통합의 길이 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최대집 후보(3번)도 "전국을 돌아다니며 의료현장을 체감한 것이 스스로에게 큰 자양분이 됐다. 대형병원, 2차병원, 수련병원, 개원가를 모두 돌며 확인한 것은 의사들이 처한 현실속에서 두려움을 느끼고 있다는 것"이라며 "절대적인 개혁과 투쟁이 필요하고, 이대로 버틸수만 없다는 회원들의 뜻을 품고 남은 유세기간도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했다. 임수흠 후보(4번)는 "1차, 2차, 3차 의료기관을 모두 돌면서 느낀점은 손에 꼽을 정도의 상급종합병원을 제외한 나머지 병의원 살림살이가 점점 척박해져가고 있다는 것과 문케어는 반드시 막아내야겠다는 것"이라며 "많은 회원들을 만나 깊은 얘기를 들을 수 있어 값진 시간이었다. 이번 선거는 여느때보다 투표율이 높을 것으로 예상한다. 당선된다면 앞서 밝힌 공약을 현실화시키는 데 전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숙희 후보(5번)는 "많은 의사회원들이 진료에 지치다보니 선거에 관심이 없는 것을 느꼈고 아쉬웠다. 최대한 투표율을 높이고 의료계 관심을 끌기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문케어 등으로 의료계 현안이 심각하다면 선거 참여 자체가 외부에 우리 절박함을 알리는 것이라는 사실을 의사회원들이 인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호 6번 이용민 후보도 "이제는 진인사대천명이라고 생각한다. 의사회원들의 현명한 선택을 기다리겠다"며 "다만 아직 선거가 진행중이고 어떤 측면에서는 이틀남은 지금부터가 선거 향배를 가를 중요한 시점이라고 본다.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2018-03-22 06:17:15이정환 -
동대문구약, 올해 주요 여약사위원회 사업 논의서울 동대문구약사회(회장 추연재) 여약사위원회(담당 부회장 이진우, 위원장 유옥하)는 19일 관내 음식점에서 '제1차 여약사 지도위원 간담회 및 제1차 여약사 위원회 월례회'를 진행했다. 이날 안건은 2018년도 여약사위원회 사업 계획, 2018년도 의약품 안전사용교육 건 등으로, 여약사위원과 자문위원들은 사업 계획과 진행 사항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진우 여약사담당 부회장과 유옥하 여약사위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2018-03-21 16:17:35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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