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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약사회 2018년도 상반기 자체감사 수감서울 강동구약사회(분회장 전경준)는 최근 강동구약사회관에서 2018년도 상반기 자체 감사를 수감했다. 전경준 회장은 "모든 감사 결과는 겸허히 수용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자체감사에서 박근희, 백지원 감사는 상반기 결산자료·특별회계를 비롯해 각 위원회별 사업실적 등을 집중 점검했다. 감사단은 각 위원회별 사업영역을 명확히 구분해 추진해 줄 것과 회계 잡비 부분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송금 수수료 감소 방안을 당부했다. 또 하반기에도 내실있는 활동으로 이번 회기를 잘 마무리해 주기를 당부했다. 이날 감사에는 전경준 분회장, 문상연, 신민경, 최명희, 이조미 부분회장, 이정석 총무위원장. 이광희 정보통신위원장, 고진아 여약사위원장이 참석했다.2018-07-28 20:33:39이정환 -
도봉·강북구약, 회장단과 간담회 갖고 편의점약 논의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최귀옥)는 최근 과거 회장단과 현 회장단 간 간담회를 개최했다. 최귀옥 회장은 "선배 약사들의 전통속에 뜻을 이어받아 약사직능 수호와 회원 간 화합·단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약사회 발전을 위해 선구자 역할을 수행하신 자문위원, 지도위원, 의장단, 감사단의 조언을 듣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한편 정부의 편의점 판매약 품목확대 계획 등 약업계를 위협하는 현안에 대해 의견도 나눴다. 참석한 회장단은 "선배들의 가르침과 회원 목소리에 귀 기울여 험난한 어려움을 헤쳐 나아가 회원들을 위한 행복하고 활기찬 약사회를 만들어 나겠다"고 밝혔다.2018-07-28 20:28:22이정환 -
약사집회 D-1…폭염속 거리에 나설 약사는 몇명일까?전국약사궐기대회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대한약사회는 궐기대회를 앞두고 마지막 행사 준비에 나섰다. 부채형 피켓, 구호가 적힌 선캡, 지부, 약사단체별 만장기 등은 준비가 완료됐다. 그러나 궐기대회 성공의 바로미터인 인력동원이 초미의 관심이다. 행사가 열리는 청계광장은 약 7000명을 수용할 수 있지만 7000명을 채우는 것은 불가능하다는게 약사회의 자체 분석이다. 폭염에 휴가시즌이 겹쳐 자발적인 참여를 할 약사가 많지 않기 때문이다. 결국 인력동원 성공의 관건은 전국 약사 절반이 몰려 있는 서울과 경기지역 약사들의 참석율이다. 서울지역 분회에 따르면 궐기대회 참석자는 10명 안팎으로 24개 분회로 합산하면 200명을 넘어선 인원이 참석할 것으로 전망된다. 경기지역 분회도 사정은 비슷했다. 이에 지부별 참석자 현황을 추산해 보면 1000~1500명 정도가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약대생들의 참석률도 지켜봐야 한다. 현재 상황에서 인력동원 목표치에 미달할 가능성이 높다. 약사회는 문자메시지, 조찬휘 회장 서신 등 회원약사들의 참석을 독려하기 위해 홍보 물량공세를 펼친 만큼 자발적으로 참여할 약사들에게 기대를 걸고 있다. 그러나 궐기대회 개최 명분과 전략이 잘못됐다는 지부장과 분회장들이 많다는 점도 변수다. 서울지역 A분회 사무국 관계자는 "약국에 궐기대회 공문을 발송하고 참가 희망자를 기다리고 있지만 거의 없다고 봐야 한다"며 "결국 임원 위주로 참석자를 선정했다"고 말했다. 경기지역 B분회장은 "사실 이 더위에 궐기대회 가자고 말하기도 미안하다"며 "홍보는 충분히 한 만큼 자발적인 참여를 기대할 수 밖에 없다"고 전했다. 경기지역 C분회장도 "가장 큰 걱정은 약사들의 건강"이라며 "특히 원로약사들이 걱정인데 대한약사회가 너무 무리수를 뒀다. 편의점약 조정회의를 앞두고하는 면피용 행사아닌지 의문이 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궐기대회는 안전상비약 품목 확대, 법인약국, 화상투약기, 원내약국 개설 논란, 대자본의 면대약국 개설 등 5개 이슈를 놓고 약사 직능을 지키고 국민건강을 위하다는 명분으로 기획됐다. 궐기대회는 29일 오후 2시부터 청계광장에서 열린다.2018-07-28 06:28:15강신국 -
성남시약, 감사 수감..."소통 회무에 최선 다해달라"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는 26일 시약사회관 2층 사무국에서 2018년 상반기 (자체) 감사를 수감했다. 감사단(손현우, 노인화)은 상반기 주요 회무사항과 위원회별 사업추진 현황, 일반·특별회계 결산 자료 등을 확인, 점검했다. 감사단은 올 상반기에도 회무에 전념해 온 임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한편, “약사권익보호와 회원소통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감사에는 손현우, 노인화 감사와 한동원 회장을 비롯해, 권세웅 문화체육단장, 전성표 총무위원장 등이 참석했다.2018-07-27 22:28:56강신국 -
관악구약, 자체감사 수감…세이프약국 사업 등 보고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전웅철)는 지난 18일 구약사회관에서 2018년 상반기 감사를 진행했다. 이날 전웅철 회장은 홍종록, 김애자 감사에 회원들 친목과 단합을 위한 윷놀이대회, 회원 무료 체험행사인 철원 DMZ생태 평화공원 탐방, 세이프약국사업과 의약품안전사용교육 활동내용 등을 보고했다. 이어 소식지 '함께'를 통한 약사회 홍보활동 등과 상반기 회무활동, 회계 상황을 전달했다. 이에 홍종록, 김애자 감사는 현재 90회째 진행되고 있는 의약품안전사용교육을 맡은 약물교육위원회의 적극적인 활동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한편 "마지막 임기까지 초심을 잃지 말고 회원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2018-07-27 15:32:37김지은 -
김양우 가천대 길병원 신임 병원장 취임길병원은 신임 병원장으로 김양우 가천대 의료원장을 선임했다고 26일 밝혔다. 신임 김양우 원장은 연세대 의대 졸업 후 가천대 길병원 성형외과 교수로 재직했다. 지난 1993년 이대목동병원으로 자리를 옮겨 이대목동병원 병원장(2007년~2009년)을 역임했다. 2013년 가천대 길병원 경영원장으로 부임했고 2016년부터는 가천대 의료원장으로 병원을 총괄 운영했다. 임기는 2년으로 취임식은 이달 30일 길병원 가천홀에서 열린다.2018-07-27 10:03:23이정환 -
인천시약, 상반기 감사 수감…회관 이전 계획 보고인천광역시약사회(회장 최병원)는 25일 시약사회관 2층 회의실에서 2018년 상반기 자체 감사를 실시했다. 최병원 회장은 감사 시작에 앞서 "3년차 회무 전반기를 회원의 입장에서 감사해 달라"며 "회원들의 고충사항에 대해 지적해 주시면 하반기 회무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최병원 회장은 이어 주안3구역 재개발사업으로 인한 인천시 약사회관 이전과 관련해 3차에 걸친 회관이전추진위원회 활동과 회관 이전 진행사항에 대해 보고했다. 송영만 감사는 보상금이 나온 후 회관 이전에 대한 활동을 진행할 수 있겠다는 최병원 회장의 말에 동의했다. 유상현 감사는 회무에 꼭 필요한 몇몇 상임위원회 활동이 저조한 것을 지적하며 분발해 줄 것을 주문했다. 특히 신상신고를 하지 않는 개국 약사들의 신고 독려 방안을 분회장협의회에서 적극적으로 찾아줄 것을 당부했다. 이성인 감사는 회무와 회계 모두에서 현 집행부가 잘해온 것에 감사하다면서 특히 지역아동센터 내 장애우 아동센터 아이들에 스킨스쿠버 강습을 약사회 차원에서 실시한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에 최병원 회장은 오는 29일 국민건강 수호 약사 궐기대회 참가와 인천여약사대회 등 하반기 회무 일정에 대한 소개하고 약사회관 이전에 만전을 기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이번 자리에는 문형철, 최현수, 김말숙, 전영빈, 강근형, 이정민 부회장, 이좌훈 총무이사, 나지희 사무국장, 이연희 주임, 최민희 사원이 참석했다.2018-07-26 16:03:49김지은 -
중랑구약, 감사 수감...원로약사 방문행사도 진행서울 중랑구약사회(회장 김위학)는 최근 약사회관에서 2018년도 상반기 자체감사를 받았다. 감사단(정덕기, 최경희)는 회장단과 상임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출된 자료를 검토한 후 질의응답 방식으로 감사를 진행했다. 감사단은 회무를 이끌어 온 상임이사진을 격려하고 남은 회기에도 회원들을 위한 회무를 알차게 이끌어 나가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원로약사 방문행사도 진행했다. 김위학 회장은 24일 70세 이상 선배 약사들을 찾아 뵙고 감사의 인사와 함께 과일 선물을 전달하며 "원로 선배님들께서 회무에 보여주신 높은 관심과 참여에 감사하다"고 말했다.2018-07-26 14:15:47강신국 -
경기도약 감사단 "직능 위상 높이는 데 앞장서 달라"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는 25일 도약사회관 중회의실에서 2018년도 상반기 감사를 받았다. 감사단(함삼균, 김희준, 강희윤)은 상반기 회무 및 회계 전반에 대한 점검을 진행됐다. 아울러 주요 사업 추진현황과 약계 현안에 대한 논의 검토가 이뤄졌다. 회무 전반을 살펴본 함삼균 감사는 "감사를 통해 지부가 추진해온 사업들을 다시 살펴보고, 집행부를 비롯한 구성원 모두가 많은 노력을 기울여 훌륭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약사 직능 위상을 높이는 데 가장 선두에 서는 경기도약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광훈 회장은 "그간 묵묵히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해 온 집행부와 사무국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며 "감사님들의 지도편달을 통해 더욱 성숙하고 선진적인 회무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2018-07-26 13:57:23강신국 -
"궐기대회 꼭 와달라"…약국에 편지보낸 조찬휘 회장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이 7·29 약사궐기대회 참석 독려를 위해 문자메시지는 물론 등기우편물까지 약국에 발송했다. 그만큼 궐기대회에 대한 회원 약사들의 반응이 좋지 않기 때문이다. 25일 약국에 발송된 우편물에서 조 회장은 "복지부는 8월 8일 편의점 상비약 6차 지정심의위원회를 열고 반국민건강, 반약사적 제도를 확정하려 한다"고 말했다. 조 회장은 "지정심위도 구성도 문재인케어처럼 복지부와 약사들로만 구성된 약정협의체에서 논의하는 것이 마땅하다"며 만일 지정심위가 표결을 강행하면 전 약사가 들고 일어나 강력한 투쟁을 펼치겠다고 이미 선언했다"고 밝혔다. 조 회장은 이제는 일어나 분명한 목소리로 외쳐야 한다며 지금 이 난관은 약사회 임원이나 몇몇 열성회원이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절대 아니다. 잘못된 결과는 즉시 우리자신과 후배들에게 독화살이 돼 돌아올 것"이라고 언급했다. 조 회장은 "약사 직능을 침탈당하고 국민건강에 위해를 끼치려는 정부의 잘못된 정책에 투쟁 한번 제대로 못하고 무기력하게 굴복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되겠냐"고 반문했다. 아울러 조 회장은 "법인약국과 화상투약기를 규제개혁 과제에 포함시키려는 카드를 언론에 흘리며 약계의 반응을 떠보고 있다"며 기업형 면대약국, 의료기관의 편법약국 개설 등 약사행정과 약사사회를 파괴하려는 불법이 활개를 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조 회장은 "7월 29일 청계광장에 모이자"며 "우리의 결의를 불꽃처럼 보여주고 국민건강수호의 기치를 드높이 세우자"고 말했다. 한편 약사회는 오는 29일 약사궐기대회에 회원약사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사력을 다하고 있다. 그러나 폭염에 휴가기간이 겹치고 궐기대회가 급작스럽게 준비돼 약사들의 관심은 현저하게 낮은 상황이다.2018-07-26 12:25:32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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