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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약, 마약퇴치운동본부에 후원금 기탁서울 영등포구약사회(회장 신용종)는 23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이사장 이경희)를 방문, 마약퇴치 후원금을 전달했다. 신용종 회장은 불법 마약류 퇴치와 약물 오남용에서 국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애쓰시는 마약퇴치운동본부에 인사를 전하며 "가짜 처방전, 중복 처방 남발로 인해 마약류가 남용되고 있는 만큼 더욱 더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이경희 이사장은 "마약환자는 해마다 늘어나고 있고, 특히 젊은 층이 많아서 더 큰 걱정"이라며 어려운 시기이지만 해마다 잊지 않고 후원을 해 주는 영등포구약사회 회원들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후원금 전달식에는 영등포구약사회 신용종 회장, 이종옥 총무부회장, 마약퇴치운동본부 이경희 이사장, 손성구 사무총장, 김영기 대외협력담당관이 함께했다.2018-07-24 22:45:18강신국 -
강남·광진·송파구약 친선 골프대회...송파구약 우승서울 광진구약사회와 광진구약 공프동호회가 강남, 송파, 광진 3곳 구약사회 친선 골프대회를 진행했다. 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영희)는 총무위원회(부회장 손효환, 총무이사 박미순)와 광진구약사회 골프동호회(회장 이명숙, 총무 김영숙)는 3개 구약사회의 화합과 친목도모를 위해 '강남·광진·송파구약사회 친선 골프대회'를 이포CC에서 지난 19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강남·광진·송파구약사회 소속 회원 8명씩 총 24명의 회원이 참가했다. 경기 결과 개인전에서 이명원·박미순 약사가, 단체전 송파구약사회가 우승했다. *경기 결과 ▲개인전 남자우승= 이명원(광진구) ▲개인전 여자우승= 박미순(광진구) ▲개인전 메달리스트= 김슬기(강남구) ▲단체전 우승= 송파구약사회 ▲단체전 준우승= 광진구약사회 ▲단체전 3위= 강남구약사회2018-07-24 11:50:34정혜진 -
약사회, 2차 사회공헌활동 동참…투약봉사 진행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조덕원, 위원장 이경숙·김종희)는 최근 사회공헌협의회 2018년도 제2차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해 약손사랑을 전했다. 사회공헌활동은 경기 용인시 소재 서울시립 영보자애원 여성노숙인 400여명을 위한 의료봉사와 일반봉사로 진행됐다. 고령과 장애로 거동이 불편한 여성에게 초음파 검사와 내과-한의과 의료진료를 실시했고 약사회 이경숙·김종희 위원장은 처방약 조제 및 복약지도 봉사를 했다. 후원품 전달식에서 영보자애원 한진숙 원장수녀는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우리 가족들에게 꼭 필요한 치료와 후원을 해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봉사활동에는 약사를 비롯해 의사, 간호사, 한의사 등 사공협 소속 임직원 40여명이 참여했고 사공협은 치아 건강을 위한 500만원 상당의 후원품도 전달했다.2018-07-24 10:30:46강신국 -
"폭염에 약사들 열사병 걸릴라"…150m 그늘막 설치7월 29일 서울 청계광장 전국약사궐기대회 앞두고 약사회가 인력동원에 비상이 걸렸다. 폭염에 휴가시즌 그리고 궐기대회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하는 지부, 분회가 있기 때문이다. 가장 큰 문제는 폭염이다. 이에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 강봉윤 정책위원장 등은 23일 오후 1시 45분 궐기대회가 열릴 예정인 청계광장 답사에 나섰다. 약사회는 일단 150미터 길이의 그늘막을 설치하기로 했다. 아울러 머리띠를 사용하지 않고 당일 배포할 썬캡에 궐기대회 문구를 인쇄하기로 했다. 아울러 기존 궐기대회에서 사용하던 피켓을 대신해 부채를 이용하고 얼음물과 이온음료도 제공하기로 했다. 약사회는 지부별 행사참여 인원을 확인하기 위해 '만장기'도 제작한다. 약사회는 혹시 모를 고령 약사회원들의 열사병 등 긴급상황에 대비해 119 구급차도 대기시켜 놓기로 했다. 강 위원장은 "실제 행사가 열리는 시간에 방문을 했다. 썬캡을 제공한다고 해도 30분 이상 견디기 힘든 날씨여서 길이 150미터 높이 6미터 짜리 그늘막을 설치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강 위원장은 "그늘막 설치 업소를 만나 비용문제 등 모두 해결을 했다"며 "궐기대회가 시작되기 전인 자정부터 그늘막 설치 공사를 진행하게 된다"고 밝혔다. 그는 "열사병 등은 걱정하지 않도록 준비를 하고 있다"면서 "궐기대회에 지부, 약준모, 전약협 등 단체별 만장기를 제작해 지부별 참석 인원을 알 수 있게 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폭염과 휴가철 등 어려운 점이 많지만 개인 일정을 뒤로하고 최대한 많이 행사에 참석해달라"며 "지부별로 만장기도 만들고 그 현장을 촬영할 것이다. 역사에 기록되고 회원 입에 회자될 수 있도록 하겠다. 어느 지부가 얼마나 참석했는지 알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그는 "일각에서 왜 마지막 카드인 궐기대회를 지금 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는 말을 하는데 이게 왜 마지막 카드냐"며 "투쟁의 첫 걸음이다. 투쟁 전략의 하나가 궐기대회"라고 말했다. 그는 "기재부도 7월말 규제혁신 과제를 선정한 뒤 8월 발표하는 것으로 돼 있다"며 "분위기가 좋지 않다는 것도 29일 궐기대회를 개최하는 배경"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이번 궐기대회는 안전상비약 품목 확대, 법인약국, 화상투약기, 원내약국 개설 논란, 대자본의 면대약국 개설 등 5개 이슈를 놓고 약사 직능을 지키고 국민건강을 위하다는 명분으로 기획됐다. 궐기대회는 29일 오후 2시부터 청계광장에서 열린다. 청계광장은 7000여명까지 수용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있다.2018-07-24 06:30:35강신국 -
동대문구약, 2018년도 상반기 감사 수감서울 동대문구약사회(회장 추연재)은 지난 20일 본회 회의실에서 조복 감사와 김경옥 감사 및 회장단, 상임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상반기 위원회별 사업실적, 재정현황 및 회무 전반에 대한 감사 수감을 실시했다.2018-07-23 19:32:35정혜진 -
전남 여수성심병원 휴업 돌입…노조·시민단체 반발전라남도 여수 지역 최초 종합병원인 성심병원이 최근 경영난을 이유로 휴업을 예고해 파장이 예상된다. 병원 노동조합과 시민단체, 지역사회는 병원이 일방적으로 휴업을 공지했다며 반발중이다. 23일 여수시 등에 따르면 성심병원은 지난 20일 내부 전산망에 '적자 누적'을 이유로 휴업 공고를 게시했다. 23일부터는 일부 관리직원을 제외한 전 직원들에게 휴업을 명령하고 모든 진료의 중단을 선언했다. 특히 병원은 휴업신고 예정일 30일 전까지 환자와 보호자에게 휴업개실일 등을 알린 뒤 휴업신고서를 내는 최소한의 절차도 지키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입원환자들은 병원을 옮겨 다른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상황이다. 일부 혈액투석 환자는 여수시에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특히 성심병원 측의 휴업 방침에도 불구하고 일부 의사들은 "적자를 이유로 의료행위를 멈출수 없다"며 환자를 돌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심병원은 1984년 9월 한독병원(150병상)으로 여수지역 첫 종합병원이라는 지위를 유지해오다 1989년 지금의 서구의료재단이 인수한 뒤, 295병상, 직원수 180명으로 규모를 키웠다. 병원의 갑작스런 휴업을 놓고 노조와 시민단체는 불법 폐업이라고 비판하며 정상화를 촉구하고 나섰다. 부채가 200억원에 달해 경영이 어렵다는 병원 측 주장에 대해 노조는 지난해 3억원 가량 흑자를 냈다며 납득하기 어려운 주장이라고 맞섰다. 특히 노조는 병원이 방만 경영 정상화와 비리 척결 노력 없이 무작정 휴업을 강행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여수 보건소는 병원으로부터 휴업 관련 제출서류가 들어오지 않았다며 서류 접수 시 절차대로 처리할 방침을 밝혔다.2018-07-23 17:57:10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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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약, 회원 약사 사진동호회 출사 모임 가져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 사진동호회(회장 임기민)는 22일 오후 종로구 익선동, 종묘에서 사진동호회 출사모임을 가졌다. 이날 구약사회 사진동호회 소속 7명의 약사와 원주시약사회 사진동호회 3명의 회원 약사가 참석해 스넵사진 출사 모임을 진행했다.2018-07-23 16:07:23김지은 -
마포구약, 자체감사 수감…회관 재건축 진행 등 점검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안혜란)는 23일 구약사회관에서 2018년도 상반기 자체 감사를 수감했다. 이날 이관하, 양덕숙 감사는 어려운 상황에 항상 애쓰는 임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어 2018년도 세입 세출에 대한 일반회계와 특별회계, 위원회 사업, 주요 업무보고, 약사회관 소재 재건축 진행 사항 등 전반적인 감사를 진행했다. 이번 자리에는 안혜란 회장과 박일순 부회장, 이승미 단장, 이경희 총무위원장 등이 참석했다.2018-07-23 15:58:10김지은 -
광진구약, 원로 약사·상임이사·반장 초청 간담회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영희) 총무위원회(부회장 손효환, 총무이사 박미순)는 20일 관내 음식점에서 상임이사·반장(1반~9반)·원로선배약사 초청 간담회를 열었다. 조영희 회장은 "30~40년 이상 광진구에서 약국을 경영하며 후배들에게 귀감이 된 노고에 감사드린다. 지속적인 만남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앞으로 인생도 귀하게 펼쳐가실 수 있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70세부터 80세 원로 약사가 약사로서의 감회와 후배들에게 당부하고, 반장 대표인 5반 박광숙 반장이 약사로서의 삶에 보람을 느낀다고 답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조영희 회장, 손효환·김경훈·김태용 부회장, 박미순 총무·김영숙 약국·이명숙 여약사·나민정 학술정보통신·심혜경 문화홍보 이사, 서홍수·박진희·김화선·신동현·박준·한연덕·홍춘기·이규호·박귀원·신혜원·김수옥·김수련 약사 등 70세이상 회원과 각반 반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2018-07-23 13:17:07정혜진 -
충남약사회, 연석회의 열고 면대약국 척결 논의충남약사회(회장 박정래)가 최근 연석회의를 열고 면대약국과 무자격자·약사법 위반 약국 척결을 논의했다. 오는 29일 열릴 대한약사회 전국약사궐기대회 참석 방안도 의제에 포함됐다. 연석회의에는 충남약사회 회장단과 상임이사 및 시·군 약사회장들이 참석했고 충남약사회 2018년도 사업 및 회무 전반에 대한 내용이 상정됐다. 홍지웅(보건환경)·장창균(청년약사) 신임이사 선임됐고, 충남약사회 권역별 투쟁위원회 개최 등이 논의됐다. 아울러 대한약사회 지역의약품안전관리센터 강의와 오는 11월 18일 열리는 '제4회 대한민국 약사 학술제' 개최 안내, 충남마약퇴치운동본부 운영 방안 등도 의제에 올랐다.2018-07-23 11:42:56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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