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약, 어려운 이웃에 약손사랑 전해
- 강신국
- 2018-09-20 23: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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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역 복지단체에 난방비·다과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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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위학 회장과 여약사위원회 서은영 부회장은 19일 중랑구 신내동 소재 '사랑의 집'을 방문해 난방비 80만원과 다과를 전달했다.
김위학 회장은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약사들의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강신국(ksk@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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