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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약, 연극 관람하며 한 해 마무리서울 동대문구약사회(회장 추연재) 총무위원회(부회장 이진우, 위원장 우승희)는 지난 1일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의미로 2018년 송년의 밤을 열었다. 동대문구약은 문화 체험의 일환으로 연극공연 '더플레이 댓 고우즈 롱'을 준비해 회원 및 회원 가족 125명이 관람했다.2018-12-03 14:57:50정혜진 -
[인천] 조상일 "고령 회원 새 시스템 방문지원"인천시약사회장 선거 조상일 후보(2번)는 60세 이상 고령 회원 약사들을 위해 새로운 약국업무시스템을 전문가가 방문해 일대일 밀착 지도하는 시스템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조 후보는 "정부 차원에서 새로운 의무조항으로 시스템이 개발되고 강제화 되고 있는데 고령의 회원들은 전산으로 이뤄지는 업무를 새로 익히기 어렵단 점에서 이번 공약을 착안하게 됐다"고 말했다. 조 후보는 "그 예로 최근 약국에서 고령 회원 뿐만 아니라 대부분 약사가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실행에 어려움을 겪었는데 지역 내에서 시스템을 먼저 습득한 약사가 주위 선배 약사 약국을 일과 후 직접 방문해 정착시킨 모범사례가 있었다"고 전했다. 그는 "이 밖에도 주기적인 개인정보자율점검, 산재나 보훈 등 희소 케이스 청구 등도 직접 찾아가는 방문지도 서비스를 진행하겠다"고 피력했다.2018-12-03 14:57:10김지은 -
부천시약, 어려운 이웃 위한 성금 3300만원 조성경기도 부천시약사회(회장 이광민) 여약사위원회(회장 윤선희)는 1일 시약사회관에서 회원 약사와 외부인사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선의 밤 행사를 진행했다. 시약사회는 지난달 초부터 한달여간의 준비 기간에도 불구하고 220여명 회원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성금이 이날까지 3300여만원이 모아졌다고 밝혔다. 시약사회 측은 "평소 부천시약사회 사회참여 사업에 대한 회원들의 지지도가 이번 행사에서 빛을 발한 결과"라고 전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올해로 19회째 이어지고 있는 부천시약사회 그림대회, 유치원 약물 오남용 교육관, 공공심야약국, 부천시 방문 약료 조례안 통과 후 안정적으로 진행 중인 방문약료 사업 등 그간 사회 참여 활동 소개 영상 상영 시간이 마련됐다. 이어 부천시립합창단의 공연과 참여한 약사 회원들간 친목의 시간이 진행됐다. 시약사회는 이번 자선의 밤 행사를 통해 모금된 3300여만원 기금은 부천시 관내 어려운 이웃과 단체를 돕는데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2018-12-03 14:34:28김지은 -
최광훈 "소송 리스크로부터 약사회·재산 지키자"최광훈 대한약사회장 후보(1번)가 민·형사 소송으로부터 약사회를 지키자고 주장했다. 최 후보는 3일 투표용지 발송일을 맞아, 이미 민사 소송을 방어하기 위해 회원의 혈세인 회비가 상당금액 지출됐고 책임자 인신구속 구형과 약학정보원 법정최고벌칙금, 부당이득 과징금 16억원을 구형받은 상황이라고 다시한번 강조했다. 최 후보는 "만약 구형대로 선고 되면, 약사회는 큰 혼란과 분열이 불가피하고 재산 상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소수 임원의 비밀스런 독점사업으로, 투명하지도 못하고 법적 정당성도 확보하지 못한 상태에서 벌인 리더의 정책실패와 리스크 관리부실로 약사사회가 입은 피해가 상당하다"고 지적했다. 최 후보는 이어 "국민과 복지부앞에 당당한 리더십을 세우는 것이 한약사 문제, 약대 신설 및 증원 위기, 편의점약 품목확대 위기 등 3대 약사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첫 관문"이라고 밝혔다.2018-12-03 14:30:37정혜진 -
[서울] 한동주 "산업약사회 환영, 재정자립 지원"서울시약사회장 선거 한동주 후보(2번)는 산업약사회 설립을 환영하며 재정자립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 후보는 "제약유통산업에 종사하는 약사 회원들의 역할 확대, 발전을 처음부터 주장해왔다"며 "산업약사회 설립도 적극 지지한다"고 말했다. 한 후보는 "산업약사 권익과 산업약사회가 추진하는 여러 과제를 실천하기 위해 정책 생산 단계부터 산업약사들과 협의하고 상호 논의를 통해 균형적 직능발전을 도모하겠다"며 "이런 과정에서 조화로운 성장을 이루고 산업약사회 설립도 당연한 방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설립 준비 과정에서 제기되는 몇가지 문제는 약사회에서 정하는 규정, 절차에 따라 합의를 이끌어 낸다면 약사회의 새로운 성장 동력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2018-12-03 14:24:26김지은 -
김대업, 인천 끝으로 16개 지부 방문유세 완료김대업 대한약사회장 후보(2번)는 지난달 30일 인천광역시 지역 약국을 마지막으로, 선거운동 기간 중 전국 16개 시도지부 회원 약국 및 병원을 모두 방문했다고 3일 밝혔다. 김 후보는 "대한약사회장 선거는 전국 선거인 반면 약국, 병원 등 회원을 방문할 수 있는 선거운동 기간이 매우 짧아 모든 회원들을 방문할 수 없는 것이 아쉽다"며 "허용 기간 중 최대한 많은 회원, 최대한 다양한 회원의 요구를 만나기 위해 부지런히 노력했다"고 소회를 밝혔다. 김 후보는 이어 "특히 선물이나 편지 등을 전하며 응원해 주는 회원들로 인해 초심을 다지고, 대한약사회의 개혁과 변화를 기대하는 요구, 비판을 수용, 공약에 반영하기 위해 최대한 노력했다"며 "회원이 주신 소중한 의견, 말씀에 감사하며 미처 방문하지 못한 많은 회원에게 양해를 바란다"고 당부했다.2018-12-03 13:53:17정혜진 -
김대업 캠프 "최광훈 탈동문 갈팡지팡...이중 행보"김대업 캠프가 탈 동문 선거를 놓고 이중적인 태도를 보인다며 최광훈 후보를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김대업 캠프 좌석훈 선대본부장은 3일 대한약사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자청해 " 최 후보가 '동문선거를 없애야 한다'고 말하면서도 동문 모임에서는 "이번 선거는 중앙대와 중앙대 아닌 자의 싸움"이라 발언했다"고 주장했다. 좌석훈 본부장은 "최 후보가 지난달 25일 열린 32기 중대약대 졸업 3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이번 대한약사회장 선거를 '중앙대와 중앙대 아닌 자들의 싸움'으로 규정하고, 만약 상대 후보가 집권한다면 중앙대 약대는 앞으로 6년 내지 9년 동안 약사회 회무에서 희망이 없다고 발언했다"고 설명했다. 김 캠프에 따르면 최 후보는 이 자리에서 "중앙대학교를 대표하여 대학약사회장으로 출마했다", "제 선대로 조찬휘 회장님이 대한약사회장 6년을 하시고, 그 위에 돌아가신 김 구 회장님께서 대한약사회장을 5년을 했다. 항간에는 중대 마피아 그만해야 하지 않느냐 라는 이야기가 있지만 우리 중앙대학교 어떤 학교인가? 충분히 이겨내고 승리할 수 있다"와 같은 발언을 했다. 좌 본부장은 그러면서 최 후보의 정책토론회 발언을 함께 언급했다. 최 후보가 동문 모임이 있고 3일 후 열린 '제39대 대약회장 후보자 정책토론회'에서 선거가 시작되면서 가장 먼저 꺼낸 이야기가 동문선거는 없애야 한다는 것으로 자신이 명함과 공식 선거홍보물에 모교인 중앙대를 표기하지 않은 이유를 묻는 질문에 '학교를 표시하지 않고 선거홍보물을 만든 것은 우리가 정말로 동문 선거를 척결하고 우리 약사사회의 올바른 선거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확신 하에 그렇게 했다'고 발언했다는게 좌 본부장의 설명이다. 또 좌 본부장은 "최 후보가 중앙선관위에 정책토론회 하루 전날 '중앙대 출신 표기를 넣도록 공보물을 수정할 수 있느냐'고 문의했고, 선관위는 상대후보가 용인하면 허락하는 것으로 하고 김 캠프 측에 이를 문의했다"며 "출신학교를 넣고 빼고가 중요한 게 아니라, 선거를 위해 처음에 규정을 정한 만큼 규정에 어긋나는 일은 하지 말자는 생각에 동의하지 않아 최 후보 측은 공보물에 '중앙대 졸업'을 추가 기입할수 없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좌 본부장은 "약사회는 약사들의 권익을 지키고 증진시키기 위한 권익단체로, 권력기관이 아니다. 그럼에도 동문 선거를 조장하는 과열된 선거풍토는 바람직하지 않다"며 "지금과 같은 네거티브 문자가 난무하고 선관위 경고가 반복되고 형사고발까지 이어지는 과열되고 혼탁한 선거는 약사들의 단합된 역량을 이끌어내지 못할 뿐만 아니라, 선거 이후에도 분열된 약사사회의 모습으로 남겨질 뿐"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좌 본부장은 "오늘 최 후보 측도 기자회견을 예정한 것으로 알고 있다. 우리는 최 후보의 추후 입장을 지켜보겠으며, 그 결과에 따라 2차 입장을 내겠다"고 덧붙였다. 또 "회원을 기만하고, 거짓말하고, 속이는 네거티브 선거는 반복되어선 안된다. 문제에 대한 최 후보의 사과를 요청한다"고 덧붙였다. 좌 본부장은 마지막으로 "회장이라면 말 한마디, 행동 하나에도 진실성이 있어야 한다. '동문선거 척결'을 공식 입장으로 강조하면서, 현장에서는 다른 얘기를 하는 건 리더로서 자질에 문제가 있다"며 "선거를 이유로 특정 세력으로 분위기를 몰아가는 건 문제가 있다. 우리는 중앙대 회장이 아니라 대한약사회장을 뽑고 있다. 후보자가 진실하지 않으면 약사회장이 돼서도 진실하지 않을 수 있고, 회무가 정상적으로 추진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최 후보가 사과하도록 하고, 최 후보가 자신이 탈동문 선거 문화를 만들겠다 했으니 이번을 계기로 올바른 선거 문화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2018-12-03 13:00:20정혜진 -
투표함 개봉 D-10…안갯속 판세에 서울 후보들 '긴장'약사회장 선거 투표함 개봉이 열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서울시약사회장 후보, 선거캠프의 두뇌싸움도 치열해지고 있다. 오늘(3일)은 특히 공식 방문 선거운동 마무리되는 날인 만큼 각 후보는 전략적으로 우세, 열세 지역 중심 막판 방문 유세에 나섰다. 각 후보와 선거캠프는 당장 내일부터 약국방문이 금지되는 만큼 서울지역 회원 약사들에 전화와 문자메시지로 선거운동을 진행하겠단 방침이다. 양덕숙 후보(1번)는 오늘 상대적으로 열세 지역 중 한곳으로 꼽히는 동대문구 약국을 돌고 있다. 양 후보 캠프는 오늘 약국 방문을 마무리한 후 저녁에 선거사무실에서 긴급 회의를 갖고 향후 선거 운동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양 후보 측은 상대 후보들의 거듭되는 공세에 대해선 최대한 무대응으로 일관하겠단 반응이다. 이에 대해 일일이 대응하며 반박했다가는 자칫 문제를 더 키울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양 후보 선거캠프 관계자는 "사실이 아닌 부분에 대해선 공식적으로 선관위에 제소하고, 그렇지 않은 일방적 네거티브에 대해서는 무대응 할 생각"이라며 "최근 한동주, 박근희 후보가 공동기자회견한 부분에서는 사실이 아니고 후보의 명예가 훼손된 부분이 있어 선관위에 제소한 상태"라고 말했다. 한동주 후보(2번)는 최근들어 지지율이 올라간 것으로 평가하고 있는 강남 지역 약국을 집중 공략해 방문하고 있다. 한 후보 측은 개국 약국 방문과 더불어 서울 지역 주요 대형 병원들은 약제부장 중심으로 만남을 마무리한 상태라고 밝혔다. 한 후보 측도 내일부터 전화와 문자메시지로 선거운동을 하는 가운데 상대인 양덕숙 후보를 향한 공세를 지속하겠단 방침이다. 단순 네거티브가 아닌 후보 검증 차원에서 문제를 제기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는 게 한 후보 측 설명이다. 한 후보 선거캠프 관계자는 "약국을 방문하다보면 양 후보의 책자 배포 등 문제에 대해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하는 회원들이 많았다"며 "후보검증 차원에서 남은 기간 양 후보의 약정원장 시절 문제 등은 계속 짚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근희 후보는 예비후보 등록 후 처음 방문했던 강동구를 방문 마지막 날 다시 한번 돌고 있다. 박 후보의 친정인 강동구 회원 약국을 돌며 소중한 한표를 호소하고 있는 것이다. 박 후보 측 역시 내일부터 전화, 문자메시지 선거운동을 지속하는 한편 양 후보를 향한 공세를 지속할지 여부를 두고는 선거캠프를 중심으로 고심하고 있다는 분위기다. 양-마포·성북…한-양천·강남…박-강동 강세 지역으로 이 가운데 각 후보 선거캠프에서는 상대적으로 우세, 열세 지역을 고려해 선거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언론사나 후보 자체 여론조사를 통해 표면상의 결과는 나와있지만 실제적으로 약국 방문을 통한 현장 분위기는 여론조사 수치와는 다를 수 있다고 보고 있기 때문이다. 양 후보의 경우 친정인 마포구를 비롯해 성북구에서 강력한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 중앙대 약대 표밭인 강서 지역에서도 상대적으로 우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상대 후보들의 우세 지역인 동대문, 양천, 강동 등에서도 열세를 보이고 있는 만큼 이들 개국 약국 표심 향방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는 분위기다. 한 후보는 친정인 양천을 비롯해 최근 강남, 송파, 서초 3개 강남권 지역에서 지지율이 올라가면서 선거 판도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 강남, 송파의 경우 분회장이 이화여대 약대 동문인 만큼 한 후보 측에 힘을 실어줄 수 있단게 선거 관계자들의 말이다. 반면 마포를 비롯해 성북, 강동, 강서 등 강북 지역에서 상대적으로 열세를 보이고 있는 만큼 남은 열흘 동안 이들 지역에 대한 지지 호소도 계속한다는 방침이다. 박근희 후보 역시 친정인 강동 약국들에 회세를 집중하고 있는 분위기다. 박 후보의 경우 지난 선거에 출마했던 인지도와 유일한 남자 후보란 점이 전체 지역 회원들에 어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울 지역 선거캠프 관계자는 "여론조사 결과로 보면 양, 한 후보가 계속 근소한 차이로 엎치락뒤치락하고 있는 만큼 한 치 앞을 모를 선거가 되고 있다"며 "남은 열흘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선거판도가 크게 달라질 수 있는 만큼 후보도 선거캠프도 마지막 날까지 긴장을 놓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2018-12-03 12:25:04김지은 -
[대구] 후보 4명 운명 가를 투표용지·홍보물 발송대구시약사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양명모)가 투표용지 발송 작업을 시작했다. 대구 선관위는 투표용지와 후보 홍보물 2033장을 유권자에게 오늘 오후 발송할 예정이다. 대구시약사회장 선거에는 7개 경선 지부 중 최다인 4명의 약사가 입후보해 선거열기로 후끈 달아 오르고 있다. 입후보한 후보는 조혜령(1번), 전미자(2번), 조용일(3번), 이기동 후보(4번) 등이다.2018-12-03 11:41:53강신국 -
[서울] 박근희 "4천개 약국 방문...꼭 승리하겠다"서울시약사회장 선거 박근희 후보(3번)가 유권자 개별 방문 선거운동 종료를 하루 앞둔 3일 그간 회원들을 만나면서 약사회에 대한 회원들의 강한 열망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지난 11월 3일 서울시약사회 예비후보 등록 후 이달 2일까지 서울시약사회 24개 분회 4000여 약국을 개별 방문했다고 전했다. 박 후보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서울 전역 약국을 발로 뛰면서 방문때마다 회원들의 환대와 호의에 가슴이 울컥했다"며 "점점 어려워지는 약국 경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지역 주민 건강을 돌보며 힘차게 근무하는 모습에 경의를 표하고 싶다"고 소회를 밝혔다. 박 후보는 "약국 방문 시 회원들께서 호소하셨던 대체조제 활성화, 한약사 문제, 불용재고, 주변약국 편법 개설 문제 등 수 많은 애로사항들을 해결하기 위해 약사회는 반드시 강해져야만 한다는 확신이 들었다"며 "이를 위해 매순간 회원을 위한 진정성과 진심을 갖고 약사회 회무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이어 박 후보는 "방문한 모든 약국 회원들의 한분 한분 손을 잡고 강한 약사회, 신뢰 받는 약사회를 만들겠다고 수천번 다짐한 약속을 반드시 지키기 위해 이번 선거에서 꼭 승리해 약사회 새로운 미래와 희망이 되겠다"고 의지를 내비쳤다.2018-12-03 11:39:06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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