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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대문구약사회장에 송유경 약사 추대서울 서대문구약사회 차기 회장에 송유경 약사(58, 숙명약대)가 사실상 확정됐다. 서대문구약사회는 9일 오후 6시 분회장 후보 등록을 마감한 결과 송유경 약사가 단독 입후보했다고 밝혔다. 송 약사는 서대문구약사회 전 부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구약사회는 오는 24일 저녁 8시부터 지오영 1층 강당에서 열리는 정기총회에서 송 약사의 추대를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2019-01-09 18:22:51김지은 -
은평구약, 최종이사회서 올해 분회비 동결 상정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는 8일 오후 7시 30분 관내 식당에서 2018년도 최종이사회를 개최했다. 재적이사 28명중 23명 참석, 2명 위임으로 성원된 이날 이사회에서 우경아 회장은 지난 3년 간 동호회 활동, 국회의원 간담회와 후원사업, 거점약국을 통한 폐의약품 수거사업, 세이프약국, 관내 약물안전교육강사단구성 등 회무전반에 협조한 이사진들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정기총회 표창자와 만45년 근속 금뱃지수여자 명단, 주요 회무, 위원회별 사업실적 등을 보고했다. 이어 2018년도 세입 세출 결산을 승인하고 올해 분회비 동결 등을 포함한 2019년도 세입예산(안)과 사업계획(안)을 원안대로 통과, 상정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2019년도 제40회 정기총회를 오는 1월 23일 오후 7시 본페뜨 은평점에서 개최키로 했다. 한편 & 65279;구약사회는 제16대 은평구약사회 회장에 현 우경아 회장이 단일 후보로 등록을 마감했다고 밝혔다.2019-01-09 13:34:05김지은 -
마포구약, 최종이사회서 올해 주요 사업계획 심의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안혜란)는 8일 관내 식당에서 2018년도 제2차 최종이사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는 재적이사 41명중 24명 참석, 10명 위임으로 과반수 성원됐다. 구약사회는 이날 ▲선구자상, 표창 대상자 확정 ▲2018년도 주요 업무보고 및 위원회별 사업실적 보고 ▲2018년도 세입세출 결산보고 ▲2019년도 위원회별 사업계획(안) 및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해 심의, 상정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오는 19일 오후 4시 30분부터 지오영 1층 강당에서 2019년도 제58회 정기총회와 더불어 올해 약사연수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2019-01-09 13:33:00김지은 -
약사회, 전국 약대 교수에 '약대 신설' 심사 불참 요청대한약사회가 전국 약학대학 교수들에게 신설 약대 심사의 불참을 요청했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8일 전국 약학대학 교수진에게 공문을 발송, 교육부의 '2020학년도 약학대학 정원 배정 기본계획'은 약학 관련 단체와 협의 없이 진행하는 사안이라며 '정원배정심사위원회' 참여를 거부해달라고 전달했다. 약사회는 공문에서 "정원 20~30명의 약학대학을 신설할 경우 교육의 질적 제고를 담보할 수 없다"며 "정부가 지행하는 보건의료정책이나 적폐 청산과도 괴리가 있는 일방적 정책"이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약사회는 약학대학 신설을 반대해왔고, 지난해 12월 감사원에 복지부와 교욱부 공익감사를 청구했다는 점도 덧붙였다. 약사회는 "약계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감안해 교육부의 약학대학 정원 배정 기본계획에 따른 '정원배정심사위원회'에 참여하지 말아달라"며 "정부의 일방적인 정책 추진을 좌시하지 않고 저지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 달라"고 강조했다. 강봉윤 대한약사회 정책위원장은 "정부의 일방통행식 정책 추진에 대해서는 대한약사회 집행부는 물론 김대업 당선인도 인식을 같이 했다"며 "약학대학 교수진에 보낸 공문에도 이러한 내용이 반영됐다"고 말했다. 이어 "정원 30명이 안되는 이른바 '미니 약대'를 추가로 신설하려는 정부의 계획을 이해하기 힘들다. 이미 2011학년도에 전국적으로 15개 약학대학을 신설한 정부가 약학교육의 질적 제고에는 무관심하고 약학대학 신설과 정원 증원에만 매달리는 이유를 납득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2019-01-09 12:00:14정혜진 -
한의협 "의료용 대마, 한의사에 환자 처방권 줘야"대한한의사협회가 의료용 대마를 한의원에서 한의사가 환자 치료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제도화하라고 주장했다. 의료용 대마 처방권을 한의사가 가져야 한다는 취지다. 특히 한의사에 대마 성분 함유 의약품을 공급 권한을 부여하고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로 부터 관련 의약품을 공급받을 수 있게 하라고 요구했다. 2일 한의협은 정부의 마약류 관리법 시행령, 시행규칙 일부개정안 입법예고 관련 입장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한의협은 의료용 대마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해달라는 환자와 가족, 관련단체 입장을 지지한다고 했다. 한의협은 의료용 목적 대마 처방을 합법화 한 마약류 관리법 개정은 의미가 있지만 시행령과 시행규칙의 미비점은 개선해야 한다고 했다. 모법인 마약류 관리법이 의료용 대마와 대마초 종자 껍질 섭취를 허용하는데도 하위법령인 시행령, 시행규칙은 특정 해외 제약사가 만든 일부 의약품만 제한적으로 허용하는 모순이 있다는 게 한의협 견해다. 한의협은 정부를 향해 하위법령 개선을 촉구하는 동시에 한약의 일종인 대마를 한의사가 환자 치료에 쓸 수 있도록 조치하라고 했다. 또 한의사가 대마 성분 의약품을 환자 공급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에서 의약품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관련법을 개정하라고 했다. 한의협은 "대마는 뽕나무과 식물로 수 천년동안 한의학에서 약용으로 쓰였다"며 "전통적으로도 대마를 이용한 한의학적 처방과 치료가 가능하다. 한의사가 대마 전초를 치료에 쓸 수 있게 해야한다"고 말했다.2019-01-09 11:20:05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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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약, 박선미 신임회장 선출부산 영도구약사회(회장 최정신)는 8일 부산호텔에서 '제57회 정기총회'를 열어 신임회장에 박선미 부회장(58, 성균관대 약대)을 선출했다. 최정신 회장은 "봉사하겠다는 마음 하나로 회장직을 맡아 6년 동안 팜파라치 대응, 합동반회, 개인정보보호 교육 등 사업을 진행했다"며 "특히 약사회관 정리 후 발생한 임대수익으로 회원에 약사가운 제공, 지역사회에 다양한 환원활동을 할 수 있었던 것도 회원의 칭찬과 격려가 그 원동력이었다"고 소회했다. 이어 "새로 탄생할 회장단과 집행부에도 한결같은 성원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박선미 신임회장은 "회장직을 맡기에는 부족한 점이 많지만 회원 모두가 함께해주시리라 믿는다"며 "새로운 길을 소풍가는 행복한 마음으로 임해 ‘함께하는 영도구약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창욱 부산시약사회장은 "분회장의 역할과 소임이 무엇인지 몸소 보여주신 최정신 회장님의 노고에 박수를 보낸다"면서 "영도구의 새 집행부 역시 회원들을 꽃길로 걷게 해주시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김철훈 영도구청장은 "영도구는 부산 내에서 건강지수가 낮은 편에 속한다. 영도구약사회가 12만 영도구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계속해서 애써달라"고 말했다. 총회는 총 회원 수 75명 중 참석 53명, 위임 22명으로 성원됐다. 또 2018년 세입세출결산 2908만8295원을 승인하고, 2019년 사업계획인 회원단합을 위한 사업, 폐의약품 수거 폐기, 의약분업 불법사항 감시, 비상약 지원 등과 그에 따른 예산 2594만7775원을 초도이사회로 위임했다. 이어 신임회장에 단독 출마한 박선미 부회장을 선출하고, 유익종 총회의장과 이윤숙 부의장 유임을 결정했다. 또 부의장에 노재하 약사를, 감사에 최정신 전회장, 송광영 약사를 선출했다. 이밖에 영도구와 행복영도장학회에 각각 1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내빈에 최창욱 부산시약회장, 김철훈 영도구청장, 박성률 영도구보건소장, 박희정 부산여약사회장, 주원식 부산약사신협이사장, 각 구 분회장, 제약도매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 수상자 명단 ▲부산시약사회장 표창=원종호 ▲영도구약사회장 표창=강주수 안경숙 황미영 ▲영도구약사회장 대외표창=백선영(영도구보건소), 성문경(복산나이스), 양성진(세화약품)2019-01-09 10:47:26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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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약대생, 새해 동대문 쪽방서 약손사랑 실천늘픔약사회와 약대동아리 늘픔은 지난 6일 동대문 쪽방촌에서 주민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쪽방까치' 행사를 진행해다고 밝혔다. 늘픔약사회와 늘픔은 2013년부터 매년 새해에 동대문 쪽방촌 주민 중 의료보험혜택을 받지 못하거나 생활고로 인해 아파도 병원에 가지 못하는 의료소외계층을 위한 봉사에 나서고 있다. 올해 쪽방까치 행사에는 약 60여명 약사, 약대생들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이날 쪽방촌 주민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반계탕과 건강관리를 위한 영양제 등 정성이 담긴 선물을 전달했다. 이날 참가한 한 약대생은 "이번 행사가 쪽방촌과 같은 의료 접근성이 취약한 지역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약사 사회의 활약이 기대되고 새해 따뜻한 온기를 나누고 와 행복했다"고 말했다. 한편 늘픔약사회와 늘픔은 동대문 쪽방촌 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한달에 두번 방문해 건강상담, 보건관리 등의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2019-01-09 09:28:33김지은 -
서울 은평구약 우경아 회장 재선…단독 입후보서울 은평구약사회장에 현 우경아 회장(52·중앙대)의 연임이 사실상 확정됐다. 은평구약사회 선거 입후보 등록이 오늘(8일) 오후 6시 마감되는 가운데 우경아 회장이 단독 후보 등록을 진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우경아 회장은 이번 단독 입후보로 재선을 눈앞에 두고 있으며, 오는 23일 열리는 정기총회에서 연임 여부가 최종 확정된다. 한편 은평구약사회 정기총회는 오는 23일 저녁 7시부터 본페뜨은평점에서 열릴 예정이다.2019-01-08 17:25:48김지은 -
숙명약대 총동문회, 제주도서 임원워크숍 진행숙명여자대학교 약학대학 총동문회(회장 백완숙)는 지난 5일 제주도에서 2박3일 임원 전지워크숍을 가지고 화합을 다졌다. 총동문회 21대 집행부 임원들은 먼저 감귤과 레몬을 연구하는 허인옥 전 제주대 교수 농장을 찾아 감귤과 레몬의 성장과 수확을 듣고 직접 농장을 견학했다. 또 동문회 제주지부 임원들과 함께 간담회를 열어 동문 간 교류의 폭을 넓혔다. 아울러 임원들은 2019년 한 해 동안 활동계획을 논의하고 동문회가 나아갈 방향도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문회 관계자는 "21대 임원들 간 화합을 강화하고, 동문·선후배 간 돈독함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며 "또 앞으로 임기 동안 동문회를 위해 어떤 마음으로 일할 것인가와 진정한 동문회 발전 및 선후배 간 연결고리가 되겠다고 다짐했다"고 설명했다.2019-01-08 17:22:53정혜진 -
광진구약, 세입·세출 검토...총회 원안 상정키로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영희)가 4일 광진구약사회관에서 '2018년 최종이사회'를 열어 올해 예산안을 원안대로 총회에 상정하기로 했다. 조영희 회장은 "아리랑 열차 내에서 전지초도 이사회를 시작으로 회원에게 유익하고 내실있는 사업을 추진했던 시간이 지나 최종이사회를 열게 되어 감사드린다"며 "통합반회, 불용재고약 반품사업, 민원사항 해결, 긴급 약사인력풀제 시행, 스터디 강좌를 통한 전문성 강화, 뮤지엄 산 나들이, 약탁 동호회 활동, 80여회 약물안전 교육 등 계획했던 일을 마무리짓게 된 것도 이사님들의 조언과 소통 덕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오는 19일 예정된 총회에서 새로운 약사회장이 선출되고 새 약사회가 탄생한다. 오늘 이사회를 잘 마무리해 다음 집행부가 원만하게 회무를 볼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사회는 회무 및 각위원회별 사업실적 보고와 세입·세출 결산보고 후 2019년도 사업계획(안)과 예산(안)은 원안대로 총회에 상정하기로 결정했다. 또 정기총회 일정 보고 및 안건, 총회 시 수상자 보고 후 '제24회 광진구약사회 정기총회' 개최 장소가 국립정신건강센터 어울림홀로 변경된 점도 공유했다. 이날 이사회는 이사 46명중 참석 22명, 위임3명으로 성원됐다.2019-01-08 16:19:34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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