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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약사회, 곽은호 신임회장 선출경기 용인시약사회는 지난 12일 동백 쥬네브웨딩홀에서 50회 정기총회를 열고 단독으로 입후보한 곽은호 부회장(47, 전남대)을 신임 회장으로 추대했다. 총회의장에는 연제덕 회장이, 부의장에는 구자영 부회장과 오세정 약사가 선출됐고 감사에는 김광식 총회의장과 최민수 총회부의장이 선임됐다. 곽은호 신임 회장은 "의약분업 이후 약국수와 약사수의 증가 비율의 큰 차이와 약국 간의 소득 격차가 문제"라며 "약사회는 약사 직능을 위한 정책 단체로서의 임무를 최우선으로 해야 한다"고 말했다. 곽 회장은 "먼저 일반의약품 판매가 제도, 불용재고 의약품, 보건소 약제비 청구 방식의 전산화 등 회원들의 불편 사항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시약사회는 지난 20년간 동결됐던 개설약사 분회비를 5만원 인상(근무약사 3만원 인상)을 기조로 한 1억 3500여만원의 올해 예산안과 사업계획도 승인했다. 총회에는 정춘숙 국회의원, 김태형 용인시의사회 회장, 백경신 대한약사회 부회장, 박영달 경기도약사회 회장 당선자, 정시현 경기도약사회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매년 성적이 우수하고 장래가 촉망되는 학생들을 선정해 지난해까지 총 74명에게 505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왔고 올해는 학생 5명에게 총 5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총회 수상자] ◆지부장표창 : 강정현, 김정훈 약사 ◆용인약사상 : 박인현, 방근철, 이선영, 박정윤, 장복희, 김명선, 윤기숙 약사2019-01-15 09:32:26강신국 -
관악구약, 올해 분회비 동결…정기총회 상정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전웅철)는 지난 12일 신림동 금비에서 이사 3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최종이사회를 진행했다. 이날 전웅철 회장은 정기총회 수상자와 장학생 명단을 비롯해 현재까지 총 123회 진행된 의약품안전사용교육, 소식지 '함께' 배포, 세이프약국 활동 등 지난해 주요 회무 내용을 보고했다. 홍종록, 김애자 감사는 "감사결과 일반, 특별회계에서 현금시제, 잔액증명서와 비교 시 장부 잔액이 일치했다"며 "전 회장과 상임위원들이 임기 3년 간 약사회 발전을 위해 깊은 애정을 갖고 최선을 다해 감사하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이사단은 올해 계획 중인 사업안과 세입세출안 등을 논의한 후 회비가 동결된 세입세출 예산을 원안대로 총회에 상정하기로 했다.2019-01-15 09:20:29김지은 -
강서구약, 석고방향제로 교남소망의집과 소통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이종민) 여약사위원회가 장애인 시설 교남소망의 집에서 새해 첫 봉사활동에 나섰다고 15일 밝혔다. 여약사위원회는 2013년도부터 시작된 약사와 약사자녀모임인 '강서약사청소년봉사단'과 함께 매월 둘째주 토요일 교남소망의집을 정기 방문하고 있다. 봉사단은 방향제만들기, 악세사리만들기, 비누만들기 등을 통해 장애인과 교감하는 시간을 보낸다. 여약사위 관계자는 "봉사활동을 원하는 약사와 자녀는 언제든 구약사회로 연락해 달라"고 말했다.2019-01-15 09:15:45이정환 -
약사회, '선거운동 임원 복권' 선관위 결정 반박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가 선거관리위원회 결정에 또 다시 문제를 제기했다. 약사회는 선거를 위해 사퇴한 중립의무자 복권을 결정한 선관위에 재검토 요청서를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서울시약사회장 선거결과를 재심해달라는 요청을 기각한 선관위 결정에도 불구하고 약사회는 자체 조사단을 꾸린 데 이어, 사퇴 임원을 복권시킨 선관위 결정에 반대의견을 제출했다. 약사회는 지난 달 28일 선관위에 ‘선거운동관련 사임 임원 복권 재검토 요청' 제목으로 공문을 발송했다. 약사회는 공문에서 지난해 10월에 열린 제3차 선관위 회의에서 중립의무가 있는 본회 및 지부 임원이 선거운동을 하고자 하는 경우, 선거공고일 전에 사임해야 하며, 선거기간 종료 후 재선임을 금지키로 했음에도 두달 뒤인 12월 선관위가 이를 번복해 이들을 전원 복권시켰다는 점을 지적했다. 약사회는 이같은 중앙선관위의 결정은 일사부재리 원칙 위배는 물론, 공정과 신뢰를 바탕으로 해야 하는 선거관리업무에 있어서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대한약사회 정관 제10조의3(임원의 선출)에서 부회장은 회장의 제청으로 대의원총회 인준을 받도록 하고, 상임이사는 회장의 제청으로 이사회 인준을 받도록 하고 있어, 자의에 의해 사임한 임원의 경우 동 절차를 통해 재선임 할 수 있다고 해석했다. 약사회 관계자는 "선관위가 자신들이 내린 결정을 선거 전후 불과 1개월도 안된 시점에서 손바닥 뒤집듯 바꾸는 건 선거를 관장하는 기관으로서 스스로의 판단을 무의미하게 만들어 그 동안 묵묵히 선관위를 믿고 따른 많은 약사 회원에게 불신을 주고 있다"며 "공정성과 형평성은 물론 회무 운영의 신뢰를 허물어뜨리는 사례로 향후 회무운영에 적지 않은 악영향을 끼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이 관계자는 "중앙선관위가 ‘임원 사퇴시 재선임 불가’라는 규정에 없는 적극적인 해석을 내릴 때만 해도 선거 중립을 엄격하게 운영하고자 한 의도로 약사회 구성원 모두가 수긍하고 받아들일 수 있었지만, 그 직을 회복시키는 주문을 할 권한까지 부여된 것은 아니다"라고 지적했다.2019-01-15 06:00:24정혜진 -
대구 중구약사회장에 하헌 약사 만장일치 추대대구 중구약사회장에 단독 출마한 하헌 대구시약사회 부회장이 선출됐다. 구약사회는 지난 11일 노보텔 지하2층 샴페인홀에서 제35차 정기총회를 열고 새 집행부를 구성했다. 하헌 신임 회장은 "회원약사들을 위한 분회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 3년간 최선을 다하겠다"며 취임 인사를 대신했다. 이어 구약사회는 류규하 감사를 총회의장으로, 한기열 전 회장을 부의장으로 선출했다. 또한 김분조 직전 회장과 조용일 대구시약회장 당선자를 감사로 선임하고 부회장 및 상임이사, 시약 파견 대의원 선출은 신임회장과 총회의장에게 위임했다. 구약사회는 1억 2800여만원 규모의 상조회 기금내역과 2018년도 일반회계세입세출 결산안과 특별회계 예산안도 원안대로 승인하고 올해 예산안은 신임 집행부에 위임했다. 김분조 직전 회장은 "편의점약 확대와 팜파라치 문제, 계명재단의 약국 개설 등 현안이 산적해 있는 가운데 빠르게 변하는 사회 만큼 약사에 대한 사회적 요구도 더욱 커지고 있다"며 "약사는 이웃의 아픔과 어려움을 열린 마음으로 품고 시민과 함께 나아가야 한다는 마음을 잊지 않는다면 우리에게 놓인 어떠한 어려움과 견뎌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본 회의에 앞서 구약사회는 대내외 유공인사들에 대한 시상과 불이우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류규하 중구청장에게 전달했다. 총회에는 이한길 대구시약회장, 회장단, 상임이사들과 구·군 분회장, 조용일 대구시약사회장 당선자, 류규하 구청장, 곽상도 국회의원, 황석선 중구보건소장, 이병규 대경의약품유통협회 부회장, 이상헌 대경제약협의회장 등 기관장과 제약 및 도매업계 인사가 참석했다. [총회 수상자] ▲시약사회장 표창패 - 김재은(삼성약국) ▲중구청장 표창패 - 윤채현(곰약국) ▲회장 표창패 - 황미지(대남약국), 김보근(삼덕약국) ▲회장 감사패 - 정영범(중구보건소), 이영호(대웅제약)2019-01-14 20:32:50강신국 -
대구 서구약사회장에 이승재 약사 선출대구 서구약사회장에 이승재 부회장이 추대됐다. 구약사회는 13일 라온제나호텔 9층 마루앤아라홀에서 제38차 정기총회를 열고 새 집행부를 선출했다. 이승재 신임 회장은 "앞으로 3년간 회원약사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회무에 임하겠다"고 약속했디. 구약사회는 이어 김태일 총회의장과 류지영 부의장은 유임시키고 신현회, 최의한 약사를 감사로 선출했다. 아울러 구약사회는 2018년도 세입세출 결산안과 6600만원의 장학기금 운용 등을 원안대로 통과시키고 올해 사업계획과 예산안은 신임 집행부로 위임했다. 정영민 직전 회장은 "지난 9년간 서구약사회장직을 수행하고 오늘 마지막 인사를 드리게 됐다"며 "새 집행부에도 회원들이 힘을 모아 준다면 어떠한 어려움도 헤쳐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총회에는 이한길 대구시약회장, 회장단, 상임이사들과 구·군 분회장, 조용일 대구시약사회장 당선자, 김상훈 국회의원, 이재민 보건소장, 이상헌 대경제약협의회장, 현준호 대경의약품유통협회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본 회의에 앞서 대내외 유공인사들에 대한 시상과 장학증서를 이희숙 보건소장에게 전달했다. [총회 수상자] ▲시약회장 표창패 - 민선희(효성약국) ▲서구청장 표창패 - 권혁자(새현약국), 윤영준(메디슨약국) ▲서부경찰서장 감사장 - 하종섭(보건약국), 배초자(큰사랑약국) ▲분회장 감사패 - 박영훈(경동사) ▲분회장 표창패 - 양성원(백세약국)2019-01-14 20:18:43강신국 -
치협 "환자와 근접 진료하는 치과의사 불안하다"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김철수)가 진료실 안전 문제를 더 미룰 수 없다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치협은 14일 성명을 내어 "최근 일반 병원급, 의원급 진료실에서 무자비한 폭행으로 의료진이 중상을 입거나 목숨을 잃는 현실에 개탄을 금할 수 없다"며 "특히 치과진료실은 환자와 치과의사와의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또 장기간 진료가 이뤄져야 하는 특성상, 환자의 폭력행사에 무방비로 노출돼 있다"고 주장했다. 치협은 "실제 언론에 노출된 치과계의 사례를 봐도 2011년 오산에서 환자가 휘두른 흉기에 치과의사가 잔혹하게 살해됐고 2016년 광주광역시에서는 우울증 증세를 보인 환자가 흉기로 치과 치료중인 여성치과의사를 수차례 흉기 상해를 입혔다"면서 "지난해 2월 청주에서는 임플란트 시술을 받은 환자가 치과의사에게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히는 등 사고가 발생했다"고 지적했다. 치협은 "또 다른 희생자가 나오기 전에 국회에 계류 중인 의료인 폭행에 따른 처벌 강화를 위한 의료법 개정이 조속히 이춰야 한다"며 "특히 긴급 상황에서 최대한 신속한 경찰 출동을 위해 의료기관과 지역 파출소 간의 비상벨 설치를 의무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2019-01-14 20:09:06강신국 -
의료계도 '삭센다' 오남용 논란…의협, 권고사항 안내비만치료 주사제로 사용되는 '삭센다' 오남용이 의료계에서도 논란이 되고 있다. 대한의사협회(회장 최대집)는 14일 전국 의사회원들에 비만치료주사 '삭센다펜주' 오남용 예방 및 안전한 사용을 위한 지침을 안내했다. 삭센다펜주는 노보노디스크제약의 수입품목으로 당초 당뇨병 치료제로 개발됐다가 비만치료에도 효과가 입증돼 적응증에 한해 처방되고 있다. 그러나 '살빠지는 주사' 열풍으로 무분별한 사용 및 온라인 불법거래가 횡행하는 등 문제가 발생했고 의협이 권고사항을 안내하고 나선 것. 의협은 "자가주사에 따른 오남용 예방과 안전한 사용을 위해 한 세트 중 첫 회 주사는 의료기관 내에서 시행해야 한다"며 "삭센다펜주의 사용방법 및 부작용에 대한 환자교육을 강화하고 상담 및 환자 모니터링을 위해 1펜 제공 마다 주기적인 환자 대면진료와 교육을 시행해달라"고 권고했다. 아울러 의협은 "국내에서 허가된 적응증 내에서만 사용하고 연령기준, 용법·용량 등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며 "특히 의사의 처방 없이 온라인 등에서 판매, 구매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의협은 투여 후 이상사례가 발생하는 경우 의료기관을 직접 방문해 적절한 치료를 받도록 하는 한편, 이상사례에 대해서는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에 신고하도록 안내했다. 또한 의협은 삭센다펜주의 무분별한 과장광고 행위는 약사법 제68조(과장광고 등의 금지), 의약품 등의 안전에 관한 규칙 제78조(의약품 등의 광고범위 등) 등에 위배된다며 의료광고심의위원회에도 삭센다펜주 관련 광고에 대해 엄격한 심의를 요청했다. 박종혁 의협 대변인은 "국민들의 의약품 오남용 예방 및 온라인 불법 유통 등의 문제를 사전에 차단해 국민들이 안전하게 의약품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부작용이 발생할 경우 의료기관에서 적절한 치료가 이뤄질 수 있도록 취급 관련 주의사항 등을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박 대변인은 "근본적인 문제는 잘못된 의약분업 제도에서 기인한 것으로 의약분업 재평가를 통해 국민조제선택제도로 개선될 수 있도록 관계부처도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2019-01-14 19:57:14강신국 -
'커뮤니티케어' 약사 참여, 지자체 선택에 달렸다보건복지부의 커뮤니티 케어 선도사업에 약사가 참여하기 위해서는 기초지자체와 지역약사회의 협력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지자체 선정은 복지부의 몫이지만, 신청 여부를 결정해 계획서를 수립 및 제출하는 것은 기초지자체이기 때문이다. 설령 약사들이 방문약료사업으로 성과를 내고있는 지역이라고 하더라도, 기초지자체에서 사업신청을 하지 않으면 약사 참여는 무용지물이다. 15일 대한약사회 관계자는 "전면에 나서 지자체를 설득하고 약사를 포함시키는 것은 향후 지부의 역할"이라며 "24일 열리는 복지부와의 협의회에서는 커뮤니티케어에 약사가 참여해야 한다는 필요성과 당위성을 정부가 인지하도록 하는 자리"라고 설명했다. 이에 약사회는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전국적인 자료를 통합하고, 노인·정신질환자·노숙인·장애인 등 4가지 모델별로 지역을 구분해 대비에 나설 계획이다. 지자체가 선정되고나면 각 지자체에서는 또다시 협의체를 구성하게 되고 지부는 협의체에 참여해 약사 포함이 가능하도록 해야한다. 약사회 관계자는 "그동안 지자체와 방문약료사업을 했었던 지부들이 좀 더 가능성이 있을 수는 있겠지만, 지자체가 어느 모델로 사업신청을 하느냐도 중요하다"며 "지자체가 희망하는 모델을 정하게 된다면, 이후 지부에는 모델에 맞는 방문약료사업 내용을 제공하게 된다"고 전했다. 이어 관계자는 “약사 직역 확대 측면에서 커뮤니티케어에 꼭 참여해야 한다. 약사가 반드시 참여할 수 있도록 신경을 많이 쓰고있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일부 약사들은 아직까지 커뮤니티케어에 대한 이해도가 지역별로 상이한데다, 지역 약사회 집행부가 한꺼번에 바뀌는 시점이기 때문에 지자체와 제대로 협업할 수 있겠냐며 우려를 나타냈다. 지역의 A 약사는 “아직 약사들도 커뮤니티케어라는 표현에 있어 낯설어한다. 3~4월이면 지역 선정이 되는 빠른 추진 일정인데, 마침 집행부 교체시기라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우려했다.2019-01-14 19:11:18정흥준 -
양천지역 약사들 "선거기간 회원정보 유출 막아달라"서울 양천구약사회 회원들이 개인정보를 활용한 선거운동이 심각한 수준이라며 정보 관리가 유출되지 않도록 관리해달라고 약사회에 요청했다. 이는 서울시약사회장 선거 과정에서 양덕숙 후보가 유권자에게 택배를 보낸 점을 겨냥한 것으로 해석된다. 양천구약사회(회장 한동주)는 지난 12일 열린 '제31회 정기총회'에서 이같은 결의문을 발표했다. 결의문에서 구약사회는 "약사회원 개인정보는 엄격하게 관리하고 보호해야 하는 회원 개인의 자산"이라며 "만약 제3자에게 개인정보가 유출돼 악용된다면, 회원 안전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구약사회는 "지난 약사회장 선거과정에서 약사회원들은 특정 택배배송업체로부터 택배물을 받은 사실이 있다. 놀라운 것은 회원 주소, 상호, 전화번호, 휴대전화 번호 등 모든 개인정보가 표시되어 있었다는 점"이라며 "이는 각급 약사회의 회원개인정보 관리 실태가 부실하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는 사례"라고 꼬집었다. 구약사회는 "개인정보의 안전성이 위협받고 있는 상황에 대해 필요한 조치를 요구할 수밖에 없다"며 "양천구약사회 회원 일동은 신상신고한 회원들의 개인정보가 회원 각각의 동의 없이 외부에 유출하거나 임의로 가공하여 제공하지 않도록 강력하게 요청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양천구약사회가 회원들의 요구를 철저히 준수할 수 있도록 총회에서 결의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양천구약사회는 신임회장에 최용석 부회장을 선출하고, 2018년도 결산액 9625만8709원, 2019년도 예산액 1억4125만5623원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분회비는 동결했다. *수상자 명단 ▲서울특별시약사회장 표창패=박재현(메디팜서울약국), 남재연(동일프라자약국) ▲양천구약사회장 표창패=오형수(우성메디칼약국), 이경운(메디팜성화약국), 김정희(소망약국), 모미희(모아약국), 김춘복(건강온누리약국) ▲양천구약사회장 감사패=김세중(유한양행), 이훈이(지오영). 최민수(태응약품) ▲기부동호회장 감사패=이윤식(백십자약국), 최현정(가까운온누리약국) ▲양천구청장 표창=박종명(내외약국), 유호성(문화약국), 최용석(목동정문약국)2019-01-14 17:28:21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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