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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여약사회 합창단, 재능기부 합창공연부산시여약사회(회장 김영희)는 11일 사단법인 '아름다운사람들' 창립 30주년 기념식에서 재능기부 합창공연을 펼쳤다. 초읍 자유회관에서 진행된 이날 공연에는 여약사 30명이 '메기의 추억', '목련화', '봄' 등을 선곡해 노래했다. '부산시여약사회 합창단'은 약사회 합창단 중 가장 오랜 역사를 가졌다. 합창단은 매주 목요일 약사회관에서 연습하고, 정기적으로 병원이나 요양기관에 방문해 위문공연을 펼치고 있다. 김영희 회장은 "여약사회 합창단이 마음을 담아 준비한 아름다운 하모니를 들려드리고자 한다"며 "약사이자 합창단으로서 사회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지역 곳곳에 희망을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내빈 등 300여명이 모여 행사와 공연을 관람했다.2019-05-13 11:32:49정혜진 -
인천 남동·연수구약, 지역 세무서와 현안 논의인천 남동구약사회(회장 노영균)와 연수구약사회(회장 강근형)는 10일 남인천세무서 신방환 서장 등과 만나 소득세 신고 등 현안에 대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김사연 남동구약사회 총회의장은 1993년부터 남동구약사회장을 맡았으며 남동세무서가 설립될 때부터 간담회를 가져왔다고 밝히며 간담회를 통해 많은 세무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신방환 서장도 11년 전 남동세무서에 근무할 당시 약사회와의 간담회를 기억한다며 이 자리에 참석한 과장들도 세무서장이 돼 다시 만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답했다. 구약사회 측은 약국 컨설팅 사기, 조제의약품 재고 등 경영상의 애로점도 건의했다. 간담회에는 남동구약사회 김사연 의장, 노영균 회장, 문금란 부회장, 장지선 이사, 연수구약사회 강근형 회장, 이승기 총무가 참석했다.2019-05-13 11:28:4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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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오늘은 내가 약사' 약 조제 체험 행사서울시약사회(회장 한동주)가 서울소방재난본부 주최로 열린 2019 서울안전한마당(Safe Seoul Festival)에 참가해 약에 대한 안전의식을 높였다. 시약사회는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에서 '오늘은 내가 약사' 약짓기 체험과 의약품안전사용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시약사회는 미취학 어린이와 초중등학생을 대상으로 ▲약사가운 입기 ▲올바른 의약품 사용을 위한 만화 동영상 ▲의약품안전사용 OX퀴즈 ▲초콜릿으로 약짓기 ▲약봉투 적기 등 1일 약국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한동주 회장은 "약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위해서는 어려서부터 제대로 알고 몸에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약사의 역할과 더불어 약에 대한 안전의식을 높이는 실효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이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현진 부회장도 "체험위주의 교육을 통해 약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여약사위원회에서는 시민에게 한발 더 다가갈 수 있는 사화공헌활동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는 여약사위원회가 주관하고 의약품안전사용교육위원회가 협력했고 약사 및 약대생 봉사자 등 80명이 자원봉사에 참여했다.2019-05-13 11:21:58강신국 -
약사회 기관지 약사공론 사장에 이진희 약사 낙점김대업 집행부의 마지막 인선 퍼즐이었던 약사공론 사장에 이진희 대한약사회 부회장(57, 성균관대)이 낙점됐다. 김대업 회장은 13일 대한약사회 기관지인 약사공론 신임 사장에 대한 인선 결과를 발표했다. 김 회장은 "느슨해진 약사공론 조직에 대한 전면적인 개편과 새로운 도약을 위해 약사회장과 호흡을 같이하면서 강력한 개혁을 수행하고 책임 회무와 약사회의 미래를 함께할 인물로 이진희 부회장을 새 사장에 선임했다"고 인선 이유를 밝혔다. 현직 대한약사회 부회장인 이진희 씨의 약사공론 사장 임명은 발표 전까지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다. 이진희 신임 사장은 "약사공론에 새로운 피가 돌게 해보겠다"며 "조직을 바로 세우기 위해서라도 현재 진행 중인 사기, 횡령에 대한 고소 건은 엄정하게 처리해 투명하고 공정한 약사사회와 약사공론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당초 김종환 전 서울시약사회장의 기용설이 나돌았지만 김대업 회장의 최종 선택은 대학동문이자 절친인 이진희 부회장이었다. 이에 김종환 전 회장은 아직 자리가 남아 있는 부회장직에 기용될 가능성은 남아있다. 대한약사회 임원 구성과 유관 단체장 임명보다 약사공론 사장 임명이 2개월여 늦어진 것은 약사공론 직원 횡령 사건에 대한 법적 조치로 신임 사장에게 부담을 주지 않겠다는 게 반영됐다. 아울러 김대업 회장이 약사공론 사장 자리가 매번 약사회장 선거와 관련해 정치적인 이유로 안배하듯 인선되는 것에 부정적 견해를 내비쳐온 것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이 과정에서 장재인 약사공론 사장만 두 달간 김대업 집행부와 불편한 동거를 해왔다. 결국 김대업 회장은 약사공론 직원 고소 건과 관련해 수사 과정의 대질신문과 자백에 따라 법적, 도덕적 책임을 벗어날 수 없는 일들이 추가로 밝혀질 수 있고 이는 전 현직 집행부의 정치적 공방으로 번질 수 있는 만큼 약사공론 사장은 취임하자마자 정치적으로 큰 부담을 안게 된다는 이유로 새 사장 임명을 7월까지 미루려 했다. 그러나 인선이 길어지면서 오해의 소지가 있는 이런저런 뒷말이 나오자 발표를 서두르게 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신임 이진희 사장은 경기 부천시약사회장, 성대 약대 총동창회장, 김대업 후보 선거대책본부장, 인수위 분과위원장을 거쳐 대약 부회장을 맡고 있다.2019-05-13 09:47:17강신국 -
강남구약, 주민 1000여명 대상 봉사약국 운영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문민정)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은아, 위원장 고윤선)와 의약품안전사용교육강사단은 지난 11일 '제10회 강남가족 화합축제'에 참여해 봉사약국을 운영했다. 강남구청(구청장 정순균)이 개포동 소재의 수도공업고등학교에서 개최한 행사로 약 1000여명의 주민이 참가했다. 이날 구약사회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의약품사용설명과 복약상담을 실시했다. 봉사약국에는 문민정 회장을 비롯해 김은아 부회장, 권지현 한약위원장, 황현숙·성순용 여약사위원, 황경수·황미경·박준형 의약품안전사용 교육강사가 참여했다.2019-05-12 14:48:47정흥준 -
은평구약, 반회서 전성분표시제 주의사항 안내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는 지난 8일 응암 A반(반장 이 경우) 반회에 참석해, 전성분표시제 시행에 따른 주의사항을 안내했다. 또한 우경아 회장은 자선다과회와 기타 협조 사항에 대해 설명하고, 최근 제작한 약사가운을 전달했다. 아울러 우 회장은 보건소의 약국자율점검 항목에서 향정 취급 현황을 제외시켜달라는 건의사항을 접수했다. 한편 이날 반회는 신입회원 소개와 반원들의 환영 인사로 시작했다.2019-05-10 18:52:18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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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마퇴본부, 이사회서 신임 이사진 보강경북마약퇴치운동본부는 지난 4월 27일 오후 이사회를 개최해 신임 이사진을 보강했으며, 예결산 안건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권태옥 지부장은 "주말 바쁜일정에도 불구하고 참석해준 이사들과 특히 처음 이사회에 참석해준 신임 이사들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회의에서는 ▲임원 및 이사 개선안 ▲2018년 주요 회무 결과보고와 세입세출 결산 안을 의결했다. 또 2019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원안대로 확정했다. 기타 토의사항으로는 마그미차량 예산 신청과 관련한 논의가 있었다. 또 홍보예산집행에 있어 다양한 홍보방안을 마련해 사업을 전개하자는 의견이 있었다. 특히 자체 운영예산이 부족한 부분에 대해선 사외이사 영입 등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날 이사회에는 권 지부장을 비롯해 이사 19명이 참석했다.2019-05-10 16:59:04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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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약, 사랑나눔다과회로 이웃돕기 기금 모금서울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 여약사담당부회장 김윤경)는 지난 9일 성동구약사회관에서 '2019 사랑나눔다과회'를 진행했다. 김영희 회장은 "이 자리에 참석한 분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본분에 최선을 다 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항상 관심을 가지는 분들"이라며 "따뜻한 사랑과 정성으로 보내준 마음으로, 성동구약사회가 행복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윤경 부회장은 "어린이부터 초중고등학생, 어르신, 장애우, 범죄피해자 등유아부터 노인, 장애우까지 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다"며 "함께한 모든 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구약사회는 이번 사랑나눔다과회에서 작은음악회를 함께 열었다. 김현남 수녀가 아코디언을, 윤종일 동대문구약사회장은 색소폰을 연주했다. 또 이정민 연주자는 바이올린과 오카리나를, 이정민 구약사회 부회장은 만돌린을 연주했다. 행사에는 한동주 서울시약사회장, 정원오 성동구청장, 홍익표 국회의원, 김성순 한국여약사회장, 김경희 성동보건소장을 비롯해 서울지역 각구 분회장과 각 약학대 동문회장 등이 참석했다.2019-05-10 16:48:37정혜진 -
건약, 복지부에 '시장 투명성' WHA권고안 결의 촉구약사단체가 의약품에 대한 각국 정부의 권한을 확대시키는 세계보건총회 결의안에 한국 정부도 지지하도록 촉구했다.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대표 윤영철, 이하 건약)와 시민건강연구소(이하 시건연)는 10일 이같은 내용의 공개서한을 발표하고 복지부의 적극적인 행동을 요청했다. 건약에 따르면, 지난 2월 1일 이탈리아 정부는 '의약품과 백신의 전 세계적 부족과 그에 대한 접근을 위한 조치'와 관련한 2019년 세계보건총회(WHA) 결의안 초안을 세계보건기구(WHO)에 제출했다. 결의안은 WHO와 각국 정부에게 약가, 연구개발비용, 임상시험 결과와 비용, 특허 상황 등에 관한 자료를 수집하고 분석할 강력한 권한을 부여하는 것으로, 이는 환자의 의약품 접근권 문제를 어느정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건약과 시건연은 "국내에서도 게르베의 리피오돌, 고어사의 인공 혈관 공급 중단과 같은 문제들이 지속되고 있다"며 "박능후 복지부 장관도 작년(2018년) 세계보건총회에서 제약사들의 이런 횡포에 대한 국제적인 공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고 밝혔다. 당시에도 건약, 시민건강연구소 등 국내외 83개 시민사회단체와 20명의 보건 전문가들이 세계보건총회 참여국 대표들에게 위 결의안을 지지해 줄 것을 요청하는 공개서한을 발송했었다. 건약은 "그러나 지난 5월 7일 WHO 비공식 협상에서는 이 결의안을 후퇴시키는 수정안들이 제안됐고, 참여국 대표들은 5월 10일 비공식 협상 재개를 앞두고 있다"며 "이에 100여개의 국내외 시민사회단체와 보건 전문가들은 다시 한 번 세계보건총회 참여국 대표들에게 이처럼 후퇴한 수정안에 반대하라고 촉구하는 공개서한을 발송했다"고 강조했다. 건약은 "박능후 장관이 강조했던 국제적 공조를 현실화 시킬 수 있는 방안이 곧 WHO에서 논의되기 시작한다. 그 시작은 수정안에 대한 강력한 반대와 결의안 초안을 지켜가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건약은 "WHO 회원국의 일원으로서, 제약사와 의료기기사의 횡포에 환자들이 신음하는 한국의 복지부 장관으로서, 박능후 장관이 이번 세계보건총회에서 결의안 초안을 ‘결의’하는데 강력하게 힘을 실어줄 것을 촉구한다"고 덧붙였다.2019-05-10 16:38:54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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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약, 여름 맞아 '해충방제약물' 학술강좌 진행서울 용산구약사회(회장 정창훈) 약학위원회(위원장 이정아)는 9일 관내 삼경교육센터에서 '해충 특성파악과 해충방제약물 사용법' 학술 강좌를 진행했다. 구약사회는 여름을 앞두고 계절상품인 해충방제약물을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강의는 정진영 팜클기술연구소 소장이 맡았다. 이날 교육에는 정창훈 회장을 비롯해 상임위원과 회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2019-05-10 16:24:23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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