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연수구약, 지역 세무서와 현안 논의
- 강신국
- 2019-05-13 11:28: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인천 남동구약사회(회장 노영균)와 연수구약사회(회장 강근형)는 10일 남인천세무서 신방환 서장 등과 만나 소득세 신고 등 현안에 대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김사연 남동구약사회 총회의장은 1993년부터 남동구약사회장을 맡았으며 남동세무서가 설립될 때부터 간담회를 가져왔다고 밝히며 간담회를 통해 많은 세무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신방환 서장도 11년 전 남동세무서에 근무할 당시 약사회와의 간담회를 기억한다며 이 자리에 참석한 과장들도 세무서장이 돼 다시 만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답했다.
구약사회 측은 약국 컨설팅 사기, 조제의약품 재고 등 경영상의 애로점도 건의했다.
간담회에는 남동구약사회 김사연 의장, 노영균 회장, 문금란 부회장, 장지선 이사, 연수구약사회 강근형 회장, 이승기 총무가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2[단독] 상비약 자판기 규제특례 재추진…"차기 회의서 결판"
- 3휴텍스제약, 제네릭 약가재평가 소송 최종 승소…"약가인하 부당"
- 4기등재 인하 1·2차 갈림길...'지각생동·복합제' 구제 관건
- 5린버크 물질특허 회피 심판 청구…우판권 물거품 가능성
- 6명인제약, 영업익 첫 1천억 돌파 보인다…CNS 1위 질주
- 7여름 비염, 오래가는 코막힘…'점막 염증 관리' 중요한 이유
- 8미래바이오 생산 7개 제품 품질 부적합 우려 전량 회수
- 9복지부 1차관에 현수엽 대변인…"현장경험과 전문성 겸비"
- 10알테오젠,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국내 품목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