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여약사회 합창단, 재능기부 합창공연
- 정혜진
- 2019-05-13 11:32: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아름다운사람들' 30주년 기념식서 '메디의추억' 등 공연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초읍 자유회관에서 진행된 이날 공연에는 여약사 30명이 '메기의 추억', '목련화', '봄' 등을 선곡해 노래했다.
'부산시여약사회 합창단'은 약사회 합창단 중 가장 오랜 역사를 가졌다. 합창단은 매주 목요일 약사회관에서 연습하고, 정기적으로 병원이나 요양기관에 방문해 위문공연을 펼치고 있다.
김영희 회장은 "여약사회 합창단이 마음을 담아 준비한 아름다운 하모니를 들려드리고자 한다"며 "약사이자 합창단으로서 사회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지역 곳곳에 희망을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내빈 등 300여명이 모여 행사와 공연을 관람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2"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3노보노디스크 '알헤모' 국내 승인…혈우병 예방옵션 추가
- 4전량 수입 의존 '의료용 대마' 국내 품절…"자급화 입법 시급"
- 5시행 100일 넘긴 통합돌봄…약사 역할 확대 지역별 '온도차'
- 6대웅제약 '크레젓정10/5mg' 일부 시중품목 회수
- 7큐로셀 림카토, 암질심 통과…약평위·약가협상 '본게임' 시작
- 8허·평·협 핀테플라, 2차 사업 약제 중 먼저 약가협상 돌입
- 9병원 176곳 노동법 위반 적발…체불임금만 8억원 육박
- 10대웅제약 나보타, 출시 12년 만에 누적 매출 1조 돌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