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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질환=일반약'...약사들 "의료체계 체질 개선하자"[데일리팜=이정환 기자] 약국이 일반의약품 복약지도·판매를 통한 경증 질환자 약료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 마련에 힘써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약국이 의료기관 처방전 조제 중심 경영에만 매몰되지 않고 자생력을 키울 수 있도록 정부가 의료전달체계 속 약국 역할을 강화해야 한다는 취지다. 6일 일선 약국가에서는 최근 복지부가 상급종합병원의 중증환자 비중 강화를 골자로 한 의료전달체계 개선방안을 공개한 것을 두고 이같은 목소리를 내고 있다. 의료기관 방문 전 경질환 환자가 약국을 찾았을 때 충분한 약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정책을 펼 수 있도록 해야 약사 전문성을 제대로 펼칠 수 있다는 주장이다. 보편적으로 약국의 처방전 조제 매출이 일반약 판매 매출을 크게 상회하는 현재 구조를 개선하자는 것인데, 약사 스스로 약국 역할을 대중에 각인시키는 것을 기초로 복지부와 약사회의 정책 지원이 시급하다는 게 일선 약사들의 견해다. 특히 정부가 의료체계 개선으로 이루려는 목표가 건강보험재정 낭비·지출 축소라는 측면에서 살필 때, 약국의 약료 범위를 경질환으로 확대하는 게 건보재정 축소에 긍정적일 것이란 시선도 제기된다. 구체적으로 약사 일각에서는 경질환의 건강보험 제외 폭을 넓히고, 제외된 경질환을 약국이 일반약 약료서비스를 통해 관리하는 방안이 실효성을 거둘 수 있다는 지적이다. 불필요한 내원 환자에게 지출되는 건보료를 없애고, 세이브 된 재원을 꼭 필요한 내원 환자에 대한 의료기관 수가로 보전하면 의료계 반발로 부터도 자유로울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서울의 A약사는 "약국이 처방전으로 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현재 환경을 타파하려는 노력을 약사 스스로와 정부, 약사회 모두 기울여야 한다"며 "결국 약국 일반약으로 경질환자를 관리하는 의료체계·환경을 구축하는 데 협력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A약사는 "지금도 약국에서 판매되는 경질환 일반약을 의료기관에 방문해 보험적용을 받아 값싸게 약을 받아가는 환자가 많다"며 "약사도 모르는 보험코드의 약 처방전을 내민다. 이 자체가 문제라는 게 아니라, 경질환에 건보재정을 투입하는 게 낭비라는 의미"라고 부연했다. 강원 B약사도 "정부가 건강보험보장률 강화에만 매몰되다 보니 자꾸 상급병원에 경질환자들이 몰리는 현상이 반복된다고 본다"며 "경질환 보험적용을 과감히 제외하고, 약국이 커버하는 방향으로 의료체계 체질개선을 시도할 필요가 있다"고 피력했다. B약사는 "의료계도 경질환자를 덜 진료하고 꼭 필요한 진료에 수가를 더 보전한다면 체질개선에 동의할 것"이라며 "적어도 약국 일반약에 보험을 적용하는 비중을 줄이고 약사의 일반약 주도권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정부와 약사회가 정책 운영·홍보에 나서야 한다"고 덧붙였다.2019-09-06 17:34:38이정환 -
"전성분미표시 다국적사 일반약 재고 점검하세요"[데일리팜=정혜진 기자] 약사회가 약국에 남은 전성분 미표시 일반의약품 재고 조사에 나서며 회원 약국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대한약사회는 6일 전국시도지부약사회에 이같은 내용의 재고 점검 협조 요청 공문을 발송했다. KRPIA가 조사한 9월1일 기준 전성분이 모두 표시되지 않은 일반의약품은 한국먼디파마, 한국존슨앤존슨판매, 한국얀센, 한국메나리니, 한국유씨비, 한국화이자, 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 한국애보트, 바이엘코리아 등 9개 제약사의 대표 품목들이다. 품목 중 제조번호마다 전성분이 표시된 것과 되지 않은 것이 다를 수 있어 약사회가 배포한 전성분 미표시 의약품 목록을 통해 직접 대조해야 한다. 한편 약사회가 지난 7월 조사한 미표시 일반의약품을 유통하고 있는 제약사는 58곳으로, 두달 사이 그 수가 많이 줄어들었다. 약사회는 "의약품 전성분 표시제도의 안내와 독려 위주의 추가 계도기간이 2020년 6월까지 연장됐다"며 "약국에서 판매용 일반의약품(조제용 제외)을 대상으로 점섬을 실시해 전성분 미표시 품목은 신속해 재고소진(판매 또는 교품)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설명했다. 이어 "제조사와 판매사가 다를 수 있으므로 재고 점검 시에는 제품명과 제조번호(사용기한) 기준으로 확인해달라"고 덧붙였다.2019-09-06 16:24:57정혜진 -
광진구약, 독거어르신 가정에 추석선물 전달[데일리팜=정혜진 기자] 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손효환)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이명숙, 여약사이사 이영희)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4일 관내 독거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약사회가 준비한 추석 선물을 전달했다. 손효환 회장은 어르신들에게 환절기 건강 유의와 다가오는 추석에 즐거운 시간을 보내도록 기원하며 약사회 회원들이 마련한 선물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손효환 회장과 한은경 부회장, 이영희 여약사이사가 참석했다.2019-09-06 15:43:40정혜진 -
송파구약, 복지시설 6곳에 추석맞이 후원금 전달[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송파구약사회(회장 위성윤)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이춘순, 여약사이사 김강미)는 지난 4일 추석을 앞두고 관내 복지시설 6곳을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추석명절을 풍성하게 보낼 수 있도록 후원금 외에도 과일과 라면 등을 함께 지원했다. 또한 복지시설 관계자들과 지역사회 복지향상을 위한 소통의 시간도 마련했다. 이번 후원금 전달은 구약사회 사회공헌사업 활성화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구약사회는 현재 잠실사회복지관·하상바오로의집·한빛청소년대안센터·작은예수회·인성장애인복지관·도담하우스 등 6곳을 매월 정기 후원하고 있다. 또한 비정기적으로는 추석과 설 명절 등에 연 2~3회를 방문해 인보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구약사회는 향후 사회공헌사업 활성화를 통해 전문성뿐만 아니라 사회적 역할에서도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구약사회 관계자는 "매월 후원하는 관내 복지단체를 방문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 온정을 나눴다. 추석을 앞두고 방문해 보다 뜻깊은 시간이 될 수 있었다. 향후에도 계속해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후원 활동에 힘을 쏟을 것"이라고 강조했다.2019-09-06 14:18:02정흥준 -
구로구약, 반회 활성화 위해 운영규칙 체계화[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구로구약사회가 5일 회장단·상임위·반회장단 연석회의를 열고, 반회 활성화를 위한 운영규칙 초안을 제작 배포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노수진 회장은 "상임이사와 반회가 회무를 공유하고 협업하면 사업이 효율적으로 진행될 수 있다. 또한 반회가 활성화돼 약사들이 가까워져야 건강한 약사회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회의에서는 ▲상임위원회 및 반회장단 상견례 ▲약사회 사업공유 등이 진행됐다. 주요 사업으로는 올바른약물이용 지원사업, 건강서울페스티벌 참여, 그랜드 나이트 투어 in 덕수궁, 오늘만소모임, 명품세미나, 2020 구로구약사회 창립 40주년 등을 논의했다. 또 구약사회는 반회 활성화를 위해 반회 운영에 대한 주요 사항을 정비하고, 체계화할 필요가 있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이에 반회비 모금, 활용범위, 반장 임기 등 세부 항목을 포함한 운영규칙의 초안을 작성해 반회장단에 제공하기로 했다. 아울러 반회 개최시 논의가 필요한 안건을 사무국을 통해 수렴해, 반회로 재전달할 예정이다. 반회는 10월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노 회장은 "운영방침을 정하고 반회가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기초가 다져지길 바란다"고 밝혔다.2019-09-06 11:55:47정흥준 -
부산마퇴, 19~27일 청소년대상 뮤지컬 공연[데일리팜=정혜진 기자] 부산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최창욱)는 오는 19일부터 27일까지 청소년 약물오남용예방을 주제로 한 뮤지컬을 공연한다. 이번 행사는 부산지역 초등학교 7곳을 대상으로 하는 순회공연과 부산시민회관 소극장에서 열리는 대관공연으로 각각 진행된다. 예상되는 관람 인원은 초등학생 1600여 명에 달한다. 특히 26일 열리는 부산시민회관 소극장 행사에는 부산시청, 부산시교육청, 부산시약사회, 국제라이온스클럽 355-A 부산지구 등 마약퇴치 및 약물오남용예방에 힘쓰고 있는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행사를 축하하는 자리도 함께 마련된다.2019-09-06 10:53:16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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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약, 추석 맞아 관내 소외이웃에 식품·상비약 전달[데일리팜=정혜진 기자] 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최용석) 여약사위원회(부분회장 여윤정)와 기부동호회(회장 이종숙)는 5일 한가위를 맞아 소외된 이웃들을 찾아 식품을 전달했다. 구약사회는 무의탁 노인을 돌보는 '두엄자리', 가정식보육원 '요셉천사의 집'과 '살레시오 나눔의집', 관내 노인정 등 수 곳을 방문해 쌀과 과일 등을 전달했다. 최용석 회장은 "작은 보탬의 손길이지만 이를 통해 풍요로운 한가위를 보냈으면 하는 마음에서 준비했다. 행복한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같은 날 여윤정 여약사부분회장과 서혜숙 여약사위원은 관내 독거어르신들을 방문해 상비의약품을 전달하며 건강 상담도 병행했다.2019-09-06 09:37:43정혜진 -
성동구약, 약사법 위반 민원 최소화 방안 논의[데일리팜=정혜진 기자] 서울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4일 약사회관 앞 음식점에서 상임이사·반장 연석회의를 열어 약사법 위반 민원 발생 최소화를 위해 반회 차원에서 정화 노력을 기울이기로 결의했다. 회의에서 구약사회는 명찰 미착용, 일반의약품 유효기간 경과 판매, 장바구니 제공 등 반별 민원 사례를 검토하고 회원들에게 약국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요청하기로 했다. 김영희 회장은 "당번약국 사전 조사 및 철저 운영에 항상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는 반회장님들께 감사하다"며 "약사회 증축 및 리모델링 사업에 따른 대출 상환을 시행했으며 긴축 재정을 통해 상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보고했다. 이외에 회원과 가족의 문화복지를 위해 영화감상회 및 음악감상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회의에는 상임이사와 반장들이 참석했다.2019-09-06 09:28:29정혜진 -
"방문약료, 약사+사회복지사 복합모델이 대안"[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경기도약사회가 방문약료서비스 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그리고 있다. 서비스 대상자를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사회복지사와 의약품 전문성을 가진 약사의 협업 모델이다. 박영달 경기도약사회장은 최근 경기복지재단과 함께 정책토론회를 주관하고, 경기도의원들에게 이를 위한 조례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6일 데일리팜은 도약사회가 제시하고 있는 방문약료서비스 새 모델의 필요성과 의미를 박 회장에게 직접 들었다. 박 회장은 "방문약료의 목적은 약사의 개입으로 환자의 복약순응도를 높이고 중복투약으로 인한 부작용을 줄이자는 건데, 현실은 직능간 배타성에 부딪혀 약사의 피로감만 높이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대로 가다간 사업자체가 좌초될 우려도 있다. 팀의료가 어렵다면 이에 대한 대안으로 약료와 사회복지서비스를 연계한 모델을 만들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사회복지사는 대상자들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며 어떤 서비스가 필요한지 등을 면밀히 파악하고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한편으론 약료서비스 등 전문적인 서비스 제공에 대한 갈증도 있었다. 박 회장은 "사회복지사 측에서도 서비스에 전문성을 접목하려는 수요가 있다. 약사와 사회관리사가 모두 매칭에 대한 공감대가 있는 것"이라며 "지금 약사 2명이 방문을 하고 있는 구조라면 약사 1명 또는 2명과 사회복지사가 함께 방문하는 모델을 추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사회복지사들은 지속적이며 장기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기존 방문약료가 3차 방문에 그쳤다면 사회복지사와의 연계 협력을 통해 보다 지속적인 약료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지만 새로운 모델을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지자체의 조례를 구체화할 필요가 있었다. 박 회장은 "현재는 약료에 대한 개념정의도 사회약학 교수들의 정의가 전부다. 방문약료에 대한 정의 역시 명확하지 않은 실정"이라며 "의약품안전사용환경조성에 대한 조례를 바탕으로 방문약료가 실시되고는 있지만 앞으로는 방문약료에 대한 구체화된 조례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방문약료 사각지대에 있는 요양시설 등에도 조례를 근거로 약사들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박 회장은 "요양시설은 다약제 복용을 하는 대상자들이 많은데, 현재로선 약사들이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그런데 마침 올해 복지부가 시범운영하는 ‘사회서비스원’이 서울과 경기, 대구, 경남 등 4곳에서 개원한다. 각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요양시설들을 사회서비스원이 위탁받아서 경영하게 되는 구조"라며 "민간이 참여할 수 있는 여지는 많지 않다. 하지만 약사회는 경기복지재단에 찾아가서 함께 협력하는 걸 제안해 얘기를 나누고 있고, 이번 토론회도 일환으로 진행된 것이다"라고 말했다. 도약사회는 방문약료 서비스의 확대와 제도 정착을 위해서는 다양한 접근법이 필요하다고 보고있었다. 박 회장은 "사회약료서비스에 대한 새로운 조례를 준비하려고 한다. 사회약료서비스는 상위개념이고 하위에 재가방문약료, 시설방문약료 등 다양한 서비스가 들어가게 될 것이다. 방문약료의 대상자 확대와 정착을 위해선 다양한 접근이 필요하고, 때문에 경기도형 사회약료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도약사회는 4일 경기도재가노인복지협회와 재가노인 돌봄 서비스에 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2019-09-05 19:58:59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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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 사회복지사와 재가노인 방문약료 사업[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 대관협력사업TFT(팀장 조양연, 간사 안화영)는 4일 경기도의회에서 경기도재가노인복지협회와 재가노인 돌봄 서비스에 대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도약사회는 지난 3년간 방문약료 추진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도재가노인복지협회 소속 사회복지사와 협업을 통해 관내 재가 노인 돌봄 강화를 위한 '안심생활보장사업'에 사회약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안심생활보장사업은 경기도내 재가노인 및 돌봄가족의 가족기능 회복과 사각지대 대상자 발굴 및 욕구별 돌봄서비스의 제공, 재가 노인이 지역 사회내 지속 거주 가능하도록 돌봄 가족의 심리적 건강과 지역 사회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것. 도약사회는 이번 사업에서 돌봄이 필요한 재가노인 및 가족에게 방문, 약물 정보 제공, 의약품 관리, 약력관리, 약물요법지지, 복약지도, 의약품 교육 등 사회약료 서비스 전반에 대한 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이번 사업은 약사와 사회복지사가 처음 연계해 진행되며 도약사회 방문약료 사업 시스템에 커다란 변화가 예상된다. 박영달 회장은 "약사회가 지난 몇 년간 시행해 온 방문약료사업이 이번 업무협약으로 첫 결실을 맺은 것 같아 기쁘다"며 "경기도 재가노인을 대상으로 하는 건강증진사업에 약사회와 노인재가복지협회가 힘을 모아 실효적인 사업으로 확대하자"고 말했다. 김희숙 노인재가복지협회장도 "사업을 추진하면서 항상 2%가 부족하다고 생각해 왔는데 그것이 약사의 전문성이었다"며 "향후 노인 보건증진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아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협약식에는 박영달 회장, 조양연 대관협력사업TF 팀장, 안화영 간사, 한동원 성남분회장, 김은진 고양분회장, 한희용 수원분회장, 경기도의회 이애형 의원이 참석했다.2019-09-05 15:59:4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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