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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약사회원 봉사"...장광옥 관악구약사회장 별세[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시 관악구에서 30년간 약국을 운영하며, 현직 분회장으로서 역할을 해오던 장광옥 관악구약사회장(덕성여대 약대)이 23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62세. 장 회장은 지난 1980년 경기도 수원에서 처음 약국을 운영해, 이후 서울로 약국을 옮기며 신림동에 자리를 잡았다. 관악구 소재의 행복이가득한약국을 운영하며 주민들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해왔다. 김종환 전 서울시약사회장 집행부에서는 부회장과 교육사업단장 등을 역임하며, 의약품 안전사용교육 활동을 주도적으로 이끌어오기도 했다. 올해에는 서울 관악구약사회장으로 당선돼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관내 회원 약국들의 경영 활성화를 위해 게릴라강좌를 진행하는가 하면, 신속한 정보 전달과 소통 활성화를 위해 카톡방 등 SNS를 활용하며 회원 친화적인 회무를 보이기도 했다. 또한 공공심야약국의 필요성을 시의회에 전달하는 등 약사의 역할과 제도 정착에도 힘을 쏟았다. 한편, 장 회장의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지하 2층 17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25일 오전에 이뤄진다.2019-12-24 10:30:26정흥준 -
성남시약 여약사위원회, 올해 사회공헌사업 평가[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전귀분, 위원장 정호은)는 지난 20일 분당구 소재 서현궁에서 4차(최종)회의를 열고 올해 사업 및 회계결산과 주요 사회공헌사업에 대한 평가를 실시했다. 이와 함께 내년 주요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하고 위원회와 약사회 발전방향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회의에 앞서 지난달 타 지역으로 자리를 옮긴 강성희 지도위원에 대한 기념패 전달식도 함께 진행했다. 회의에는 한동원 회장, 전귀분 부회장, 정호은 위원장, 유덕임(여약사위 총무), 노인화, 김혜옥, 황종인, 강성희 지도위원, 강인영, 이원향, 이인숙, 권혜진, 박순남, 김유강, 오승희 여약사위원 등이 참석했다.2019-12-24 10:21:36강신국 -
전북도약-임실군약, 연말 사랑의 약손사업[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전북약사회(회장 서용훈)와 임실군약사회(회장 김관수)는 23일 전북도청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독거노인을 위한 온열찜질기와 저소득계층의 생필품 구입을 위한 성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 이 자리에서 서용훈 전북약사회장은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일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송하진 전북도지사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참여해 주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큰 힘을 베풀어 줘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전달식에 서용훈 회장, 백경한 전주시약사회장, 이민경 전북도약 부회장, 송하진 전북지사, 김동수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박강수 전북재가노인복지협회장이 참석했다.2019-12-24 10:10:41강신국 -
서울시약, 사업실적·회계 전반 대약 지도감사 수감[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특별시약사회(회장 한동주)는 23일 오전 10시 약사회관 대회의실에서 대한약사회 지도감사를 수감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한약사회 권태정·박형숙·전영구·이태식 감사단은 시약사회의 올해 주요 회무와 사업실적, 회계 전반이 대한약사회 정관과 규정에 막제 적절히 집행됐는지 등을 감사했다. 감사단은 이날 지도사항으로 심장병 어린이, 희귀난치성 질환 소외 이웃돕기 성금의 지원 대상을 질환으로 국한하고, 소외 이웃 돕기는 여약사위원회 사회공헌사업에서 해소할 것을 주문했다. 또 선거관리위원회 지출은 가급적 후보자가 납부한 등록비 범위 내에서 이뤄질 수 있도록 효율적인 예산 집행을 당부했다. 감사단은 "신임 집행부 첫 임기임에도 16개 지부를 상징하는 지부답게 사업 전반에 걸쳐 중요한 역할을 다해줘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약사회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임원들이 최선을 다해 달라"고 평가했다. 이에 한동주 회장은 "올해 제36대 집행부가 새롭게 출범하면서 각 상임위원회 구성과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극복할 수 있었다"며 "내년에는 각 위원회 사업을 활성화고 감사 지도사항을 잘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지도감사에는 대한약사회 권태정·박형숙·전영구·이태식 감사, 박인춘 부회장, 서울시약사회 한동주 회장과 회장단, 상임이사 등이 배석했다.2019-12-24 09:23:01김지은 -
약사회관으로 돌아온 약정원…월세 1000만원 아낀다[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지난해 서울 방배동 소재 한 건물로 사무실을 이전했던 약학정보원이 1년 5개월여 만에 대한약사회관으로 다시 돌아왔다. 약학정보원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20일 대한약사회관 지하 1층으로 이사를 완료했고, 이번주 들어 직원들은 정상 근무하고 있다. 약정원의 방배동 사무실 이전은 전 양덕숙 원장 재임 당시 내방객들의 사무실 접근성과 전문성 강화, 서비스 품질 향상을 목적으로 이뤄졌다. 하지만 임대료가 월 1000만원, 연간 1억2000만원 소요돼 비용적 부담이 적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현 최종수 원장은 약정원장 취임 당시 약정원 사무실의 약사회관 회귀를 결정하고, 임대 계약 완료와 동시에 이전을 추진한 것으로 확인됐다. 약정원 측은 다시 약사회관 지하 1층으로 사무실을 이전하면서 기존에 지적돼 왔던 누수, 탁한 공기 등의 문제를 공사를 통해 해결했다고 밝혔다. 최종수 회장은 “사무실이 지하에 있다보니 비가 새거나 공기가 좋지 않다는 등의 문제가 있었다”면서 “이번에 에어콘과 공기청정기 등을 설치하고 바닥과 벽, 조명 등의 공사를 새로 했다. 노조 사무실이 나가면서 공간도 더 확보됐다. 직원들이 쾌적한 공간에서 일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고 말했다. 한편 약정원 이전과 더불어 약사회관 지하 1층 일부 공간에는 향후 약학교육평가원(이하 약평원)이 사용한 사무실도 마련됐다. 최근 재단법인으로 공식 출범한 약평원은 조만간 약정원과 더불어 약사회관 지하 1층에 새 둥지를 틀 예정이다. 최 원장은 “다음달 중 약사회관 엘리베이터 공사가 마무리 되면 환경이 더 개선될 것”이라며 “약사회와 약정원 간 업무 협력도 더 효율적으로 진행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했다.2019-12-23 22:08:36김지은 -
한약사회 "한의협 전주기 안전성 대책 실효성 없다"[데일리팜=김민건 기자] 대한한약사회가 한의사협회가 주장하는 한약 전주기 안정성 확보 방안의 문제를 지적하며 첩약 급여화 시범사업 저지 의지를 밝혔다. 한약사회(회장 김광모)는 23일 한의협이 첩약급여화 시범사업을 강행할 경우 지난 19일 '첩약급여화 시범사업 대비, 한약 전주기 안전성 확보'를 위한 주제로 열었던 제1차 한의약정책포럼에서 나온 방안은 아무런 쓸모가 없다는 내용의 입장을 밝혔다. 한약사회는 "(포럼에서)한약 전주기 안전성·유효성 등을 확보해야 한다는 한의협 주장에 공감한다"며 "한의협이 한약재 뿐 아니라 한약조제와 투약, 시판 후 안전성·유효성 등에 대해 고민하게 된 것을 환영하며, 한약규격품제도 강화를 통한 안전성·유효성 강화 요구에도 찬성한다"고 밝혔다. 또한 한약사회는 한& 51049;혀의 의약품 시판후조사(PMS) 제도와 의약품 안심서비스(DUR) 제도 도입 주장을 환영하며 "선택지가 아닌 필수 사항"이라며 정부가 깊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개입할 것을 촉구했다. 그러나 한약사회는 한의협 주장에 매우 커다란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한의협이 원하는 방식으로 첩약보험을 진행할 경우 포럼에서 공개한 방안은 실효성이 전혀 없는 단순한 열거에 불과하다는 한약사회의 지적이다. 한약사회는 "한약 조제과정의 안전성·유효성·균일성이 확보되지 않으면 한의협이 제시한 PMS와 DUR 제도 자체가 무용지물이 된다"고 반박했다. 이에 대해 한약사회 김종진 부회장은 "한약 조제는 한의사가 생각하는 것처럼 단순하지 않아 누가 어떻게 조제(전탕 포함)하느냐에 따라 조제 한약 성분비와 추출율이 천차만별로 달라진다"고 주장했다. 그는 "동일한 갈근탕 처방으로 조제·투약한 한약의 안전성과 유효성 데이터 1000건을 수집해 PMS 시스템으로 검토한다 해도 여러 조건에서 조제한 각기 다른 성분비의 갈근탕을 검토한 것이 된다"며 "이름만 동일하고 서로 다른 한약 데이터를 검토하게 된다"고 말했다. PMS의 실효성과 신뢰성이 전혀 없게 되는 방식 한약 조제 과정에서 대책이 필수 요소로 강조한 그는 "현재도 의약품 이상사례 보고시스템(KAERS)이 있지만 제대로 운영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한 것이다. 그는 "기존 보고된 처방 역시 조제 한약의 균일성과 기준 처방의 동일성을 담보하지 않아 신뢰도가 많이 떨어진 상황"이라며 "확실한 대책은 의약분업으로 한약조제를 전문가가 담당하는 의약분업과 기준처방별 조제표준화를 도입해야만 한의협이 주장하는 PMS를 제대로 가동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즉, 한방의약분 시행이 근본 해결책임을 밝힌 것이다. 김 부회장은 "보험 재정의 과다 지출과 약물 오남용을 방지하기 위해서도 의약분업을 실시해야 한다"며 "한약 처방을 결정하는 한의사가 국가보험에서 처방과 조제로 인한 이익을 모두 얻을 경우 과다 처방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거듭 주장했다. 한편 한약사회는 오는 26일과 27일 중 '한약급여화협의체 3차 회의'가 계획됐다가 복지부가 일정 조율이 어려운 점을 들어 다음달로 연기했다고 밝혔다.2019-12-23 18:22:42김민건 -
국시원, 창립 27주년 복지부장관·국시원장 표창 수여[데일리팜=김민건 기자]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원장 이윤성)은 23일 종무식을 개최하고 국시원 창립 27주년을 기념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과 국시원장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보건의료인국가시험 발전 유공자에게 주어지는 복지부 장관 표창은 국가시험 발전에 기여한 외부인사 4명(경상대 의과대학 서지현 교수, 을지대 물리치료학과 안창식 교수, 을지대 응급구조학과 유순규 교수, 서울 강남시니어클럽 송은주 과장)과 직원 1명(실기시험1부 손선희 대리)이 수상했다. 국시원장 표창에는 우수모범, 사회공헌, 노사협력 분야에서 직원 4명이 수상했다. 국시원은 이날 자체 예산 절감 경진대회에서 예산 절감에 기여한 부서와 개인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지급하는 시간도 가졌다고 밝혔다. 이윤성 원장은 종무식 기념사를 통해 수상자들에게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 원장은 "한 해 동안 예비 보건의료인을 위해 늘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임하는 모습에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2019-12-23 17:56:09김민건 -
강동구약, 내달 11일 41회 정기총회 개최[데일리팜=김민건 기자] 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이광희)는 21일 서울 시내 음식적인 어양에서 최종이사회를 개최하고 내달 1월 11일 오후 6시 씨어터웨딩프라하에서 41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이사 보선의 건을 비롯해 2019년도 세입세출 결산, 2020년도 사업계획안·세입세출 예산안 심의 등을 진행했다. 아울러 제 41회 정기총회 일정과 토의 안건을 상정하고 총회에서 표창 대상자를 보고하는 등 기타 토의도 진행했다.2019-12-23 17:49:03김민건 -
사회약료서비스 활성화 조례, 경기도의회 본회의 통과[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 사회약료서비스 활성화 지원 조례안이 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해 방문약료의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 경기도약사회에 따르면 지난 20일 약사출신 이애형 도의원이 발의한 관련 조례안이 도의회 본회를 통과, 경기도 조례로 최종 확정됐다. 조례는 건강취약계층 등의 약물 문제(중복 투약, 복용법 오류, 복약이행율 저하, 부작용 관리 미흡, 고위험군 약물 관리 소홀 등)에 대해 전문약사의 사회적 개입과 관리 사업을 통해 부적절한 의약품 사용을 줄여 국민의 합리적 약물이용 촉진과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제정됐다. 사회약료서비스 사업은 그동안 경기도에서 진행됐던 방문약료 활동을 사회서비스 시각에서 재해석하고 초고령화 사회에서 복합적 사회서비스 욕구를 가진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통합적인 보건의료와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만들기 위해 경기도약사회가 전략적으로 추진해왔다. 이번 조례 제정으로 방문약료의 사회적 제도 기반마련과 약사의 사회적 직역 확대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평가된다. 이애형 도의원은 "이본 조례가 초고령화 사회에서 복합만성질환을 지닌 노인이나 장애인의 다약제 사용에 있어 개별화된 약국이나 의료기관에서 해결하지 못해 파생되는 사회적 약물문제에 약의 전문가가 개입해 약의 적정 사용을 보장하기 위한 약사들의 사회적 활동이 활성화되고 보건과 복지가 어우러지는 경기도형 커뮤니티케어의 초석이 만들어지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박영달 경기도약사회장도 조례 통과 소식에 "그 동안 약사회에서는 국민들의 건강 지킴이로서 의약품안전사용 교육, 방문약료, 올바른약물이용사업 등 다양한 약국 밖 사회적 활동을 전개했지만 이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할 법적 용어 정의와 사업 및 지원체계 등이 부족한 실정이었다"며 "이번 조례 제정으로 약사들의 직역창출에도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도약사회 대관TF 팀장을 맡은 조양연 부회장도 "이번 조례 통과를 기점으로 사회약료 서비스 표준모델 정립과 서비스 제공체계 개선, 사회약료 서비스 인력 양성 및 전문화를 위한 사회약료 전문약사 과정개설, 복지단체와 협업 강화를 통한 사업확대 ,사회약료 서비스 수가 조정 등 후속 조치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2019-12-23 17:47:37강신국 -
다국적 S사 구강치료제 불량약 제보 최다…회수 조치[데일리팜=김지은 기자] 한 해 같은 회사의 같은 제품에서 10건의 불량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약사회(회장 한동주) 약국위원회(부회장 최용석, 위원장 장우영·변수현·강태석), 약사지도위원회(위원장 전경진·임수열)는 24일 올해 불량의약품 접수 결과를 발표했다. 시약사회는 올해부터 불량의약품신고센터 운영을 활성화해 회원 약국으로부터 제보를 받은 바 있다. 시약사회에 따르면 이번 불량약 접수 결과 서울 24개 분회 소속 회원 약국 70곳에서 총 174건이 접수, 처리됐다. 접수된 불량약 유형으로는 단순 파손이 33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수량부족 17건 ▲PTP포장 불량 12건 ▲타정·마모도 불량 12건 ▲검수불량 8건 ▲타정·코팅 불량 8건 ▲타정불량 7건 ▲PTP·검수 불량 7건 ▲타정·검수 불량 4건 ▲실링불량 4건 ▲용기불량 4건 ▲과립·타정 불량 3건 등의 순이었다. 이밖에도 변색과 성상변경, 타제품 혼합, 이물 혼입, 충전 불량, 수량과다 등도 있었다. 시약사회는 제품별로는 S외자사의 구강감염증치료약의 경우 10건으로 가장 많은 제보가 접수됐고. 최근 해당 제조번호와 유효기한 품목에 대해 회수조치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또 품목으로는 총 136품목이 제보됐다. 시약사회는 불량약 접수를 문자(010-3568-5811)를 통해 받고 있고, 회원 약국에서는 문자에 소속과 약국명, 제약사명, 의약품명, 제조번호/유효기한 사진, 불량약 사진 등을 해당 번호로 전송하는 방식이다. 약사회는 약국과 제약사(도매상)간 자체 교품을 진행한 경우에도 데이터 축적 등의 근거자료로 활용할 수 있는 만큼 회원 약국들의 제보를 요청했다. 또 약국에서 의약품의 수량 부족 사례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도 입증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넘어가는 일이 비일비재한 점을 지적하고 이 경우에도 적극적인 제보를 부탁했다. 한동주 회장은 “불량의약품 신고는 원인규명, 재발방지를 통해 품질을 개선하고 나아가 환자의 안전을 보장하는 중요한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것”이라며 “회원약국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2019-12-23 17:41:32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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