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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약, 의약품 안전사용교육 강사역량 교육 진행[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전시약사회(회장 차용일)가 의약품 안전사용교육 강사역량 교육을 겸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대전시약은 29일 차용일 회장과 이재분 의약품안전사용교육 사업단장 외 6명의 감사가 참석한 가운데 교육 및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작년 한해동안 이뤄진 강의실적, 결과보고 및 올해 추진 사업방향 및 목표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2021년 약바르게알기 지원사업 학생대상 체험학습 강의법, 생애주기별 교육교재 및 주제별 체험학습 등이 있었다. 차용일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도 강사로 참여해 주는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역 보건사회 교육을 위해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사업단은 지난해 영·유아, 초·중·고교생 2786명을 대상으로 총 110회에 걸쳐 약바르게알기 지원사업 교육을 진행했다.2021-04-30 11:59:27강혜경 -
박영달 회장 "수가인상률 1위 자화자찬할때 아냐"[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박영달 경기도약사회장이 임기 6개월 가량을 남겨 놓고 그간의 회무결과와 약사직능의 미래애 대해 이야기했다. 박 회장은 최근 기자들과 만나 "우리 약사사회는 회원들이 몸으로 느낄만한 여러 약사현안으로 매우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다"며 "약사의 수익을 올려줄 새로운 수익원을 찾을 여유조차 없을 정도"라고 말했다. 박 회장은 "한약사의 일반의약품 불법판매, 원격의료, 병원지원비 담합과 같은 불공정한 의약분업, 나빠지는 약국의 수익구조, 늘어나는 약국의 행정업무, 대체조제가 간소화되지 않아 생기는 불용재고, 대기업이 참여하는 건기식 소분, 혼합사업(유사조제행위)으로 인한 약국시장축소 등 여러 이슈가 있다"며 "이런 약사현안은 중앙회가 해야 하는 업무로, 지부가 해결 하는데 는 한계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경기도약사회는 이런 약사현안에 대해서 가장 먼저 대응책을 마련해 회원들과 소통하고 해결책을 찾기 위한 노력을 경주해왔다"며 "지부 차원에서는 생각조차 하지 않았던, 새로운 약사 역할을 만들어냄으로써 미래의 일자리와 일거리를 창출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매년 약사회는 약국의 보험수가 인상률에 대해 의사나 치과의사 등과 비교하며, 항상 1위를 차지한다고 자랑을 해 왔지만 자화자찬하고 있을 때가 아니다. 수박이 한번 굴러가는 것과 땅콩이 3번 굴러가는 차이가 눈덩이 효과로 더 큰 차이가 나는 것처럼, 매년 수가 협상에서는 약국이 전 유형 1위 인상률이지만, 총 진료비 중 약사들의 조제수가 몫은 의약분업 첫해 약 11%에서, 2019년도 기준으로 6.9%까지 떨어졌다"고 언급했다. 그는 "의사들은 신 상대가치항목을 계속 개발해 추가로 새로운 보험수가를 받아내고 있지만, 약사의 보험수가 상대가치항목은 20년 동안 한 가지도 늘리질 못했다"며 "이젠 처방전 한 장에 여러 질환과 관련된 처방약이 있다면 조제행위나 복약지도행위 업무량도 두 배 이상이 되기 때문에 조제수가도 늘어난 행위만큼 증가돼야 한다"고 했다. 박 회장은 "약사들이 시범사업으로 하고 있는 다약제관리서비스, 방문약료서비스, DUR 사후약물사용 모니터링서비스, 알레르기-이상반응 모니터링서비스, 향정& 8729;마약류 정보관리서비스와 같은 행위는 약사의 직무범위를 넓힐 뿐만 아니라 새로운 조제수가를 만들어 약사의 일자리와 일거리를 창출 할 수 있기에 경기도약사회가 앞장서서 추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박 회장은 "누군가 미래를 예측하고 준비하지 않으면, 현안 해결에 급급한 약사사회는 갈수록 힘을 잃어갈 수밖에 없다"며 "경기도약사회는 약사사회가 외부세력에 휘둘리지 않도록 많은 정, 관계 인사와 자주 만나 우리의 입장을 전달하고, 외부의 도전에 대해서는 가장 먼저 약사회의 입장을 밝혀왔다"고 덧붙였다. 그는 "집행부는 약사직능 확대와 약사직역 창출을 위해 훌륭한 결과물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앞으로 남은 6개월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21-04-30 09:39:59강신국 -
약사회 "병원지원금 특단 대책을"...복지부, 단속 예고[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약사들의 병원지원금 문제가 도마위에 오르자, 약사단체가 지원금을 주고받는 의약사는 물론 개설 예정자까지 처벌 대상에 포함하고, 제3자에 의한 불법 알선 및 중개행위도 처벌하자고 주문했다.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는 30일 성명을 내어 "의료기관의 불법지원금 요구에 대한 강력한 처벌 의지 표명과 미비한 법률 제개정에 나서달라"고 복지부에 촉구했다. 이에 복지부는 병원지원금 등 담합행위 단속을 강화하고 제도 개선방안 등 대책 마련에 나서겠다고 했다. 약사회는 "기관에 대한 업무정지뿐만 아니라 의·약사에 대한 자격정지, 면허취소 조항을 신설하고, 불법행위 신고 활성화를 위해 자진신고자에 대해서는 처벌 경감 또한 고려돼야 한다"고 주문했다. 약사회는 의사단체에 자정캠페인도 제안했다. 즉 어떠한 경우에도 상호 경제적 이익을 요구, 제안 및 수수하지 않을 것을 의사와 약사 스스로 선언하는 '의료기관-약국 불법지원금 근절 자정 캠페인'을 함께 실시하자는 것이다. 약사회는 "불법성을 떠나 이러한 부도덕한 행위는 의약사에 대한 국민의 신뢰도를 저하시켜 국가 보건의료의 질을 떨어뜨리는 결과를 가져온다"며 "그동안의 과오를 반성하고 의료기관 불법지원금 문제 척결을 위해 정부와 함께 노력한다는 것을 국민에게 약속해야 한다"고 밝혔다. 약사회는 "의약분업의 원칙을 훼손하고 국민에게 고통을 강요하는 시대착오적 불법행위가 공공연한 비밀로 아무렇지 않게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 의& 8228;약사가 불법지원금을 수수하더라도 처벌받는 사례가 거의 없었다는 사실, 그리고 병원 지원비를 매개로 한 불법 컨설팅업체의 중개행위가 점차 확산되고 있다는 사실에 당혹감을 넘어 분노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또한 약사회는 "약국이 생존을 위해서는 의료기관의 처방전에 전적으로 의존할 수밖에 없는 기형적인 의약분업 제도에 기인하고 있다"며 "의약분업 도입 당시 의료계는 국민들의 알권리 충족과 의약품 접근성 향상을 위해 처방전 2매 발행과 지역별 처방의약품 목록을 제출하기로 약속한 바 있는데 의사들은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기는 커녕 처방권을 무기로 약사들에게 불법지원금을 요구하는 갑질을 일삼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복지부도 29일 최근 한 지상파 방송에서 다룬 약국의 '병원 지원금'에 대해 설명자료를 내고 의사가 약사에게 처방전을 몰아주는 담합의 대가로 받는 병원 인테리어 비용 등 지원금에 대해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약사법에선 약국 개설자와 의료기관 개설자가 직접 또는 제3자를 통해 처방전 알선 대가로 금전, 물품 등 경제적 이익을 제공·요구·약속하거나 이를 받는 등의 담합행위를 금지하고 있다"며 "위반 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복지부는 "향후 의약단체와 협력해 구체적인 지원금 사례 등 현황을 파악하고, 쌍벌제 특성상 신고와 적발이 어려운 점을 감안해 단속을 강화하고 제도 개선방안 등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2021-04-30 03:58:21강신국 -
성북구약, 보관기간 경과 처방전 폐기사업 실시[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성북구약사회(회장 전영옥)가 보관기관 경과 처방전 폐기사업을 실시했다. 성북구약은 5일부터 23일까지 150개 약국의 보관기간 경과 처방전에 대한 폐기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세림자원이 맡아 수거했으며, 수거된 처방전은 외부 유출을 철저히 통제한 가운데 파쇄·용해를 거쳐 제지공장으로 운송처리 됐다.2021-04-29 21:23:10강혜경 -
대구 동구약, 구청에 어린이 영양제 100박스 기탁[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구 동구약사회(회장 양경숙)가 구청에 1800만원 상당의 어린이 영양제 100박스를 기탁했다. 동구약사회는 어린이날을 맞이해 28일 오후 3시 구청장실에서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된 영양제는 팜스영양학회가 기부한 의약품이다. 전달된 영양제는 지역 내 취약계층 어린이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2021-04-29 16:03:54강혜경 -
병원협회 '병원준법지원인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한병원협회(회장 정영호)가 오는 5월 27일부터 11회에 걸쳐 보건의료 관계법률에 전문적인 소양을 갖춘 병원준법지원인을 양성하는 '제10기 병원준법지원인 양성과정'을 개설하고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병원 업무담당자로서 필요한 의료관련 법률소개와 병원현장 사례중심으로 구성됐다. 협회는 "병원에서 수시로 발생하는 업무사안별 적법성 여부를 시의적절하게 판단할 수 있는 능력함양 및 강연자와 교육생간의 정보교류와 네트워크 형성으로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했다. 이번 제10기 과정은 비대면 실시간 온라인 강의(Zoom활용)로 7월1일까지 매주 화, 목요일에 진행되며, 7월6일 인증시험으로 마무리된다. 교육생 모집은 4월 19일부터 5월 21일까지 하며 대한병원협회 교육센터에서 온라인 등록후 소정의 교육신청서를 작성하여 이메일(ninilili12@naver.com)로 송부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한병원협회 교육센터(http://edu.kha.or.kr)-알림-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2021-04-29 15:54:02강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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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준모 "약국 10곳 중 7곳 체온계 설치 안해"[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사의미래를준비하는모임(회장 장동석, 이하 약준모)은 정부가 약국에 지원하는 체온계 설치를 원하지 않는 약사들이 많다며, 정부에 실질적 보상책을 요구해달라고 대한약사회에 촉구했다. 약준모는 29일 성명을 통해 "대한약사회는 회원들에게 면세를 약속했으나 관련 법안은 국회를 통과하지 못했다"면서 "면세 법안 무산 이후엔 국회 부대의견 현실화로 약국에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도록 집중한다고 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체온계는 대한약사회가 말하는 실질적 혜택이 되지 못한다는 지적이다. 약준모는 "시중에서 10~20만원이면 살 수 있는 비대면 체온계를 40만원의 국민혈세를 들여 약국에 설치해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에 약준모는 1000여명의 회원을 대상으로 체온계 설치 의사를 묻는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대표약사들의 응답 중 501명(71%)이 설치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설치할 예정이라고 답변한 대표약사는 81명(11%)였다. 아직 모르겠다고 대답한 사람들도 128명(18%)를 기록했다. 약준모는 "약사회는 공적마스크 면세 무산에 대해 사과하고, 정부에 면세에 준하는 실질적이고 합당한 보상을 요구해 받아내라"고 촉구했다. 또 10~20만원대가 아닌 40만원대 체온계를 구입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고, 체온계 설치로 회원들에 추가적인 업무 부담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라고 강조했다. 설치약국에는 체온측정 후 확진자 발생, 체온계 오측정 등 다양한 상황의 대응책을 제공하라고 요구했다. 아울러 약준모는 "체온계를 설치한 약국과 달리 미설치 약국은 회비 보조를 받지 못하기 때문에 역차별을 받게 되는 문제에 해법을 마련하라"고 전했다. 약준모는 "회원약사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대변하라"면서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 단체인지, 무엇을 위해 일을 해야 하는지 생각하길 바란다"고 전했다.2021-04-29 14:57:18정흥준 -
난매·면대의혹 노원 대형약국, 공단·특사경 조사 착수[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난매와 면대약국 의혹이 불거진 노원구 대형약국 A약사가 청문회에 출석해 고개를 숙였다. 서울시약사회(회장 한동주)는 최근 약사법 등 위반 의혹으로 소환된 노원구 A약국 회원에 대한 청문회에서 약사에게 추가자료를 요청, 이를 면밀히 검토해 결과를 발표했다. 먼저 온누리체인 PB제품을 포함한 의약품의 약국 간 무자료 거래 의혹 건에 대해서 약사는 타 약국이 아닌 기존에 본인이 운영했던 온누리 가맹약국에서 구입한 것으로 소명했고 청문위원들은 제출된 자료를 검토한 바 약사의 주장이 인정된다고 판단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온누리 가맹약국이 아닌 상태에서 온누리체인 PB 제품을 판매 한 것은 명백한 잘못이라고 보고 온누리체인에 법적 처리와 PB제품 관리대책을 요구하기로 했다. 약사의 의약품 사입가 이하 판매 의혹 건은 현재 서울시특별사법경찰에 고발 수사 중이므로 수사 결과를 지켜보기로 했다. 또한, 약국 2곳의 면허대여 의혹 건에 대해서는 제출된 자료만으로는 청문위원들이 판단하기 어렵고, 이미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조사를 의뢰한 만큼 향후 추적 관찰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약사는 의약품의 비정상적 가격 판매에 대해서 사과와 함께 시장 질서를 교란하지 않도록 해당 분회와 대화를 통해 시정하기로 약속에 대한 이행여부를 지켜보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이번 청문회를 통해 약사에게 제기된 여러 의혹을 해소하고자 노력했지만 사법기관이 아닌 약사회로서는 한계가 있어 관계기관의 조사 결과를 기다리기로 했다. 다만 시약사회는 비가맹 약국의 온누리체인 PB제품 판매와 관련해 온누리체인에 PB제품의 철저한 관리대책을 요구했음에도 업체가 미온적인 태도를 보인 것에 대해 유감을 표했다.2021-04-29 14:47:07강신국 -
광진구약, 어버이날 맞아 사회복지관에 영양제 전달[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광진구약사회(회장 손효환)가 어버이날을 맞아 사회복지관에 영양제를 전달했다. 광진구약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이영희, 여약사이사 장진미)는 28일 자양종합사회복지관과 중곡종합사회복지관에 각각 어르신들을 위한 영양제를 기탁했다. 이영희 부회장은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르신들의 활동 제약으로 인한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약사회 회원들의 정성을 담아 영양제를 준비해 전달해 드리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손효환 회장은 코로나19속에 어르신들을 돌보는 자양·중곡 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당부하고 "하루 빨리 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의 밝은 모습을 뵙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자양·중곡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들은 광진구약사회에서 매년 어른신들 위한 영양제 지원에 감사인사를 전하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후원에 다시한번 감사드린다는 인사를 전했다.2021-04-29 14:18:48강혜경 -
팜IT3000 대체할 새 청구 프로그램 5월 17일 출시[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약국 1만 400곳에서 사용 중인 대한약사회 배포 무료 프로그램 '팜IT3000'을 대체할 새 청구 프로그램 출시일이 5월 17일로 잠정 확정됐다. 29일 대한약사회와 약학정보원에 따르면 약국 베타테스트가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PM+20' 출시일이 결정됐다. 당초 프로그램 배포일은 지난해 12월에서 올해 3월로 연기된 바 있다. 프로그램 개발에 참여한 실무자도 "완전 새로운 프로그램을 만들다 보니 손을 봐야 할 곳이 너무 많아졌다"며 "배포 시점을 늦추더라도 오류가 없는 프로그램을 공개하자는 취지"라고 밝혔다. 청구 프로그램에서 오류가 발생하면, 약국 업무에 주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신중하게 배포 일정을 짠 것으로 보인다. 약사회는 지난해부터 약학정보원에 위탁해 기존 PIT3000에 대한 대대적인 개편 작업을 진행했다. PIT3000에 대해 회원 약사들이 사이에서 '무겁고 느리다'는 불만이 제기되자, 새로운 프로그램을 제작한 것이다. PM+20의 주요 특징은 빠른 속도, 원스톱 청구, PIT3000 데이터 호환 등이다. PM+20은 PIT3000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별도 설치를 해야 한다. 이에 약사회는 PIT3000 사용자들을 위한 업데이트 서비스를 PM+20 배포 이후에도 당분간 지속할 방침이다.2021-04-29 11:12:07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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