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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 6월 8일 도매관리약사 연수교육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가 도매업체 관리약사를 대상으로 연수교육을 실시한다. 도약사회 학술기획단(단장 이정근)과 연구교육위원회(위원장 김진수)는 내달 8일 오후 1시부터 분당 서울대병원 헬스케어혁신파크 1층 대강당에서 2017년 도매관리약사 연수교육을 개최한다. 교육은 총 4시간 동안 진행되며 교육 접수는 도약사회 홈페이지(kkpa.or.kr)를 통해 26일 12시부터 6월 5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는 사전 접수를 신청해야만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교육비는 5만원이며 현장에서 접수하면 된다.2017-05-25 16:08:21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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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 내달 11일 2016년 미이수자 보충교육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가 2016년도 연수교육 미이수자를 대상으로 하는 보충 연수교육을 실시한다. 도약사회 학술기획단(단장 이정근)과 연수교육위원회(위원장 김진수)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교육은 오는 6월 1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분당 서울대병원 헬스케어혁신파크 1층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교육 접수는 도약사회 홈페이지(kkpa.or.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고, 오는 26일 12시부터 6월 5일 오후 6시까지 사전 접수자에 한해 교육이 가능하다. 2016년 연수교육 결과 및 이수시간은 각 소속 분회에서 확인하면 되고 교육비는 현장에서 받는다.2017-05-25 15:52:1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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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약, 연수교육 열고 직능향상 도모전북약사회(회장 서용훈)는 지난 21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전주대 학생회관 대강당에서 약사연수교육 및 마약류 취급자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는 개국, 근무, 도매, 병원약사 900여명이 참석했다. 교육에 앞서 도약사회 합창단의 축하공연이 열려 교육에 참석한 약사들을 즐겁게 했다. 연수교육은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이해 및 마약류 취급 요령(전북도청 건강안전과 노영실 과장)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약사, 약국의 자산증식(엘자산관리본부 나미가 지점장) ▲고지혈증의 약물요법(전북대병원 김주신 약제부장) ▲약국개인정보보호법(심평원 전주지원 김정옥 과장) ▲약국경영 활성화(휴베이스 남태환 약사) 순으로 진행됐다.2017-05-25 15:37:12강신국 -
인천 이대동문회, 정기총회 갖고 화합 도모인천 이화약대 동문회(회장 최은경)는 지난 20일 라마다 송도호텔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동문회 측은 이번 총회에는 정태원 전국 개국동문 회장, 최병원 인천시약사회장이 내빈으로 참석하는 한편 신옥희 약사(36회 졸업)이 직접 쓴 축시를 낭독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동문회는 “70대 동문부터 올해 약사가 된 새내기 약사까지 30여명 동문이 함께했다”면서 “이화약대의 동문임을 자랑스러워하는 자리가 됐고, 앞으로도 계속 발전하는 동문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총회에는 최은경 동문회장을 비롯해 각구 담당인 이숙희(중동구), 김영미(남동구), 서미경(남구), 신옥희(계양구), 장미경(부평구), 이은경(서구), 우수현(연수구) 약사가 참석했다.2017-05-25 15:26:33김지은 -
AI로 항생제 처방…고대의료원, 내년 진료현장 적용AI(인공지능) 항생제 어드바이저 '에이브릴'이 국내 개발된다. 세계적 이슈인 항생제 오남용 해결에 긍정 영향을 미칠 수 있을지 주목된다. 고려대학교 의료원과 SK C&C는 2018년까지 왓슨 기반 인공지능인 에이브릴 항생제 어드바이저 개발을 위한 사업에 착수했다고 25일 밝혔다. 내년 하반기 진료현장에 적용할 계획이다. 항생제 어드바이저는 입력된 환자 증상과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환자에게 적합한 항생제의 종류, 처방 방법·주기·추천 근거 등을 의료진에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감염병과 관련된 국내외 논문, 가이드라인, 약품정보, 보험정보 등 방대한 양의 의료 문헌과 고려대학교의료원의 치료 케이스와 노하우를 학습해 환자 항생제 처방에 이용한다. 환자 증상에 맞는 항생제 추천 정보는 물론, 항생제 처방 시 부작용·주의사항, 보험적용여부 등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최신논문과 빅데이터를 모두 활용해 적절한 항생제 스튜어드쉽(stewardship, 관리)이 가능케 하는 게 목표다. 때문에 에이브릴 항생제 어드바이저가 적합한 항생제 처방 권고로 항생제 사용 전문성을 높이고 병원 실정에 맞는 처방을 실시하면 치료효과 증대와 함께 내성균 억제, 의료비 감소 등 효과가 기대된다. 손장욱 고대 안암병원 감염내과장은 "WHO에서 권고할 수 있는 항생제 스튜어드쉽에 기반한 프로그램으로 개발해, 항생제 내성 발현을 억제할 수 있는 하나의 툴을 만드는 게 목표"라고 강조했다.2017-05-25 10:21:17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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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바이오와 AI…"생명윤리·개인정보 문제가 관건"의료·바이오제약 산업과 인공지능(AI) 간 융합이 우리사회에 연착륙하려면 무엇보다 생명윤리적 문제와 개인정보 이슈가 해결돼야 한다는 시각이 제시됐다. 4차산업시대 AI는 정밀의료에서부터 재생의료, 스마트 헬스케어기기 등 의료·제약산업 전반에 큰 파장을 주는 만큼 지금부터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해야 우리나라가 뒤쳐지지 않을 것이란 제언도 나왔다. 24일 열린 4차산업혁명 사법의 과제 포럼 제3세션에서는 의료와 바이오분야에 AI가 주는 영향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다. 숙명여대 법대 박수헌 교수와 보건복지부 염민섭 보건산업정책과장은 인공지능을 의료·바이오분야에 사용할 때 문제될 수 있는 쟁점을 소개했다. 의료와 바이오는 금융이나 자동차 등 타 산업과 달리 대상이 사람 생명과 신체이기 때문에 인간 존엄성 보장, 사생활 보호, 정보 비밀 보장을 최우선에 둬야 하므로 무조건적 규제완화는 불가능하다는 게 토론자들의 공통 견해다. 박 교수는 "의료·바이오는 생명윤리가 가장 중요한 쟁점이다. 과도하게 엄격한 규제는 혁신을 질식시키고, 법적 명확성이 결여되면 제작자·의사·환자·보험사를 암흑세계에 머물게 한다"며 "AI 오작동 시 책임문제, 투명성과 개인권리 존중문제, 프라이버시 문제 등을 면밀히 검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AI컴퓨터에게 의사면허를 줄 수 있는가, AI의료시스템을 의료기기로 판단할 수 있는가 등 쟁점사항을 미리 따져봐야한다는 것. 복지부 염 과장은 AI와 빅데이터의 의료·바이오 융합문제에 있어 '개인정보 활용' 가능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봤다. 개인정보가 빅데이터에 포함돼 AI를 통해 활용될 때 국민 개개인이 자신의 정보를 공개할 때 보건의료 효용성이 높아진다는 공감대를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염 과장은 "건보공단이 국민 의료정보를 통계 등으로 가공·분석해 공개하는 것은 개인정보 누출과 관계없다"며 "그런데도 빅데이터 초기에는 개인정보법을 굉장히 강력하게 적용해 정보를 활용할 수 없었다. 이 부분을 국제적으로 개선하는 게 관건"이라고 했다. 이어 "우리나라는 아직 개인정보가 활용될 때 사회적 효용성이 높아진다는 데 합의가 부족하고 보수적"이라며 "AI는 전체의료 판도를 바꿀 수 있다. 우리나라는 AI를 의료와 바이오에 접목시키기에 매우 좋은 여건이다. 건강보험도 잘 돼있고 병원 별 바이오뱅크도 가자춰졌다. 잘 활용하면 선도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2017-05-25 05:34:49이정환 -
AI시대 도래…'의사-환자간' 권력이동 가속화"왓슨이 진료현장에 들어오면서 과거의 병원 관행과 문화가 흔들리고 있다. 환자와 의사 간 폐쇄성이 무너지고 있다. 자신의 치료에 대해 담당 의사가 얼마나 공부했는지 분석할 수 있는 힘이 환자에게 생긴다. 드디어 의사와 환자 간 파워시프팅이 일어나게 된 것이다." 4차산업시대 도래로 의학·제약산업에 AI(인공지능)가 전격 도입되면서 의사와 환자 간 파워시프팅(권력이동) 현상이 일어날 것이란 주장이 제기됐다. 지금까지는 전문가-비전문가 간 지식장벽이 두터웠지만, IBM왓슨 등 인공지능이 대중화되면서 지식장벽이 차츰 깨지는 일이 빈번해질 것이란 시각이다. 24일 가천의대 길병원 이언 부원장은 사법정책연구원이 개최한 4차 산업혁명과 사법의 과제 행사장에서 기조강연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이 부원장은 닥터 AI 왓슨의 진료 적용과 4차산업을 주제로 발표에 나섰다. 이 부원장은 지난해 9월 8일 IBM 왓슨을 길병원에 도입하기 위해 2014년부터 숙성기간을 거쳤다고 했다. AI를 진료현장에 접목시키는 데 공감대 형성이 선행돼야 하기 때문이다. 병원에 AI를 도입하는 것은 더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게 이 부원장 시각이다. 엄청난 의학 데이터가 쏟아지는 시대에 인간이 혼자 할 수 있는 한계는 이미 오래전 임계치에 달했다는 지적이다. 이 부원장은 "결국 사람이 인공지능과 협력하는 법을 찾아야한다.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왓슨 도입에 대해 환자 만족도는 좋을 수 밖에 없다. 의사보다 진료가 빠른데다 인간이기때문에 낼 수 밖에 없는 에러를 잡아준다"고 했다. 특히 AI가 진료현장에 진입하면서 환자와 의사 간 폐쇄성이 무너지고 있다는 게 이 부원장의 논지다. 지금까지는 의학 전문가인 의사가 환자의 모든 치료법을 결정했다면, 앞으로는 의사와 환자가 치료에 공동 가담하는 현상이 일반화 될 것이란 비전이다. 때문에 치료결과에 대한 책임소재 문제도 주요 이슈로 부상할 것이라고 했다. 이 부원장은 "이젠 환자가 치료법이나 의약품에 대한 장단점과 부작용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결국 치료법, 의약품에 대한 일부 선택권이 의사에서 환자에게 넘어가는 셈"이라며 "다만 생각할 문제와 규제는 더 많아졌다. 과연 치료를 책임지는 주체는 의사인가, AI인가를 고민할 시기가 온 것"이라고 했다. 이어 "추후 인공장기와 첨단 의료장비가 진료현장에 들어온다면 이런 것들의 책임은 의사가 져야하나 엔지니어가 맡아야하나. 엔지니어에게도 치료 권한을 줘야하나"라며 "환자가 AI정보에 따라 치료법이나 약을 선택했다면, 치료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의사와 환자가 나눠 져야할지도 문제다. 고민거리가 많아진다"고 덧붙였다.2017-05-24 15:41:16이정환 -
서울시약 보충교육 약사 222명 수료...1414명 이수2016년도 약사연수교육을 이수하지 못했던 개국, 근무, 병원, 도매 등 약사회원들을 대상으로 추가 보충교육을 실시한 결과 222명이 연수교육을 이수했다.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 교육위원회(부회장 이시영·위원장 김은준·김화명)는 지난 2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세종대 학생회관 지하 1층 대공연장에서 2016년도 약사연수교육 미이수자 보충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추가교육에 222명이 참석함에 따라 지난해 12월 두 차례 실시한 보충교육 이수자 1192명을 포함해 총 1414명이 보충교육에서 연수교육을 이수했다. 2016년도 추가 보충교육까지 모두 마무리됨에 따라 추가 이수자 명단을 이달 중으로 대한약사회에 최종 보고할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염모제의 원리와 유산균제제(이양구 동성제약 대표이사) ▲역사속 리더십(최태성 별별한국사연구소장) ▲노인약물치료관리(신용문 차의과대 임상약학대학원 겸임교수) ▲허혈성 심장질환(김은영 중앙대약대 교수) ▲조제와 약화사고 대응법(우종식 가산종합법률사무소 변호사) ▲환절기 한약제제(배현 밝은미소약국 대표약사) 등이었다. 김종환 회장은 "약사는 약료전문가이자 지역주민의 건강관리자로서 약사 전문성을 꾸준히 향상시켜야 한다"며 "매년 연수교육이 약료서비스의 전문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시영 부회장은 "연수교육 8시간은 약료전문가로서 반드시 필요한 최소교육"이라며 "연수교육 관리가 강화된 만큼 본의 아니게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써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2017-05-24 14:32:05강신국 -
경기마퇴본부, 부천 그림그리기 대회서 캠페인경기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김이항)는 지난 20일 제18회 부천 그림그리기 대회에 참가해 부천시약사회와 함께 행사에 참여한 학생 및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마약류 퇴치 및 약물오남용 예방 거리이동상담을 진행했다. 경기마퇴본부는 거리이동상담 부스운영에서 청소년기에 가져야 할 약물 오남용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확립과 약물에 관한 정확한 정보학습을 위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약물OX퀴즈를 진행했다. 또한 경기마퇴본부는 청소년들 사이에 남용되고 있는 살 빠지는 약, 공부 잘하는 약, 몸 짱 약 등에 대한 약물상담을 통해 학생들의 고민거리를 해결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이항 본부장은 "그림그리기 대회에서 우리 아이들이 그린 그림처럼 약물로부터 안전한 맑은 세상을 만들고 유지하기 위해서는 이와 같이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자리를 갖는게 중요하다"며 지난 18년간 그림 그리기대회를 준비하고 진행한 부천시 약사회원들의 열정과 노력에 감사를 전했다.2017-05-24 09:31:22강신국 -
4차산업시대, 인공지능 활용 약사직능 발현하려면의약정보와 커뮤니테이션 스킬을 통해 약사 전문성을 강화를 논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4차산업시대에 약사직능을 진화시킬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제시될 전망이다. 대한약국학회와 인천광역시약사회는 오는 6월 11일 송도컨벤시아에서 공동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날에는 인공지능이 빠르게 사람을 대체해나갈 것으로 점쳐지는 근미래에 약사의 본질과 가치를 효율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강연이 마련된다. 한국다케다제약 김선혜 팀장이 'How to find and utilize specialized information for pharmacists' 강의에서 약사 전문지식을 어떻게 발굴하고 최적화할지를 발표한다. ONES글로벌 박경하 이사는 약국 약사를 위한 약물정보 데이터베이스 검색과 활용법을 알린다. 미국 페어레이디킨슨대 한자영 교수는 다학제팀이 어떻게 예방의학을 구축하고 작동할 수 있는지를 강의한다. 국민대 고현숙 교수의 상대방 중심 코칭 대화법을 끝으로 오전 강연이 마무리된다. 점심식사 후 이어지는 초청강연에서는 동국대 조벽 교수가 '인공지능 약사를 이길 수 있는 능력을 갖추자'는 주제로 강의한다.2017-05-23 22:29:56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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