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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 품위 좀 지켜줘"…실습 약대생 특별 관리약학대학들이 여름 실무실습을 앞둔 재학생 대상으로 예비 전문인으로서 품위 유지 등을 주문하는 등 실습생 특별 관리에 나섰다. 27일 약대 관계자들에 따르면 약학교육협의회를 비롯해 개별 약대 교수진, 행정실 등에선 여름방학 기간 본격적인 실무실습이 시작되면서 약대생들에 유의사항을 공지하고 있다. 대학들이 올해들어 특별히 실습생 관리에 나선 이유는 약대 6년제 도입 후 실무실습이 진행되고 실습기관이 확대되고 대상도 늘면서 크고 작은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간 교육을 진행한 실습기관, 프리셉터들이 학생들의 태도 등에 대한 문제를 전달하면서 대학과 약교협 차원에서 미리 학생들을 관리하고 있다는 것이다. 약교협은 우선 최근 각 대학들에게 실습기관에서 실습생들에 금전적 부분을 제공거나 학생들이 받지 않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 약교협 관계자는 ''실습기관에서 점심이나 간식 등의 혜택, 또는 금전적 부분을 제공할 의무가 없다''면서 ''그간 일부 병원과 제약사에서 학생들에 점심을 제공하기도 한 것으로 알지만 다른 실습기관이 이를 제공하지 않는다 해서 이를 문제삼거나 학생들끼리 이야기하는 것은 자제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서울의 한 대학도 다음달부터 실습을 시작하는 학생들에 담당교수들이 작성한 '실무실습 유의사항'을 전달했다. 이 대학은 전체 실습생이 공통으로 유의해야 할 점으로 실습에 임하는 태도와 예비 전문인으로서의 품위 유지 부분을 특히 강조했다. 대학 측은 공지에서 "실습기관의 약사나 직원, 환자에 먼저 다가가 인사하고 감사하는 자세가 필요하고, 특히 언행에 예의를 갖춰야 한다"면서 "출퇴근 시간을 엄수하고, 실습시간에 잡담하거나 핸드폰을 하는 등의 불성실한 행동을 하지 않도록 하라"고 요구했다. 이어 "전문인으로서 부적절한 복장(짧은 하의, 슬리퍼, 민소매, 발가락이 보이는 신발 등) 이나 진한 화장, 향수 사용은 삼가야 한다"며 실습장에서는 우리 약학대학 학생들에 대한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한 개인이 아니라 약대를 대표하는 자세로 실습에 임하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또 실습기관의 경영 정보나 기밀 사안 등의 보완을 유지할 것도 요청했다. 이 대학은 "업무수행 과정에서 취득하거나 인지한 정보, 기업비밀을 포함한 개인정보나 의료정보, 재무정보, 경영정보, 영업정보, 기술정보 등은 무단으로 복제, 훼손, 분실, 변조해선 안되고, 실습 중이나 종료 후에도 제3자에 제공하거나 공개하는 것을 엄격히 금지한다"고 강조했다.2017-07-27 06:14:55김지은 -
경기도약, 13회 경기약사학술대회 내년 5월 개최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는 내년 5월 제13회 경기약사학술대회를 개최한다. 도약사회 학술대회 준비위원회(위원장 박영달, 이정근)는 25일 제12회 경기약사학술대회 평가간담회를 열고 올해 사업평가와 내년도 학술대회의 대략적인 계획을 수립했다. 도약사회는 2018년도 학술대회의 대략적인 일정과 시행계획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고 내년도 학술대회는 회무일정 등을 고려해 5월 중 진행하는 것으로 하고, 구체적인 준비사항을 확정하기 위해 8월 중 준비위원회의를 열기로 했다. 학술대회 공동준비위원장을 맡은 박영달 부회장은 "올해 학술대회에서 지적된 개선점을 거울삼아 다음 학술대회를 더욱 알차게 준비해 나가겠다"며 "홍보활동을 강화해 보다 많은 회원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강의 콘텐츠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17-07-26 21:17:51강신국 -
서울약대 교수진 보직임명…이봉진 학장 연임이봉진 교수가 서울대 약학대학 학장에 연임됐다. 이 학장은 서울약대 종합약학연구소장직과 약학교육연수원장직도 역임한다. 성상현 부교수도 서울약대 교무부학장을 연이어 맡는다. 학생부학장에는 강건욱 교수, 연구부학장 오정미 교수가 신규 임용됐다. 26일 서울약대는 교수진 보직변경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약학과장은 송준명 교수에서 권성원 교수로, 제약학과장은 박성혁 교수에서 노민수 교수, 천연물과학연구소장은 신종헌 교수에서 이상국 교수로 변경됐다. 종합약학연구소 부소장직은 이정원 교수, 약초원장직은 김진웅 교수가 각각 연임됐다. 보직 임명 내용에 따르면 종합약학연구소 부소장과 약초원장을 제외한 보직의 임기는 오는 27일부터 2019년 7월 26일까지다. 종합약학연구소 부소장 임기는 오는 8월 5일부터 2019년 8월 4일까지다. 약초원장은 오는 9월부터 2019년 8월 31일까지 새 임기가 주어진다.2017-07-26 17:29:59이정환 -
"약사 300~400명은 기본"...학술·취미 단톡방 대세약사 단톡방이 대세다. '카카오톡'이 유행하며 약사들이 몰리는 '단톡방'이 활성화된 지는 이미 오래됐지만 최근에는 단톡방을 통한 약사 마케팅의 적용범위와 규모가 커지고 있다. 최근 약국가에 따르면 약사들이 수백 명 모이는 단톡방이 활성화되고 있다. 적게는 약사가 수십명에서 많게는 700~800명까지 모이는 거대 단톡방이 여기저기 생기고 있다. 단톡방을 활용하는 주체는 제약사, 건기식업체, 약사회 등 다양하다. 이전까지 대다수 지역약사회가 약사 소통과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홈페이지를 활용했으나, 스마트폰이 보편화되면서 그 통로가 카카오톡으로 자연스레 옮겨왔다. 최근에는 단톡방을 서비스를 내세우는 세미나도 나타나고 있다. 세미나가 주 목적이나, 단톡방이라는 부가적인 서비스도 제공하는 것이다. 한 약국업체 관계자는 "약사 대상 세미나를 진행하며 여기에 참여한 약사들을 단톡방에 누적해나가 참여 인원이 수백명까지 이르는 규모로 만드는 게 세미나 업체들 사이에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며 "약사들이 모이면 정보가 모이고, 이 정보를 공유하려는 약사들이 더 많이 모여 여러 업체가 '단톡방 마케팅'을 벤치마킹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약사들이 그간 '내 약국, 나만 아는 제품, 나만의 방식'에 머무르며 홀로 고군분투 해왔으나 이제는 약사들간 소통과 정보 공유를 통한 커뮤니티화 되고 있다는 진단이다. 약사들이 단톡방을 통해 학술, 경영 정보뿐 아니라 약국과 관련된 사소하고 작은 정보, 거래 업체 소식, 취미, 맛집 등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며 나홀로약국에서 느낄 수 없었던 소속감도 느낄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700~800명이 모인 방이면 수많은 이야기들이 오고가며 하루종일 얼마나 많은 알림이 울리겠느냐. 현대인들이 단톡방에 염증을 느낀다지만, 수백명의 단톡방이 유지된다는 건 소속된 약사들이 여기에서 뭔가를 얻고 있다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이어 "작은 정보라도 내게 도움이 되는 것들이 계속해서 업데이트되니 약사들이 서로 도움을 받고 있는 셈"이라며 "약국체인, 의약품 및 제품 생산·판매업체 모두 단톡방 등 약사 소통 가능성에 집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2017-07-26 06:14:55정혜진 -
KYPG, 제약사 취업 꿈꾸는 약대생 대상 세미나 진행한국젊은약사회(이하 KYPG)는 오는 8월 26일 오후 서울 모처에서 제약회사에 관심있는 약사, 약대생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단체는 이번 세미나의 부제를 최근 방영 중인 인기 TV 프로그램 명칭을 본떠 '알아두면 쓸데있는 선배들의 JOB이야기'로 하고, 이를 줄여 '알쓸선잡'이라는고 붙였다고 설명했다. 이번 세미나는 제약회사에서 근무 중인 선배 약사들이 생생한 사회경험 이야기를 풀어나갈 예정이다. 특히 제약사에서 약사들이 진출할 수 있는 연구소, 임상, 학술, 허가, 영업 및 마케팅 등 각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약사들이 관련 업무를 소개할 예정이다. KYPG 제약스터디 팀장인 박주연 약사는 "세계 제약, 바이오 시장은 급성장 하고 있고 국내에서도차세대 먹거리로 지목한 요즘 단순 연봉을 묻는 시간이 아닌, 제약회사가 실제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와 신약 개발이라는 전체적인 과정 속에서 나는 어떤 역할을 하게 될 지 고민할 수 있는 자리로 만들어갈 예정"라고 말했다. 고기훈 KYPG 회장도 "최근 약국에 있는 약사들을 대상으로 한 강의는 많이 개최되지만 제약사 취업을 희망하는 약사,약대생을 위한 세미나는 부족하다고 생각했다"며 "제약회사에 입사하고 싶은 많은 약사, 약대생 분들이 비슷한 또래의 제약회사에서 근무하는 약사 분들을 만나 실제 직무뿐만 아니라 정말로 궁금한 모든 것들을 배워가는 자리가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했다. 한편 이번 세미나 참가를 위해서는 https://goo.gl/forms/gY7KfvIUAlix8y6t2에서 신청서를 작성하거나 포스터에 있는 KYPG 회장과 제약스터디 팀장의 연락처로 문의하면 된다. '알쓸선잡' 세미나에 대한 자세한 소개와 향후 안내 등은 KYPG 홈페이지(kypg.or.kr)나 KYPG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2017-07-25 11:05:54김지은 -
인천시약, 연대약대 약국 실무실습 오리엔테이션 진행인천광역시약사회(회장 최병원)는 최근 연세대 약학대학 지역약국 실무실습생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강근형 부회장은 "지역 약국이 약사들이 약료를 실행하는 최전방"이라며 "지역약국이 바로 서야 약사직능이 바로 서는 만큼 열심히 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은 최봉수 프리셉터의 '실무실습에 임하는 학생의 자세', 인천의약품안전식품센터 지은희 센터장과 최은경 부센터장의 '의약품부작용보고의 배경과 중요성 및 보고방법'에 대한 강의가 이어졌다. 마지막으로 연세대 약학대학 장민정 조교수와 인천시약사회 측은 향후 지역 약국실무실습과 관련 가천대, 연세대 약대와 정기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기로 협의했다.2017-07-24 18:27:57김지은 -
고혈압학회 '가정혈압' 교육자료, 현장만족도↑고혈압 관리에서 가정혈압 측정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대한고혈압학회(회장 정진원, 이사장 조명찬)가 배표한 교육자료가 유용성을 인정 받았다. 교육자료를 사용한 113개 병의원의 고혈압 전문가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66%가 만족감을 표현한 것으로 확인된다. 가정혈압 정착을 2017년도 새로운 미션으로 선포한 고혈압학회는 의료진들이 보다 효과적으로 가정혈압 측정법을 교육하고, 환자들이 가정혈압을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도록 포스터 1종, 책자 1종으로 구성된 교육자료 패키지를 개발했다. 작년부터 종합병원 및 의원의 신청을 받아 이를 배포하고 있으며, 전국 210개 병원에 배포를 완료한 상태다. 학회에 따르면 올해 3월까지 이 가정혈압 교육자료를 설치한 병의원 113곳을 대상으로 진행된 설문조사 결과, 93%가 가정혈압측정 교육자료에 대해 보통 이상으로 만족한다고 응답했다('매우 만족한다' 4%,'만족한다' 62%,'보통' 27%). 그 이유로는 ▲환자 교육 시 설명이 편리 ▲가정혈압의 중요성과 이해를 증진하도록 도움 ▲의료진 대상 올바른 측정 방법 교육에 유용 등의 답변이 나왔다(주관식). 응답에 참여한 기관은 종합병원 74곳과 의원 33곳, 기타 6곳이었다. 또한 10곳 당 7~8곳이(포스터 85%, 책자 74%) 교육자료를 유용하게 활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병원 내 부착 포스터는 특히 의원에서 많이 활용하였으며(종합병원 중 53%, 의원 중 70%), 책자는 주로 진료실 내에서 환자에게 가정혈압을 교육할 때 쓰였다(종합병원 중 45%, 의원 중 52%). 대한고혈압학회 가정혈압포럼 김철호 회장(분당서울대병원 노인병내과 교수)은 "병의원 내 가정혈압 교육 활성화를 위해 교육자료를 개발, 배포하는 사업을 시행한 뒤 참여 병원의 의견을 청취했다"며, "더 많은 병의원에서 환자들에게 가정혈압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함께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해당 교육자료 설치를 원하는 병원은 온라인 사이트(http://goo.gl/GZctHD)에서 신청하면 된다.2017-07-24 11:07:56안경진 -
서울시약 1기 목요강좌 종강…약사 186명 수강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 교육위원회(부회장 이시영·본부장 장광옥·위원장 김은준·김화명)는 지난 20일 2017년도 서울팜아카데미 목요강좌 1기를 종강했다. 올해 목요강좌는 정병욱 약학박사 강의를 재개설해 달라는 회원들의 요청에 따라 지난 3월 30일 개강해 7월 20일까지 16주 동안 진행됐고 186명의 약사가 수강했다. 1기 종강 자리에서 한 수강생은 16주 동안 열정적으로 강의해준 정병욱 박사에게 꽃다발과 선물을 전달해 강의 내용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시약사회는 8월 휴가철이 끝나면 목요강좌 2기를 개설해 9월 7일부터 12월 28일까지 16주 교육과정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에 따라 내달 초 목요강좌 2기 개설 안내를 공지하고, 강좌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소화·순환·비뇨·내분비계 수용체 관련 의약품, 최신 비만치료제 등 전문약 약리기전, 오프라벨 처방, 병의원 진단·처방 이해 등이다. 각종 비타민, 드럭머거, 미네랄을 비롯한 프로바이오틱스, 오메가3/6, 글루코사민 등 건강기능식품의 이해와 응용 등도 준비돼 있다. 김종환 회장은 "새 정부가 출범하고 소통과 신뢰의 중요성을 새삼 느낄 수 있었다"며 "약료전문가로서 끊임없이 전문성을 강화해 환자와 소통하고 신뢰받는 약사로 거듭나자"고 당부했다. 이시영 부회장은 "약사들이 최신 임상약학 강의내용을 다소 어려워하면서도 많은 흥미와 관심을 가졌다"며 "2기에서는 약사 전문성과 상담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내용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2017-07-24 10:52:16강신국 -
숙명약대 동문회, 모교 후배들 해외연수비 지원숙명여대 약학대학 총동문회(회장 김진선)는 최근 숙명 약대 재학생들의 해외연수비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동문회는 이번에 미국 USC(univercity of south califonia) 약대에서 진행하는 international student SUMMER PROGRAM에 참가하는 5학년 재학생 15명의 연수비를 지원하게 됐다고 전했다. 김진선 동문회장은 "동문들의 정성으로 모은 해외연수 지원기금으로 후배들에 후원할 수 있어 뿌듯한 마음"이라며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약학도로 활발한 교류가 이뤄지길 바라고 약사 역할을 폭넓게 이해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참여 학생들을 격려했다. 한편 국제교류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학생들은 숙명약대 임상약학 김현아 교수 인솔로 21일부터 2주간 프로그램에 참가해 임상약사 교육과 업무 시스템을 배우고, 임상약료 현장을 탐방하며 다양한 국가에서 연수 온 학생들과 교류하게 될 예정이다.2017-07-24 08:53:23김지은 -
마퇴본부, 마약 오남용 예방 온라인 교육시스템 오픈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이사장 이경희)는 마약류 예방에 관심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마약류 오남용 예방 온라인 교육시스템(edu.drugfree.or.kr)을 소개하고 마약류 예방교육 관련 교사, 강사는 물론 일반 국민들의 적극적 가입, 활용을 당부했다. 마약류 오남용 예방 온라인 교육시스템은 마퇴본부가 2017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온라인 교육시스템으로 자격제한 없이 국민 누구나 무료로 가입해 마약류 오남용 유해성 인식 및 경각심 증진을 위한 자율학습이 가능하다. 특히 학교 교사나 마약류 예방교육 강사들에게 필요한 마약류 오남용 예방에 대한 온라인 교수 수업이 가능하다. 마퇴본부 관계자는 "온라인 교육 시스템은 교수자 및 학습자 양쪽 모두를 만족시키는 시스템으로 구성돼 있다"며 "궁극적으로 전국민의 학습 참여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마퇴본부는20일부터 홈페이지(www.drugfree.or.kr)를 통해 온라인교육시스템 가입이벤트를 진행하고 있고 선착순 500명에게 기프티콘 선물을 제공한다.2017-07-21 22:17:39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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