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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 프리셉터약사 29명 추가…총 446명 활동서울시 지역약국 실무실습 공동협의회(공동대표 한동주·최성숙)는 서울시약사회 학술위원회(부회장 이명자·위원장 최미경) 주관으로 지난 23일 8시간 동안 서울시 지역약국 실무실습 프리셉터 기본교육 진행했다. 교육은 신규 프리셉터의 지속적인 배출로 안정적인 지역약국 실무실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고 신규 프리셉터 29명을 추가 양성해 총 446명의 프리셉터를 확보했다. 교육내용은 실무실습 교육 목표·학생관리(이주연 서울대약대 교수), 성희롱 예방교육(유하진 경희사이버대 교수), 커뮤니케이션 및 멘토링(숙대약대 방준석 교수), 학생 평가방법(김은영 중앙대약대 교수), 실무교육 교수법(송영천 삼육대약대 교수), 실무실습 사례(윤지영 약사) 등이었다. 시약사회는 신규 프리셉터를 약대생 지역약국 실무실습교육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한국약학교육협의회와 24개 분회에 협조를 요청했다. 한동주 서울시약사회장은 "앞으로 후배약사 양성이라는 사명감을 갖고 약대생들이 생동감 넘치는 약국 현장의 임상 경험과 노하우를 체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최성숙 삼육대 약대학장은 "약대생들의 약국 실무실습이 원활하게 실시될 수 있게 약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실무실습의 질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약사회와 약대가 상호 소통과 협조를 강화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약대생 실무실습 프리셉터는 대한약사회에 신상신고를 필하고, 경력 3년 이상의 개설약사 또는 근무약사이며, 교육과정은 한국약학교육협의회와 한국약학교육평가원 기준에 따라 마련된다.2019-06-25 23:36:24강신국 -
고양시약,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효율화 방안 모색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은진)는 지난 21일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정기 강사모임을 갖고 효율적인 교육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강사들은 어린이집 강의의 경우 동영상과 인형극이 효과적이라는 의견과 경로당 강의도 경로당 전화번호와 주소가 틀린 곳이 있어 정확한 정보가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정기모임에는 김은진, 임중식, 강규선, 고리경, 박성희, 양유리, 이미현, 이희정, 전광희, 정정선, 홍경란, 최혜경 약사 등이 참석했다.2019-06-25 23:26:15강신국 -
대전시약, 상반기 연수교육 열고 직능향상 도모대전광역시약사회(회장 차용일)는 최근 평송청소년문화센터에서 2019년도 상반기 연수교육을 열고 약사 직능향상을 도모했다. 연수교육은 신임 집행부 인사를 시작으로, 약제비 산정(이동훈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차장), 복약지도(서초팜아카데미 오재훈 학술강사), 약국 한방(박승기 대전시약 실무실습교육단장) 순으로 진행됐다. 차용일 회장은 "앞으로 더 실제적 도움이 되는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회원과 소통하는 대전시약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이날 허태정 대전광역시장, 이상민 국회의원, 유제춘 대전시 자살예방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자살예방협약식을 체결했다.2019-06-23 22:44:45강신국 -
서울시약 도매관리 연수교육에 약사 416명 참석서울시약사회(회장 한동주) 교육위원회(부회장 이명자, 본부장 신수영, 위원장 김은준·진노을)는 지난 20일 서울성모병원 마리아홀에서 2019년도 의약품 도매업소 관리약사 연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연수교육에는 도매관리약사 416명이 참석해 약사회에서 실시하는 4시간의 교육을 이수했다. 교육내용은 ▲항혈전제 사용의 최신 동향(곽혜선 이대 약학대학 교수) ▲치매(정병욱 중앙대 강의전담 교수) ▲약사 역량의 다양화 전략(최인숙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교수)등 이었다. 한동주 회장은 "도매관리약사들이 약사회에서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관련 회무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이겠다"며 "모든 약사 직역을 아우르는 당당하고 당찬 서울시약사회와 약사직능의 미래를 만들어가겠다"고 격려했다. 한편, 도매관리약사는 매년 의약품유통협회에서 실시하는 KGSP교육 8시간을 이수하면 연수교육 4시간이 인정돼 시도약사회 주관 연수교육 4시간을 이수해야 연수교육 8시간이 인정된다.2019-06-23 22:27:29강신국 -
대전마퇴본부, 연수교육장에서 마약 퇴치 캠페인대전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김태진)는 20일 대전평송청소년문화센터에서 열린 2019 약사연수교육에 참가해 마약퇴치 캠페인을 진행했다. 대전마퇴본부, 대전광역시약사회 임직원과 약대생들이 참가한 캠페인에서는 전단지, 미니응급킷 등 다양한 홍보물을 배포했고 불법 마약류 퇴치를 위한 약사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촉구했다. 양명환 대전마퇴 사무국장은 "마약류 및 약물오남용 퇴치를 위해서는 복약지도를 담당하는 약사들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약사들에 대한 홍보 활동을 꾸준히 펼쳐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의 위험성을 전달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2019-06-21 10:06:43강신국 -
경기마퇴, 세계 마약퇴치의 날 맞아 사업확대 다짐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이정근)는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경인식약청과 공동주최로 20일 도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세계마약퇴치의 날 기념식 및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경기마퇴본부는 이날 마약퇴치 유공자 포상과 마약퇴치 관련 예방 및 중독재활 사업에 대한 자문 및 연구활동을 통해 활발한 사업확대를 위해 전문위원을 위촉했다. 전문위원은 △수원지방검찰청 최명수 검사 △수원지방검찰청 김현송 수사관 △법률사무소 박진실 변호사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최화경 정책자문위원△을지대학교 중독재활복지학과 김영호 교수 △마약류대책협의회 이재규 민간위원△덕장중학교 김은희 교사 등이다. 이어 '마약류 문제 관점과 대응전략'을 주제로 진행된 심포지엄에서는 △마약류 범죄에 대한 효율적 통제정책(한국형사정책 연구원 전영실 선임연구위원) △사법적 관점에서 본 마약중독(박진실 변호사) △마약류중독자 치료재활 활성화 방안(을지대학교 중독재활복지학과 김영호 교수) 등의 발표가 진행됐다. 이정근 본부장은 "최근 경기도에서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방지 활동 및 중독 치료 지원에 관한 조례가 개정이 되면서 마약류 중독자의 지원 및 치료보호를 위한 사업이 확대됐다"며 "마약퇴치운동본부가 마약류 중독자 치료, 재활, 사회복귀 사업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은 "최근 마약류 문제가 매우 심각한 시점에서 세계마약퇴치의 날 행사와 심포지엄을 경기마퇴본부와 공동주최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제시된 사업모델들이 구체적인 모습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에서 예산편성 등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격려했다. [포상자] ◆경기도의회 의장 표창 - 기관 부문: 평택시 약사회(변영태 회장) - 개인 부문: 창작마을 (김대현 대표),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 (문승완 사무국장), 용인시약사회 (유현주 약사)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표창 덕장중학교 (김은희 교사),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 (박지영 부본부장)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장 표창 예방부문 & 8211; 고양시약사회 (최혜경 약사), 수원시약사회(홍순희 약사) 치료재활부문 & 8211; 미래인심리상담센터(이진숙 소장),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문영선 강사)2019-06-21 09:07:17강신국 -
병원약사회, 22일 학술대회...약사 1400명 집결한국병원약사회(회장 이은숙)는 오는 22일 코엑스 컨벤션센터 3층 오디토리움에서 '약물감시활동과 약사의 업무'를 주제로 2019년도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 학술대회 강의는 크게 ▲DUR의 현황과 활성화 방안 ▲약물부작용 분석 및 시스템 기반 마련 연구 ▲약물감시의 과거, 현재, 미래 ▲지역의약품 안전센터와 지역약국의 ADR 현황과 사례 등으로 구성됐다. 먼저 'DUR의 활성화와 약사의 업무'를 주제로 진행되는 특별강연에서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 DUR관리실 정동극 실장과 심평원 심사평가연구실 변지혜 부연구위원 등이 강의를 맡았다. 심평원은 DUR 제도의 질적 향상 등 고도화를 위한 방안마련을 위해 위탁연구를 추진했고,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오정미 교수가 연구책임자를 맡아 2018년 9월부터 2019년 2월까지 'DUR 고도화를 위한 발전방안 연구'를 진행한 바 있다. 심평원은 내부 워크숍을 통해 동 연구결과를 검토하고 올 하반기에 시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특별강연에서는 DUR 관련 경과 및 운영 현황, 향후 추진 방향 등에 대해 소개될 예정이다. 또한 '의약품 안전관리를 위한 실질적인 약물감시체계'를 주제로 진행되는 심포지엄에서는 ▲서울대학교병원 약물유해반응관리센터 강혜련 교수의 '약물 감시의 과거, 현재, 미래(ADR 관리 및 중재)' ▲전북대학교병원 약제부 범진선 팀장의 '지역 의약품 안전센터의 업무 소개 및 시스템 구축' 등의 강의가 마련돼있다. 특히 강혜련 교수는 지난 10년간 서울대병원 약물유해반응감시센터에서 수행한 의료기관의 약물 감시 관리현황 및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대한약사회 환자안전약물관리본부 이모세 본부장이 '지역약국의 ADR 보고 현황과 사례'를 주제로 구체적 사례들을 소개한다. 이은숙 회장은 "환자안전을 위한 의약품의 안전사용 관리 및 부작용 관리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학술대회는 DUR 활성화를 위한 병원약사의 역할 모색과 함께 다양한 약물감시활동 및 예방체계 구축과 관련된 지식을 습득해 환자안전지킴이로서 역할을 공고히 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2019-06-19 17:38:39정흥준 -
"뇌졸중치료제 '화타재조환' 안전하고 효과적 약물"중국 전통 비방 생약제제 일반의약품 화타재조환의 약리적 효능을 고찰한 세미나가 개최돼 주목된다. 한풍제약은 지난 15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개국약사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타재조환의 효능효과와 뇌혈관질환의 올바른 이해'를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화타재조환 원개발사 백운산 기성약업 유한공사 후아 렁(Hua Rong) 연구소장, 한국고방연구회 김선회 회장(약사), 한약제제학회 최해륭 상임이사(약사) 등이 실증적 임상례 등과 관련한 학술 자료를 발표했다. 화타재조환은 중국에서 연간 1000억원 상당의 판매 실적을 올리고 있으며, 세계 27개국에 수출되고 있는 효능과 안전성이 검증된 뇌혈관질환 개선제로 평가받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45년 전통의 한약제제 전문기업 한풍제약에서 지난해부터 수입 판매하고 있다. 후아 렁 연구소장은 주제 발표를 통해 화타재조환의 역사, 약리작용, 복용법, 각국의 임상례 등을 설명했다. 후아 렁 소장은 "화타재조환은 기와 진액을 보충하면서 혈맥을 소통시키고 막힌 혈관을 열어, 기 소통을 원활하게 돕는 작용을 한다. 기운이 떨어져 혈액순환이 잘 안 되는 환자, 중풍이나 뇌졸중 회복기 환자에게 효능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서 강의에 나선 김선회 약사는 화타재조환의 9가지 생약성분 각각의 성미와 작용에 대해 발표했다. 김 약사는 "용뇌와 천궁은 막힌 곳과 어혈을 풀어 주고, 홍삼과 당귀, 백지는 기혈을 보충해 주고, 맥문동은 오장을 보호, 오미자는 폐를 해독, 오수유는 속을 따뜻하게, 진교는 풍습을 제거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 이 같은 생약성분으로 이루어진 화타재조환은 약제의 구성이 순하고, 오장(폐, 간 ,심, 비위, 신)에 모두 이로운 약제다. 이러한 성분은 뇌졸중의 회복기 및 후유증 환자(반신불, 구련마목, 안명신경마비, 언어장애)들에게 약리적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의했다. 최해륭 약사도 "기와 혈의 소통을 원활히 해주는 효과가 뛰어난 화타재조환은 비타민제 등의 다른 약제와의 병용처방으로 효과가 더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실제 약국 임상례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조인식 한풍제약 대표는 "화타재조환은 중풍 전조증상, 잠재적 중풍 가능성을 가진 환자, 뇌졸중 후유증 환자에 대한 예방 및 치료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고령화사회로 진입한 현시점에서 뇌혈관 질환의 예방과 치료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2019-06-19 12:23:20노병철 -
차의과대학, 임상약학대학원 신입생 모집 시작차의과학대학교 임상약학대학원(원장 김애리)이 2019년도 후기 석사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 대학원은 임상약학과 사회약학 전공으로 나뉘어져 있다. 임상약학(Clinical Phamacy) 전공은 기초임상약학과 심화약물치료학 및 임상보험약학 교육을 통해 임상약사 또는 약물치료전문가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선호된다. 또한 사회약학(Social & Administrative Pharmacy) 전공은 의약품 관련 사회 제도와 환경을 이해하고, 넓은 시각과 의사결정 역량을 가진 차세대 리더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적합하다. 대학원 강의는 주로 야간과 주말에 집중돼 있어 일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종합병원, 지역약국, 제약기업, CRO 등 현업에 종사하는 학생들 간에 끈끈한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대학원 관계자는 "학생들의 수요를 최대한 반영해 커리큘럼을 구성하고, 이론과 실무를 모두 갖출 수 있는 교육방법, 개인의 연구수행 능력을 함양할 수 있는 긴밀한 연구지도 등이 이뤄진다"며 "현장 경험이 많은 다수의 교수진 구성 등 대학원 운영방식 또한 매우 섬세하면서도 활기차다"고 강조했다. 이번 지원 접수기간은 6월 17일부터 28일까지며 인터넷 접수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대학원 홈페이지 및 전화(031-881-7072)로 문의하면 된다.2019-06-19 09:46:23정흥준 -
약사회 환자안전약물관리본부, 홈페이지 오픈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 환자안전약물관리본부(본부장 이모세)는 홈페이지(www.safepharm.or.kr)를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 본부는 의약품 부작용과 환자 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의약품 부작용 및 환자안전사고 보고 활성화와 본부간의 소통 및 본부활동 홍보 강화를 통해 회원들의 관심과 인식 제고를 목적으로 홈페이지를 구축했다. 홈페이지에서는 Pharm IT3000, 유팜 등 약국 청구프로그램별 부작용 보고 프로그램의 설치 및 보고방법 안내, 관련 동영상 및 보고 사례 등 최신 의약품안전정보를 제공한다. 아울러 2012년부터 축적된 의약품 부작용 보고와 환자 안전사고 보고 통계를 기간별, 지부·분회별로 쉽게 검색할 수 있으며, 이밖에 본부 소개, 소식지, 세미나, 심포지엄 강의자료 및 학술자료도 볼 수 있다. 이모세 본부장은 "의약품 부작용 보고와 환자 안전에 관심을 가지고 활동하는 많은 약사들에게 감사하다"며 "홈페이지를 통해 의약품 부작용 보고와 환자 안전에 대한 약사회원들의 관심과 인식 제고를 통해 본부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본부는 지역의약품안전센터와 지역환자안전센터로 구성돼 있으며, 지역의약품안전센터는 2013년도부터 현재까지 의약품 부작용 모니터링과 의약품 안전에 관련된 활동을, 지역환자안전센터는 2018년에 설립돼 약국 방문 환자의 안전사고 예방과 관리를 위한 종합적인 시스템 구축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2019-06-18 22:20:12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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