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의과대학, 임상약학대학원 신입생 모집 시작
- 정흥준
- 2019-06-19 09:46: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달 28일까지 원서접수...임상약학·사회약학 전공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대학원은 임상약학과 사회약학 전공으로 나뉘어져 있다. 임상약학(Clinical Phamacy) 전공은 기초임상약학과 심화약물치료학 및 임상보험약학 교육을 통해 임상약사 또는 약물치료전문가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선호된다.
또한 사회약학(Social & Administrative Pharmacy) 전공은 의약품 관련 사회 제도와 환경을 이해하고, 넓은 시각과 의사결정 역량을 가진 차세대 리더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적합하다.
대학원 강의는 주로 야간과 주말에 집중돼 있어 일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종합병원, 지역약국, 제약기업, CRO 등 현업에 종사하는 학생들 간에 끈끈한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대학원 관계자는 "학생들의 수요를 최대한 반영해 커리큘럼을 구성하고, 이론과 실무를 모두 갖출 수 있는 교육방법, 개인의 연구수행 능력을 함양할 수 있는 긴밀한 연구지도 등이 이뤄진다"며 "현장 경험이 많은 다수의 교수진 구성 등 대학원 운영방식 또한 매우 섬세하면서도 활기차다"고 강조했다.
이번 지원 접수기간은 6월 17일부터 28일까지며 인터넷 접수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대학원 홈페이지 및 전화(031-881-7072)로 문의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8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9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10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