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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 "16회 약사학술제 온라인으로 만나요"[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 학술대회준비위원회(준비위원장 연제덕)은 지난 26일 약사회관에서 제2차 학술대회 준비위원회를 열고 제16회 경기약사 학술대회 행사준비에 따른 제반사항을 논의했다.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른 감염 확산 저지를 위해 지난해 성황리에 치러진 제15회 경기약사 학술대회를 선례로 삼아, 올해도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이날 회의에서는 'Patient-centered Pharmaceutical Care(환자가 중심이 되는 약료)'를 주제로 강사 선정과 특강 및 강의 프로그램 등에 대해 활발한 논의가 진행됐다. 아울러 부족함이 없는 성공적인 학술대회를 위해 논문 모집 공모 및 진행 일정 등도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박영달 회장은 "올해에는 모바일을 통한 교육 시청이 가능하도록 해 회원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더 높인 학술대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를 통해 성황리에 마무리됐던 지난해 학술대회 보다 더 내실 있는 행사가 되도록 하자"고 준비위원회에 당부했다. 연제덕 준비위원장은 "온라인을 통해 두 번째로 준비하는 학술대회인 만큼 더욱 성공적인 행사를 위해 막중한 책임감으로 행사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박영달 회장, 연제덕 준비위원장, 김희식, 김진경, 김진수, 최지선, 김혜진, 문성익, 배현, 권태혁 준비위원, 이보미 약사공론 팀장이 참석했다.2021-03-29 17:20:25강신국 -
약정원, 1차 정기 이사회 열고 비전·목표 수립[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약학정보원(원장 최종수)는 지난 25일 이사와 감사가 대면 및 화상으로 참여한 가운데 2021년 제1차 정기이사회를 열고 지난해 중점 추진 사업실적을 보고했다. 약정원은 사이버연수원 및 온라인 교육사이트 구축, 온라인 식별접수 홈페이지 운영은 코로나19에 따른 비대면 시대에 시의적절하게 대응해 성공적으로 운영됐다고 자평했다. 미지급·미청구 조회프로그램의 경우 많은 약사들이 놓치고 있었던 미지급·미청구 금액을 확인하여 실제 환수까지 진행해 많은 도움을 준 프로그램으로 평가 받았다. 아울러 약학관련 학술정보에서도 다양한 발전의 결과가 있었다고 보고했다. 안건심의에서는 기본재산 5억원 증액에 따른 정관의 기본재산 금액 변경(안)과 2020년 결산(안) 모두 원안대로 의결됐다. 이외에도 부서별 2021년 상세 사업계획에 대한 발표가 있었는데, 부서별로 기존사업과 신규사업에 대한 상세설명과 함께 조직구성 부서별 분석 등이 소개됐다. 약정원의 비전과 목표에 대한 발표도 있었는데, 비전은 '약학 및 보건의료 제도 발전과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약학정보 전문기관'으로 이에 따른 목표로 ▲약학정보를 통한 국민건강증진에 기여 ▲대한약사회 회원을 위한 정보제공과 기술개발 확대 ▲경영안정성 확보를 통한 약학정보원 위상제고 등이다. 김대업 이사장은 "약학정보원의 사업내용이나 계획을 보셔서 아시겠지만 다방면으로 많이 발전하고 있다. 오늘 이사회에서 그간 진행된 사업에 대한 평가와 신규사업에 대한 논의들이 활발히 이뤄지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김 이사장은 "기존 사업의 발전과 함께 신규사업도 활발히 진행돼 당기순이익 등 재무실적도 많이 향상돼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해졌다"고 언급했다.2021-03-28 20:35:15강신국 -
경기마퇴, 교육이수조건부 기소유예 재활교육 진행[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이정근)는 22일~25일 경기도약사회관 4층 교육장에서 검찰청이 의뢰한 교육 이수& 8231;선도위탁 조건부 기소유예 대상자 23명을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마약사범은 1만 8050명으로 마약류 사범 단속 이래 최대 검거 인원으로 2019년(1만 6044명)보다 12.5%가 증가했다. 최근 다크 웹, 텔레그램 등 SNS, 인터넷을 통한 비대면 마약 유통이 크게 증가하면서 10~20대 마약사범이 증가 추세에 있다. 지난해 검거된 10대 마약사범은 313명으로 과거 범죄에 연루됐던 소수 청소년들의 행위가 현재는 호기심이나, 고액 알바라는 유혹 등 젊은 층의 마약류 범죄가 심각하다. 지난해 마약류 검거 현황을 살펴보면, 직업별로 무직이 32.3%의 비율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그 뒤를 회사원(5.3%), 학생(2.0%), 가사(1.5%) 순이었다. 약물 종류별로 보면 향정약 1만 2640명(70%), 대마 3212명(17.8%), 마약 2198명(12.2%) 순으로 나타났다. 경기마퇴본부는 마약사범이 증가함에 따라 교육 이수 조건부 기소유예로 처분 받은 대상자들도 최근 3년간 급증하고 있다며 이번에 진행한 교육은 지난해 처리하지 못하고 이월된 대상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이정근 본부장은 "해마다 증가하는 마약류 문제로 마약퇴치운동본부가 해야 할 책임과 역할에 대해 더 큰 사명감을 갖게 된다"며 "마약 문제는 재범률을 낮추고 치료·재활에 중점을 두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방안으로 체계적인 치료·재활 서비스를 통해 중독자들의 사회복귀를 돕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2021-03-27 03:47:09강신국 -
약사회, 약국 환자안전활동 중장기 로드맵 마련[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 환자안전약물관리본부(본부장 이모세)는 약국의 환자안전활동 증진을 위한 중장기 로드맵을 마련하기 위해 ‘약국의 환자안전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발주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의약품정책연구소(소장 박혜경)에서 맡아 올해 10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며, 본부 내 지역환자안전센터 뿐만 아니라 중앙대 약대, 관련 기관의 전문가를 참여시켜 폭넓은 의견수렴을 병행할 계획이다. 주요 연구 내용은 ▲국내외 환자안전과 관련된 법·제도 현황과 문제점 파악 ▲약국의 환자 안전활동 현황 파악과 환자안전에 대한 인식 조사 ▲환자안전 제도의 정착과 발전을 위한 환자안전종합계획 수립이며, 약사와 소비자 대상 조사도 함께 진행된다. 이모세 본부장은 "지금까지 환자안전사고 보고에 많은 회원약국이 참여해 왔지만, 이번 연구는 약국이 보다 체계적이고 조직적으로 환자안전을 위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2021-03-25 23:11:32강신국 -
김영란 약사, 모교 대구가톨릭대학에 1억원 기부[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이레약국 김영란 약사가 모교인 대구가톨릭대학교에 1억원을 쾌척했다. 대구가톨릭대학교 96학번인 김영란 약사는 25일 총장실을 방문해 대학발전기금 2000만원을 기부했다. 김 약사는 2018년 3000만원, 2019년 5000만원을 기부해 이번으로 총 1억원을 기부하게 됐다. 김영란 약사는 "모교 발전과 후배 교육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는 뜻을 우동기 총장에게 전달했다. 학교는 약학관 108호를 '김영란 MMR기기실'로 명명하고 현판식을 진행했다. 약학대학 후배들과 만난 김영란 약사는 "약학인으로서의 자긍심을 가지고 당당하게 사회로 진출해 보람된 인생을 살기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2021-03-25 21:28:10강혜경 -
차의과학대학 교학부총장에 서영거 전 약대학장[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차의과학대학 교학부총장에 서영거 전 약학대학장이 임명됐다. 차의과학대학은 25일 서영거 신임 교학부총장을 비롯한 윤도흠 의무부총장, 임동욱 행정대외부총장 등을 임명했다. 서영거 신임 부총장은 서울대 약대학장과 대한약학회장, 한국유기합성학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2016년부터 약학대학장으로서 약대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 서 신임 부총장은 앞으로 학교의 전반적인 교무와 학사 업무 등을 총괄할 예정이다.2021-03-25 12:00:58강혜경 -
美 '컴파운딩약국'서 배우는 연하곤란자 약물관리[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고령 인구 증가와 함께 연하곤란 환자 역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연하곤란은 노인의 10~33%에 영향을 미치는 노인 증후군 가운데 하나다. 미국에서는 컴파운딩 약국에 특수제형 조제에 대해 의뢰를 하는데, 약국에서는 분쇄가 가능한 약, 약제로 조제가 가능한 약 등이 성분별로 나열돼 있고 각 약물을 어떻게 조제하는지 등에 대한 절차가 담긴 컴파운딩 북에 따라 조제된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비용효과성 때문에 정제나 캡슐제와 같은 고형제로 약물이 개발되는 경우가 많고 액제나 시럽제는 시판되지 않아 임상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된다. 특히 알약의 분쇄나 절단이 흔히 발생하며 환자이 약물이 적절히 투약되기 위해서는 약사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 차의과학대학교 약학대학 심미경 교수는 최근 경기도약사회지 3월호를 통해 '노인환자에서 연하곤란과 약물관리'에 대해 연재했다. 심 교수는 "연하곤란 환자에게 투여하기 위해 약물을 자르거나 가루로 하는 것은 치료효과를 다르게 하고 부작용의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며 "특히 분쇄된 약물을 누워서 복용하거나 불충분한 양의 물과 함께 복용하면 식도가 손상될 수 있다"고 말했다. 때문에 약사는 액제나 시럽제가 시판되고 있는지, 알악크기가 더 작은 약물, 구강붕해정처럼 용해가 쉬운 약물들을 확인하고 캡슐은 벗겨 사용이 가능한지, 지연 바출형 과립이나 정제, 캡슐제가 아닌지 약의 제형도 고려해야 한다는 것. 심미경 교수는 "분쇄할 수 없는 약물을 복용해야만 하는 경우에는 푸딩이나 농도가 짙은 죽식과 함께 복용하면 맛이 더 좋고 푸딩의 무게 때문에 식도로 약물을 이동시키는데 용이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이어 "연하곤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벤조디아제핀, 신경이완제, 지질강하제, 항콜린제, 항히스타민제, 조현병 치료제, 마약, 파킨슨병 치료제, 항우울제, 불안완화제, 근육이완제, 이뇨제, 테트라사이클린, 철분제 등은 최대한 피하는 것이 좋다"며 "특수 제형 개발 및 생산에 대한 인센티브 지급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국내에서는 성인 산제 조제 시 지연방출형이거나 인습성이 있는 약물을 제외하면 대부분 분쇄기로 갈아 약물의 코팅을 체로 걸러 조제해 주는 경우가 많지만, 대부분 제약사에서는 정제가 분쇄돼 사용되리라는 가정 하에 약물을 제조하지 않으므로 이렇게 사용하는 것이 약의 효과와 부작용에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는 주장이다. 원칙적으로는 각 약물에 대해 분쇄했을 때 동일한 약동학적 프로파일이 같은지 비교 검증 후 사용해야 하는데 제약회사가 이러한 자료를 만들지 않으며 외국에 비해 국내 제약사는 다양한 제형을 개발하지 않는 추세라는 것. 심 교수는 "또한 연하곤란 환자에게 꼭 산제나 액제 같은 경구제만 고려할 것이 아니라 직장좌제나 패취제 등 대체투여로 비경구 투여방식도 고려해야 한다"며 "제약회사에 다양한 특수제형을 생산하도록 인센티브를 주고 생물학적 동등성 제품 뿐만 아니라 성분이 같지 않아도 치료효과가 동등한 약물들로 대체조제를 적극 장려해 불필요할 뿐더러 안전성과 유효성이 검증되지 않은 컴파운딩을 줄여야 한다"고 덧붙였다.2021-03-23 15:30:37강혜경 -
서울시약 한방강좌 열기...약사 600여명 사전 신청[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시약사회(회장 한동주) 한약위원회(부회장 김화명, 위원장 임신덕)는 지난 19일 600여명이 사전 신청한 가운데 2021년도 춘계 한방강좌를 개강했다. 한방 강좌는 약국 현장에서 실제 응용과 적용 능력을 배양하고 한방에 대한 관심을 높여 약국한약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다. 교육일정은 19일부터 6월12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8~10시 총 12주 과정이며, 온라인·오프라인 결합 형태로 진행된다. 강사는 임교환 박사이다. 단, 오프라인 수강은 50명 이내로 제한하고 사전에 신청한 회원만 가능하다. 첫날 강의에는 온라인 500여명, 오프라인 10여명이 수강했다. 주요 내용은 기침·천식, 주부습진, 공황장애, 비염, 역류성 식도염, 식체 등에 사용하는 한약 처방이다. 한동주 회장은 "약국한약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약국 현장에서 약사들이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취급해야 한다"며 "이번 강의가 약국한약의 전문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활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기대했다. 김화명 부회장은 "춘계 한방강좌에 회원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첫 시도하는 실시간 온라인 현장 강좌라 부족한 점이 있었지만 양질의 온라인 강의가 되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2021-03-23 10:53:44강신국 -
서울시약, 내달 8일 새내기약사 온라인 교육 개강[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시약사회(회장 한동주)가 4월 8일부터 3주간 새내기약사 온라인교육을 개최한다. 시약사회 청년약사위원회(부회장 장현진, 위원장 김은교)는 신규약사 및 2~3년차 사회초년 약사를 대상으로 '어서와 약사는 처음이지?'를 주제로 온라인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4월 8일부터 22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10시까지 3차례 줌화상으로 진행하며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4월 6일까지 온라인(http://naver.me/GMReyjlQ)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1주차(20:00~22:50) 교육 내용은 ▶서울시약사회 소개(정석문 홍보이사) ▶면허신고제와 회원신고, 한약사문제(김영진 총무이사) ▶면허대여약국의 유형과 신고방법(국민건강보험공단서울지역본부) ▶약사라는 직업이 갖는 사회적 의미(유하진 경희사이버대 교수) ▶처방조제 실전스킬 익혀보기(진노을 교육이사) 등이다. 2~3주차(20:00~22:00)는 ▶일반의약품 팁1(황은경 약사) ▶약화사고 대응(장보현 정책이사) ▶일반의약품 팁2(황은경 약사) ▶올바른 환자 응대와 에티켓(최진혜 대한약사회 기획이사)을 주제로 진행한다. 김은교 청년약사이사는 "사회 초년 약사들의 성공적인 첫 출발을 응원하고 약사직능과 역할의 이해를 돕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하게 됐다"며 "우수한 역량과 열정을 갖춘 사회초년 약사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2021-03-22 23:51:25강신국 -
박정관 위드팜 부회장, 영남약대에 1억원 기탁[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박정관 위드팜 부회장(64·영남대약대)이 후배들을 위해 1억원을 기탁했다. 박정관 부회장은 지난 19일 영남대를 방문해 올해부터 5년간 매년 2000만원씩 총 1억원을 기탁키로 했다. 앞서 박 부회장은 영남대 약학과 신축 기금을 포함해 1억1000만원을 기탁, 이번 기탁액까지 총 2억1000만원을 기탁했다. 영남대약대는 박 부회장의 기탁금을 '위드팜 장학금'으로 명명하고, 학생 장학금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박정관 부회장은 "최근 대학이 어렵다는 뉴스를 자주 접하고, 모교 발전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고자 기탁하게 됐다"며 "많지 않은 돈이지만 후배들이 공부하는데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기회가 닿는 대로 모교와 후배들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최외출 영남대 총장은 "어려운 시기에 발전기금을 기탁해 주셔서 큰 힘이 된다"며 "지난해 신축한 영남대 약학관도 동문들의 보탬과 응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인 만큼 약학대학이 더 많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 부회장은 영남대 약학과 75학번으로, DRxSolution 대표이사 겸 위드팜 부회장직을 맡고 있다. 위드팜 관계자는 "위드팜이 본격적으로 발전기금 기탁 및 나눔에 동참한 것은 2010년도에 보겆복지부가 후원하고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해 진행하는 '행복나눔N' 캠페인에 위드팜 전 회원약국과 함께 참여하면서 부터"라며 "이후 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CMC) 생명존중기금 기탁, 대한장애인테니스협회 기부, 약학대학 건물 신축 및 장학금 지원 등으로 11년간 매년 1억원 가량을 다양한 발전기금 기탁과 나눔에 실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2021-03-22 13:14:57강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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