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소녀돌봄약국 소통능력 강화 교육
- 강신국
- 2021-06-28 23:3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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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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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시약사회(회장 한동주)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장현진·위원장 한신지)는 최근 소녀돌봄약국 운영 약사에 대한 온라인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소녀돌봄약국 운영 약사들이 가정 밖 청소년들의 실태와 상담사례 등을 공유하고 위기의 여성 청소년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했다.

한동주 회장은 "위기의 여성 청소년들에게 의약품 제공과 건강상담 뿐만 아니라 심리적·정신적 지원과 의료기관 및 보호시설의 연계까지 필요하다"며 "약사들이 이들의 든든한 지원자가 돼 주기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장현진 부회장은 "10대 여성에 대한 이해와 소통을 통해 소년돌봄약국을 활성화하고 사회안전망으로써 역할을 다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며 "소녀돌봄약국의 운영에 조금이 나마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소녀돌봄약국은 서울시 성평등기금 공모사업으로 올해로 8년차를 맞고 있으며 현재 200곳의 약국이 위기의 여성 청소년들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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