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약사학술대회 7월 5일 개막...4주간 온라인으로
- 강신국
- 2021-06-24 01:38:1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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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자가 중심이 되는 약료' 주제로 21개 학술강좌 마련
- 전국 모든 약사들에게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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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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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는 24일 제16회 경기약사학술대회 행사에 대해 소개하고, 약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행사는 7월 5일부터 8월 1일까지 4주간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약사들은 사이트(www.경기약사학술대회.com)에 접속해, 동영상 강의와 e-부스 등을 볼 수 있다. 학술대회는 경기도약사회 소속 회원 외에 전국의 모든 약사들에게 개방된다.
먼저 학술강좌는 ▲약국임상약료 ▲감염약료 ▲약료공통 ▲지역환자안전센터 ▲약국 커뮤니케이션 ▲약국경영 ▲일반의약품&건강기능식품 관련 21개 강좌가 마련된다.

연제덕 학술대회 준비위원장은 "대회 주제인 환자가 중심이 되는 약료는 약사와 환자의 커뮤니케이션을 강조한 개염으로 환자의 요구와 개인적 선호를 고려해, 약물 치료과정에서 환자의 가치를 반영하는 약료서비스"라며 "이를 근간으로 약사들에게 도움이 되는 강좌와 특강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박영달 회장도 "전문약료 약국 커뮤니케이션, 경영 등 다양한 강좌가 준비돼 있다"며 "전국 모든 약사들도 강의를 볼 수 있게 한 것도 특징"이라고 말했다.
박 회장은 "학술위원들의 고민과 지난해 서베이 결과를 반영해 전문적이고 시질적인 지식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학술대회를 마련했다"며 전국 약사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논문 대상은 경기 고양 홍유경, 추영분 약사가 작성한 '코비드-19 백신 접종 후 이상반응 실태조사를 통해 고찰해 본 약사의 역할'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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