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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신입·경력 사원 수시채용 진행일동제약(대표 이금기)이 PM/학술, 개발, 광고디자인 부문 신입 및 경력 사원 모집을 진행한다. 자격 요건은 PM/학술, 개발 부문의 경우 약학 및 제약학 전공자, 광고디자인은 디자인 관련학과 전공자이고, 근무지는 서울 본사다. 접수기간은 오는 1월 26일까지이며, 접수방법은 일동제약 홈페이지(www.ildong.com)의 채용메뉴를 통해 입사지원서를 작성, 접수하면 된다. 문의 : 일동제약 홈페이지, 또는 일동제약 인사총무팀 (02-526-3152)2010-01-21 11:22:26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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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화이자 등 주요제약 상반기 공채 러시주요 제약사들의 상반기 공개채용이 줄을 잇고 있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은 ‘제약/제약영업 전문 채용속보’를 통해 동아제약 등 8개 제약사의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현황을 21일 공개했다. ◆동아제약은 생산, OTC영업 등 5개 분야에서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4년제 약학대학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 약사면허 소지자면 지원할 수 있다. 단, OTC영업은 전공, 자격제한이 없다. 또 외국어 능통자 등은 우대한다. 31일까지 채용 홈페이지(hr.donga.co.kr)에서 지원하면 된다. ◆한국화이자제약(www.pfizer.co.kr)은 영업분야에서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4년제 대학 이상 졸업자로 종합병원 영업 경험 2년 이상, 영어 중급 이상 등 세부자격조건을 갖추면 된다. 항암제 영업 경험자는 우대한다. 25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LG생명과학은 개발, 진단의약사업 부문에서 신입 및 경력사원을 뽑는다. 정규 4년제 대졸 이상 관련전공자로 세부자격조건을 갖추어야 한다. 국가보훈대상자와 분야별로 약사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개발은 24일까지, 진단의약사업은 27일까지 홈페이지(www.lgls.co.kr)에서 지원할 수 있다. ◆일동제약은 PM/학술, 개발, 광고디자인 분야에서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4년제 정규대학 이상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로 세부자격조건을 갖추어야 지원할 수 있다. 보훈대상자는 우대하며, 26일까지 홈페이지(www.ildong.com)에서 접수해야 한다. ◆보령제약은 분석연구, 인사/총무 등 4개 분야에서 신입 및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전문대 및 대학교 이상 졸업자, 관련전공자로 경력은 분야별로 1~5년 경력자면 된다. 국가보훈대상자 우대. 24일까지 채용 홈페이지(recruit.boryung.co.kr)에서 지원하면 된다. ◆한국로슈진단(www.roche-diagnostics.co.kr)은 Application 분야에서 인턴사원을 뽑는다. 4년제 대학 졸업자 및 7학기 이상 수료자로 영어 능통자에 한한다. 분자생물학, 생명공학 관련전공자는 우대한다. 1년간 인턴 근무 후 성과에 따라 정규직으로 채용 될 예정이다. 24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일양약품은 생활건강 분야에서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대졸 이상으로 식품 및 자연과학 계열 전공자면 지원할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 업무 및 쇼핑몰 운영 경험자, 기능성 화장품 관련업무 경험자 등은 우대한다. 24일까지 홈페이지(www.ilyang.co.kr)에서 접수해야 한다. ◆일성신약(www.ilsung-ph.co.kr)은 생산관리 분야에서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대졸 이상 약학, 화학, 제약관련 전공자로 5년 이상 관련 업무 경력자면 지원이 가능하다. 약사관련 경험 및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22일까지 사람인 홈페이지에서 자사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지원하면 된다.2010-01-21 10:55:52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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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 H사 영업사원 또 자살…진상조사 착수지난해 잇단 영업사원 자살 충격이 채 가시지도 않은 상황에서 또 다시 중견제약사인 H사 영업사원이 지난 19일 자살을 한 것으로 확인되며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1일 해당 제약사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상장제약사 H사 코스메틱 사업부에 근무했던 A직원이 19일 자살, 장례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자살한 직원은 회사에 입사한지 약 5년차 됐으며, 대인관계도 원만한 데다가 성격도 좋아 그동안 회사에 잘 적응해왔다는 점에서 자살 이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 특히 자살과 관련한 유서가 없다는 점에서 이유를 밝히기는 더욱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일각에서는 회사업무와 연관성을 제기하고 있지만 보다 자세한 조사결과가 나와야 할것으로 보인다. 이와관련 해당 제약사는 “오늘(21)발인이고 유가족이 힘들어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자세한 배경을 조사하기 어려웠다”며 “장례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회사 차원에서 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영업사원 자살은 지난해 3명에 이어 이번이 4번째로 사회적 문제로 비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는 리베이트 근절법 시행이후 제약 영업사원들이 실적과 리베이트 부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따라서 이에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것이 제약업계의 공통된 의견이다.2010-01-21 09:22:17가인호 -
한독약품, 아이티에 3000만원치 약품 전달한독약품(대표이사 회장 김영진)은 아이티의 지진 피해 복구를 돕고 의료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구호 의약품과 성금을 전달한다. 이번에 지원하는 의약품은 오스칼 플러스 등 3000만원 상당으로 한국제약협회를 통해 전달되며,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2000만원의 성금이 보내진다. 한독약품 김영진 회장은 “아이티 국민들은 먹을 것도 부족한데다 오염된 환경으로 건강이 심각히 위협받고 있는 상황이라고 들었다”면서 “이번 의약품 지원과 성금 전달이 아이티가 다시 일어서는 데 작지만 큰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한독약품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국제 사회의 재난 구호에 적극 동참해왔다. 지난 해에는 케냐 어린이 눈 수술과 치료를 위해 인공누액과 항생점안제 등 의약품을 지원한 바 있으며, 우즈베키스탄 흡연자들의 금연을 돕기 위해 금연보조제 니코스탑을 전달하기도 했다.2010-01-20 11:20:57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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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목암생명연, 허일섭 이사장 선임재단법인 목암생명공학연구소는 최근 이사회를 열고 허일섭 녹십자 회장을 제 2대 이사장에 선임했다. 허일섭 신임 이사장은 한국제약협회 이사장(2005~2006)을 역임한 바 있으며, 한국바이오협회 부회장(2009~現在)을 맡고 있다. 이사회는 신임 이사장 선임과 함께 녹십자 허은철 부사장을 신임 이사로 선임했다. 목암생명공학연구소는 민간 연구기관으로는 최초로 교육과학기술부의 승인을 받아 지난 1984년 설립된 비영리 연구재단이다. 연구 성과로는 세계에서 첫번째로 개발한 유행성출혈열백신, 세계에서 두번째로 개발한 수두백신, 국내 최초의 HIV 진단시약, 유전자재조합 B형 간염백신 등이 있다. 지난해에는 자체개발 중인 신생혈관억제제 ‘그린스타틴(Greenstatin)’이 항암 바이오신약으로서는 국내 최초로 美 FDA로부터 신약 임상시험 진입을 승인받기도 했다.2010-01-20 11:16:01가인호 -
의사출신 손지웅씨, 아시아 의학고문 영전아스트라제네카(회장 데이빗 브레넌)는 항암제 연구개발 분야 총괄 아시아 의학고문에 손지웅 전무를 임명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손 전무는 한국에 주재하면서 한중일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에서 진행되는 초기 항암제 임상연구를 총괄하게 된다. 이 직책은 본사 R&D 부문에 새로 신설된 자리로 아시아 항암제 초기 개발을 총괄하는 중요한 위치하는 게 회사 측의 설명. 특히 항암제 임상개발의 방향을 결정짓는 핵심 영역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본사에서 한국을 항암제 R&D의 전략적 요충지로 지목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톰 키스로치 한국법인 사장은 "한국은 그동안 다양한 글로벌 임상연구에 참여하는 한편 항암분야 연구자 지원 프로그램, 가상신약개발연구소 등 본사 R&D 센터와의 협력활동을 통해 신약 연구개발 분야의 잠재력을 인정받아왔다"고 평가했다. 그는 이어 "손 전문를 의학고문으로 파견하는 것을 계기로 한국이 아시아 항암제 신약개발을 선도하는 R&D 리더로 확고히 자리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아스트라제네카는 지난해 서울에서 열린 질환별 항암제 개발워크숍에서 한국을 항암제 R&D분야의 전략적 요충지로 지목, 동양인에 발병률이 높은 위암, 간암 등에 대한 연구개발을 적극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손 전무는 서울의대 출신으로 한국법인 의학부 부서장, 일본아스트라제네카 임상의학부 부서장 등을 거치며 역량을 인정받아왔다.2010-01-20 09:59:55최은택 -
제약, 8월 이전 리베이트 폭로 압박에 몸살일부 영업사원들이 리베이트 근절법 시행이전 불법행위를 공정위나 언론등에 폭로하겠다며 회사를 압박하고 있는 사례가 증가하면서 제약업계가 몸살을 앓고 있다. 이는 대다수 제약사들이 8월 이전 불공정행위에서 어느 누구도 자유로울 수 없다는 약점을 회사 직원들이 악용하는 것으로, 이같은 부작용으로 윤리경영 실현이 쉽지 않다는 지적이다. 따라서 제약업계의 자정의지를 확고히 하고 투명경영을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리베이트 근절법 시행이전 신고 행위에 대해서는 책임을 묻지 않아야 한다고 업계는 입을 모으고 있다. 19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대부분 제약사들이 지난해 8월 이후 회사 차원에서 리베이트를 금지하고 자정운동에 나서고 있지만, 최고 경영자나 영업총수의 의지가 영업 현장에서 제대로 반영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는 것. 윤리교육을 강화하고 리베이트 금지령을 선포해도 과거 리베이트 영업에 길들여져 있는 영업사원들에게 쉽사리 전달이 안된다는 설명이다. 이럴 경우 회사에서는 해당 영업사원 사임 등 인사조치를 해야하는 상황이지만, 영업사원들은 거래처에 대한 과거 리베이트 장부 등을 무기 삼아 언론이나 공정위 등에 폭로하겠다고 회사를 압박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모 제약사 임원은 "과거 리베이트 행위에 대한 일부 직원의 폭로 압박이 있을 경우 어떤 제약사라도 자유로울 수 없을 것"이라며 "이러한 제약사의 상황이 리베이트 악순환만 초래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리베이트 문제가 불거져 조직을 개편하고 인사발령을 단행하려 해도 과거 리베이트 행위 폭로에 대한 두려움으로 주춤할 수 밖에 없다는 설명이다. 특히 최근 공정위가 다국적제약사는 물론 국내 제약사를 대상으로 강도 높은 조사를 진행하는 등 업계를 긴장시키고 있어 이같은 우려는 더욱 커질수 밖에 없다는 것. 이와관련 제약업계는 오랜 리베이트 관행을 없애기 위해서는 과거 행위에 대한 '대사면'조치가 필요하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모 제약사 관계자는 "정부 당국에서 리베이트 차단을 위해서는 2009년 8월 이전 행위에 대해 책임을 묻지 않는 방향으로 정책방향을 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관계자는 "복지부 등에서 적극적으로 공정위 및 언론 등에 과거 리베이트 행위에 대한 사면조치를 설득해 준다면 업계의 리베이트 근절에 큰 도움이 될것"이라고 설명했다.2010-01-20 07:30:51가인호 -
"제네릭 가격 반토막…독점연장 역효과 우려"[요양급여기준-신의료기술조정기준 입법안 의견] 정부가 내놓은 제네릭 약가산정 기준 개정안이 현실화될 경우 오리지널과 제네릭 가격차가 최대 42%까지 벌어질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됐다. 이럴 경우 제네릭 개발의욕이 저하돼 오리지널 의약품의 독점기간을 연장하는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는 게 국내 제약사들의 주장이다. 다국적 제약사들은 실체가 없는 제네릭에 의해 오리지널의 약값이 인하될 수 있다는 점에서 정부 입법예고안은 과도한 규제라며 반론을 제기했다. 제약협회와 다국적의약산업협회(이하 KRPIA)는 이 같은 내용의 의견서를 18일과 19일 각각 복지부에 제출했다. 양 협회는 제네릭 등재시 오리지널 약가인하 연동대상 확대, 생물학제제 산정기준, 복합제 산정기준 등에서는 반대의견을 같이했다. 양 협회 "제네릭 없는 오리지널 함량 인하반대" 제네릭 등재시 오리지널 약가인하 연동대상 확대안의 경우 한국은 함량별로 시판 승인이 이뤄지기 때문에 다른 약제로 취급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반대의견을 냈다. 또 함량에 따라 적응증이나 용법용량이 다른 성분도 있기 때문에 정부안대로 획일적으로 약가인하가 적용되면 '불편부당'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점도 반대논리로 거론됐다. 새로 마련되는 생물학제제 산정기준안에 대해서는 제약협회는 약가협상에 대한 선택 가능성을 열어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KRPIA는 더 나아가 생물학제제는 화합물의약품과 달리 오리지널과 동일하다고 규정할 수 없고, 허가시 신약에 준하는 임상자료를 제출해야 하는 특수성을 감안해야 한다는 점을 지적했다. 특히 국내 개발 생물학제제와 수입품의 가격을 달리하는 것은 역차별이라며, 관련 내용을 전면 수정해야 한다고 강변했다. "복합제제 상한가 더 높여 달라" 한 목소리 양 협회는 복합제 산정기준에 대해서도 단일제의 1일 최대 투약비용 범위를 넘지 않도록 제한(캡)한 것은 순응도와 복약편의성을 개선하고, 건강보험 재정절감에도 도움을 주는 가치를 제대로 평가하지 않은 정책안이라고 지적했다. 따라서 널리 사용하는 두가지 성분을 복합한 제제가 단일제보다 가격이 낮아지지 않도록 산정기준을 마련하는 것이 합리적이라는 의견을 냈다. 반면 이번 입법예고안에서 국내 제약사들의 최대 관심사였던 제네릭 산정기준을 제약협회는 가장 중요한 ‘삭제’ 항목으로 지목했지만, 오리지널 제약사들의 모임인 KRPIA는 의견을 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제약협, "제네릭 산정기준안 삭제"…KRPIA, 침묵 제약협회는 정부 입법안은 제약사들이 제네릭 가격을 예측할 수 없게 되는 데다, 정황상 10개 이상의 제네릭이 동시 등재신청 돼 결과적으로 오리지널과 제네릭의 약가차가 현행 15%에서 42%로 확대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이럴 경우 퍼스트 제네릭 개발의욕이 꺾여 결과적으로 오리지널 의약품의 독점기간이 연장되는 역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게 제약협회의 주장이다. 따라서 제네릭 산정기준 개선안을 삭제하고 현행기준을 유지해야 한다고 제약협회는 제안했다.2010-01-20 06:59:18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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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조합, R&D 세액공제 정부 건의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조의환, 이하 연구조합)은 제약분야의 신약 R&D 세액공제 대상을 찾아 기획재정부에 적극 건의키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연구조합은 회원사를 비롯해 우리나라의 신약(합성/바이오, 혁신/개량, 천연물) 연구개발을 하고 있는 모든 혁신형 제약기업을 대상으로 '제약분야 신약R&D 세액공제 대상 원천기술 선정을 위한 수요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현재 기획재정부 조세특례제도과에서는 2010년 1월 13일자로'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제출자 : 국무위원 윤증현 기획재정부장관)'을 관계 부처별로 의견 조회 중이며, 연구조합은 이번주까지 수요조사를 완료해 그 결과를 보건복지가족부에 제출할 계획이다. 연구조합 이강추 회장은 "이번 일부 개정령 안을 살펴보면 신약개발 중심 혁신형 제약기업의 기대와는 달리 10년 이내의 단·중·장기 R&D 재투자 캐쉬카우로서 매우 중요한 '저분자신약개발'이나 '개량신약개발'이 세제지원 대상에서 모두 제외됐기 때문에 정부 건의를 전개할 필요성이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정부는 신성장동력산업과 원천기술을 중심으로 R&D투자에 대한 세제지원을 OECD 최고 수준으로 강화한다는 방침 하에 세부 방안을 수립해 17개 신성장동력산업별로 세액 감면대상을 발굴했다. 세액 감면안에 따르면, 당기 R&D의 3~6%(중소기업 25%)에서 20%(중소기업 30%)로 인상했고, 산업경쟁력을 결정짓는 핵심 원천기술 분야는 당기 R&D의 25%(중소기업 35%) 수준까지 올렸다. 세제지원계획은 2012년까지 일몰제로 운영하고 제도의 적정성을 평가, 연장여부를 결정하게 된다.2010-01-20 06:49:05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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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바티스 "카펠고트정 국내 판매 종료"한국노바티스는 편두통치료제 ‘카펠고트’가 다른 제약사에 매각됨에 따라 지난해 11월부터 국내 수입이 중단됐다고 밝혔다. 이 제품을 양수한 제약사는 영국계 암디팜이다. 한국노바티스는 지난해 9월 각 병원의 약제부와 도매업체 등에 이 같은 사실을 통보했으나 사후 문의가 이어져 재공지했다.2010-01-19 15:14:10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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