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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데일리요법제 '자이데나 50mg' 발매동아제약은 토종 발기부전 치료제 자이데나의 저용량 신제형인 '1일 1회 요법 자이데나 50mg'를 국내 발매한다고 11일 밝혔다. 자이데나 50mg 신제형은 하루 한 알 복용하면 자신이 발기부전이라는 자각 없이 본인이 원할 때 자신감 있는 성생활이 가능하게 하는 신개념 발기부전 치료제라고 회사측은 주장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자이데나 데일리요법은 사전에 계획적으로 복용해야 했던 기존 치료제들과 달리 매일 하루에 한번, 본인이 원하는 시간을 정해 규칙적으로 복용가능 하다"면서 "부작용을 최소화하면서도 원할때는 언제든지 자연스런 성관계를 가질 수 있고 심리적인 안정감과 자신감도 찾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2010-10-11 08:40:36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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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국내 첫 항암제 전용공장 가동일동제약이 항암제 수탁 사업 및 글로벌시장 공략에 적극 나설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일동제약은 최근 완공한 세포독성항암제 공장에 대한 KGMP 승인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일동 항암제 공장은 국내 유일의 독립 항암제 공장. 이전까지 기존 공장 내에 항암제 라인을 갖춘 사례는 많았으나 전용 공장으로는 일동제약이 처음이다. 이 공장은 바이알 세척에서부터 포장까지 원 라인으로 이루어지는 자동화 시스템과, 오염을 원천 방지한 RABS(Restricted Access Barrier System)를 국내 최초로 갖추는 등 완벽한 오염 방지를 실현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 뿐만 아니라 차압, 온도, 습도를 자동으로 관리하는 BMS(Building Management System), 자동화 창고 등의 첨단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최적의 의약품 생산 환경을 지원한다. 이 공장은 연간 약 1천억 원의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일동제약은 수출 및 수탁 사업에도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방침이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향후 신 공장의 EU GMP와 일본 GMP를 취득해 현재 동남아시아 지역에 편중되어 있는 수출 시장을 일본과 유럽에 이어 중남미와 아프리카까지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미 유럽과 일본의 일부 제약사 관계자들이 신 공장을 방문하는 등 러브 콜을 보내고 있는 상황이라는 설명이다. 특히 세포독성항암제와 세파계 항생제 생산 시설을 의무적으로 분리하도록 하는 새로운 시설기준령 시행규칙이 2012년부터 발효될 것으로 예정되어 수탁 사업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했다. 일동제약은 항암제 신약 파이프라인 확충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표적 지향 항암제 개발과 암전이 억제제 그리고 지능형 세포 독성 항암제 개발 등을 추진해 후보물질 도출 및 비임상시험을 진행 중에 있는데, 이르면 2013년부터 임상 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일동제약은 최고 품질의 제품 생산과 글로벌 전략 강화를 위해 기존 안성공장 부지에 2개 동의 공장을 신축했다. 신 공장은 세파계항생제동 7천 6백㎡와 세포독성항암제동 2천 4백㎡ 등, 총 1만㎡에 이르는 연면적으로 건설되었으며, 건축과 설비에 총 7백억 원이 소요됐다. 연간 생산 2천억 원 규모의 세파계 항생제 공장은 지난 6월 KGMP 승인을 획득하고 본격 가동 중이다. 일동제약은 이로써 연간 3천억 원 규모의 생산 능력을 추가로 갖추게 됐다고 강조했다.2010-10-11 06:40:37가인호 -
안국약품, 가족들과 함께한 강화도 역사체험안국약품(사장 어진)은 지난 3일 임직원 및 가족들이 함께하는 강화도 역사체험 행사를 가졌다. 이날 체험행사는 40여명의 임직원과 가족들이 참여해 '항쟁의 역사_강화도'를 주제로 전문 가이드의 설명과 함께 강화도 역사체험관과 고려궁지를 돌아보고 전등사와 광성보 코스까지 살아 숨 쉬는 강화도의 역사를 생생하게 체험했다. 특히 ‘퀴즈 맞추고 상품타기’에서는 초등학교 아이들의 열정적이고 적극적인 학습 참여로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는 것. 행사에 참여한 재무전략팀 라종성 부장은 “아이들의 기억 속에 그리고 어른들의 가슴속에 오래 남을 추억으로 행복한 시간이었다. 다음 체험이 또 기대 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가족행사는 안국약품이 ‘감성경영’의 일환으로 사랑이 넘치는 직장 분위기 조성과 임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가족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매월 가족들과 함께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2010-10-10 21:28:24가인호 -
마크로젠 신진과학자상에 고대 안지훈 교수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회장 정진하)가 선정하고 생명공학기업 마크로젠(대표 김형태)이 후원하는 '제7회 마크로젠 신진과학자상' 수상자로 고려대학교 생명과학대학 안지훈(44·사진) 교수가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8일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 기념강연과 함께 진행된다. 이번에 수상자로 선정된 안지훈 교수는 대기온도의 변화에 의해 일어나는 개화시기(flowering time)의 조절을 이해하는데 중요한 공헌을 했다고 주최 측은 설명했다. 안교수의 대표적인 연구결과는 대기온도의 변화를 인지해 신호를 전달하기 위해 온도감응 경로(thermosensory pathway)에 작용하는 특정 유전자들이 있다는 것을 밝힌 것이다. 이 연구는 대기온도가 변화했을 때 식물이 보이는 반응에 대한 분자유전학적 기작을 이해하는데 첫 단서를 제공하였다는 점을 인정받아 세계적 권위의 과학저널인 ‘Nature Genetics’, ‘Genes and Development’, ‘Nucleic Acids Research’ 등은 물론 국내외 저명 학술지에 논문으로 발표돼 전세계 생명공학 전문가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안 교수는 지난 97년 서울대학교 분자생물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2001년부터 고려대학교 생명과학대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2010-10-10 20:56:08이탁순 -
AZ, 한글날 맞아 '희망의 캘리그래피' 행사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 톰 키스로치)는 10월 9일 한글날을 맞이해 51명의 암환자 자녀들과 사회복지사들을 초청, 손글씨로 한글 작품을 만드는 '희망의 캘리그래피'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아스트라제네카의 사회공헌활동인 '희망샘 기금'의 일환으로, 2005년부터 매년 진행되고 있다. 올해는 희망샘 장학생들에게 예술과 교감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글의 아름다움을 손글씨로 표현하는 캘리그래피 체험행사를 기획했다. 행사에 참여한 희망샘 장학생들과 직원들은 캘리그래퍼 이상현 작가에게 캘리그래피와 문방사우 소개 등의 강의를 듣고, 다양한 도구를 이용한 캘리그래피를 실습하며 한글의 아름다움을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에는 티셔츠와 앞치마에 각자의 개성을 담은 캘리그래피를 그려 자신만의 작품을 만듦으로써 일일 캘러그래퍼를 체험 했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사회공헌위원회 강종희 부장은 "경제적, 가정 환경적 이유로 평소 문화체험 기회를 누리지 못했던 학생들이 한글날을 맞아 캘리그래피를 체험함으로써 우리글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다 함께 희망의 메시지를 그리는 모습을 보며 뿌듯했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6년 간 그러했듯 앞으로도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깊은 인연을 맺어온 희망샘 장학생들을 경제적, 정서적으로 지속 후원함으로써 학생들이 미래의 꿈을 이루도록 돕고 싶다"고 덧붙였다.2010-10-10 14:42:59최봉영 -
국내사, 강도높은 직원 관리에 영업사원 '쩔쩔'일부 국내 제약사들이 영업 사원 감시를 위해 이전보다 강도높은 관리에 돌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리베이트 쌍벌제 시행, 시장형 실거래가 제도 등 정책 변화의 소용돌이에서 실적 보전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영업 사원이라는 판단 때문. A제약사 영업 사원은 "몇 달 전부터 전 영업 사원들이 아침 저녁으로 방문했던 거래처 사진을 찍어 핸드폰으로 전송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실적이 안 좋은 사원들은 거래처를 매번 방문할 때 마다 사진을 찍어보내게 하고 있다"며 "직원 관리도 필요하겠지만, 지나치게 감시를 한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그는 "몇 일에 한 번 체크했던 주문서도 최근 들어 매일 체크하는 방식으로 바꼈다"면서 "실적에 대한 압박이 이전보다 더 심해졌다"고 강조했다. 이어 "실적이 떨어질 경우에 사유서까지 요구하고 있어 주말까지 서류 작성하느라 쉬지 못할 때도 많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단기간에 실적을 올리기 위해서 약국에 밀어넣기를 하는 영업 사원이 늘어나고 있는 실정. B제약사 영업 사원은 "최근 몇 달 새 연차를 사용하는 직원들이 부쩍 줄었다"며 "실적을 채우지 못한 상태에서는 연차를 쓸 엄두도 못 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실적과 별로 관계없는 내근직들은 월차를 부담없이 사용하고 있지만, 여름 휴가와 공휴일 빼고는 쉬어본 적이 없다"고 토로했다. 그는 "지난해까지만 하더라도 제품과 관련한 교육은 형식적으로 이뤄진게 전부였지만, 올해부터는 교육도 부쩍 늘었다"며 "영업 환경도 악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영업 외 부분까지도 신경써야 할 부분이 많아졌다"고 덧붙였다. 국내 제약사 관계자는 "쌍벌제 시행 등 제약업계에 대한 압박 정책때문에 영업 사원 관리를 타이트하게 할 수 밖에 없다"며 "어려운 시기인만큼 위기를 이겨내기 위해서는 고통분담은 불가피하다"고 말했다.2010-10-09 06:46:59최봉영 -
EU 인허가 절차·GMP 기준 세미나 개최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조의환)은 지난 6일 강남구 역삼동 삼정호텔 아도니스 홀에서 '유럽 의약품 수출을 위한 현지 인허가 제도 및 GMP 요구사항의 이해'를 주제로 특별 국제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제약기업, 바이오테크기업, 대학교, 연구기관의 글로벌 진출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EU 지역 의약품 인허가 절차 및 GMP 요구사항이 소개됐다. 특히 유럽시장 진출을 준비 중인 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열띤 질의응답과 함께 진행된 세미나는 국내 혁신형제약기업과 바이오테크기업의 유럽 의약품 수출을 위한 현지 인허가 제도 및 GMP 요구사항 이해 폭을 넓히는데 큰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2010-10-08 08:39:55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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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센-베르나 합병땐 5000억원대 제약사 탄생미국계 제약사 존슨&존슨이 네덜란드 백신회사 크루셀 지분에 대한 공개 매수 절차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져 두 회사의 합병이 기정 사실화되고 있다. 외신에 따르면, 존슨&존슨은 지난 6일 크루셀로부터 24억달러 규모의 인수합병안에 대한 지지를 끌어냈다고 밝혔다. 존슨&존슨과 크루셀은 한국 시장에도 이미 진출하고 있어 두 회사의 합병이 공식화될 경우 국내에서도 합병 작업이 이뤄질 가능성이 있다. 존슨&존슨의 한국 지사는 한국얀센이며, 베르나바이오텍코리아는 크루셀 기업의 자회사다. 이 두 회사가 합병될 경우, 외형 매출로만 봤을 때 국내 시장에서 연간 50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것이 가능하다. 한국얀센의 지난해 매출액은 2030억원 가량이었으며, 베르나바이오텍은 3099억원이었다. 인력은 한국얀센이 지난해 말 기준으로 430명, 베르나바이오텍 220명으로 그대로 승계될 경우 650명 가량으로 커지게 된다. 이 두회사의 합병이 기대되는 점은 한국얀센과 베르나바이오텍의 주력 품목군이 전혀 겹치지 않아 제약 시장에서 시너지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 한국얀센은 진통제, 항암제, 중추신경계 등에 강점이 있으며, 주력 품목으로는 듀로제식, 벨케이드, 콘서타, 토파맥스, 울트라셋 등이다. 백신 전문회사인 베르나바이오텍은 2년 째 국내 생산실적 1위를 기록 중인 퀸박셈을 보유하고 있으며, 헤파박스진, 이팍살, 베르나 등 다양한 백신 분야에서 두드러진 성장하고 있다. 특히, 베르나바이오텍은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두 배 가량 성장했다는 점에서 국내 제약 시장에서 고전하고 있는 한국얀센에게는 더 고무적이다. 두 회사의 제품군이 다른만큼 영업 효율성을 위해 본사에서는 시설과 인력을 그대로 유지한다는 방침인 것으로 알려져 한국에서도 조직은 크게 바뀌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두 회사가 합병이 아닌 각각의 사업부로 독립 운영될 가능성도 있다. 존슨&존슨은 한국얀센, J&J메디칼 등 독립된 4개 사업부로 각각 운영되고 있어 베르나바이오텍 역시 사업부 중 하나로 편입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한국얀센 관계자는 "합병과 관련해서 본사에서 어떤 지시도 내려와 있지 않고 크루셀과 합병에 대한 소식만 전달 받았다"며 "국내에서는 조직 통합이 어떻게 될 지는 알 수 없다"고 말했다. 베르나바이오텍 관계자는 "합병은 매우 민감한 사안이기 때문에 문의를 해 놓은 상태"라며 "답변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라고 답했다.2010-10-08 06:44:44최봉영 -
경남, 일본 코칸도와 시장 개척 위한 MOU체결경남제약은 일본 코칸도 제약회사와 양국간 상호 시장 개척을 위한 업무 약정(MOU) 협약을 경남제약 본사 대회의실에서 6일 체결 했다 이번 협약식은 경남제약과 코칸도 제약회사 양사간의 우호적인 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 등의 교류 및 업무 협력을 위해 진행됐다. 경남제약은 이번 MOU 체결을 기점으로 우수 의약품 수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코칸도에서는 경남제약의 한국 식품의약품 안전청에서 재평가 임상을 통과한 특화된 기술력인 인태반 유래 의약품 중 플라젠시아주(갱년기 장애 개선효과)와 자하생력액(자양강장제)에 대한 관심이 높다는 설명. 또한 경남제약은 코칸도의 특화된 가정내 상비약인 종합영양제와 감기약, 자양드링크류의 수입에 대해 적극 검토 할 예정이며, 상호제품의 각자 국가내 판매를 위한 우선권을 부여 하도록 협정을 맺었다. 협약식에 참석한 경남제약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자사 우수의약품을 일본에 수출하는 교두보가 될 뿐 아니라, 일본 우수 완제 의약품을 한국에 직수입하여, 독점으로 공급할 예정이므로, 자사 매출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시오이 코칸도 대표는 “제약의 수도인 일본 토야마현에 한국의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제조된 경남제약 제품을 판매 할 수 있게되어 기쁘며, 이는 양사가 비약적인 성장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 한다” 고 덧붙였다.2010-10-07 15:59:30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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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릴리, '서울숲'에서 환경 정화 작업한국릴리(대표 야니 윗스트허이슨)는 '세계 봉사의 날(Global day of Service)'을 맞아 7일 성수동 서울 숲 공원에서 꽃길 조성 및 환경 정화 작업을 펼쳤다. 릴리 '세계 봉사의 날'은 지역사회의 발전과 건강 증진을 위해 2008년 시작된 사회공헌 활동이다. 전 세계 직원들은 매년 같은 날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지역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데 기여하고 있다. 올해 한국릴리는 전국 200여 명의 직원들이 지난 여름 태풍과 폭우로 몸살을 겪은 서울 숲 공원을 아름답게 가꾸는 작업에 나섰다. 공원 관리사무소 직원들의 안내 하에 오전부터 진행된 이번 활동에서는, 시민들을 위한 꽃길을 조성하기 위해 공원 내 약 80m 구간에 구절초, 삼색조팝 등 초화류 5,000여 본을 식재하는 작업이 이루어졌다. 수목 보호를 위한 넝쿨과 잡초 제거,쓰레기 수거 등의 환경 정화 작업 등도 함께 진행해 건강한 공원 만들기에 힘을 더했다. 한국릴리 야니 윗스트허이슨 사장은 "이번 봉사활동은 태풍 곤파스로 피해를 입은 서울 숲을 복구해 시민들의 공간을 더욱 쾌적하게 만든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2010-10-07 12:37:00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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