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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도매협 "1원 낙찰 고발 등 강력대응 변함없다"제약협회와 도매협회가 보훈병원 재입찰 요구와 향후 병원 입찰과정 1원낙찰 행위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하겠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한국제약협회 이경호 회장과 도매협회 황치엽 회장은 20일 회동을 갖고 최근 이뤄지고 있는 병원과 도매업소 간 1원낙찰 등 비상식적 저가낙찰을 근절하고 의약품 유통질서를 바로잡기 위해 지속적이고도 정기적인 대화를 갖기로 했다. 이 자리에서 양 단체장은 최근 문제되고 있는 보훈병원뿐만 아니라 향후 있을 공개경쟁입찰에서 1원낙찰 등 비상식적 의약품 유통은 발붙이지 못하도록 하는 데 각자 협회의 역량을 다하기로 했다. 특히 양 단체 회원사는 물론 비회원사의 불법 부당한 행위에 대하여 엄정히 대처하고, 필요한 경우 양단체가 협조하여 법적 또는 사회적 이슈제기를 위한 세미나를 갖는 등 모든 필요한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따라서 1원낙찰 등 상식 이하 가격으로 의약품을 낙찰하거나 공급하는 행위를 한 각 단체 회원사에 대한 강경대처와 함께 비회원 도매업소 및 제약기업에 대해서도 해당 기업 대표이사(외자기업의 경우 본사 대표이사)에게 해당 사실을 통보하고 가능한 조치를 취하게 된다. 이날 양단체 회장은 보훈병원 재입찰이 이뤄져야 하며, 재입찰에 따른 환자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제약협회 차원의 의약품 기부 등 가능한 모든 조치를 다 한다는데도 원칙적으로 동의했다. 협회 관계자는 "이경호 회장과 황치엽 회장이 앞으로 한달에 1번씩 회동을 갖고 유통질서 확립에 필요한 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하기로 했다"며 "저가낙찰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고 말했다.2012-08-21 06:44:52가인호 -
"우루사맨 상암벌에 떴다"…K리그 경기서 이벤트우루사맨이 서울월드컵경기장에 떴다. K리그 최고 흥행카드로 꼽히는 서울FC와 수원삼성의 경기 전 축구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진 것이다. K리그 공식 후원사인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지난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출동! 우루사 차차차 패밀리' 이벤트를 개최하고, 런던올림픽 축구 동메달의 열기를 K리그로 잇는데 동참했다. 이날 경기엔 갑작스런 폭우에도 불구하고 올 시즌 최다 관객인 5만787명의 관중이 경기장을 찾았는데 월드컵경기장 입구 우루사 행사장엔 약 5600여명의 축구팬이 미니골대 패널트킥 이벤트에 참여했다. 특히 우루사 광고모델인 축구선수 차두리 복장을 한 우루사맨들은 어린이 축구팬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았다. 마치 실제 차두리 선수를 만난 듯 반가워하며 사진 세례를 받기도 했다. 우루사 TV광고 모델인 차범근, 차두리, 차세찌의 인기투표도 진행됐다. 결과는 최근 런던올림픽 명품 축구중계로 인기를 모은 차범근 해설위원의 압승으로 끝났다.2012-08-20 16:49:34이탁순 -
동구, 피로개선 건기식 '피로닥터 더블' 발매동구제약(대표 조용준)은 피로개선 전문 건강기능식품 에치컬푸드 피로닥터 더블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피로닥터 더블은 홍경천추출물 및 홍삼농축액분말을 주원료로 간 기능개선에 도움이 되는 밀크씨슬과 타우린 뿐만 아니라 비타민B군이 복합 구성된 피로개선 전문 건강기능식품이라는 설명이다. 동구제약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피로 개선을 표방하는 제품들이 카페인처럼 일시적인 피로를 잊게 하거나 보약 개념의 종합 영양제 성격이 강하다"며 "피로닥터 더블은 식약청 인정을 받아 피로개선을 목적으로 개발된 제품으로 여타의 유사 제품과는 차별화된다"고 말했다. 회사측은 피로닥터 더블을 시작으로 컨셉과 원료 포뮬러의 차별화를 통해 에치컬푸드의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2012-08-20 11:27:15가인호 -
휴온스 "비상등 켜진 혈액 부족, 헌혈로 극복"매년 여름철이면 반복되는 혈액부족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휴온스 임직원들이 팔을 걷어 부쳤다. 휴온스(대표 윤성태)는 지난 7일과 8일에 거쳐 제천에 위치한 cGMP공장과 판교에 위치한 본사 사무실에서 대한적십자사 혈액원과 함께 나눔 헌혈 기부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헌혈 기부행사는 휴온스의 나눔경영의 일환으로 진행된 것으로 매년 1회씩 혈액이 부족한 여름철에 실시돼 왔다. 특히 휴온스는 직원들의 자발적인 나눔 경영 참여를 위해 고위 임원급 인사들부터 헌혈에 참가하는 모습을 보였다. 휴온스 윤성태 대표는 짧은 기간 기대 이상의 참가자가 발생하자 헌혈에 참가한 직원들에게 깜짝 격려금 지급을 약속하며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대한적십자 혈액원 관계자는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시기에 휴온스 임직원들의 헌혈은 귀중한 생명을 구하는 가장 값진 선물이 될 것”이라며 “일회성 이벤가 아닌 매년 여름 정기행사로 헌혈에 참가하는 휴온스의 나눔경영 철학에 큰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2012-08-20 11:22:10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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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안과용제 히알루미니-눈앤 용기 변경한미약품(대표 이관순)의 대표 안과용제 '히알루미니'와 '눈앤'의 용기가 변경됐다. 한미약품은 히알루미니와 눈앤 점안시 누르는 면적이 좁아 불편이 있다는 환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용기의 길이를 기존 60mm에서 66mm로 늘렸다고 20일 밝혔다. 히알루미니와 눈앤은 무방부제& 8729;무자극성의 점안액으로, 필요시마다 1개 단위로 분리해 사용할 수 있는 일회용 안과용제다. 히알루미니는 안구의 외상 등 각결막 상피장해의 치료 효과가 있는 전문의약품이며 눈앤은 안구건조증 등에 폭넓게 사용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이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환자의 점안시 누르는 면을 넓혀 내용물이 원활하게 점안될 수 있도록 용기 길이를 조정했다”며 “환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한미약품은 이번 용기 변경과 함께 다빈도 점안 환자들을 위한 두 제품의 고용량 제제(0.8ml)도 추가 발매했다.2012-08-20 11:17:18가인호 -
한미, 3분기 처방시장서 '선전'…외자사 점유율 확대한미약품이 상반기 여세를 몰아 3분기 처방 시장에서도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한미는 최근 실적 상승에 힘입어 지난 5월 대비 주가도 약 70%정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약가일괄인하를 기점으로 본격화 된 다국적사 시장점유율 확대는 3분기에도 이어진 것으로 관측된다. 데일리팜이 유비스트 자료를 토대로 3분기 첫달 원외처방을 조사한 결과 전체 처방액은 6802억원으로 전년 동기(7335억원)대비 7.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상위 10대 제약사 처방액은 2474억원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2660억)과 견줘 7% 하락했다. 리딩기업인 대웅제약은 333억원으로 여전히 선두를 달리고 있지만 지난해보다 7% 감소했으며, 2위를 차지한 동아제약은 319억원으로 지난해보다 무려 21%가 떨어졌다. 종근당(-6%), 유한양행(-7%), 한독약품(-30%) 등 상위 국내기업들도 처방액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한미약품은 7월 처방액 276억원으로 국내 상위제약사 중 유일하게 지난해보다 성장한 것으로 조사됐다. 2분기 깜짝 성장을 시현한 한미약품이 3분기에도 여전히 선전하고 있는 있는 것으로 보인다. 다국적사 처방실적은 국내사와 약간의 차이점을 보였다. 한국 아스트라제네카는 전년대비 16% 성장한 170억원대 실적을 올리며 성장세가 두드러졌으며, MSD도 14%나 성장해 국내사와 대조를 이뤘다. 노바티스도 지난해와 비슷한 실적을 기록하면서 화이자를 제외한 상위 다국적사들의 경우 실적이 증가 추세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룹별로 살펴보면 일괄인하 시행 시점인 4월을 기점으로 상위 10대 제약사의 시장점유율은 확대되고 있는 반면, 중소형 제약사(원외처방 조제액 기준 11위 이하) 점유율은 3개월 연속 하락한 것으로 분석됐다. 실제로 처방액 상위 10대 제약의 시장 점유율은 38.8%로 전월 대비 0.4%가 늘었지만, 처방 31위 이하 그룹의 점유율은 32.9%로 지난달보다 0.4%가 감소했다. 오리지널과 제네릭 동일가가 시행되면서 의사들이 중소형사 제네릭을 처방할 명분이 줄어 들었기 때문으로 관측된다. 특히 상위 다국적사의 마켓 쉐어가 확대되고 있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 3분기 첫달 국내 상위 제약 5곳의 원외처방 성장률은 -9.1%를 기록했으며, 시장점유율의 경우 20.2%로 나타나 지난달과 똑같았다. 그러나 다국적사 상위 5곳의 원외처방 성장률은 -4.2%였고, 점유율은 16.2%로 조사돼 전월 대비 0.3%가 늘었다. 업계는 다국적사 시장점유율 확대가 하반기에 더욱 뚜렷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처방실적 변화에 관심이 모아진다.2012-08-17 12:18:44가인호 -
녹십자, 이노셀 인수완료…최대주주 등극녹십자가 이노셀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 최대주주로 등극했다. 이로써 녹십자가 이노셀을 인수, 자회사로 편입하는 절차를 거의 완료했다. 이노셀은 17일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의해 최대주주가 바이오메디칼홀딩스에서 녹십자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녹십자의 소유주식주는 2581만7556(23.43%)이다. 전날 이노셀은 주주총회를 통해 한상흥 녹십자홀딩스 대표를 신규 대표이사로 선임하기로 결정했다. 또 이창희 녹십자 의학본부장과 안종성 녹십자랩셀세포치료연구소장을 신규 이사로 선임했다. 정현신 이노셀 대표는 고문으로 물러나기로 했다.2012-08-17 10:07:34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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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오메가3 플러스 EPA∙DHA' 리뉴얼 발매동화약품(회장 윤도준)은 건강기능식품 오메가3 플러스 EPA& 8729;DHA와 N아세틸글루코사민을 업그레이드, 리뉴얼하여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원료를 고급화하여 효능과 안정성은 높이고, 복용의 불편함은 줄인 것이 특징이다. ‘동화오메가3플러스EPA& 8729;DHA’는 한 캡슐당 순수 EPA& 8729;DHA의 비율을 70% 고농축으로 높였다. 또한, Puremax[1] 인증 원료로 중금속과 유해성분을 기준치 이하로 정제해 원료의 순도와 안전성까지 높였다. 고농축, 고순도 원료 채택으로 캡슐당 용량을 750mg으로 줄였고(기존 1,000mg), 기존 1일 2회 섭취하던 것을 1일 1회로 줄였다. ‘동화N아세틸글루코사민’은 연골의 구성 성분인 히알루론산과 콘드로이친의 생성을 촉진하는 신소재인 N-아세틸글루코사민(NAG)을 주성분으로 하여 관절 및 연골건강은 물론 피부 보습에 도움을 준다. N-아세틸글루코사민 성분이 관절과 연골건강에 도움을 주고, 비타민 D3가 골다공증 예방을 돕는 멀티 건강 기능 식품이다. 또한, 히알루론산의 생성을 촉진하여 촉촉하고 매끈한 피부를 가꿀 수 있다. 동화 관계자는 “기존 제품에 효능과 편리함을 더한 리뉴얼 제품인 ‘동화오메가3플러스EPA& 8729;DHA’와 ‘동화N아세틸글루코사민’의 출시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라며 "업그레이드된 두 제품이 바쁜 현대인들의 건강한 삶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들 제품은 건강기능식품으로 처방전 없이 전국 약국에서 구입 가능하다.2012-08-17 08:58:17가인호 -
제약 30곳 중 17곳 직원수 줄여…인력감축 현실화국내 제약업체 상위 30개 중 17곳이 전년보다 직원수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약가인하로 인한 수익성 악화를 인건비 절감으로 방어하려 했음이 사실로 드러난 것이다. 데일리팜이 17일 각 사 반기보고서를 기준으로 매출순위 상위 제약업체 30곳(한미약품, 녹십자는 미보고)의 직원수를 작년 같은 동기와 분석한 결과, 총 259명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각 사가 금융감독원에 보고한 2012년 반기보고서는 지난 6월 30일을 기준으로 했으며, 전년도 보고서 역시 같은 날 작성했다. 따라서 지난 4월 일괄 약가인하 전후 인력변화를 객관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 인력감축이 제일 컸던 회사는 구조조정을 공식 발표한 삼일제약이다. 삼일제약은 올해 359명으로 전년보다 93명이 줄어들었다. 이어 신풍제약도 89명의 인력이 사라졌다. JW중외제약(-78명), 현대약품(-54명), 대웅제약(-53명), 태평양제약(-52명)도 지난해보다 직원수가 감소됐다. JW중외제약은 사업 시너지 창출을 위해 사업부서를 관계사로 이전시켜 직원수가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이들 제약사들은 일괄 약가인하로 막대한 피해가 예상됐던 곳으로, 몇몇은 인력 구조조정 소문도 나돌았었다. 직원수가 감소한 제약사는 총 17개 업체였다. 이들 제약업체 가운데는 구조조정을 통해 적극적인 인력퇴출을 감행한 곳도 있는가 하면, 승진제외·직급강등 등 퇴직유도, 자연 감소 인력분에 대한 미충원 방법 등으로 인건비를 절약한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방법이 어찌됐든 신규 인력 투자가 뒷걸음치고 있다는 점에서 제약산업 미래에 빨간불이 켜졌다는 우려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에 반해 불황에도 신규 인력 투자에 적극적인 회사도 있었다. 일동제약은 직원수가 92명이나 늘었고, LG생명과학(64명), 영진약품(48명), 휴온스(33명)도 다른 제약사와 달리 신규 채용에 적극 나섰다. 휴온스 관계자는 "휴온스는 대규모 인원채용을 통해 한단계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며 "지난 7월에도 40여명의 영업사원을 새로 뽑았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들 제약사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제약사들이 인력채용에 소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문제는 직원들에 대한 실적분석이 완료되는 올 하반기에는 더 많은 인력이 퇴출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에 대해 한 업계 전문가는 "제약사들이 판매관리비에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인건비를 감소하기 위해 직원 수를 줄이고 있다"며 "하반기에는 제약사들이 이익률을 보전하기 위해 경비절감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으로 보여 하반기 인력 시장 전망도 그리 밝지 않다"고 분석했다.2012-08-17 06:45:01이탁순 -
공정위 고발 화들짝?…제약 "보훈병원 약 공급 결정"1원낙찰 품목 의약품 공급 거부를 결정한 13개 제약사에 대해 보훈병원이 공정위 고발이라는 초 강수를 두자 제약업계가 대응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제약협은 이와관련 보훈병원 환자진료에 차질에 문제 없도록 기부 등 무상공급 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 한국제약협회(회장 이경호)는 1원 낙찰된 의약품 공급을 거부한 제약사에 대해 보훈병원이 담합으로 고발한 것과 관련, 이는 경제적 이익을 취하기 위한 제약사간 담합이 아니며 1원 등 상식이하의 저가낙찰을 근절하고 건전한 유통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협회 차원에서 강력하게 대처하는 정책이라고 16일 밝혔다. 제약협회 관계자는 "협회 공식기구인 임시운영위원회를 통한 이번 방안은 1원 등 저가낙찰을 근절하고 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위한 결정"이라며 "고발된 임시운영위원 13개 제약사는 협회 공식 기구로서 활동한 것이기 때문에 공급 거부 문제는 13개 개별 회사와는 관계가 없기 때문에 모든 사안은 협회에서 대응한다"고 말했다. 특히 보훈병원 약공급 문제와 관련해서는 절대 환자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기부 등 모든 가능한 방법을 동원해 공급한다는 방침이다. 또 1원 등 비상식적인 저가낙찰의 경우 현실적으로 허용될 수 없으며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반드시 재입찰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협회측은 일괄약가인하, 한미 FTA 등으로 제약산업이 위기에 처한 상황에서 과거의 잘못된 관행이었던 1원 등 비상식적 저가낙찰을 근절해야만 건강보험의 동반자인 국내 제약산업이 건전하게 발전할 수 있고, 국민건강 주권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향후 제약협은 1원 등 비상식적인 저가낙찰에 관하여는 협회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강력히 대처할 것이며, 아울러 제약사는 물론 도매업체들도 유통질서 확립에 동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2012-08-17 06:44:54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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