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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사내예식장 1호 커플…'착한결혼식' 관심제약사사 마련한 사내예식장에서 '착한 결혼식'이 진행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녹십자(대표 조순태)가 지난 7일 고비용 결혼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회사가 지원하는 사내 예식장에서 1호 커플이 탄생했다고 10일 밝혔다. 1호 커플 주인공은 녹십자홀딩스 회계팀에 근무하는 정광수과장과 중학교 교사인 김윤정씨다. 이날 결혼식은 녹십자홀딩스 한상흥 대표이사가 직접 주례를 맡아 이들 커플의 백년가약의 증인이 됐다. 이들은 "검소하지만 여유롭고 의미 있는 결혼식을 올리고 싶었다"며 사내 예식장을 선택하게 된 동기를 밝혔다. 녹십자는 허례허식은 없애고 검소하지만 의미 있는 예식의 확산을 위해 회사가 적극 지원하고 있다. 녹십자가 임직원과 임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사내 예식장은 일반 대중예식장보다 비용은 경제적이면서, 주말 양일간 하루에 한 건의 결혼식을 진행하여 보다 여유로운 예식을 치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사내 예식장으로 사용되는 녹십자 R&D센터는 처음부터 대강당은 예식장으로, 세미나실은 폐백실과 신부대기실로, 구내식당은 피로연 장소로 쓸 수 있도록 설계됐다. 녹십자는 이 곳에서 결혼식을 하는 임직원에게 장소와 꽃 장식을 무료로 제공한다.2013-09-10 10:11:30가인호 -
제일약품,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과 R&D 협약제일약품(대표 성석제)과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단장 이동호)은 지난 5일 제일약품이 개발 중인 글로벌신약 후보물질로 뇌졸중 치료제 'JPI-289'에 대한 연구개발 협약을 체결했다.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Korea Drug Development Fund, KDDF)은 글로벌 신약개발을 지원하고 신약개발 분야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교육과학기술부, 지식경제부, 보건복지부 등 3개 부처가 2011년 9월 출범했다. 이번 사업단의 연구과제 선정으로 인해 제일약품은 사업단으로부터 연구비를 지원받아 'JPI-289' 임상 1상 연구 개발을 수행할 예정이다. JPI-289는 급성기 허혈성 뇌졸중(Acute ischemic stroke)으로 인한 DNA 손상 및 신경세포 사멸에 관여하는 Poly(ADP-Ribose) Polymerase (PARP) 효소를 저해하는 뇌졸중 치료제라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이 품목은 일본 미쯔비시 타나베 사 'MP-124'에 이어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임상 1상에 진입한 글로벌신약 후보물질이다. 제일약품 김정민 연구소장은 "JPI-289는 동물실험에서 탁월한 뇌졸중 예방 및 치료효과를 보였고, 재관류하여 10시간 경과 후에도 치료효과가 유지되었기 때문에, 임상에서 tPA와 Add-on 요법으로 투약 시 뇌경색 발생 후 수 시간 경과된 환자에서도 좋은 치료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제일약품은 자체 개발 중인 뇌졸중 치료제에 대해 지난 5월 식약처로부터 국내 임상을 승인 받았다. 성석제 대표는 "향후 개발이 완료되면 뇌졸중에 의한 괴사로부터 뇌세포를 보호하는 기능을 갖는 신규 기전의 글로벌 국산 신약이 탄생될 것으로 기대 된다"고 강조했다. 제일약품은 서울아산병원에서 임상 1상 시험을 신속하게 완료한 후 라이센스 아웃을 통해 글로벌파트너와 다국가 임상시험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출시 목표는 오는 2019년이다.2013-09-10 08:54:56가인호 -
오지은씨, 주상욱 이어 휴온스 전속모델 발탁휴온스(대표 전재갑)는 올해 고순도 히알루론산 필러 엘라비에의 새로운 얼굴로 여배우 오지은 씨가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오지은 씨는 이달부터 '나만의 볼륨, 엘라비에 엘라비에로 볼륨의 격을 높이세요'를 콘셉트로 한 지면광고로 제품을 알리게 된다. 휴온스는 오지은 씨와 함께 뛰어난 점탄성으로 볼륨감과 지속성이 뛰어난 볼류마이징 필러 엘라비에의 장점을 알리는데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휴온스 관계자는 "드라마 수상한 삼형제에서 열연했던 오지은 씨는 최근 정글의 법칙 등 인기 예능프로그램에 다수 출연하며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며 "청순하면서도 볼륨감 있는 몸매를 선보이여 베이글녀의 대세로 떠오른 오지은 씨의 매력에 매료돼 새로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 "주상욱 씨와 차세대 베이글녀 오지은 씨의 모델 기용으로 두 제품의 인지도와 시장 점유율이 기대했던 것 보다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엘라비에는 휴온스 자회사 휴메딕스가 자체 개발한 정제공법으로 생산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엘라비에는 작년 말 CE인증을 획득함으로써 독보적인 기술력과 안전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2013-09-10 08:27:19가인호 -
화이자 '엔브렐', 1달간 실온 보관 가능해져TNF-알파억제제 ' 엔브렐'의 실온 보관이 가능해 졌다. 한국화이자(대표 사장 이동수)는 류마티스관절염, 건선성관절염, 강직성척추염 및 건선 치료에 적응증을 갖고 있는 자사의 TNF-알파억제제 '엔브렐'의 실온 보관이 가능한 '앰비언트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엔브렐 앰비언트 패키지는 현재 국내 TNF-알파억제제 중 유일하게 식약처로부터 실온 보관을 승인 받았으며 엔브렐을 냉장고에서 꺼낸 이후 1회에 한해 최대 4주간 실온(25℃이하)에서 보관이 가능하다. 단 실온에서 한번 보관됐던 제품은 다시 냉장 보관 해서는 안 되며 실온에서 보관한지 4주가 지났다면 폐기해야 한다. 엔브렐의 기본 보관 원칙은 2~8℃에서 동결을 피해 냉장 보관하는 것이다. 이번 앰비언트 패키지 출시는 실온에서 엔브렐의 안정성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에 따른 것으로 엔브렐은 최대 4주까지 실온보관(25°C 이하) 할 수 있도록 승인됐다. 실온 보관은 엔브렐 50mg Once Weekly 프리필드시린지를 포함한 모든 엔브렐 주사 제형에 적용된다. 화이자제약 관계자는 "생물학적제제라는 특성상 냉장 보관이 필수적이었던 상황에서 앰비언트 패키지는 최대 한달 간 25℃까지는 실온에 둬도 되기 때문에 여행이나 냉장 보관이 어려운 특별한 상황에 있는 환자들에게 새로운 대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2013-09-09 14:40:56어윤호 -
JW후원 장애인합창단 '영혼의소리로' 정기공연가을밤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특별한 공연이 열린다. JW중외그룹의 공익법인인 중외학술복지재단(이사장 이종호)은 자사가 후원하는 홀트 장애인합창단 '영혼의 소리로' 2013 정기공연이 10일 한남동 소재 블루스퀘어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영혼의 소리로 는 지난 1999년 국내 최초로 중증 장애인들로만 구성된 합창단으로, 대다수 단원이 뇌병변, 정신지체, 다운증후군 등 중증 장애를 지니고 있어 노래 한 곡을 익히는 데 6개월이 걸린다. 이날 합창단은 박제응선생의 지휘 아래 지난 1년 동안 연습한 'You raise me up', '똑바로 걷고 싶어요' 등을 비롯한 10여곡의 노래를 선보인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뮤지컬배우 최정원씨와 펠리체 어린이합창단이 게스트로 출연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꾸미는 무대를 연출할 예정이다. 홀트 일산복지타운 관계자는 "지난 1년 동안 단원들이 장애를 딛고 함께 노력해서 만든 화음은 평소 경험해보지 못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며 "많은 사람들이 이들의 노래를 통해 삶에 대한 용기와 희망을 갖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JW중외그룹은 영혼의 소리로 합창단과 2003년 사랑의 후원 결연을 체결한 이래 이들이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극복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도록 합창단의 공연 활동을 지속적으로 후원해 왔다.2013-09-09 14:08:14가인호 -
광동, 수험생 비타500 전달 이벤트 신청열기광동제약은 수험생들에게 착한드링크 비타500을 전달하는 이벤트 응모건수가 약 18000여건, 응모학교수는 1000개교를 넘어서며 성황리에 이벤트를 마쳤다고 9일 밝혔다. 광동제약이 수험생들에게 비타500을 전달하는 이벤트는 2004년부터 꾸준히 진행해 온 고3 응원 이벤트로 수험생들 사이에서 하나의 ‘수능 문화’로 자리잡았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특히 올해는 고3 응원메시지 수가 가장 많은 ‘착한 학교’ 랭킹 1위의 고등학교에 수지가 직접 찾아가는 이벤트를 약속했고, 그 덕에 응모건수가 18000여건에 달했다. 광동 관계자는 "이번에는 수지가 랭킹 1위 고등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만큼 고등학생들 사이에서 그 인기가 매우 높아 이벤트 중반에 이미 작년 총 응모건수를 넘어섰다"며 "10월 즈음 랭킹 1위 학교에 수지가 직접 찾아가 수지와 학생들이 함께하는 재밌는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이벤트의 당첨자는 9월 13일에 발표될 예정이며, 경품인 비타500은 추석 이후 배송된다.2013-09-09 14:03:47가인호 -
녹십자 혈우병약 '그린진 에프' 런천 심포지움녹십자(대표 조순태)는 지난 7일 세계 세번째 유전자재조합 혈우병A 치료제인 ‘그린진 에프’ 런천 심포지엄을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에비슨의생명연구센터(ABMRC)에서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지난 2008년에 시작하여 한국, 중국, 일본, 대만 등에서 혈우병 치료와 연구 전문가들이 모여 서로의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는 2013 동아시아혈우병포럼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날 심포지엄에서 박두홍 녹십자 종합연구소장은 세계에서 세 번째로 개발에 성공한 3세대 유전자재조합 그린진 에프 특장점 및 우수성에 대하여 설명했다. 박 소장은 "그린진 에프는 고순도의 유전자재조합 인자 추출을 위해 20나노미터(nm) 필터의 여과단계를 통해 파르보 바이러스와 같은 외피 비보유 바이러스(non-enveloped virus)를 효과적으로 걸러낸다"며 "국내에 출시된 제품들 중 가장 작은 나노미터 필터를 사용하여 안전성이 가장 높은 제품"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린진 에프 뉴질랜드 지역 임상시험의 총괄책임자(PI, Principal Investigator)인 마크 스미스(Mark Smith)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병원 박사가 글로벌 3상 임상 진행현황을 발표했다. 녹십자의 대표적 글로벌 전략 품목인 그린진 에프는 2008년 글로벌 과제 미팅이 첫 시작된 이래 2012년 2월 미국 식품의약국(FDA) 임상 3상 진입 승인, 유럽 의약품청(EMA) 임상 3상 진입을 승인 받으며 현재 미국, 영국, 캐나다, 러시아, 뉴질랜드 등에서 글로벌 임상 3상을 진행 중이다. 한편 복지부 요양급여 적용기준 고시 개정에 따라 그린진 에프 투여횟수 및 용량에 대한 보험급여 범위가 지난 1일부터 확대됐다. 이번 보험급여 확대로 ‘만15세 이하의 중증 환자’에게 부분적으로 유지요법이 가능했던 ‘그린진 에프’의 경우 유지요법이 가능한 연령도 확대됐다. 따라서 녹십자의 ‘그린진 에프’를 만 18세 이하의 중증환자에게 투여시 1회 내원시 최대 6회 분, 매월 총 12회분까지 보험급여가 인정된다. 녹십자 관계자는 "이번 그린진에프 등의 혈우병 치료제 보험급여의 확대는 혈우병 환우들의 삶의 질 개선과 더불어 선진국 수준의 우수한 치료환경을 조성하였다는 데 중요한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2013-09-09 13:58:36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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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 방송인 신영일씨 홍보대사 위촉조아제약(대표 조성환)이 방송인 신영일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조아제약은 7일 해비치 호텔&리조트 제주에서 위촉식을 갖고, 신영일씨에게 위촉패를 전달했다. 1997년 KBS 24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한 신영일은 2007년 프리랜서를 선언한 후 현재 EBS 장학퀴즈, tvn 코미디빅리그 등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2010년부터 4년 연속 조아제약의 집중력향상 의약품 '바이오톤' 전속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지적이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와 함께 지난 4년간 성실히 광고모델 업무를 수행한 모습이 높이 평가되어 이번에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되었다고 조아제약은 밝혔다. 조아 관계자는 "방송인 신영일 씨는 평소 국민 건강문제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으며, 인류의 건강과 행복을 지키며 질병으로부터 고통받는 이들을 건강하게 보살피자는 조아제약의 기업이념을 널리 알리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2013-09-09 10:31:00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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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PP4억제제, 심혈관 질환 안전성 확보에 집중당뇨병약 DPP-4억제제 보유 제약사들이 심혈관계 질환 안전성 확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효능을 넘어 안전성 면에서도 리딩 품목으로써 자리매김을 확고히 하려는 모습이다. DPP-4억제제는 이미 저혈당 위험 방지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 3일 네덜란드에서 개최된 유럽심장학회(ESC) 연례학술대회에서는 BMS와 아스트라제네카의 '온글라이자(삭사글립틴)'와 다케다의 '네시나(알로글립틴)'의 심혈관계 안전성을 검증한 대규모 연구가 함께 발표됐다. 먼저 온글라이자의 'SAVOR TIMI 53' 연구 결과, 심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 비치명적 심근경색, 비치명적 뇌졸중 등 종합적인 심혈관 발생률은 7.3%로 위약(7,2%)과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SAVOR TIMI 53'은 제2형 당뇨병 성인환자 1만6500명을 대상으로 한 현재까지의 연구중 가장 큰 규모의 임상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다만 해당 연구에서 온글라이자는 1차 유효성 목표였던 위약 대비 우월성 입증에 성공하지는 못했다. 네시나의 EXAMINE 임상의 경우 애초에 연구 디자인을 위약 대비 '비열등' 입증을 목표로 했다. 그 결과, 시나 최근 급성관상동맥증후군(ACS)으로 인한 주요 심장관련 부작용(MACE) 위험이 높은 제2형 당뇨병 환자들 사이에서 심혈관 위험을 증가시키지 않는다는 사실을 입증했다. 발생률은 네시나가 11.3%, 위약이 11.8%였다. 심혈관 질환은 당뇨병 환자의 가장 흔한 사망원인이다. 80% 가량의 환자들이 해당 질환으로 사망한다. 그만큼 당뇨병 환자에 있어 심혈관 질환의 위험인자에 대한 평가 및 관리가 필수적이고 같은 이유로 당뇨병치료제 역시 심혈관계 안전성에 민감하다. 때문에 당뇨병치료제 개발사들이 관련 안전성 입증에 몰두하고 있는 것이다. 김성래 대한당뇨병학회 홍보이사는 "DPP-4억제제가 심혈관 위험성을 높이지 않는 사실을 확인했다는 것만으로도 고무적"이라며 "환자에 대한 실제 처방에서 이는 중요한 가치"라고 말했다. 아울러 "고위험 요소를 갖고 있는 환자에게도 추가적인 심혈관 위험없이 자신있게 쓸 수 있는 약제를 입증했다는 점도 눈여겨 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현재 MSD의 '자누비아(시타글립틴)'와 베링거인겔하임의 '트라젠타(시타글립틴)' 역시 심혈관계 안전성에 대한 고위험군 대상 연구를 진행중이다.2013-09-09 06:34:50어윤호 -
한독 음성공장, 4회 연속 녹색기업 지정한독(대표 김영진)은 충북 음성 생산공장이 환경부로부터 녹색기업으로 재지정 받았다고 8일 밝혔다. 한독은 2000년 2월 국내 제약업계 최초로 녹색기업으로 지정 받은 이래 현재까지 13년 동안 녹색기업 자격을 유지하고 있다. 이번 재지정을 통해 2016년 9월까지 녹색기업 자격이 유지된다. 한독 음성공장은 국제 수준의 cGMP 품질경영시스템을 갖춘 최첨단 의약품 생산시설이라는 설명이다. HSE(보건안전환경)정책을 제정하고 자체적인 HSE통합시스템을 구축해 지역사회의 환경보전은 물론 오염물질의 최소화, 자원과 에너지 절감, 제품의 환경성 개선 등을 통한 선도적인 환경관리를 지속하고 있다. 김영진 회장은 "경제성장의 패러다임이 환경과 성장 두 가지 가치를 포괄하는 녹색성장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한독은 인간의 건강을 위해 우수한 제품을 개발하는 것은 물론 건강한 환경을 위해 전직원이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2013-09-08 20:19:44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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