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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더마, '세타필' 스폐셜에디션 한정판 출시갈더마가 7일부터 '세타필'의 모이스춰라이징 크림 한정판을 출시한다. 세타필의 모이스춰라이징 크림 스페셜 에디션은 병의원을 시작으로 국내에 진출한 세타필이 2008년 일반 소비자에게 판매를 시작한 이래 매출 1000억 돌파를 기념하고자 기획됐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스페셜 에디션의 주인공이 된 세타필 베스트셀러 제품인 모이스춰라이징 크림에 캘리그라피, 일러스트 작가 늘봄의 손 글씨와 일러스트가 더해져 순수하고 감성적인 패키지가 완성됐다. 늘봄 작가는 작품에서 물방울 놀이를 하는 어린 소녀를 통해 세타필의 자극 없이 수분 가득한 보습력과 온 가족의 피부 건강을 지키는 모습을 브랜드 컬러를 통해 따뜻한 터치로 표현했다. 갈더마코리아 관계자는 "세타필은 특별한 광고 없이 성장한 대표적인 브랜드로 이번 스페셜 에디션 출시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대신하고 피부 건강에 대한 의미까지 전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세타필 모이스춰라이징 크림 스페셜 에디션 한정판 제품은 7일 오픈마켓 채널 판매를 시작으로 코스트코, GS 홈쇼핑, 올리브영, 홈플러스 등 세타필 판매처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2013-10-07 16:06:33어윤호 -
삼진제약, 10월 한달간 전 임직원 독감 예방 접종삼진제약 임직원들이 사내 독감 예방 접종 캠페인을 펼치고 있어 화제다. 플래리스(항혈전제), 게보린(해열진통제) 등의 대표 의약품을 생산하는 삼진제약(대표 이성우)은 10월 한 달간 이성우 사장을 비롯 전체 임직원들이 함께 각 지역 지정병원에서 독감 예방 접종을 맞고 예방접종 독려 캠페인을 펼친다. 본사 및 공장, 연구소, 각 지방영업소 직원 600여명이 참여하는 삼진제약 임직원 독감 예방 접종은 다가올 겨울철 독감 유행에 대비, 임직원 건강관리와 일반인의 예방접종 인식을 높이기 위해 올해로 5년 째 실시 중이다 이성우 사장은 "매년 겨울이 되면 계절성 독감이 크게 유행하는데, 임직원들의 건강도 돕고 일반인들의 독감 예방접종을 독려하자는 취지에서 해마다 전 임직원 예방접종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며 "예방접종은 적은 비용으로 혹시 모를 큰 위험을 막는 건강관리의 기초공사이기 때문에 겨울이 되기 전 온 가족이 함께 미리미리 준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2013-10-07 11:16:00이탁순 -
제일약품, 야오제약과 합작…중국 진출 교두보 확보제일약품이 합작회사를 통해 중국 진출의 닻을 올렸다. 제일약품(대표 성석제)은 지난 9월 중국의 '야오 파마(Yao Pharma, 회장 Liu Qiang)과 1대 1 지분을 투자해 설립한 합작법인 '제일야오제약'의 창립식을 양사 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 중국 충칭시 야오 파마 본사에서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회사 측은 2011년 3000만불 수출탑 수상 등 성과를 바탕삼아 창립 이래 처음으로 해외합작법인 '제일야오제약'을 설립하게 됐다며 이로써 미래 목표를 위한 초석을 다지게 됐다고 강조했다. 코트라(대한무역진흥공사) 자료에 따르면 중국 제약시장은 2012년 9261억 위안 규모로, 세계 3위의 해당된다. 야오 파마는 포선 그룹(Fosun Group)의 자회사로, 충칭에 본사를 두고 있다. 약 200여종의 전문의약품을 생산·공급하고 있으며, 작년 매출은 약 2330억원의 실적을 올린 중견 제약기업이다. 합작법인 '제일-야오제약'은 중국 내에 제일약품 원료 및 제품 등록과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제일약품은 자체개발한 무균 항생제 원료를 생산해 합작회사에 공급하고, 야오 파마는 주사제 완제품을 생산, 자사의 영업망을 통해 중국 전역에 공급할 예정이다. 제일약품은 합작법인을 통해 1차로 세파계 주사제인 Lactamoxef의 완제생산, 이어 특화된 제품위주의 라인을 갖춰 중국의 판매확대를 위한 교두보를 확보하면 향후 중국시장에 대한 수출이 크게 늘어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야오 파마 관계자는 "제일약품의 우수한 품질의 의약품 원료를 공급받아 품질 경쟁력을 통한 매출 증대를 이룰 수 있어 양사 모두에 이익을 가져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2013-10-07 11:08:15이탁순 -
동아쏘시오그룹, 하반기 대졸신입사원 공채 실시동아쏘시오그룹은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에스티, 동아제약에서 근무할 하반기 대졸신입사원 공채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모집은 △연구 △개발 △생산 △해외 △사무 △영업 부문으로, 대상은 국내외 4년제 대학이상 졸업자에 한해 군필 또는 면제자로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으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국가보훈대상자는 증명서 첨부 시 우대한다. 단 연구 부문은 관련 석사 학위 이상, 개발 부문은 약사 면허 소지자에 한해 지원 가능하다. 지원은 10월 7일(월)부터 21일(월)까지 동아쏘시오그룹 채용 홈페이지(http://hr.donga.c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온라인 지원자 중 합격자는 심화서류전형인 자필 한자 입사지원서를 제출해야 하고 이후 실무면접, 임원면접, 건강검진을 거쳐 최종선발 된다. 채용에 관한 세부사항은 동아쏘시오그룹 채용홈페이지(http://hr.donga.co.kr)를 참조하거나, 02) 920-8164~6로 문의하면 된다.2013-10-07 10:47:01이탁순 -
머크, 디스플레이 포트폴리오 선보여머크가 혁신적인 디스플레이 소재를 선보인다. 한국머크는 9일 주요 디스플레이 업계 행사에 참여해 '완벽한 픽셀(The Perfect Pixel)'이라는 모토의 디스플레이 소재 포트폴리오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디스플레이 행사는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에서 열리는 국제정보 디스플레이 학술대회 및 전시회(IMID)와 오는 31일부터 내달 2일까지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리는 FPD 전시회다. 머크는 리크리스탈(licristal)이란 브랜드로 평판 패널, 노트북, 태블릿 PC, 스마트폰 등에 쓰이는 액정 혼합물을 선보인다. 특히 높은 대조비, 빠른 응답시간, 최대 25% 향상된 광투과율이 특징인 PS-VA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미래 액정 기술로 배향층이 필요 없기 때문에 LC 디스플레이 생산 공정의 효율성을 도모할 수 있는 블루 페이즈, 이미지 선명도, 최적 대조비, 컬러 시야각을 개선한 리크리뷰 소재 등도 소개할 계획이다. 한편 IMID에 참가하는 머크 어드밴스드 테크놀러지스의 부스 번호는 C-023, FPD에 참가하는 머크의 부스 번호는 1324이다.2013-10-07 10:35:15어윤호 -
토종 신약의 힘, LG·한미 당뇨약 세계가 관심가능성이 보인다. 토종 당뇨병 신약들이 해외 학회에서 세계인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된 유럽당뇨병학회(EASD)에서는 LG생명과학의 DPP-4억제제 '제미글로(제미글립틴)'와 한미약품이 개발중인 GLP-1유사체 'LAPS-Exendin4'의 임상결과가 체택·발표됐다. ◆'제미글로' vs '자누비아'=특히 제미글로의 경우 현 1차치료제인 '메트포민' 실패 환자에 대한 병용요법에 있어 MSD의 '자누비아(시타글립틴)'보다 뛰어난 당화혈색소 조절률을 보인 데이터를 추가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데이터는 기존에 이은정 강북삼성병원 내분비내과 교수팀이 진행한 24주 연구에서 28주를 연장, 총 315명을 대상으로 52주간 진행됐다. 최초 진행된 24주 연구에서는 제미글로가 자누비아 대비 '비열등'을 입증한바 있다. 그러나 52주 관찰 결과에서 상황은 바뀌었다. 제미글로 25mg(1일 2회)군(50mg으로 교체), 50mg(1일1회)군은 당화혈색소 7% 미만 달성률 60.3%, 70.9%를 기록했고 자누비아 100mg(1일1회)군(제미글로 50mg로 교체)은 28주때와 비슷한 52.3% 도달률을 보였다. 장기 복용에서 우수성을 입증한 것이다 이은정 교수는 "제미글로 저용량, 고용량 모두 메트포민으로 충분치 않은 환자에 있어 자누비아보다 당화혈색소 도달효과가 좋았다"며 "저혈당, 체중관리 면에서도 손색이 없었다"고 밝혔다. ◆Long-Acting의 한미약품=한미약품은 월1회 투약을 목표로 개발 중인 GLP-1유사체 LAPS-Exendin4의 미국 2상 결과를 포스터 형태로 발표했다. GLP-1유사체는 DPP-4억제제와 같은 인크레틴 관련 약물로 체중감소 효과가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다만 주사제라는 단점으로 인해 경구제인 DPP-4억제제 만큼 시장규모는 갖추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GLP-1유사체 보유 제약사들은 주사제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기 위해 장기지속형 제품 개발에 착수했고 이중 한미약품이 최초로 월1회 용법에 도전하고 있다. 이번에 발표된 2상임상 결과는 미국 11개 기관에서 제2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것으로 다양한 용량에서 약물 안전성과 내약성, 혈당강하 및 체중감소 효과 등을 입증했다. 연구결과, 8~11주의 짧은 투약 기간에도 불구하고 피험자의 60% 이상에서 A1C가 목표수치 미만으로 떨어지는 효과를 확인했다. 용량별로 살펴보면 주1회의 용법은 4mg이 당화혈색소 감소율과 공복혈당 감소율이 위약대비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주력 용법인 '월1회'에서는 8mg이 가장 효과가 좋은 것으로 관찰됐다. 다만 체중감소효과는 16mg이 가장 뛰어났다. EASD에 참석한 손지웅 한미약품 R&D본부장은 "2상 결과를 바탕으로 이 약물에 대한 글로벌 임상을 여러 지역에서 추가 진행함으로써 글로벌 치료제로서 가능성을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2013-10-07 06:24:58어윤호 -
"10월은 제약사 창립기념의 달"…광동 50주년 맞아상장제약사 4곳 중 1곳은 10월 창립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중 16일 창립기념일인 광동제약이 올해 50주년을 맞았다. 가장 오래된 기업은 역시 1897년 설립된 동화약품이며, LG생명과학은 2002년 창립돼 가장 역사가 짧은 기업으로 나타났다. 데일리팜이 4일 주요 제약사 창립기념일을 분석한 결과 이달에만 12곳의 제약사가 생일을 맞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중 광동제약이 50주년으로 관심을 모았다. 광동은 10월 16일 창립해 올해로 반세기를 맞았다. 광동은 최근 조직개편과 함께 삼다수 유통 등 신사업에 집중하며 제약업계 6위권으로 매출 순위가 뛰어 올랐다. 이달에 생일을 맞은 기업 중에는 대한약품이 1945년 10월 14일에 설립해 67년의 역사를 자랑했다. 1947년 창업한 삼일제약도 장수기업 중 하나로 꼽힌다. 영진약품, 서울제약 등은 창립기념일이 10월 10일로 똑같다. 또 이달 창립한 제약사 중 대한뉴팜이 1984년 창립해 가장 역사가 짧았다. 한편 상장제약 설립연도를 살펴본결과 지난달 창립기념행사를 가진 동화약품(1897년)이 116년으로 최고령 제약사이며, 유한양행(1926년), 삼성제약(1929년), 동아제약(1932년) 등이 뒤를 이었다. 역사가 가장 짧은 기업은 LG생명과학으로 지난 2002년 설립됐으며, 조아제약(1988년), 한국유나이티드제약(1987년) 등도 가장 최근에 회사가 설립된 것으로 분석됐다. 또 1980년대에 설립된 업체가 12곳으로 가장 많았으며, 1960년대에 창립한 제약사도 11곳으로 집계됐다. 매출 상위권 제약사들이 대부분 역사도 길었지만, 1973년 창업한 한미약품의 경우 이례적으로 5대 제약사에 랭크되며 관심을 모았다.2013-10-05 06:34:54가인호 -
조아, 창립 25주년 기념 한마음 정진대회 개최조아제약(대표 조성환)은 창립 25주년을 맞아 전 직원들의 화합을 위한 한마음 정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한마음 정진대회는 250명에 달하는 조아제약 전 직원이 참여한 체육대회로 10월 3일과 4일 양일간 파주 영어마을 잔디구장과 함안공설운동장에서 이원화돼 개최됐다. 조성환 대표는 "제약산업을 둘러싼 여러 악조건 속에서도 3분기까지 목표 실적을 달성하기 위해 전 임직원이 수고가 많았다"며 "지난 25년동안 조아제약의 발전과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준비하자"고 격려했다. 이번 한마음 정진대회는 서울 본사 및 수도권 영업소는 파주 영어마을 잔디구장에서, 함안 공장 및 수도권 이남 영업소는 함안공설운동장에 집결해 야구 토너먼트와 골프, 볼링, 족구, 피구 등의 다채로운 스포츠 경기를 진행했다. 전 임직원이 참가해 팀워크와 협동심을 향상시키는 줄다리기로 한마음 정진대회의 대미를 장식했으며 저녁에는 바베큐 파티로 전 직원이 하나되는 화합의 장이 됐다는 설명이다.2013-10-04 09:37:09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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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탈도 많던 시장형실거래가 부활?…제약계 반발정부가 2년간 유예됐던 시장형실거래가제도를 다시 꺼내 사용하려는 움직임을 보이자 제약업계가 즉각 반발하고 나섰다. 확산 조짐이다. 시장형 실거래가제도는 2010년 10월부터 2012년 1월까지 시행되다 2년간 유예된바 있다. 하지만 최근들어 시장형 제도 재시행이 유력하게 검토되며 업계 안에 반대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이와 관련 제약협회는 시장형 제도 폐해와 관련한 연구 보고서와 제도 반대 건의문을 다음주중 복지부에 전달하고, 모든 방법을 동원해 제도시행을 저지한다는 방침이다. 4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복지부는 2년간 유예됐던 시장형실거래가제도 존치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한 관계자는 "여러 경로를 통해 확인한 결과 시장형제도를 다시 도입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사실 이 제도는 유예기간 중에는 '폐지'쪽에 무게중심이 있었지만, 최근들어 다시 내년 1월 제도 존치가 검토되고 있다는 것이 업계의 분석이다. 상황이 이렇게 되자 제약업계 발걸음도 바빠졌다. 지난해 일괄 약가인하로 인해 당연히 폐지 수순을 밟을 것으로 기대했지만, 예상밖의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제약업계는 정부가 내년부터 다시 시장형 제도를 시행한다면 유통질서 문란 등 각종 폐해를 양산하는 동시에 정부에 대한 신뢰를 근본적으로 훼손하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반발하고 있다. 실제로 제약협회가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 2010년 10월부터 2012년 1월까지 제도 시행기간동안 1원낙찰 품목이 2515개로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47.5%나 급증했다. 또 제도 운영과 관련 수천여 종류의 의약품에 대해 정기적으로 요양기관별 실거래가격을 관리하는 과중한 업무부담을 안고있는데다 과도한 행정비용을 소모하는 문제도 지적됐다. 협회 관계자는 "정부가 시장형 제도에 대해 오판하고 있다는 것을 객관적인 자료를 통해 입증하자는 취지에 따라 연구보고서를 만들었다"며 "다음주에 복지부를 만나 이같은 업계 입장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사장단사 관계자는 "최근 열린 이사장단회의서 시장형실거래가제 존치 움직임에 대해 매우 격앙된 분위기가 이어졌다"며 "부작용이 끊임없이 노출되는 제도인만큼 모든 방법을 가리지 않고 대응하기로 결정했다"고 강조했다. 한편 제약업계와 보건의료 단체 등은 그동안 시장형 실거래가제는 정부가 처방료, 조제료를 별도로 지급하고 있는 상황에서 추가로 약가를 인정함으로써 국민에게 이중 부담을 전가하는 이유 등으로 폐지를 주장해왔다.2013-10-04 06:35:00가인호 -
머크, 서울서 'Displaying Futures' 심포지엄 개최한국 머크가 본사와 함께 우리 시대의 최고 석학들을 초청해 '유비쿼터스 인터액션 -디스플레이가 만드는 세상'이란 주제로 '오늘과 미래에 대한 재조명'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2011부터 매년 열린 Displaying Futures 심포지엄은 올해로 3회를 맞이했으며 디스플레이 분야 발전에 대한 머크의 의지를 보여준다. 독일 대사관의 후원을 받아 진행되는 이번 심포지엄은 '유비쿼터스 환경과 상호작용'이란 주제로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예측되는 미래변화에 대해 아티스트, 과학자 등 다방면의 이해관계자들에게 문화적 관점에서 통찰력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를 위해 방한한 발터 갈리나 본사 기능성 원료사업부 사장은 "머크는 서로 다른 분야의 전문가들이 각자의 다양한 영역에서 가시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창출하는 방법을 학습하고자 이번 심포지엄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미하엘 그룬트 한국머크 대표는 "앞으로의 디스플레이는 기능성뿐 아니라, 촉각적 차별성까지 갖춰 진화하게 될 것"이라며 "디스플레이 기술은 알게 모르게 이미 일상생활 속 깊숙이 스며들어 혁신적인 삶을 가능케 하고 있다"고 말했다.2013-10-02 14:15:34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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