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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닥터스, 호산대학교와 협약 체결스포츠닥터스(이사장 허준영, 한국마이팜제약)는 경상북도 경산시에 위치하고 있는 호산대학교(총장 박소경)와 지난 9일 산학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으로 스포츠닥터스는 의료, 스포츠, 문화예술, 교육, 환경분야 나눔 활동에서 호산대학교 학생을 우선 참여시켜 봉사 및 현장 실습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호산대학교는 의료봉사를 통하여 글로벌 봉사정신을 가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협약의 구체적인 결과물 도출을 위하여 누가의료기와 함께하는 4월 중국 의료봉사에 간호학과 및 물리치료학과 학생 및 교수를 참여시키기로 했다. 특히 응급처치&심폐소생술(BLS) 인증 기관인 호산대학교의 장점을 살려 중국 의료봉사 기간에 현지인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교육 참여자에 대하여 BLS 수료증을 수여하기로 했다. 스포츠닥터스 후원사로는 한국마이팜제약, 누가의료기, 아이러브안과, 아프로존이 참여하고 있다.2015-03-11 10:29:11가인호 -
한미, 비소세포폐암치료제 임상2상 실시한미약품(대표 이관순)은 최근 식약처로부터 HM61713의 임상승인을 받고, 삼성의료원 등 국내 9개 기관에서 비소세포폐암 환자 40명 대상의 임상 2상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HM61713은 암세포 성장에 관여하는 신호전달 물질인 EGFR 돌연변이만을 골라 억제하는 표적항암제로, 부작용과 내성을 극복한 3세대 EGFR TKI 약물로 평가 받고 있다. 한미약품 측은 HM61713의 국내1/2상을 통해 기존 항암제에 내성이 생긴 폐암환자를 대상으로 안전성과 유효성 등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 결과는 지난해 세계 최대 종양학회인 ASCO(미국임상종양학회)에서 구연 발표됐었다. 이번 국내2상은 HM61713이 비소세포폐암 환자들에게 1차 치료제로 투여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 연구로, 약물의 안전성 및 내약성, 항암효과 등을 평가한다. 현재 비소세포폐암환자는 이레사, 타세바 등을 1차 치료제로 사용할 수 있다. 정진아 한미약품 임상팀 이사는 "이번 2상을 통해 이레사, 타세바 등 기존 폐암의 1차 치료제로 사용되던 항암제를 대체할 HM61713의 개발 가능성을 확인할 계획"이라며 "폐암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2015-03-11 09:38:28이탁순 -
애브비, '휴미라' 주사 보조구 '휴플러스' 공급애브비와 에자이가 TNF-알파억제제 ' 휴미라(아달리무맙)'의 전용 주사 보조구 '휴플러스'를 처방 받는 환자들에게 공급한다. 휴미라는 환자가 직접 주사할 수 있는 자가주사제로 펜과 시린지 형 두 가지 형태가 있다. 이번에 공급되는 휴플러스는 류마티스 관절염이나 강직성 척추염 등 질환의 특성 상 주사기 조작이 서툰 환자들이 시린지형(주사기)의 주사를 손쉽게 주사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휴미라 시린지를 휴플러스 고정 장치에 넣고 넓은 접촉면을 피부에 닿게 대고 반대편을 누르면 주사가 된다. 피부 구조 상 피하의 깊이를 감안, 최대 주사 깊이를 6mm 정도로 설계했고 보조기구를 끝까지 누르면 자동으로 주사된다. 손잡이 부분은 손관절 움직임이 불편하거나 손동작이 서툰 환자 손에서 미끄러지지 않도록 굴곡면으로 설계됐다. 또 휴플러스에 휴미라주 주사기를 끼워 휴플러스 뚜껑을 닫으면 주사 바늘 고무 덮개가 자동으로 제거된다. 불투명한 뒷면을 위로 놓은 상태에서 주사하면 주사바늘을 보지 않고도 주사가 가능하다. 휴미라 처방 환자 중 휴플러스 보조기구가 필요한 경우 치료받는 병원을 통해 사용설명서가 동봉된 보조구를 받을 수 있다. 한국애브비 관계자는 "휴미라는 임상 연구와 경험이 10년 이상 축적된 치료제이지만 투약 및 치료 과정에서 환자가 느끼는 어려움이나 경험을 개선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휴플러스는 이러한 환자 중심 혁신의 일환으로 고안됐다"고 밝혔다.2015-03-11 09:09:28어윤호 -
동아쏘시오홀딩스, 독일 원료제약사 M&A 시동동아쏘시오홀딩스가 유럽계 원료의약품 제약사 인수합병 전에 뛰어들었다. 믿을 만한 영국 통신원에 따르면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최근 독일 A원료의약품 제약사 M&A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우선협상대상에는 동아쏘시오홀딩스, B글로벌 펀드, C다국적 제약사 등 3곳 이상의 컨소시엄이 포함된 것으로 파악된다. 원료의약품을 주력으로 생산하는 A제약사 외형은 500억원 정도며, 인수가액은 1000억~1500억원 내외일 것으로 점쳐 진다. 한편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이달 말 독일 현장실사를 계획 중이며, 빠르면 올해 중순 M&A 타결 가능성도 엿보인다.2015-03-11 06:14:58노병철 -
네시나, ACS 환자 대상 심혈관계 안전성 입증ACS 환자 대상 심혈관계 안전성을 입증한 DPP-4억제제 ' 네시나'의 임상결과가 란셋지에 게재됐다. 해당 연구는 급성 관상동맥 증후군(ACS, acute coronary syndrome)을 겪은 제2형 당뇨병 환자에서 표준치료법 대비 네시나(알로글립틴)의 심혈관 안전성 결과를 평가한 연구 EXAMINE의 하위 분석 결과다. 사후 분석에 따르면 네시나는 위약 대비 급성 관상동맥 증후군을 겪은 제2형 당뇨병 환자의 심혈관계 질환으로 인한 사망 및 심부전으로 인한 입원의 복합 평가변수 위험을 증가시키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기존에 심부전 병력이 있었던 환자군에서도 네시나는 위약 대비 해당 복합 평가변수 위험을 증가시키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심부전 병력이 없었던 환자군의 경우에도 위약 대비 해당 복합평가 변수의 위험을 증가시키지 않았다. 해당 임상 1차 목표는 심혈관 사망, 비치명적 심근경색, 비치명적 뇌졸중으로 이루어진 1차 복합 평가변수에 기초해 심혈관 위험의 비열등성을 평가하는 것이었다. 1차 평가변수는 네시나와 위약군에서 유사한 비율로 발생했다(18개월의 중앙값 추후관찰 기간 중 11.3% vs 11.8%). 파이에즈 자나드 프랑스 로렌의과대학 심혈관 센터장은 "당뇨병 환자는 심장질환 혹은 뇌졸중의 위험이 일반인보다 높기 때문에 심혈관 질환 발생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서 혈당수치를 적절하게 관리하는 당뇨병 치료가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EXAMINE 데이터의 사후 분석 내용 게재를 통해, 이처럼 심혈관 질환 위험이 높은 당뇨병 환자에서 네시나의 입증 된 심혈관 질환 안전성 프로파일을 공유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덧붙였다.2015-03-10 13:59:39어윤호 -
중동 순방한 제약사들, "SPC는 유력 제약기업"최근 박근혜 대통령의 중동 순방에서 나타난 제약 부문 성과들이 부풀려졌다는 주장에 대해 해당 제약사들이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수출계약 및 MOU를 맺은 현지업체는 빈라덴그룹 산하의 유력 회사이고, 앞으로 전망되는 수익규모도 절대 작지 않다는 것이다. 복지부는 지난 4일 박근혜 대통령의 중동 순방 성과를 설명하는 자료를 배포하면서 JW홀딩스가 사우디 현지 회사와 수액공장 건립 MOU를 체결했고, 종근당, 보령제약 등이 의약품 수출계약 및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이번 건이 향후 5년간 약 2000억원 규모가 기대되는 성과라고 덧붙였다. 여기서 1500억원은 JW홀딩스의 수액플랜트 건설 및 수액제조기술 이전에 대한 수익이고, 나머지 500억원은 의약품 수출 성과로 관측된다. 일각에서는 이에 대해 MOU 체결 따른 성과가 부풀려졌고, 사우디 현지 제약사도 신규회사로 잘 알려지지 않은 회사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10일 제약협회에 모인 4개 제약사 대표는 일부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며 계약체결 및 MOU를 진행한 회사는 사우디의 유력업체라고 소개했다. 박구서 JW홀딩스 사장은 "SPC와의 MOU는 지난 1년동안 한국과 사우디를 오가며 면밀히 검토했다"면서 "사우디에서 4개라인의 수액플랜트를 건설하는데 1500억원 이상이 투입되는 게 무리는 아니다"고 말했다. 그런 배경으로 당진 수액공장을 건설하는데 1500억원이 투자됐다는 점을 언급했다. 박 사장은 "공장 건설 이후 품목수출 부분까지 고려하면 MOU로 인한 전망금액 1500억원이 부풀려졌다는 의혹은 이해가 안 간다"고 덧붙였다. JW홀딩스는 SPC와 현지공장 등록에 관한 향후 일정에 대한 의견을 교류하고, 조만간 본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SPC가 2013년말 신설된 신생회사로, 현지에서 의약품 사업을 진행하는지 실체가 없다는 것도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이다. 이번 계약 실무를 담당한 한 참석자는 "SPC는 빈라덴그룹의 헬스케어 투자회사인 HDD(healthcare development holdings) 자회사로, 사우디에서 직접 생산할 수액 플랜트 등에 관심이 많다"고 말했다. 또한 "일부 제약과 계약 및 MOU를 맺은 알 오슬(Al Osool Medical co.) 역시 HDD 산하기업"이라며 "알 오슬은 이전에도 의약품 유통경험이 있다"고 설명했다. 빈라덴그룹은 모하마드 빈 라덴이 창업한 사우디 최대 건설업체이다. 사우디는 의약품의 80%를 수입하기 때문에 현지 생산 의약품이 적어, 수액제 플랜트 건설의 경우 신생업체가 맡을 수 밖에 없다는 설명도 곁들었다. 이번에 MOU를 체결한 종근당과 보령제약은 본계약을 위해 구체적인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4개 제약사들은 사우디에 의약품이 등록되면 다른 중동 국가와 북아프리카 지역까지 진출이 용이하다는 점에서 500억원에 대한 수출성과도 절대 부풀려진 것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한편 기자간담회에는 박구서 JW홀딩스 사장, 김규돈 종근당 대표, 최태홍 보령제약 사장, 홍성한 비씨월드제약 사장 등 중동진출 성과를 안고 온 제약사 대표들이 모두 참석했다.2015-03-10 13:39:52이탁순 -
까스활명수-큐, 브랜드파워 11년 연속 1위동화약품(회장 윤도준)은 '까스활명수-큐'가 소화제 부문에서 11년 연속 1위를 기록 골든브랜드(Golden Brand)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15년 제 17차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조사 결과다.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조사(K-BPI)는 기업과 소비자 모두가 신뢰하는 공신력 있는 브랜드 지표다. K-BPI 골든브랜드는 1위 브랜드 중에서도 10년 이상 연속 1위를 차지한 각 산업의 대표 브랜드를 말한다는 것이 동화측의 설명이다. 까스활명수-큐는 연매출 450억원, 액제소화제 시장점유율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소비자에게 가장 사랑 받는 브랜드로 인지도와 충성도 등 다양한 항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11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활명수는 1897년 대한제국 원년 궁중비방과 양약의 장점을 토대로 처음 개발된 이래, 장장 118년 동안 3세기에 걸쳐 대한민국 국민의 사랑을 받아왔다. 발매 초기, 약을 구하기 힘들어 사람들이 급체, 토사곽란 등으로 목숨을 잃던 시절에 활명수(살릴 活 생명 命 물水)라는 그 이름의 뜻 그대로 '생명을 살리는 물'로 불리며 만병통치약으로 널리 알려졌다. 올해로 탄생 118주년을 맞이한 활명수는 전세계 물 부족 국가 어린이들에게 깨끗한 물을 전달하는 사회공헌활동인 ‘생명을 살리는 물’ 캠페인을 진행해왔다.2015-03-10 11:44:34가인호 -
휴온스, 첫 부산 토털헬스케어 심포지엄휴온스(대표 전재갑)는 지난 7일 개최한 부산 토털헬스케어 심포지엄에 의사 25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휴온스가 부산, 울산, 경남 개원의를 대상으로 개최한 첫 대형 심포지엄. 부산 노보텔 엠배서더 호텔에서 개최됐다. 행사는 비만치료, IVNT(혈관영양주사요법), 최신의료기기, 필러시술 등 개원가에서 필요로 하는 내용을 담았다. 휴온스는 지난해 8월 서울 지역에서도 500여 명의 개원의가 참석한 대형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대한개원의협의회 김일중 회장은 "다른 어떤 심포지엄보다 실질적으로 진료하는데 필요한 여러 분야를 준비했다"며 "해를 거듭할수록 중요해지고 있는 비만치료와 필러시술의 최신 트렌드까지 다양한 주제가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휴온스 전재갑 대표는 "부산 지역은 의료 한류 열풍의 중심에 있는 곳으로, 미용성형의 트렌드를 만들어가는 곳에서 심포지엄을 개최해 매우 기쁘다"며 "휴온스 토털헬스케어 심포지엄을 더욱 발전시켜, 휴온스만의 대표적인 행사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심포지엄의 좌장을 맡은 대한비만체형학회 윤장봉 회장은 ▲개원가의 비만 약물 프로토콜 및 최신동향 강의를 통해 식욕억제제와 음식물섭취 감소에 도움이 되는 일반약 그리고 지방흡수차단제 등 다양한 약물의 프로토콜에 대해 설명했다. 아트라인클리닉의 하승룡 원장은 ▲풀페이스 트리트먼트 강의를 통해 HA 필러와 피부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는 PLA 필러에 대해 강의했다. 이어 비타민클리닉의 남승우 원장은 비타민D 주사제와 고용량 비타민C 주사 등 웰빙의약품을, 센트럴클리닉의 한우하 원장은 멀티인젝터와 HIFU 장비 등 피부미용 의료기기의 특장점을 강의했다.2015-03-10 11:39:49가인호 -
베링거, '프라닥사' 색전성 뇌졸중 유용성 평가베링거인겔하임이 원인이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은 색전성 뇌졸중(ESUS) 환자의 재발성 뇌졸중 예방에 대한 ' 프라닥사(다비가트란)'의 효능 입증에 나선다. RE-SPECT ESUS로 명명된 이번 연구는 3개월에서 6개월 이내에 원인을 알 수 없는 뇌졸중을 경험하고 재발성 위험이 있다고 판단되는 35개국 600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프라닥사와 현행 표준 치료법인 아세틸살리실산(ASA)의 2차 뇌졸중 예방 효과를 비교한다. 원인이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은 색전성 뇌졸중은 몸의 일부에서 혈전이 형성돼 뇌의 혈관을 차단할 때 발생하며 혈전의 원인은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이를 경험하는 환자는 또 다른 뇌졸중의 발생 위험도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무엇보다, 이러한 재발성 뇌졸중은 이환율 및 사망률이 높아 잠재적으로 치명적인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현재 원인이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은 색전성 뇌졸중에 이은 재발성 뇌졸중의 예방에 대한 치료 옵션의 효과가 상당히 제한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치료를 위한 데이터 역시도 매우 제한적인 상황이다. 한스 크리스토프 디에너 독일 뒤스브르크-에센대학 신경학과장은 "원인이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은 색전성 뇌졸중 환자의 재발성 뇌졸중 예방에 대한 프라닥사의 효능과 안전성을 확인함으로써 치료 옵션이 제한적이었던 환자들에게 혜택을 줄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한편 RE-SPECT ESUS은 뇌졸중 예방과 심장질환에 대한 베링거인겔하임의 광범위한 임상 시험 전체 프로그램인 RE-VOLUTION의 일환이다. 최근 발표된 RE-CIRCUIT와 RE-DUAL PCI 연구를 포함하고 있는 RE-VOLUTION 프로그램에는 전 세계 6만명 이상의 환자가 참여할 예정이다.2015-03-10 11:04:58어윤호 -
메나리니, '더마틱스 울트라' 새 광고 선보여메나리니가 흉터치료제 '더마틱스 울트라'의 새 광고 캠패인을 선보인다. 10일 한국메나리니에 따르면 이번 새 광고는 여성이 살아가면서 흔히 발생할 수 있는 흉터가 저마다의 의미와 감동의 순간을 담고 있음을 보여준다. 광고에는 엄마의 상징인 제왕절개 흉터, 가족을 위해 음식을 하다 생긴 화상 흉터, 자아 실현을 위한 도전으로 인해 생긴 흉터 등이 등장한다. 이러한 흉터들은 여성에게 흔한 일이지만 당연하게 여겨져 무시되거나 콤플렉스로 남는 것이 현실이다. 회사는 광고를 통해 여성의 흉터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고 일상생활 흉터, 제왕절개 등의 수술 흉터, 화상 흉터 등이 더마틱스로 충분히 개선될 수 있다는 점을 알려나간다는 방침이다. 메나리니 관계자는 "엄마, 헌신, 도전의 순간을 담고 있는 여성의 흉터를 소홀히 대해서는 안 된다. 이 광고를 통해 흉터가 갖는 의미와 개선 방안에 대한 인식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더마틱스는 흉터 치료 가이드라인에서 1차치료제로 선정된 실리콘 겔 성분의 흉터 전문 제품이다. 흉터 개선을 위한 2중 성분으로 최신 CPX 실리콘 성분이 흉터 부위의 수분 손실을 막고 변색된 흉터를 흐리게 완화한다.2015-03-10 09:19:30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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