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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길리어드, C형간염약 '소발디'도 협업할까?B형간염 영역에서 찰떡궁합을 자랑한 길리어드와 유한양행의 연합이 C형간염치료제 시장에서도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일단 현재까지는 긍정적인 분위기가 맴돌고 있다. 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양사는 현재 얼마전 승인된 ' 소발디(소포스부비르)'의 국내 판매 계약을 놓고 의견을 조율중이다. 만약 소발디에 대한 제휴가 확정될 경우 후속 복합제인 '하보니(소포스부비르+레디파스비르)'까지 계약 내용이 포함될 전망이다. 길리어드와 유한양행은 B형간염치료제 '비리어드(테노포비르)' 론칭 이후 영업활동 뿐 아니라 급여 기준 확대까지 전반의 프로모션 활동을 함께 진행했다. 그 결과, 비리어드는 올해 상반기에만 500억원 이상의 원외처방 조제액(유비스트 기준)을 기록했으며 지난 7월에는 월별 원외처방 조제액이 100억원을 넘어서면서 매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양사 관계자는 입을 모아 "확정된 것은 없다. 다만 긍정적인 방향으로 얘기를 풀어나가고 있다. 좋은 파트너사이고 이미 유대관계가 성립됐기 때문에 만약 파트너십을 이어 간다면 C형간염 영역에서도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소발디는 지난 1월 식약처에 신약 신청서를 접수, 지난 10일 국내 승인을 획득했다. '하보니(소포스부비르, 레디파스비르)'의 경우 10월 중 승인이 예상되는 상황이다. 1일1회 경구복용하는 뉴클레오타이드 유사체 중합효소 저해제인 소발디는 C형간염 영역에서 이른바 '인터페론-프리' 시대를 연 제품으로 지난해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팔린 약제 중 하나다. 이 약은 보통 80%의 높은 치료율을 보이지만 C형 간염바이러스의 유전자형에 따라 사용방법이 다르다. 유전자형이 2,3형인 경우에는 리바비린과 병용함으로써 인터페론을 사용하지 않고 경구로 투여할 수 있고, 1형의 경우에는 리바비린, 인터페론과 병용함으로써 주사제 형태로 12주 치료하면 90% 이상에서 지속적 바이러스 반응을 보였다.2015-09-15 06:14:54어윤호 -
SK케미칼, 유비케어 지분매각 추진SK케미칼이 대주주로 있는 유비케어의 지분매각을 진행 중이다. 회사 측은 14일 금융감독원 조회공시 요구에 "유비케어의 지분매각과 관련해 검토를 진행중이지만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1개월 이내에 재공시할 예정"이라며 "상기일 이전에 확정되는 경우 즉시 공시하겠다"고 전했다. 재공시 예정일은 10월 13일이다. 병의원과 약국 등의 처방입력 시스템을 통합 관리하고 있는 유비케어는 현재 SK케미칼이 지분 44%로 최대주주에 올라 있다.2015-09-14 15:31:58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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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 108기 대졸 신입사원 공채 실시동아쏘시오홀딩스(대표 강정석)는 동아쏘시오그룹(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에스티, 동아제약, 디엠비(DMB))에서 근무 할 108기 대졸 신입사원 공채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지원은 9월 14일(월)부터 9월 24일(목)까지 동아쏘시오그룹 채용 홈페이지에 접속해 아이핀 본인 인증 후 안내에 따라 접수하면 된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연구 △사무, 동아에스티는 △ETC(전문의약품)영업 △연구 △개발 △생산, 동아제약은 △OTC(일반의약품)영업 △개발 △생산 △사무, 디엠비는 △품질 △제조 부문을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국내외 4년제 대학이상 졸업자(2016년 2월 졸업예정자 포함)에 한해 군필 또는 면제자로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으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국가보훈대상자는 증명서 첨부 시 우대하고 연구 부문은 관련 석사 학위 이상 지원 가능하다. 온라인서류전형 지원자 중 합격자는 심화서류전형인 자필 한자 입사지원서를 제출해야 하고 이후 실무면접, 임원면접, 건강검진을 거쳐 최종선발 된다.2015-09-14 12:17:15이탁순 -
동국, 구강암 치료기금 마련위한 행사 동참동국제약(부회장 권기범)은 구강암 환자 치료기금 마련을 위한 '2015 스마일 런(Run) 페스티벌'을 후원하고, 행사에 회사 임직원들이 동참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로 6회째인 이번 행사는 지난 13일 뚝섬한강공원에서 진행됐다. 하프(Half), 10km, 5km, 걷기 코스에 약 3000여명의 시민들이 참가했는데, 동국제약 임직원 40여명도 대회에 직접 참가해 그 의미를 더했다고. 이날 참석한 김희섭 동국제약 부사장은 "세계적으로 암 발생률 8위인 구강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료기금을 마련하는 뜻 깊은 행사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며 "잇몸약 인사돌 등을 통해 소비자들로부터 받아온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기 위해 향후에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스마일 Run 페스티벌(구, 스마일 마라톤대회)은 대한치과의사협회가 2010년부터 개최해 온 대표적인 공익행사다. 일반인들에게 많이 알려져 있지 않은 구강암을 알리고, 환자들의 치료기금을 마련할 목적으로 시작됐으며, 대회를 통한 수익금 전액을 저소득층 구강암 환자들의 수술비로 사용하고 있다. 동국제약은 1회부터 매년 후원사로 참여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돕고 있다.2015-09-14 12:11:38이탁순 -
삼진, 게보린 올바른 약 복용 캠페인 진행삼진제약(대표 이성우)은 13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2015 건강서울페스티벌에서 국민 건강을 위한 '게보린 올바른 약 복용 캠페인'을 성황리에 펼쳤다고 밝혔다. 2015 건강서울페스티벌은 '약사에게 물어보세요'라는 주제로 서울시약사회가 시민들에게 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올바른 약복용을 통한 건강증진을 목적으로 마련한 행사다. 삼진제약은 이번 행사에서 '약, 바로 알고 안전하게'라는 주제로 대표적인 해열진통제 게보린(일반의약품)에 대한 정확한 약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올바른 복용법, 약물 오남용 방지를 위한 국민 소통 등 다채로운 활동을 펼쳤다. 이날 게보린 부스에는 8200여명의 시민들이 찾아 함께 게보린 OX퀴즈를 풀고 기념품을 나눴으며, 쉽고 재미있게 약을 통한 건강 증진의 시간을 가졌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행사를 찾은 직장인 박수미씨는 "평소 아플 때 무심코 약을 먹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 행사에서 진통제 등 가정상비약을 올바르게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줘 무척 유익했다"고 전했다. 유현정 삼진제약 PM은 "모든 의약품은 원하는 효과도 있지만 반대로 사소한 부작용이라도 나타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약물 복용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며 "처방전 없이 쉽게 사는 일반의약품도 항상 전문가의 복약지도를 받고, 용법 용량에 맞춰 안전하게 복용해야 건강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당부했다. 한편, 삼진제약 게보린은 79년 첫 출시 이후 효능과 안전성으로 36년 넘게 국내 대표적인 해열진통제로 자리 잡고 있다. 통증과 발열증상을 조절하는데 효과적인 세 가지 성분이 합리적으로 처방돼 두통뿐만 아니라 생리통, 근육통, 신경통 등에도 진통 효과가 좋아 '효과 빠른 진통제'로 소비자들의 폭넓은 신뢰를 받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2015-09-14 12:03:56이탁순 -
일동제약, 3제 복합제 TAR정 임상 3상 착수일동제약(대표 이정치)이 고혈압-고지혈증 3제 복합제 TAR정(Telmisartan-Amlodipine-Rosuvastatin)에 대해 최근 식약처로부터 임상 3상을 승인받았다. TAR정은 고혈압치료제 성분인 텔미사르탄, 암로디핀, 고지혈증치료 성분인 로수바스타틴 성분으로 이루어진 3제 복합제로, 동일성분 중 최초로 임상 3상을 승인 받았다는 것이 일동측의 설명이다. TAR정은 1일 1회 1정으로 각각의 약물 복용시보다 정제의 개수와 부피가 줄어들어 복약순응도를 높일 수 있으며, 고혈압과 고지혈증 치료의 궁극적 목표인 심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최적의 조합을 갖고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텔미사르탄(ARB)은 긴 반감기를 가지고 있어 1일 1회 투여로도 효과적인 혈압조절이 가능하며, 심혈관 질환 감소 적응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안전성과 내약성이 우수하다. 암로디핀(CCB)은 장시간형 디히드로피리딘계 칼슘길항제로, 동맥경화 진행 억제 및 뇌졸중 예방 효과를 갖고 있으며, 심혈관계 질환 예방에 유효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로수바스타틴은 상대적으로 긴 반감기를 가지고 있으며, 심혈관계 질환의 중요한 위험 인자인 LDL-C/HDL-C를 가장 현저히 낮춘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일동제약은 3제 복합제인 TAR정의 3상 임상을 통해 안전성 및 유효성을 비교, 평가할 계획이다. 상용화 목표는 2017년이다. 일동 측은 "TAR정 개발에 성공하면 많은 약을 복용해야 하는 노인 또는 고위험군 환자의 복용 편의성을 증대시켜 치료 효과를 향상시키며, 환자들은 물론 보험 재정의 경제적 부담도 경감시킬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2015-09-14 11:11:24가인호 -
동아, 위운동 소화제 '베나치오' TV광고 론칭동아제약(대표 신동욱)은 예능프로그램인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경규& 8729;이예림 부녀를 모델로 한 위운동 소화제 ‘베나치오’의 TV광고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베나치오 광고는 아빠를 부탁해 프로그램 콘셉트를 활용해 ‘베나치오 위운동으로 소화를 부탁해’라는 주제로 이경규편과 이예림편 총 2편으로 구성됐다. 이경규편은 거실 소파에 편하게 누워 쉬고 싶은 아빠(이경규)에게 운동하자 계속 조르는 딸(이예림) 때문에 소화가 안 된다는 아빠의 모습이 광고 초반에 나온다. 이예림편에서는 밥 먹는 자리에서 취업, 결혼 관련한 아빠의 불편한 질문에 체하겠다는 딸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부녀가 소화불량으로 힘들어 할 때 베나치오 캐릭터가 등장해 이들의 답답한 속을 시원하게 뚫어주며 ‘위운동이 잘돼야 소화가 잘됩니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특히 광고 후반부에 부녀가 부르는 베나치오 노래는 걸그룹 EXID의 위아래 노래를 적용시켜 흥겨움을 더했다. 후렴구인 '위아래 위위아래'를 '위운동 위위운동'으로 재치 있게 바꾼 가사는 보는 이들이 절로 따라 부르게 만든다. 베나치오는 회향, 현호색, 창출, 육계, 건강, 진피, 감초 등의 생약성분이 위운동을 촉진시켜 소화불량 증상을 효과적으로 해결해주는 위운동 소화제이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위모양의 베나치오 캐릭터, 위운동 노래와 춤 등을 통해 소화가 안 될 때는 위운동이 필요하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리고자 했다"며, "”특히 소비자들에게 보다 친근하고 유쾌하게 다가가고자 재미요소를 부각한만큼 베나치오 광고를 즐겁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고 영상은 케이블 TV, 유투브 등에서 볼 수 있으며, 베나치오 홈페이지(www.benachio.co.kr)에 접속하면 영상은 물론 베나치오 위운동 춤 구분 동작들도 확인 할 수 있다.2015-09-14 10:06:16가인호 -
신신, 코감기치료제 '비쿨롱점비액 출시'신신제약(대표 김한기)은 최근 코감기(급성비염(코염)) 치료제인 '비쿨롱점비액'을 발매했다고 14일 밝혔다. 비쿨롱점비액은 자일로메타졸린염간염 성분으로 코감기, 알레르기성 비염, 부비동염에 의한 코막힘, 콧물, 재채기, 머리 무거움 완화에 우수한 제품이라는 설명이다. 특히 자일로메타졸린염산염은 혈관수축제로 코에 적용 시 코에만 국소적으로 작용해 코막힘에 먹는 항히스타민제의 졸음과 같은 부작용을 최소화했으며 약효가 최대 12시간 지속 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신신제약 관계자는 "비쿨롱점비액은 국내 제품으로는 처음 Snap-On type의 용기와 특수 나잘 아답터를 사용하여 탁월한 펌핑력과 약액이 미세입자로 분사 되어 비강 내 점막에 넓고 부드럽게 적용된다"고 말했다. 신신제약은 OTC 활성화를 위해 전문 분야인 외용제 신제품 발매를 강화할 계획이다.2015-09-14 09:07:28이탁순 -
대원, OTC시장 진출…파우치형 감기약 2종 출시대원제약(대표 백승열)이 일반의약품 시장에 도전한다. 회사측은 성인 감기 환자를 겨낭한 새로운 타입의 시럽제 감기약 2종을 출시, 관련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14일 밝혔다. 대원제약이 출시한 제품은 종합감기약 '콜대원콜드'와 기침감기약 '콜대원코프'로 소비자들이 증상에 맞게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라는 설명이다. 이 제품은 시럽제 감기약을 국내 최초로 휴대와 복용이 편리하도록 스틱형 파우치에 담은 것으로 물없이 복용이 가능하고 휴대하기 편하기 때문에 바쁜 현대인들이 언제 어디서든, 제 때 약을 복용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인 것이 차별화 포인트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 회사 측은 해열진통에 효과가 우수한 아세트아미노펜을 비롯한 5~6가지 복합성분 처방으로 여러가지 증상으로 나타나는 감기에 대해 우수한 효과를 보이고 무엇보다 액상타입으로 빠른 흡수가 장점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카페인무수물을 함유해 주성분의 흡수율을 향상시킴과 동시에 졸음을 예방하는 효과를 나타내 운전중 졸음 걱정 등으로 감기약 복용을 꺼려하는 소비자를 배려했다고 설명했다. 규격화 된 포장으로 1일 3회, 1회 1포씩 정량복용이 가능하고 액상타입의 특성상, 목걸림 등으로 인해 알약이나 캡슐복용을 꺼려하는 여성 소비자들도 보다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대원제약 관계자는 "콜대원은 약을 제 때 챙겨먹지 못해 초기에 잡을 수 있는 감기가 오랜 기간 지속되는 경우가 많은 것에 착안해 개발된 제품"이라며 "휴대가 편리하고 물 없이도 간편하게 언제 어디서나 복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발열, 두통, 기침, 코막힘, 몸살 등 감기에 따른 다양한 증상을 완화시키거나 제거할 수 있는 효과 좋은 만능감기약"이라고 밝혔다. 콜대원 시리즈는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약사의 지도에 따라 처방전 없이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대원제약은 일반의약품 시장 진출을 계기로 제약산업의 변화를 주도하며 혁신기업의 이미지를 구축하겠다는 복안이다. 또한 사업영역 확대는 물론, 향후 다양한 종류의 제품 출시를 통해 일반소비자의 니즈를 가장 잘 아는 고객친화적인 브랜드 회사로 변신을 꾀한다는 방침이다.2015-09-14 08:45:58이탁순 -
일동, 셀프메디케이션전 참가 관람객 '눈길'일동제약(대표 이정치)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고 있는 'K-HOSPITAL 셀프메디케이션'전에 참가했다고 11일 밝혔다. 박람회에서 일동제약은 OTC 분야의 강자답게 아로나민, 메디터치, 프로바이오틱스 제품 등 파워브랜드를 앞세워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일반인들과 직접 대면할 수 있도록 홍보 부스를 설치해 의약품과 기능성식품 등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는 설명이다. 또한 소비자의 입장에서 느낀 의견이나 신선한 아이디어를 수렴하는 등 의료서비스의 대중적 접점을 찾는 시도를 통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한편 일동제약은 활발한 대중광고뿐만 아니라,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통해 OTC 시장 확대를 선도한다는 전략이다. 지난해부터 전국을 돌며 약사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심포지엄 '아로나민이 드럭머거를 말하다'를 통해 드럭머거의 개념 정립에 앞장서 왔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학술행사와 전시회 등을 통해 고객들과 한 걸음 더 가까이 소통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번 박람회는 (사)대한병원협회 주최로 13일까지 계속되며, 일동제약을 비롯해 70여개 업체가 참여하여 다양한 제품군과 볼거리를 제공한다.2015-09-11 15:43:01이탁순
